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지않아 펑 예정입니다.
참고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588834CLIEN
쌍둥이 중에 형을 픽업하기 전날 밤(즉 그저께 밤) 어머니와 주고 받은 문자입니다.

그리고 어제 픽업 후 집에서 잔 뒤, 오늘 어머니와 단 둘이 있는 상태를 저한테 알려주시는 문자입니다.
둘은 스마트폰 모 번역기를 통해서 소통 중입니다. (어머니는 영어를 전혀 모르시고, 찾아온 동생은 한국어를 전혀 모름)

로또 1등이 되어본 적이 없어서 그 기분은 잘 모르지만,
만약 지금과 비교하라면 로또 1등은 생각도 안 날 거라고 확신합니다.
(한번 비교해보게 로또 1등 좀... 굽신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