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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오늘도 느끼지만 교회다니는건 진짜 시간낭비입니다. 121

102
2020-04-19 07:35:04 수정일 : 2020-04-19 07:39:00 110.♡.16.27
Ines3rd

왜냐면 제가 7시 예배 끌려나와서 말도안되는


소리를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옆에서 상념에 빠져계신 아버지도 어머니의 소원이라고


잔말 말라 하시네요..


3, 4주정도 인터넷예배 병행하더니 교회에 몸이


안나오면 신앙이 헐렁해진답니다 ㅋㅋㅋㅋㅋㅋ


전 듣는둥 마는둥 그래도 교회왔으니 교화관련일을


한다는 마음에 꺼무위키에서 요한묵시록 항목을


읽고있습니다 ㅋㅋㅋㅋㅋ


교회라는곳은 한주한주 끌려올때마다 얼마나 무익하고


쓸모없는 곳인지 느끼게 해주네요...고맙게...
Ines3rd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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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1]
만렙돌고래
IP 39.♡.211.15
04-19 2020-04-19 07:36:31
·
안 가시면 되잖아요. 본인의 실존과 부모님의 실존이 같은게 아닌데...
Ines3rd
IP 110.♡.16.27
04-19 2020-04-19 07:37:39
·
@만렙돌고래님
목사'님'이 가족이 교회 안다니는게 죄라고 공표해주신 덕분에요. 더러워도 가족의 화평을 위해 제 시간을 낭비하는 중입니다.
Spersen
IP 98.♡.80.108
04-19 2020-04-19 07:52:51
·
@만렙돌고래님 사람에 따라 좀 다를텐데요. 저희 어머니가 믿는 종교는 교세 확장에 적극적이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아버지와 저희 형제에게 엄청 강요하셨습니다. 혼자만 가면 주위에서 손가락질 한다고요(그 종교의 특성을 생각해봤을때 저는 이게 망상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만). 이거 포기하시도록 만드는데에 진짜 십수년 걸렸습니다. 저희 집은 어머니만 믿으시니까 버티는게 가능했던거 같고요. 만약 가족 구성원 중 다수가 그러면 어쩔수 없이 같이 믿는 척이라도 하거나 따로 살아야 겠죠.
만렙돌고래
IP 39.♡.211.15
04-19 2020-04-19 07:59:20
·
@Spersen님 개인차가 있으니 이해는 갑니다만 부모님과 정치적 지향점의 차이 때문에 일찍 독립한 저로서는 공감은 되지 않습니다.
Ines3rd
IP 110.♡.16.27
04-19 2020-04-19 08:04:28
·
@만렙돌고래님 저도 결혼전까진 쉽게 거부했는데..지금시점엔 피하기가 힘드네요. 가족파탄내는 목사놈..
만렙돌고래
IP 39.♡.211.15
04-19 2020-04-19 08:05:44
·
@햄돌이님 결혼하면 더 쉬워지지 않나요? 도망갈 곳이 있어서... ;;;
Ines3rd
IP 110.♡.16.27
04-19 2020-04-19 08:07:23
·
@만렙돌고래님 결혼까진 그나마 버텼고 자식이 생기니 어느정도는 양보하게 됩니다. 몇번은 강경하게 싸웠으나 자식보는 앞에서 부모와 싸우는걸 보이는게 그리 유쾌하지느않더군요
만렙돌고래
IP 39.♡.211.15
04-19 2020-04-19 08:09:07
·
@햄돌이님 교육학에서 사회화의 정의가 소사회(가족)를 통해서 대사회(세상)의 부조리를 배우는 과정이고, 그로 인한 갈등을 겪는게 사춘기라고... 하던데요... 까짓거 자식한테 보여주시죠. (실천 중이라 막말은 아닙니다. -ㅅ-)
Ines3rd
IP 110.♡.16.27
04-19 2020-04-19 08:18:41
·
@만렙돌고래님
제 개인가치관에서 가족간의 평화가 꽤 상위권이라서요 ㅠㅠ
달을품은해
IP 58.♡.226.92
04-19 2020-04-19 10:25:29
·
@햄돌이님
~목사'님'이 가족이 교회 안다니는게 죄라고 공표~
걸러야될 목사군요.
삭제 되었습니다.
인형의제국
IP 14.♡.233.242
04-19 2020-04-19 11:25:30
·
@햄돌이님 문제가 있는 교회네요~~~ 여기는 믿음은 강요하는게 아니다. 그런 믿음은 거짖믿음으로 위에서 보시기에 합당치 않아 보인다. 한주를 다녀도 내가 우려 나와야 하는서 믿음 생활 하는게 올바른 것이다 라고 합니다.
NC17
IP 223.♡.180.30
04-19 2020-04-19 11:44:40
·
@햄돌이님 고생많으십니다. 효자시네요
BlaCk
IP 220.♡.38.196
04-19 2020-04-19 07:36:51 / 수정일: 2020-04-19 07:37:00
·
고생하십니다 ㅠㅠ
Ines3rd
IP 110.♡.16.27
04-19 2020-04-19 07:44:18
·
@BlaCk님
덕분에 평생 호기심에도 교회는 안다닐듯 합니다...예반접종하는 느낌입니다.
