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생각인데 성공하려면 제일먼저 좋은 부모님을 만나야 하는것 같습니다 돈 같은거 말고 미래를 보는 눈이나 성품 교육환경 같은것도 그렇고 타고난 모든 유전자가 부모님에게 물려 받은것이니까요 타고남 그리고 환경이 둘다 갖춰 줘야 하고요 노력 에는 자원이 들어간다는 이야기는 빼놓은거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더 중요한것은 성공의 핵심인데 운이 좋아야죠 ㅋㅋㅋ
IP 174.♡.210.204
09-05
2020-09-05 02:12:35
·
이런거 믿고 해도 안되는거 끝까지 해보겠다고 하는 사람이 나올수도 ...
재능은 기본 요소입니다 ... 그 위에 추가로 운과 가정환경 같은게 얹어지고 거기에 GRIT 해야 성공하죠.
예를들어 일반인이 "난 NBA 선수가 될거야" 라고 마음 먹었는데 키가 165 이면 .......
믿음행복
IP 61.♡.79.154
09-05
2020-09-05 02:13:37
·
@님 제군대 후임중에 중앙대 농구부 였는데 진짜 농구 자기가 스스로 대회 준우승 시켰다고 했는데 키가 170 초반인데 아무리 잘해도 안되는게 있다고 이야기 하더라고요 ,, ㅜㅜ
어떤 목적을 이룰 때 절대로 없어선 안되는 수단은 바로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한 '나'라는 존재가 아닐까 싶어요 결국 본인이 생각하기에 '나'라는 존재가 그 목적을 이룰 수 없는 존재라면, 애당초 그 목적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은 우연 말고는 없겠죠 하지만 작은 목표라도 계속 이루면서 나에 대한 신뢰가 쌓인다면, 적어도 본인에게는 나라는 존재가 그 목적을 이룰 수도 있는 존재처럼 느껴질테니, 적어도 그 목적을 추구해볼 기회는 가질 수 있겠죠 목적을 추구한다고해서 모두가 성공하는 건 아니지만 또 모두가 실패하는 것도 아니니까 그 중 성공하는 사람이 나오고 그런 거 아닐까 싶네요 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나 자신의 관점에서만 생각했을 때의 일이고, 실제로 그 성공을 이루는지 여부는 본인에 대한 객관적인 조건들이 상당히 중요하겠죠
판디
IP 24.♡.32.152
09-05
2020-09-05 02:23:02
·
저도 나중에 깨닫고 나서 삶이 좀 바뀌었어요. 그리고 나중에 이 강연을 알게되고 공감하면서 봤습니다. 단순히 끈기를 얘기하는게 아니라 여러가지 복합적인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릿 이라고 표현하게 된 것 같네요. 이게 전부라고 생각하진 않지만 매우 중요한 삶의 태도 중의 하나라고 생각해요.
삭제 되었습니다.
Sctth
IP 223.♡.181.72
09-05
2020-09-05 13:34:03
·
@님 관련부문 연구자입니다. 본인이 이래이래 성공했다가 아니라 그릿이라는 특성과 성취도를 다양한 대상을 통해 연구를 한겁니다.
Heavenly breeze
IP 112.♡.56.167
09-05
2020-09-05 02:30:58
·
좋은 글 고맙습니다. 잘 읽었어요.
이전달
IP 121.♡.27.14
09-05
2020-09-05 02:40:00
·
어느정도는 맞는 말이에요 괜히 학창시절 1도 공부안하고 운동만 하던 공부재능 + 기초 1도 없는 선출들이 여러가지 이유로 선수생활을 그만두었을때 계속해서 공부한 사람도 되기힘든 전문직이나 사회적인 성공을 하는 비율이 매우 높거든요
이 책 읽었습니다. 위 댓글 중에 키에 관한 글이 있는데... 책에도 그런 부분에 대한 언급이 있습니다. 키는 노력으로 해결할 수 없다고...ㅠㅠ 위 카드뉴스는 짧게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누락되어 있습니다만... 노력으로 할 수 있는 것과 그렇지 못한 것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언급하고 있습니다. 물론 저는 책만 읽었습니다.
살찐곰
IP 218.♡.161.56
09-05
2020-09-05 05:59:01
·
타고난 재능과 재력은 어쩔수 없는니 할수건 노력밖에 없는거 아닙니까... 우리나라 사람들이 노력이 부족했던가??
