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JTWC는 10호태풍 하이선이 여전이 한반도에 상륙할 것으로 모의중입니다.
다만, 기존에 상륙 직전 80노트(41m/s)로 예상했던 중심 최대 풍속이 55노트(28m/s)로 세력이 대폭 하향된 모습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반면 한국 기상청은 한반도 통과 없이 동해 북위 130도 선을 따라 거의 정 북진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기 때문에 7일 15시 강릉 앞바다를 통과할때까지 955hPa 최대풍속 40m/s를 유지하며 동해안에 많은 양의 비를 뿌릴 것을 예보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우리 기상청의 예보가 마냥 좋지만은 않은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참고로 기상청은 모든 국외 기상청, 모든 슈퍼컴퓨터 모델링과 달리
마이웨이를 걷고 있습니다.
<각국 기상청>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슈퍼컴퓨터 모델>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이거 원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참... 😂
방파제야 힘내..
JTWC 홈페이지 주소는 https://www.metoc.navy.mil/jtwc/jtwc.html 이고
하단 각국 기상청 예상과, 모델링 자료는 http://www.typhoon2000.ph/multi/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ㅎ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344027CLIEN
애초에 마이웨이 라는 말 자체가 전 긍정/부정 어느쪽에도 치우쳐있지 않다고 봅니다.
지들도 어지간히 자신감이 없는 이상 나중에 틀리면 더 욕먹을 진로 예보를 고집하지는 않겠죠.
2018년 무더위때 태풍이 다 튕겨져 나갈거라 예측했던것도 기상청이었구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