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글을 성의 없이 쓰기도 했네요. 이런 글을 쓰게 된 동기는 개신교 일반을 향한 혐오발언 때문입니다. 많은 개인교인들이 욕먹을짓 많이 하는건 모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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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입니다. 제가 시쳇말로 X선비는 아닙니다만 기독교 관련한 혐오발언이 도가 지나치는 느낌을 받습니다.
동성애자도 여기선 다들 잘 이해해주고 AV배우도 엄마라는 직업을 생각해서라도 다들 이해해주는 분위기인데 기독교 관련 발언은 그렇지 못하네요.
기독교 인들 중에서도 개혁적인 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어떤 때 보면 엠팍인줄 알겠어요. 참 아쉬운 부분입니다.
타락한 기독교가 아니라 무턱대고 욕하는 분들이 있어서 그랬습니다.
이런 분들도 있고 공감해주기도 합니다. 무조건 기독교라고 까는거 아닙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타락한 기독교가 아니라 무턱대고 욕하는 분들이 있어서 그랬습니다.
그건 저도 비판적입니다.
대부분의 대형교회들이 최근 방역작업을 잘 하고 있습니다.
주말마다 교회 주변 도로만 가봐도 왜 크리스챤이 그런 냉대를 받는지 알겠던걸요.
네 그건 저도 동감합니다.
일부 일부 일부 일부 도대체 정상은 얼마나 됩니까
그건 저도 마찬가지 입니다.
욕 안 먹는게 이상하죠.
역사를 말씀하시는거라면 구교의 신교 혐오가 훨씬 오래된 역사입니다.
개신교 일반에 무턱대고 혐오발언을 하는 분들께 드렸던 말입니다.
충분히 그렇게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그럴수도 있겠네요.
그것도 용인하지 못하신다면 문제는 본인에게 있는건 아닌지
이런 댓글은 아쉽네요. 전 무턱대고 기독교 일반을 욕하는 분들께 하는 말씀이에요.
저런 분들은 대부분의 주위의 기독교인들도 다 혐오합니다.
휴.. 제가 속상했던건 개인교 일반은 향한 날선 혐오발언이었습니다.
여기서 기독교 일반에 욕하는걸보고 글을 썼어요.
그럴수도..
생각보다 많구요. 제가 글을 쓴건 기독교일부가 아닌 일반을 향한 글입니다.
클리앙에서 비난하는 목사는
이단
신도상대 범죄
코로나 상황에서 예배 강행
정치목사
헌금 강요 목사 정도 인거 같은데요
괜찮은 검사
사명감 있는 검사가 소수라도 있을 겁니다.
그런데 검찰 조직 대부분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어
싸잡아 검찰을 비난하죠.
같은 겁니다..
개신교 내부에도 훌륭한 분들이 물론 있겠죠.
그런데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는 부분에서 너무 많은 일부들이 있으니
개신교를 욕하는 겁니다.
욕먹는게 불편하면
내부에서 개혁하고 자정작용을 해야지..
사람들이 그들의 노력을 보면서 자제하겠지만
이미 개신교 주류는 고쳐쓰지 못할 종자들이라 가능성이 없어 보여요.
검사 일부가 아니라 사실상 정치검사가 일부 입니다.
정치적이지 않으면
승진 못하는 동네라서요
인원으로 보면 괜찮은 검사가 제법 있겠죠.
그런데,
檢事同一體 (검사동일체)
체제에선 수뇌부의 성향이
검찰 전체의 성향이 되어 버립니다.
수뇌부들은 정치검사들이구요.
당연하죠. 맞는 말씀입니다.
아니죠 말할필요가 있죠^^ 그것도 아주 많이!
/Vollago
저 오늘 교회 안가는데요. 그리고 동성애 반대하지 않습니다.
다들 칭찬 일색입니다.
특정 종교를 뭐라고 하는 게 아니라, 어떤 종교의 잘못된 행동을 비난하는 거죠..
저, 수원중앙교회 댓글보고 깜짝놀란 글이 있었구요. 오늘 비슷한 글 몇개 더 보고 글썼어요.
맞습니다.
/Vollago
그럴수도 있겠네요.
1년도 안된 "일부" 글만 보고서 클리앙을 판단하네요 ㅎㅎ
이런글도 참 아쉽네요. 사실 눈팅한지는 오래됐어요.
첫 글을 질문글로 올려서 관리자 삭제 당하신 분이 눈팅을 오래했다고요?
믿을 수가 있어야죠
글은 써보지 않아서요. 제가 글을 쓰기 시작한건 아내가 암에 걸리고 나서 커뮤니티에 속하고 싶은 마음 때문이었어요. 참..안믿는다고 하시니 더는 말씀 드리지는 않겠습니다만 아쉽네요.