얼음늑대
IP 118.♡.179.247
09-05
2020-09-05 06:29:41
·
요즘 뭔가 일을 벌리기만 하고 마무리를 못하고 있었는데 작은일이라도 꼭 마무리하는 습관을 들여야 겠다고 다짐하게 되네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토루코막토
IP 223.♡.138.204
09-05
2020-09-05 07:11:52
·
한계에 대한 도전은 승부욕 같은 건데... 이건 정말 태어날 때부터 만들어지는 기질입니다. 자식 키워보면 알죠. 뒤집기 하고 나서부터 알 수 있습니다. 물건 하나를 잡기 위해 온몸을 비틀어 대고 절규하고 또 절규하면서 끝까지 잡는 아이가 있는 반면 손에 닿지 않으면 몇 번 꿈틀대다 마는 아이도 있습니다. 그래도 작은 것부터 완료하는 습관은 꽤 중요한 것이라고 봅니다. 그러니 이쯤에서 여러분들의 스팀목록을 한 번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댓글들을 보니 끈기도 재능이라고 아무것도 아니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네요. 그렇다면 세상 모든 것이 운명에 따라 주어진 것이라 노력할 필요도 열심히 살 필요도 없다는 것이겠죠. 위의 강연의 말은 엄청난 인내력을 말한게 아닙니다 한발짝 더 딛을 끈기를 말하는데 저것도 재능이야 쓸모없어라고 한다면 좀 슬프군요. 요새 쿨병이 유행인건 알고 있습니다. 늦었다면 늦은것이다 등등 이런류의 포기가 쿨한것이라는 관점. 그다지
원월드
IP 220.♡.116.219
09-05
2020-09-05 09:04:34
·
막상 끈기있게 하는게 그 사람입장에선 고통을 수반 함에도 하는거죠. 그 인내의 고통을 즐겨서 하는건 아닌데 말이에요.
교육학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 개통령인 강형욱의 교육방식을 주의 깊게 본 분들이라면, 위의 말들이 허황되지만은 않은 이야기임을 아실 수 있습니다. 긍정적인 결과에 대한 반복적인 경험으로 인한 학습효과와 작은 것부터 점진적으로 행해지는 것은 정말 정말 중요해요. 그리고 선천적인 끈기 절대치는 다를지라도 그 차이는 그리 크지않다고 생각되네요.
퍼펙트블루
IP 211.♡.99.250
09-05
2020-09-05 09:28:34
·
인생이 운칠기삼이라고 하는데 노력하지 않으면 운도 따르지 않는 것 같습니다.
한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재능도 있지만 결국은 노력이 뒷받침 되어서 그 자리까지 도달하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저분은 그릿이라고 표현했지만 제 생각은 하기 싫은 일을 참고 하는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장 간단하게 볼 수 있는 그릿은 성적입니다.
공부를 잘해서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독한 면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공부의 재능을 타고 났거나 즐기는 게 아니라 하기 싫은 공부를 참고 더 많이 해서 성적을 올린 겁니다.
사람들은 전교 1등이 머리가 좋아서 되는 줄 알지만 현실은 본인도 하기 싫은 것 참고 노력해서 되는 겁니다.
공부 잘하는 사람들이 다른 분야에서도 성공할 확률이 높아지는 것도 같은 원리죠.
끈기와 노력만이 경쟁에서 앞서나갈 수 있는 방법 입니다.
나연쓰다은쓰나원남쓰
IP 211.♡.106.240
09-05
2020-09-05 09:48:32
·
ADHD들이 사회적 성취를 이룰수 없는 이유이기도 하죠
삭제 되었습니다.
뻔뻔펀펀
IP 121.♡.159.109
09-05
2020-09-05 10:08:01
·
딱 자기 계발서적 내용이죠.
하지만 이 내용은 이영자 외에 여러 사람이 이런 비슷한 얘기를 한거 같아요. 자그마한 일 부터 성공하는 경험을 쌓으라고 한거보면 덮어놓고 무시할 말은 아닌거 같아요.
