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은 고양이가 쓴 글을 퍼온겁니다. ]
# 성적인 내용이 다수 포함되어있습니다.
# 정보전달의 목적으로 작성된 글 임을 알려드립니다.
# 해당 글에 포함된 자료의 출처는 저도 모릅니다.
# 퍼온글입니다.
# 공감 누르지 마세요
# 여러분의 비공감이 큰 힘이 됩니다.
# '암튼퍼온글' 같은걸로 검색하지 마세요
# 이 시간에 올리면 아무도 안보겠죠.
과연 AV의 현장은 안전한가 ?
올해에는 일본의 코로나 확산세에 AV전체가 한달가량 촬영을 중단하기도 하고 많은 AV 배우들이 은퇴 하기도 했습니다.
AV 업계에서 위생에 대한 안전은 얼만큼 지켜지는가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AV 업계하면 지금은 코로나 문제지만 이전에 성병에 관련된 문제가 많은 분들의 관심이 있었죠.
여기서 일단 AV 배우 중에서 유명한 시미켄씨가 유튜에서 했던 내용을 볼 필요가 있습니다.
유튜브 알성달성의 채널에서 시미켄씨가 나왔던 내용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또한 시미켄씨가 늘 들고 다닌다는 성병검사표 내용도 있었죠
유튜브 시미켄TV 채널에서 나온 내용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해당 검사표는 실제 촬영 현장에서 사용하는것이고.
실제 촬영현장에서는 ' 검사표 + 신분증 + 해당 인물이 들고 촬영 ' 이렇게 진행됩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실제 신분증의 이름과 검진표의 이름이 동일해야 하며. 신분증과 인물이 같아야합니다.
시미켄TV 영상에서 가려진 부분중에 좌측은 검사 의뢰처 ( AV메이커 : SOD , WLL 등 )
오른쪽에서는 해당 검사신청번호가 써있습니다.
의뢰처와 촬영사는 반드시 같을 필요가 없습니다. (WILL발행 서류도 SOD에서 통용됨 )
대략 한달에 한번 검사를 진행합니다.
(매독을 하나의 항목으로 합쳐서) 시미켄씨는 총 7가지 검사를 한다고 했는데
해당 검사 항목은 아래와 같습니다.
尿淋菌 요임균
咽頭淋菌 인두임균
尿クラミジア 요클라미디아
咽頭クラミジア 인두클라미디아
HIV 에이즈 검사
B型肝炎 B형간염
梅毒定性 RPR 매독정성 RPR법
梅毒定性 TP 매독정성 TP법
그리고 2019년도 4월부터는 냄새 및 육안 검사가 추가되었습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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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만 본다면 AV 업계가 정말 안전한거 아닌가 ? 생각할 수도 있지만..
정말 그럴까요 ?
그게 아니라는걸 확신시켜준 배우가 있으니 히메카와 유우나 (현 : 츠키시로 란 (月城らん) , 이전 히메카와 유우나 (姫川ゆうな)) 입니다.
외모나 신체 모두 어리에 보이는 것과 다른게 굉장히 하드한 작품 및 무수정도 다수 촬영했죠.
참고로 프로필의 발레를 배웠다고 되있는것처럼 굉장한 유연성과 데뷰전에는 아는 사람은 안다는 일본 성인화상채팅을 했었죠.
문제는 이 배우의 무수정 작품중에 캐비리안컴에서 2017년 4월 19일에 발매한 「○○ ○ 도감」작품입니다.
[ 품번 링크는 클리앙 후리미엄 회원만 보여집니다 ]
여성 성기의 내부를 실제로 보여주고 행위를 하는 이작품에서 .. 해당 배우의 내부 모습이 적나라하게 나왔는데..
무려 안에 곤지름이 가득차 있었던겁니다.. 특히 외음부에는 거의 안보이고 안에만 가득차 있는 모습은 매우 경악스러운데
그 상태에서 다음장면에 바로 남자배우와 바로 행위를 합니다.
특히 곤지름은 콘돔으로 커버가 안될정도로 전염성이 높고 치료시에도 꾸준한 치료가 병행해야하는데..
히메카와 유우나가 7월에 촬영했고 무수정 작품의 경우 보통 촬영 한달이내에 발매하는 경향을 계산해서 ..
6월부터 7월 말까지 일반 AV(모자이크가 있는 정식발매 AV)로 발매된 작품만 해도 약25편이고.
그뒤로도 꾸준하게 한달에 5~10편 촬영을 이어갔으며 후에 다시 촬영하는 무수정 작품들에서도 병의 흔적을 찾아볼수 있는걸봐서는
치료가 안됐다고 보는것이 맞을듯 합니다.
특히 7월에는 실제 콘돔을 사용하지 않고 촬영한다는 中本에서만 두편을 발매했죠.