이렇게 과거 글까지 보고..또 공격을 하셔야 할 문제까지 될 일인지..제가 인터넷 커뮤에 큰 기대를 한 것 같습니다.
클리앙 싸잡아 말씀하시는거랑 뭐가 다를까요?
기독교가 하나의 인격체가 아니듯
클리앙도 한 사람이 이끌어가는 곳이 아닌데요
맞는 말씀입니다. 다만 분위기가..아쉽다는 뜻이에요.
반갑습니다ㅎㅎ
그런 행동 안하는.. 이번에 광주 교회(9000명중 확진자 외부유입 3명에 추가 확진자 없음)같은 곳을 누가 까던가요?
그냥 깔만한 행동 하는 곳 까고 조롱하는 겁니다.
다른 어딜 가도 마찬가지로 깔만한 곳 깔껍니다.
거기서 조롱하는 글보고 글썼습니다.
이런 댓글도 상당히 아쉽군요. 전 님 댓글들 보면서 재미있고 좋은 분이라고 생각해왔는데. 저 박원순이 허락해준 공간에서 동성애자 친구와 함께 무지개 시위 참여했었습니다.
동성애자는 미국에서 공부하면서 특별한 사람이라는 생각은 없어지게 됐습니다. 오해할만하게 제가 작성한 부분도 있어서 글을 수정했습니다. 그렇게 말씀해주시니 도리어 감사합니다.
기독교가 무슨 종교인지도 모르고 하는 말인지, 천주교에 대한 비판이 적음이 못마땅한건지, 뭐 왜 그렇게 썼는지 알 길이야 없습니다만 아뭏든 그렇습니다.
해법은 비판의 대상인 개신교가 똑바로 하면 됩니다.
개신교 일반에 무턱대고 하는 글을 많이 봐서요.
반룬님 본문 글이야말로 무턱대고 쓴 게 아닙니까.
그러게요.ㅎㅎ 이렇게 댓글이 달리리라곤 상상 못했습니다만 제가 글을 쓰게된건 개인교 일반에 향하는 댓글이었습니다.
일단,
코로나19 사태에 있어 수 많은 감염을 낳았던 교회 소모임을 금지한 정부조치에 대고 종교탄압 운운하는 한교총한테 먼저 가서 따져보세요 엄한 데서 엄한 소리 말고.
선생님, 전 개신교 일반을 향한 혐오발언이 아쉽다고 말씀 드렸습니다만.
헛소리하는 데에 가서 먼저 따져보시라 말씀드렸습니다만.
그동안 쌓아온 업보가 있는데 인과관계를 무시하고 눈에 보이는 현상만을 가지고 불평을 늘어놓는다는건
감정 배설만 하고 말겠다는 내로남불의 의지에 다름아닙니다.
나아가 클리앙에서의 개신교를 향한 발언은 대개 이슈가 있을 떄에 나오는 것이니
개신교 일반을 향한 발언이 아니라 그 이슈에 해당하는 개신교로 한정된 것이라고 읽어야죠.
굳이 클리앙으로 일반화해가며 "개신교 일반을 향한"거라고 반복해서 쓰는 것도 의지인 거겠죠.
반복된 지적에도 불구하고 본문에 "기독교"라고 써둔건 한사코 내버려두는 것 역시 반룬님의 의지일테구요.
그리고, 저 선생님 아닙니다. 내키는대로 호칭하지 마세요.
와..... 대체 전자, 후자의 관계가 뭔가요? 굉장히 차별적인 생각을 가지고 계신건 같네요. 본인께서는 아니라고 하지만...
전 동성애자 친구가 두 명 있습니다. 제가 오해하게 쓰긴 했습니다만 동성애자에 대한 사회 분위기가 어떠함에 비해서 쓴 글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적어도 개신교는 정치에서 미통당만큼이나 정당한 혐오의 대상입니다.ㅎㅎ
개신교도 1인으로서 안타까운 점이 없진 않지만... 불가에서 말하는 카르마가 아닐까합니다.
그것도 뭐 말씀하시는 일부(저는 뭐 세 보진 않았지만 일부 이상은 아닌 것 같은데)
욕 먹을 짓 했으면 욕 먹는 게 당연한 거 아닌가요
개신교
욕 먹을 짓 안 했는데 욕 먹고 있음 억울하겠지만 말씀하신 그대로 하더라도 일부 개신도 교회랑 신도들이 욕 먹을 일을 자청해서 하고 있는데요
저도 주변 개신교 신도들하고 나름 친하고 그 양반들 착한 거 압니다만 그 양반들이 하는 어떤 소리소리들은 참 들어주기가 민망한 때가 있습니다
그런 것도 받아주고 살아야 하나요
그 양반의 나머지는 착하고 일부가 문제니(그런 건 아니지 않느냐 라고 지적하는 게 맞지 않을까요)
무턱대고 욕한다고 생각하는 인식이 그 종교가진 사람들의 문제인거에요. 그냥 욕했겠습니까? 반성한다면 조용히 있는게 최선입니다.