텐션이 다운 될때 저도 이 방법을 씁니다. 오늘 방바닥에 있는 케이블 정리하기 해야지. 오늘 책상 한번 닦아야지. 오늘은 슈퍼라도 잠깐 나갔다와야지. 오늘 책 한장이라도 읽어야지. 이런 사소한걸 하고 난 다음 날에는 오늘 또 뭘 해볼까 라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더라구요. 아무생각이 안들면 오늘은 하루종일 누워있어야지 이런 목표까지도 세웁니다 ㅎㅎ
돈 많이 버는 성공은 안바래요(승부욕 없음), 적당히 돈 벌고, 하루하루 성취감 있는 삶이 더 중요한거 같아요. 그러기 위해선 그릿을 해야겠죠.
북멧출
IP 175.♡.121.249
09-05
2020-09-05 10:08:37
·
미국의 리더들이 공부도 잘하고 운동도 잘하는 사람이 많은 이유죠. 우리나라는 어렸을 때 운동 잘하면 공부 등한시하게 하고, 공부잘하면 운동 근처에도 못가게 하는데 한 사람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때는 필기시험보다 스포츠적인 요소에서 평가하기가 더 쉽습니다. 필기시험과 서류만 보고 평가하게 되면 학원교육, 꼼수, 낙하산, 엄빠찬스, 불공정 거래 이런것들에 취약할 수 밖에 없죠. 우리나라에서 인재를 선발할 때에는 끈기, 동기부여, 공정경쟁, 협동심 이런 것들에 대한 평가요소 자체가 없는데 그게 어떤 결과를 만들어내는지는 이번 의베충 사태에서 여실히 드러난다고 봅니다.
운도 중요하죠. 그런데 주변에 동나이대비 성공한 사람들보면 일반 사람들은 상상할 수 조차 없는 노력을 하는 건 맞아요. 보통 사람들은 어느 정도의 인풋이 필요한지 가늠이 안 되어서, 그들에 비하면 미미한 노력을 하고서 이 정도면 충분히 노력했는데 운이 안 따라줬다고 많이들 생각하는 경우도 많아요.
실제로 옆에서 지켜보면 상상을 초월해요. 노력의 인풋 총량 자체가..
sinpodo
IP 218.♡.93.42
09-05
2020-09-05 11:33:56
·
한계에 더 하려는 근성 같은 것은 참 공감합니다.
다만 몸이 위기를 감지해 한계에서 제동을 걸죠. 무리하게 그 한계를 돌파하려다가 큰 일 납니다.
성공할수 있는 단하나의 미래였기 때문..
/Vollago
마블 망했으면....
성공한 사람들 중에 어려서부터 넌 재능이 없어라는 말을 들은 사람이 많을지, 반대로 넌 잘할 수 있을거라는 말을 들은 사람이 많을지는 뻔하지 않겠습니까...
저는 부모재력/가정환경 > 운 > 재능 > 노력 순으로 봅니다. 재능과 노력도 100% 개인에게 달린 게 아니라 유전 및 가정환경 등에 많이 의존한다고 보구요.
작은 것부터 완료하는 습관이 중요하다는 점은 공감합니다.
내가 할수 있다는 믿음이란거.. 말은 쉽지,, 정신적/체력적 한계에서는 참 어려운 부분이라 봐요..
누가 뭐라고 해도 열심히 하면 잘 살수 있어요.. 압도적으로..
돈 같은거 말고 미래를 보는 눈이나 성품 교육환경 같은것도 그렇고 타고난 모든 유전자가 부모님에게 물려 받은것이니까요
타고남 그리고 환경이 둘다 갖춰 줘야 하고요 노력 에는 자원이 들어간다는 이야기는 빼놓은거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더 중요한것은 성공의 핵심인데 운이 좋아야죠 ㅋㅋㅋ
재능은 기본 요소입니다 ... 그 위에 추가로 운과 가정환경 같은게 얹어지고 거기에 GRIT 해야 성공하죠.
