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투어 라고 하긴 그렇고;;
추석 선물 겸 해서.. 이곳 저곳 다니면서 마사지 기계를 보러 다녔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use/14578368CLIEN
요 글을 기준으로 삼고 보긴 했었습니다.
1. 몸친구는 그냥 .. 스쳐 지나갔습니다..
2. 휴테크(sl7,sl9)는 와이프가 아프다고 해서 패스하게 되긴 했는데.. 가격은 500 근처 하더군요 ㄷㄷㄷ
3. 코지마를 제일 중점으로 보긴 했는데.. CMC-X4000(340만원정도) 990B(310근처) A100(380근처) 로 해서 사실 코지마로 마음을 살짝 굳히고 있었습니다만.. 와이프가 어깨랑 목쪽이 좀 아프지만 무난 무난 한 정도 였습니다. 예전 글 뒤져보면 200만원 근처에 괜찮은 놈도 있긴 하더군요.. AS 는 3년
4. 오씸(오심) 은 그냥 길 가다가 엉겁결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1000만원 가격표를 보고 아 발 돌려야지 하는데.. 설명 잘 해드릴께 하는 바람에 제일 싼 uDeluxe 를 체험 해봤는데(와이프가) 너무 너무 좋다고 하더라구요. AS 는 1년
가격은 260 근처 였던거 같은데......
위의 투어를 하고 제일 고민 했던게 선물용이라서 브랜드 국내3대장 중 하나인 코지마를 살까 그래도 마사지 기능에 충실한 오씸을 살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결국 .. 오씸으로 마음을 굳히고.. 오늘 퇴근 하고 사러 갈 예정입니다.
그냥 마사지 투어 다니면서 느낀 점을 적어 보았습니다...
마사지 기계 비싸요.. 효도르 를 위하여 ㅠㅠ
2군데 하려니 500은 무리입니다 ㅠㅠ 사실 오씸 상위 모델이 제일 끌리긴 했습니다.
저도 그글 보고 체험이라도 해보자 했는데 다니는 곳에서는 안 보이더라구요.
일본 불매 운동에 찬물 끼얹기는 싫어져 마사지 10회권 끊어드렸습니다..
국산 제품은 다 중국제 조립이라는 말 떄문에 ㅠㅠ.... 그나마 싱가폴 제품인 오씸이 괜찮을 것 같더라구요.
AS 1년은 쩝...
저도 제발 좀 싼 제품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체중으로 누르면서 안마를 받기 때문에 허리어깨에 더 효과적인 것 같습니다.
20분 안마받으면 바로 잠들어있습니다.
트롯과 역병이 유행하는 2020말고요~~
uDeluxe 도 무중력 자세 라는게 있긴 하더라구요
1주일 쓰면 어차피 S급 리퍼거든요. 가격이 훨씬 싸요.
에누리나 네이버 검색해도 "모델명 + 리퍼" 이렇게 검색해도 잘 나옵니다.
제가 본 모델은 리퍼나 새거나 가격이 비슷하네요 허허허헣
억지로 할인 먹이면 2만원 정도 차이 같아서 그냥 새거 사는게 나을 것 같긴합니다.
저희는 ulove. 백화점에서 사니 이런저런 행사 많이 해주더라구요.
전 140만원짜리 사자고 했었는데..
(가격대비 만족도가 높더라구요.)
요즘은 퇴근해서 안마받으며 잠깐 조는게 꿀잠이더라구요.
다만.. 15분이라 아쉽기는 하더라구요.
오심이 140만원 짜리가 있나요? uDeluxe 가 제일 싼 모델인거 같던뎅..
요즘 나오는 모델은 수면기능 있나요?
안마 끝나도 자세 그대로 유지해주는 수면기능 꼭 있어야 합니다.
안마 끝나면 바로 세워져서 피곤할때 안마 받으면 참 아쉽더군요.
그런데 멈추고도 자동으로 안 내려오고 버튼을 눌러야 내려 오는 것 같더라구요.
설정된 시간 끝까지 안마를 받아서 자동 정지되면 바로 내려옵니다.
이게 피곤할때 안마 받고 잠 들었는데, 그대로 유지해주면 잠 좀 자고 회복 할 수 있는것을 자세가 세워지면서 깨버려서 많이 아쉽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