욕먹는 거 싫다고 이런 글 올리기 전에 왜 천주교는 같은 대접을 안받을까 고민해보시는게 나을 듯 합니다만.
개인교 일반을 보고 하는 이야기 입니다.
내부에서 자정의 노력이라도 있는건가 싶은 이미지죠...
/Vollago
이런 댓글도 상당히 아쉽네요. 멍멍이 짓거리 하면 욕먹어야죠. 제가 말씀드린건 기독교 일반에 하는 욕들입니다.
그냥 욕하는 분들이 여긴 많이 없어서 입니다. 그런 점이 아쉽다고 말씀드렸어요. 제가 많은 기대를 한 것 같네요.
이런 판에 민주사회에서 개신교 혐오는 자연히 나오는 반응 아닐까요.
그럴수도 있습니다만 개신교 일반을 향한 발언이 몇개 있어서요. 그냥 그게 좀 아쉬웠습니다.
그런 목소리는 충분히 내고 있습니다. 열심히요. 감사합니다.
과거의 수많은 개신교 문제가 쌓여서 터진거겠지요. 신천지도 하루이틀 일입니까?
정교분리를 무너뜨리고 계속 정치판을 기웃거리니 너 거북하죠.
그걸 거부하는 한 욕은 계속 먹습니다.
맞습니다.
그렇군요.
언제나 신기한건 기독집단은 욕을 먹으면 자성은 없고 욕하는 이 탓을 하더군요.
엠팍이요? 기독 욕하면 엠팍이다! 이런걸 원천봉쇄의 오류라고 합니다.
솔까 이때싶 자기 욕구 배설하는 분 많죠
부끄러운건 부끄러운거구요. 그냥 혐오발언이 아쉬웠습니다. 제가 많은 기대를 한 것 같군요.
맞습니다.
저는 제대로된 교회를 본적이 없어요.
그냥 그들만의 동네 친목단체..
그 이상 이하도 아니라고 봅니다.
저의 이런 생각이 제 탓입니까 아니면 교회탓입니까
충분히 욕먹을만 해요.
대한민국 도시에서 새빨간 십자가가 드글드글 대는거 보면 아주 징글징글 맞아요
두 곳이나 그랬군요. 저 주변 목사님들은 다들 아니라서..징글징글 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좋겠는데 기독교 일반에 대한 욕이 많아서요. 알겠습니다.
님 처럼 그 일부가 잘해서 한두세기 정도 지나면 인식이 달라질지 누가 압니까?
/Vollago
저의 댓글 보시면 그런건 아닌줄 알텐데요. 그런 분들도 계시겠지만요.
그런데 정작 본인은 그런 일부 클량회원을 보고 클량 전체를 싸잡아서 욕하는 동일한 오류를 범하고 계시네요.
일베팍에 비유하다니 클량 회원으로서 화가 많이 나는데, 참 아쉬운 부분입니다.
너희가 심판을 받지 않으려거든, 남을 심판하지 마라. 너희가 남을 심판하는 그 심판으로 하나님께서 너희를 심판하실 것이요, 너희가 되질하여 주는 그 되로 너희에게 되어서 주실 것이다. 어찌하여 너는 남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마태복음 7:1-3
말씀은 점잖게 하셨는데요. 댓글 한두개를 보고 전채를 싸잡아 말하적은 없는데요? 그리고 비유를 든것이 아니라 특정 과거 댓글을 보고 엠칵인줄 알았다고 말씀드린겁니다.
개신교일반을 향하여 혐오스런 댓글을보고 그런 느낌을 받는것도 이상한 건지요?
성경 말씀까지 인용하시고..거참..
혐오해서는 안되는 걸 혐오하는 게 문제지, 실제로 혐오스러운 걸 혐오하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죠.
기독교가 인종, 성별 등 기본적인 정체성이나 소수집단도 아닌데 그런 것인 것처럼 물타기하고, 신도에 대해서는 욕을 할 수 있어도 기독교 자체는 욕해서는 안된다고 떼쓰는 기독교인들이 많이 보이는데, 좀 제대로 구분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 분간은 제대로 하고 있으니 큰 걱정 않으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