예를들어 일반인이 "난 NBA 선수가 될거야" 라고 마음 먹었는데 키가 165 이면 .......
https://namu.wiki/w/먹시%20보그스
결국 본인이 생각하기에 '나'라는 존재가 그 목적을 이룰 수 없는 존재라면, 애당초 그 목적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은 우연 말고는 없겠죠
하지만 작은 목표라도 계속 이루면서 나에 대한 신뢰가 쌓인다면, 적어도 본인에게는 나라는 존재가 그 목적을 이룰 수도 있는 존재처럼 느껴질테니, 적어도 그 목적을 추구해볼 기회는 가질 수 있겠죠
목적을 추구한다고해서 모두가 성공하는 건 아니지만 또 모두가 실패하는 것도 아니니까 그 중 성공하는 사람이 나오고 그런 거 아닐까 싶네요
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나 자신의 관점에서만 생각했을 때의 일이고, 실제로 그 성공을 이루는지 여부는 본인에 대한 객관적인 조건들이 상당히 중요하겠죠
괜히 학창시절 1도 공부안하고 운동만 하던 공부재능 + 기초 1도 없는 선출들이
여러가지 이유로 선수생활을 그만두었을때 계속해서 공부한 사람도 되기힘든 전문직이나
사회적인 성공을 하는 비율이 매우 높거든요
생각해볼만한 좋은 글 올려주셨는데
중간 중간 이상한 소리하는 분들이 있네요
뭐든 비판하면 자기가 잘난거라고 생각하며 사는사람들이 저는 더 안타깝네요
좋은 내용 잘 봤습니다
열정?
노력?
환경?
재능?
꿈 또는 야망?
재정?
교육?
친구?
스승?
부모?
저중에 하나라도 안 중요한게 있나요?
버스에 탑승한 사람들 다 찾아보면 공통점은 수십가지가 나오죠.
따로 성공요인은 존재할수가 없죠.
전 그릿보다 이 책에 더 공감했어요.
의지로 습관을 이길 수 없어요. 습관은 환경을 이기지 못하죠.
의지를 이용해 환경을 바꿔야합니다.
위의 댓글다신 분들의 내용도 이런 의미로 하셨다고 생각합니다.
위 댓글 중에 키에 관한 글이 있는데...
책에도 그런 부분에 대한 언급이 있습니다.
키는 노력으로 해결할 수 없다고...ㅠㅠ
위 카드뉴스는 짧게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누락되어 있습니다만...
노력으로 할 수 있는 것과 그렇지 못한 것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언급하고 있습니다.
물론 저는 책만 읽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노력이 부족했던가??
좋은글 감사합니다!!
이건 정말 태어날 때부터 만들어지는 기질입니다.
자식 키워보면 알죠.
뒤집기 하고 나서부터 알 수 있습니다.
물건 하나를 잡기 위해 온몸을 비틀어 대고
절규하고 또 절규하면서 끝까지 잡는 아이가 있는 반면
손에 닿지 않으면 몇 번 꿈틀대다 마는 아이도 있습니다.
그래도 작은 것부터 완료하는 습관은
꽤 중요한 것이라고 봅니다.
그러니 이쯤에서 여러분들의 스팀목록을
한 번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캬 스팀목록 체크라니 전 끈기가 전혀 없군요!
그건 게임모으는 게임아닌가요 ㅠㅠ
그릿만으로 성공할수는 없는거겠죠 중요하긴하지만.
재능에 노력까지 겸비했으니 성공확률이 높을 수 밖에요.
노숙자 130명을 대상으로 해서 비교해보죠..
그릿이 중요한지 아닌지..
현실은 아무리 노력해도 모두가 성공할 수는 없습니다.
이게 악용되면 성공한 자들에겐 미화도구가, 패배한 자들에겐 자학의 도구가 되고 지배자들에겐 손 안대고 피지배자들의 자발적 착취를 유도할 수 있는 아주 유용한 착취도구가 되죠
사회구조나 기타 여러 요인들은 모두 사라지고 “당신이 성공하지 못한 이유는 당신이 포기해서”라며 모든 책임을 개인에게 부여해버리게 되니까요.
본문의 앤젤라라는 분은 아버지의 인정을 받지 못했으나 “그릿”을 발휘해서 성공했다면 다행이지만
애초에 자신을 훗날의 성공여부와는 무관하게 온전히 사랑해주는 아버지를 가졌다면 더욱 행복한 삶을 살았을 것이고 그런 정서적 성공(?)이 경쟁없이 누구나 포기하지 않으면 얻을 수 있는 것 아닐까 싶습니다.
