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지않아 펑 예정입니다.
참고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583641CLIEN
쌍둥이 동생 중에 형을 픽업해서
(졸지에 막내가 된) 동생을 만나 함께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계신 산소에 들러서 인사를 드리고
동생네 들렀다가 집에 왔습니다.
방금 방에 자러 들어갔네요. (평소에 10시에 자서 5~6시에 일어난다고 함)
오늘처럼 되도 않는 영어로 하루종일 쉬지 않고 이야기한 적은 제 생애에 처음인거 같습니다.
이제부터 시간은 많으니 천천히 소통하자고 했는데도 서로 계속 이야기하게 되네요.
여튼 꿈같은 하루가 끝났습니다.
전 지금 행복합니다.
점점 더 행복하고 즐거우실겁니다...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