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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의 신연수 검찰개혁 칼럼을 보고 놀라셨다면
오늘 아침 동아를 대표하는 대기레기의 칼럼도 보셔야함다.
요약하자면 이렇습니다.
1. 자고로 독재자들은 선별적으로 법을 적용해 남을 처단한다.
중국 봐봐봐.
..."독재자들이 법률을 선별적으로 적용해 내 편을 보호하고 남의 편은
처단한다고 ‘어떻게 민주주의는 무너지는가’라는 책은 적시해 놨다.
처벌될 걱정 없는 특권계급이 생기고, 나머지 국민은 처벌의 불확실성에
말과 생각과 행동의 자유를 뺏기는 악랄한 통치술이다.
중국 국가주석 시진핑의 반(反)부패운동이 대표적"...
2. 문재인의 스텔스 독재(?)는 어떤 폭정보다도 비인간적이야...!!
"문 대통령이 법의 테두리 안에서, 국민의 자유를 박탈하는 법까지 만들며
‘스텔스 독재’를 한다는 것을 이제 적잖은 국민이 안다.
문 정권의 내로남불, 선택적 법집행은 사람 사는 상식을 의심케 하고,
말도 안 되는 불의와 불공정에 분노하게 만들고, 법과 제도에 대한 불신을
부추긴다는 점에서 어떤 폭정보다 비인간적이다 ."
3. 창당 100주년이 된 중국 공산당은 이제 자유세계를 위협하는데
문재인을 보면 중국을 보는 기분이다.
..."중국공산당이 내년 창당 100주년을 맞는다...
차도살인(借刀殺人), 소련을 무너뜨리려 미국과 수교했고 세계 제패의 야심
따위는 없는 척, 미국에서 첨단기술을 배우거나 빼내 마침내 자유세계를
위협하는 경지에 이르렀다는 거다."...
..."대북전단금지법, 1가구1주택법, 5·18관련법, 윤석열 출마금지법,
경제3법 같은 악법으로 국민의 자유와 소유를 뒤흔드는 걸 보면 중국처럼
속임수로, 중국 같은 방향으로 나라를 끌고 가는 것 같다."...
4. 중국은 능력주의라지만 문재인은 무능해서 미래가 걱정.
2020년은 모택동 따라지 정권이 국민들로부터 자유를 빼앗은 해다.
"중국공산당 엘리트는 능력주의로 평가되지만 그만한 능력도 없는 문 정권은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망칠까 걱정스럽다."
"마오쩌둥을 모델로 삼는 운동권 정권 아래 2020년은
우리 국민이 자유를 빼앗긴 해(年)로 기록될 것이다"
출처: 동아일보
[김순덕 칼럼]2020년 문재인 정부가 자유를 빼앗은 해
요약)
1. 중국 공산당 독재 = 문재인의 소리 없는 스텔스 독재..?
2. 시진핑=문재인...??
3. 2020년은 문재인 독재가 국민들의 자유를 빼앗은 한 해...????
촌평)
일찌기 히틀러, 스탈린, 남미와 중국의 일당독재를 보더라도
판레기, 검레기들이 정권에 맞서 나님 멋대로 날뛰는 독재정권은 없었어요.
편견과 심증으로 결론을 내버리는 논리비약이 그야말로 안드로메다급이에요.
논설실장이었던 김순덕 칼럼 대부분이 이런 식입니다.
칼럼 하나 갖고 일희일비하기에는 여전히 똥아는 답이 없어요.
관련 글)
동아일보: 검찰은 왜 반성하지 않나[오늘과 내일/신연수]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723978CLIEN
출처 : 사이트의 특성상 캡처로 대신합니다.
소년동아부터 애독자였건만 요즘은 방가네보다 더 저주합니다.
재승인 취소부터 해야 하는데...
노란 옷입고 자금성에 올라가 처웃고 있는거 때는 암말도 못하던 버러지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