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오늘은 정치 뉴스 안쓸려고 했는데
개그맨인듯 해서....
1. 저 안에서 놀고 싶다?
2. 저 안에 갇히고 싶다?
3. 손이 뜨거워서 차가운게 잡고 싶다?
4. 상품권 유효기간이 오늘까지라 아쉽다?
5. 아무생각이 없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오늘은 정치 뉴스 안쓸려고 했는데
개그맨인듯 해서....
1. 저 안에서 놀고 싶다?
2. 저 안에 갇히고 싶다?
3. 손이 뜨거워서 차가운게 잡고 싶다?
4. 상품권 유효기간이 오늘까지라 아쉽다?
5. 아무생각이 없다?
231029(한국자유회의와 뉴라이트)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392307 221211(감사원을 감사하라)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779614 220522(검사들의 증거인멸)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271434 210509(신문지 한류와 부수의 비밀)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130009 210425(박형준 LCT 빈칸 세대의 비밀)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094431 201220 (재산 914억, 전봉민 의원의 아빠 찬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715631 201213 ('보수 편향' 알고리즘)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685667 200309 (검찰총장 장모님의 소송)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691871 200211 (보수언론의 가짜뉴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580353 191203 (검찰과 언론의 악행)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356779
정말 힘들게 달려와서 다른데 찍기!!
도대체 왜 달리는지 의문이었는데 그 마지막에 또 저런 개그를 ㅋㅋㅋ
/Vollago
근데 참 사진빨이...저 사람이나 참모나 감각이 진짜 딴 세상이에요.서당개도 벌써 몇 년입니까..
국민밖에 모르는 안크나이트 당신은 도덕책...
모지라서? 뭔가 큰 약점 잡혀서??
지난 몇 년 간 개그 캐릭터였고
카메라를 피해 도망을 가는 등 온갖 기행을 했던 작자를 지지율 1위로 밀어준다?
와.. 서울시민들 진짜... 황당 그 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