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에 오피스텔로 이사와서
관리비 고지서를 받았는데
85kwh 10040원이 부과 됐습니다.
작년 고지서 찾아보니 90kwh 6020원이더군요.
1. 관리실 찾아가서 얘기해보니 난 모르겠다 검침만하고 한전에서 나온 요금으로 부과한거다 라고 하더군요..한전에다 문의하라고 합니다.
2. 그래서 한전에 문의를 했는데 우리는 그쪽에 5490원 부과했다. 왜 그렇게 차이나는지 모르겠다 관리실에 다시 문의해봐라.
3. 그래서 다시 관리실갔는데 관리소장님은 온지 얼마 안돼서 잘모르고 오피스텔 관리용역업체??에다 전화를 했습니다.
4. 상황 얘기후 알아보고 연락주겠다 -> 확인해보니 우리는 필수사용공제를 안하는 곳이다. 필수사용공제를 안하면 개인요금은 좀더 나오지만 공용전기료가 덜나오게 되서 우리는 그렇게 하고있다.
5. 계산해보니 필수사용공제 안하면 금액이 맞더군요. 그래서 다시 한전에 전화해봤는데 오피스텔에서 필수사용공제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4000원 해서 부과하고 있다고..
6. ????? 일단 관련부서에 어찌된건지 전화해주기로 해서 일단 끊었습니다.
횡령 맞을까요 전기요금 이상해서 확인해보다가 엉뚱한게 잡혀버렸네요
-_-;
이 글이 생각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