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내 공급을 늘리는 방법은 2가지가 있었다고 봅니다.
1. 투기 꽃길을 열어준 임대사업자 혜택 폐지 소급 적용을 통해 원래 있었던 매물들이 풀려서 공급을 하는 방법
2. 서울 내 유휴부지와 그린벨트 해제를 통해 주택 총량을 늘리면서 공급을 하는 방법
일단 정부와 여당은 1안에 대해서는 결국 실행하지 못했습니다. 어제 100분 토론에 나왔던 주진형 열린민주당 최고의원이 얘기한 것처럼 소급 적용하게 되면 신뢰가 무너지는 문제가 발생한다는 정치공학적인 계산이 우선시 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7.10 보완 대책에는 생애최초 분양 물량이 민간과 공공 모두 새로 생기거나 추가되었다는 것을 빼고는 부동산 시장 과열의 가장 큰 원인이라고 지적되는 30대 패닉 바이(추격 매수)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없는 것 같습니다.
임대사업자 혜택 폐지 소급 적용이라는 공급책을 포기했으니 결국 선택할 수 있는 길은 하나 밖에 없다고 봅니다. 다만 어제 100분 토론의 4명의 패널 분들이 공통적으로 지적한 것처럼 어정쩡한 공급 물량은 오히려 투기 조장 심리를 불러 일으킬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154041CLIEN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집값이 오르는건
집으로 돈을 벌수 있어서 집을 사기 때문이죠
집으로 돈을 못번다면 누가 사겠습니까?
집으로 돈을 못벌게
양도소득세를 90프로 이상 올려야 합니다.
본인이 살기 위해서라면 집값이 올라 양도소득세를 많이 내도 상관없겠죠.. 당연히..
워낙 투기지역 집값이 폭등하니 60프로라도 돈을 벌수 있으니..
10억 오르면 4억을.. 누구나 할려고 하죠..
그러니.. 양도소득세를 실제화하고 90프로 이상올려서... 이사비정도만 나오게 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치고..
그럼 경매 같은건 누가합니까? 경매 참여자 없으면. .그것 또한 난리가 나요.
70%에 취등록이랑 집 수리비 명도소송 비용치면.. 지금 거의 맥스라고 봐야죠.
집으로는 돈을 못벌게 해야
집값을 잡을 수 있습니다.
이방법이외는 항상 꼼수로 투기를 합니다.
아? 나라에서 사주면 되겠네요..
이제 경기어려워지면 경매 막 쏟아질텐데.
저쪽 진영은 빈곤층 주머니도 털고 있던 복지도 없던 곳입니다
계속해서 해나갑시다
저 청약조건 저렇게 건드린건 진짜.... 바보짓인데요
생초물량 조정도 그렇고 신특소득 10프로 올린거면 저게 무슨...
자산쌓인 고가점 50대 물량이 줄어든건데
여기가 청약 포기하고 매매로 선회하면
진짜로 부동산 노답됩니다
노태우때 200만호 공급했을때요 20만호 30만호는 어림도 없는 얘깁니다
공급으로 부동산 잡는단 얘기는 투기꾼들이 하는 얘기죠
그리고 부동산만 있는게 아니에요
안보 환경 다른 가치들도 있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