가장 바라는 사회가 공부 못하고 그냥저냥 평범한(?)일을 하더라도 삶에 크게 지장없는 사회라고 생각합니다
개개인의 행복이 촛점이라면 치열하게 경쟁하여 누군가는 뭔가를 이루는 분위기보다는 하향평준화되어 오손도손 사는것이 나을수도 있겠군요.
저는 자기계발서류는 딱 싫어합니다만
댓글들 보다보니 뭐든지 유전&재능&환경 탓! 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은거 보고 좀 놀랐네요.
매우 중요하죠.
마음에도 근육이 필요하다 더군요
'우리가 재능이 없지 근육이 없냐' ㅎㅎ
이런류의 포기가 쿨한것이라는 관점. 그다지
@그큰입다물라님
답이 없음. 자기만의 방법을 찾는게 답이죠
그리고 선천적인 끈기 절대치는 다를지라도 그 차이는 그리 크지않다고 생각되네요.
한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재능도 있지만 결국은 노력이 뒷받침 되어서 그 자리까지 도달하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저분은 그릿이라고 표현했지만 제 생각은 하기 싫은 일을 참고 하는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장 간단하게 볼 수 있는 그릿은 성적입니다.
공부를 잘해서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독한 면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공부의 재능을 타고 났거나 즐기는 게 아니라 하기 싫은 공부를 참고 더 많이 해서 성적을 올린 겁니다.
사람들은 전교 1등이 머리가 좋아서 되는 줄 알지만 현실은 본인도 하기 싫은 것 참고 노력해서 되는 겁니다.
공부 잘하는 사람들이 다른 분야에서도 성공할 확률이 높아지는 것도 같은 원리죠.
끈기와 노력만이 경쟁에서 앞서나갈 수 있는 방법 입니다.
하지만 이 내용은 이영자 외에 여러 사람이 이런 비슷한 얘기를 한거 같아요. 자그마한 일 부터 성공하는 경험을 쌓으라고 한거보면 덮어놓고 무시할 말은 아닌거 같아요.
텐션이 다운 될때 저도 이 방법을 씁니다. 오늘 방바닥에 있는 케이블 정리하기 해야지. 오늘 책상 한번 닦아야지. 오늘은 슈퍼라도 잠깐 나갔다와야지. 오늘 책 한장이라도 읽어야지. 이런 사소한걸 하고 난 다음 날에는 오늘 또 뭘 해볼까 라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더라구요. 아무생각이 안들면 오늘은 하루종일 누워있어야지 이런 목표까지도 세웁니다 ㅎㅎ
돈 많이 버는 성공은 안바래요(승부욕 없음), 적당히 돈 벌고, 하루하루 성취감 있는 삶이 더 중요한거 같아요. 그러기 위해선 그릿을 해야겠죠.
필기시험과 서류만 보고 평가하게 되면 학원교육, 꼼수, 낙하산, 엄빠찬스, 불공정 거래 이런것들에 취약할 수 밖에 없죠.
우리나라에서 인재를 선발할 때에는 끈기, 동기부여, 공정경쟁, 협동심 이런 것들에 대한 평가요소 자체가 없는데 그게 어떤 결과를 만들어내는지는 이번 의베충 사태에서 여실히 드러난다고 봅니다.
실제로 옆에서 지켜보면 상상을 초월해요. 노력의 인풋 총량 자체가..
다만 몸이 위기를 감지해 한계에서 제동을 걸죠.
무리하게 그 한계를 돌파하려다가 큰 일 납니다.
가끔은 포기할수 있는 여유..
한계치에 서 버텨라 그래야 더 나아간다 라는 말로 사람들을 가두는거 같아서 저런 자기개발서 너무 싫어 합니다.
성공이라는 단어의 정의가 남들보다 자본이 많은 삶이라고 정의 내리는것 부터가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성공의 정의가 주관적인것이 되면 내 스스로 만족 하면 되는것인데 내 스스로 아 이정도면 훌륭하다 하면 되는것을
성공을 위해서는 한계를 참아야 한다 이말은 결국 자본가의 노동자 착취를 위한 심리적 트릭일 뿐 이라는 생각입니다.
무언가를 이룰려는 간절한 의지조차 재능이라니요.
전 좀 패배주의적인 생각이 드네요.
자신의 마음이 상처받을까봐 초인적 논리를 동원해 가며 자신의 마음을 보호할 생각의 근거를 찾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