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전에서는 무조건 200kwh 이하 세대에 필수사용공제를 한다.
2. 하지만 오피스텔이나 아파트 관리규약에 따라 어찌 부과하는지는 한전은 모른다.
3. 관리사무소 통화 결과 아까랑 마찬가지로 우리는 몇년전부터 필수사용공제를 안하는 대신 공동전기료가 적게 나온다.
이유는 공동전기료가 너무 많이 나와서 항의가 많이 들어와 그렇게 한지 몇 년 됐다.
내역좀 보내달라고 할까 하다가 그냥 말았네요 횡령은 아닌거같은데 필수사용공제를 하면 공동전기료가 얼마나 내게되는지가 궁금해지는군요;;
이거 전기요금 횡령하는 관리사무소의 교과서적 대응문장인데요?
개별 계량기가 있는데 누구 마음대로 전기료를 조절 한답니까?
좀 더 쑤셔보시죠.
개인별 전기사용량은 계량기로는 정확하게 측정되고 있고 딱 4천원 더나오더라구요 그게 필수사용공제 안한 금액이긴합니다.
공동전기료는 몇kw 썼는지 나와있지않고 그냥 금액만 나와있네요
횡령이 맞는건가요? 내역을 보내달라구 해야하나요..-_-;
저 있는 아파트도
아파트에서 단일계약으로 전기 계약하고
가구에게는 주택용 저압으로 부과해서
공용 전기료 낮추더라고요
개인세대 부담은 높게
한전에서 쓴대로 안받고, 세대마다 다르게 요금을 임의로 가감하면 안되는거 아닐까요? 다른 가구의 공용전기요금을 공룡님이 손해보고 지원해주는 그런거 아닌가요?
생각해보면 그렇네요...??? 한전에서는 이미 -4000해서 부과하고 있고
이걸 관리사무소에서 +4000 더 부과하고 공동전기료를 적게 낸다는 말인데..
주택용 고압하고
저압하고 계산식이 다릅니다
주택용 저압하면 많이 쓰는 세대에 요금이 많이나온대요
관리사무소에서는 공용부분의 금액을 최소화한다고
공용은 고압으로
일반세대는 저압으로 부과 시키더라고요
주택용 저압이라고 합니다..
한전에선 저압이라고 했고
관리사무실측에서는 저압 고압이런얘기 없이 필수사용공제는 오피스텔 재량인데 안하기로 해서 개별요금은 많이나오는데 공용전기료는 적게 나오는거다 라네요
그런데 각 세대의 사용량에 따라 할인된 필수사용공제를 일괄로 공용설비에 사용한다면 좀 문제있는 거 같은데요..
@럴수님 말씀따라 생각해보니 내가 적게 써서 할인받은걸 왜 전체공용설비료에서 할인하는지 진짜 이상하네요
오피스텔이 한전과 단일계약을 한 경우에 해당하는거 같네요
한전에서는 오피스텔에 들어가는 고압 계량기 사용량에 따라서 전체 전기요금을 부과합니다. (여기까지가 한전관할)
관리사무소에서는 각 세대의 계량기에 따라 요금을 부과하고 그 합을 전체 전기요금에서 뺀 나머지를 공동전기료 라고 해서 각 세대로 나눕니다.(오피스텔 재량)
한전에서는 주택용 저압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85kwh 시 5490원 부과했다고 하구요.
주소로 조회하면 호실 별로 개별 조회가 가능해서 알려줬습니다. (다른곳은 개별조회 안되는곳도 있다구 설명해줬구요)
필수사용량 공제분을 제대로 안하고 요금을 받는 것 같습니다. 즉 한전 홈페이지의 계산과 다릅니다. (5,400 -> 10,000 으로 부과)
링크하신 댓글의 보배드림 글 처럼 상가분 전기와 주거분 전기를 구분해놓지 않아서
공용전기료가 많이 나오니 임의로 주거용에서 필수사용공제를 빼고 멋대로 부과하고 있나보네요
한전 홈페이지에서 가서 비주거용(주택용(저압))으로 계산하면 정확히 10,040원이 나옵니다.(주거용으로 계산하면 5,490) 즉 한전에는 주거용으로 신고를 하고 받은 다음 거주민에게는 비주거용으로 받는거죠. 이러면 여름철 에어컨 사용시에도 정부에서 주거용에 요금 감면 해주면 불리하게 받을 수 있을 것 같은데요?
한전에서는 5490원을 부과했다고 하는거보면 주거용이 맞습니다..!!
이건 관리사무소가 이상한게 맞는거죠? 관련자료 요구해봐야겠습니다..
그렇네요 비주거용으로 하니 딱 10040원 나옵니다..-_- 자료 정리해서 물어봐야겠네요 허허참
내용 정리해서 내일 다시 통화하구 자료 요청해보겠습니다.
혹시 모르니 이글도 한번 읽어보시고 해당되는거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이전글에 다른분이 링크 달아주셔서 봤습니다..!! 내일 인쇄하려고 합니다 ㅎㅎ
기본료 많이나오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