( 여러 유출본을 통해서 中本 의 메이커는 실제 피임구를 착용하지 않기도 한다는것이 밝혀졌습니다. )
AV업계에서 남배우들만의 통제로 성병에 대한 안정성을 어필하고 있는데 실상은 너무나 허술하게 작용하고 있는것이죠.
유명 메이커를 제외하고. 불법지대인 무수정AV와 중소AV제작업체들에 따라서 관리의 차이가 많고.
남자 배우들만이 실제로 성병검사를 하고 여성 배우에 대한 검사는 이루어 지지 않는 그러한 상황인거죠.
이번에 츠키시로 란으로 꽤 긴 공백기간이후에 돌아왔으니 과연 제대로 치료하고 왔는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만..
진실은 저 넘어에 있겠죠.
어느 정도 정점에 올라서 AV 촬영에 선택권이 있는 남자배우들이야 일을 가릴수 있겠지만
아직 신입이고 일에 대한 결정권이 없는 남자배우들이나 혹은 돈이 필요한 남자배우들의 경우에는
위험한(?)환경에 쉽게 노출될수도 있다는점.
여성 배우들의 경우에도 자기 스스로에 대한 관리 및 소속사 혹은 제작사에서도 여성 배우에 대한 특별한 제재가 없는것은 큰 문제죠.
코로나 시기 많은 배우들이 은퇴하게 된 배경에 이러한 이유도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펌글입니다. 공감 누를 생각도 하지 마세요.
공감 누를 생각도 하지마세요
좋은 소식 알아갑니다(?)
음지산업이라 보호를 받지 못하는 거라고 하기엔 일반 연예인들도 엄청 망가지는 것 같고
좌익운동의 전체적인 몰락과 사회에 안좋은 인식이 박혀있어서 페미니즘으로 대두되는 여성인권 운동은 못올라오고
정경유착을 넘어선 지역토호와 정계의 끈끈한 유착이 너무 당연시되서 정치가라는게 직업이되고 가업이되는 상황
거기에 과거 부터 이어져온 성에 관련된 음지 및 음성화에 대한 당연한 인식등등..
여권에 대해서도 계속되는 반발과 자체적으로도 개선하려는 노력이 보이지만.. 너무 더디게 움직이고 있죠
이글을 보고나니...
슬마 청어알이 곤ㅈ.....을 말하는건 아니겠....ㄷㄷㄷㄷㄷㄷ
아니라고 말하기 어려운게. 일본의 근대라는 메이지때만 하더라도.
남자가 성병에 걸려야 드디어 남자다워졌다라 라던가. 매독을 이겨내야 (실제로는 1차 발현증상)이 있어야 한명의 어엿한 창기가 되었다는 내용도 있고요.
실제로도 매독으로 인한 감염사로 추정되는 인물이 여럿 존재합니다.
정말 몰라서 여쭙니다 ㄷㄷㄷ
일본 정식을 발매되는 AV는 모두 모자이크판만 존재합니다.
그런데 도리의강호는 어디에 있나요?
저는 절대 품번 공유같은거 없습니다.
죄송 할 내용은 아니고요 : ) 저 말고 다른 분들이 많이들 올리시기도 하는데. 전 그냥 이런 업계나 AV에 대한 오해를 바로 잡는걸 퍼온는것뿐이라는것만 알아주시면 되니다.
... 보고있습니다^^;
"# 공감 누르지 마세요"
... 누르지않고 클릭했습니다^^;;;
엄청 큰 수술에 회복에 아팠을것 같아요
잘됐으면 하는 바램이죠.
/samsung family out
생기는 군요;;;
아마 성병관련 자료에대해서 찾을때 유용한 사례로 인용될수도 있다고 봅니다.
.. 암튼 주무세요!
산부인과 쪽에 검색을 해봤는데..사진이 적나라하게..
웁...
언급된 곤지름에 대한 검사도 없고
헤르페스 같은건 너무 흔해서 치지도 않는건지
촬영장마다 요구하는 검사가 다른건지 모르겠지만... 영상에 그대로 나간걸 봐서는 질병으로 인식 안할수도 있겠네요 ㄷㄷㄷ
촬영장마다 검사는 같을겁니다.
SOD에서 촬영하는 작품에 WILL 에서 의뢰한 검사서랑 SOD에서 발행한 검사서의 양식 및 내용 모두 동일합니다.
아마 전담 기관이 존재하는걸로 보여집니다.
프리미엄횐님들 비위 약하신분 금지....
유익한 공부(?) 하고 갑니다 ( __)
시미켄이 검사받은 항목엔 없네요.
그리고 곤지름은 fire ball area 에도 있어서 콘돔낀다고 예방이 안될수 있습니다.
남자는 큰 문제는 안된다고 하네요.
여자가 문제고...
호랭이도 고양이과니깐...
센세...
언제 후리미엄 회원 되나영?
그냥 조심하시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