클냥
IP 221.♡.126.121
04-19 2020-04-19 07:39:15
·
이상하게 유독 기독교만 더 심하게 잔소리하면서 꼭 가라고 합니다 이거 엄청 스트레스죠
Ines3rd
IP 110.♡.16.27
04-19 2020-04-19 07:42:58
·
@클냥님 전 성당 5년넘게 다녀도 가족데려오란 말 들은적 없는데 말이죠..
삭제 되었습니다.
Ines3rd
IP 110.♡.16.27
04-19 2020-04-19 07:40:52 / 수정일: 2020-04-19 07:43:25
·
@벗님님
사실 목사라는게 다단계 다이아몬드회원이랑 뭐가 틀린지 모르겠어요. 가족들 끌어들이는 메커니즘은 같은데 말이죠
삭제 되었습니다.
2110612
IP 118.♡.81.184
04-19 2020-04-19 13:36:58
·
@벗님님 강아지가 믿는지 안 믿는지는 모르죠. 강아지에게 물어보셨나요?
삭제 되었습니다.
Ines3rd
IP 110.♡.16.27
04-19 2020-04-19 07:40:03
·
오...오늘도 대단한 명언 나오네요. 집회금지 얘기하면서 이건 집회가 아니고 예배라고....검머외도 아니고 무슨 말장난을..
순대렐라
IP 47.♡.140.56
04-19 2020-04-19 12:28:39 / 수정일: 2020-04-19 12:30:27
·
@햄돌이님 검머외랑 목사 헛소리랑 무슨 연관이 있는거죠? 검머외는 해외 교민들 칭하시는거 같은데 교민들이 헛소리 하는 존재들인가요?
쩌대기
IP 221.♡.115.127
04-19 2020-04-19 16:39:23
·
@순대렐라님
미국 시민이면서 한국인이니 혜택은 누려야한다는
스티브 유 같은 사람을 빗대서 이야기 하신 거겠죠.
뇌뇌
IP 124.♡.188.8
04-19 2020-04-19 07:40:25
·
다음엔 불교도 한번 가보자고 하세요
Ines3rd
IP 110.♡.16.27
04-19 2020-04-19 07:42:23
·
@뇌뇌님
참고로 전 원래 천주교인이었습니다. 여기 목사'님'이 무려!! 천주교는 마리아 믿는 이단이라고 하는바람에 어머니랑 성당 안다니기로 약속했죠....상도덕도 없어요..
행복회로풀가동
IP 1.♡.45.44
04-19 2020-04-19 08:01:37
·
햄돌이님// 어머님을 성당으로 한번 모시고 가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Ines3rd
IP 110.♡.16.27
04-19 2020-04-19 08:02:36
·
@행복회로풀가동님
저도 처음엔 행복회로를 불타게 돌렸으나...현실은 틀리더군요.
삭제 되었습니다.
Ines3rd
IP 110.♡.16.27
04-19 2020-04-19 07:47:06
·
@윈터어게인님 믿을꺼면 차라리 머리좋고 그럴싸한 교회 목사를 믿을것이지...무식하기 이를때 없는 목사를...
JGP
IP 59.♡.226.7
04-19 2020-04-19 10:11:03
·
@윈터어게인님 동감합니다. 하나님을 믿는게 아니라 교회를 믿어서 썩은겁니다.
tannoy
IP 125.♡.122.22
04-19 2020-04-19 11:02:48
·
@윈터어게인님 맨날 복!복!복! 그 놈의 복 타령 딱 그냥 무당집하고 틀린게 하나도 없어요 어떻게 인생을 사는 것에 관한지 성찰이 없어요ㅋㅋ
오리날다고
IP 121.♡.252.157
04-19 2020-04-19 11:58:47
·
@햄돌이님 이를때=>이를 데 입니다.
러브멜론
IP 119.♡.173.96
04-19 2020-04-19 07:45:22
·
글쓴님이 착하셔서 그래요
전 부모님이 강요하면 듣지도 않아요
Ines3rd
IP 110.♡.16.27
04-19 2020-04-19 07:46:24
·
@러브멜론님
결혼전엔 그냥 집엘 안갔는데 결혼하고 자식들이 있으니 부모님과 싸우는 모습 보이기는 뭐하더라구요.
러브멜론
IP 119.♡.173.96
04-19 2020-04-19 07:49:11
·
@햄돌이님
전 부모님이 이상한 거 강요해서 만나면 싸우니까 전화만 했어요
전화로 안 싸울때까지 뵙지는 않고 전화는 매일마다 하구요
그러면 변해요
Ines3rd
IP 110.♡.16.27
04-19 2020-04-19 07:50:50
·
@러브멜론님
저희 어머니는...자신의 신념의 강도로만 따지면..독립운동가 수준이셔서...20년정도 싸웠으나 답이 안나와요.
만렙돌고래
IP 39.♡.211.15
04-19 2020-04-19 08:07:17
·
@햄돌이님 저는 저희집 중딩한테 '아빠가 너의 자유와 철학을 구속하면 뒤통수를 까라.'라고 중학교 들어가던 날 이야기 했습니다. -ㅅ-
삭제 되었습니다.
노숙개발자
IP 112.♡.18.169
04-19 2020-04-19 07:51:11
·
부모님과 타지역에 사시면 됩니다;;
Ines3rd
IP 110.♡.16.27
04-19 2020-04-19 07:53:23
·
@노숙개발자님 타지역 삽니다...집에 올때에 한해서 끌려나옵니다...맨날 끌려나오는거면 가족의 평과고 지x이고 이미 교회에 와서 멱살 잡았습니다..그나마 비정기적이라 이성유지하는겁니다..
누구일까나
IP 211.♡.9.74
04-19 2020-04-19 07:54:13
·
@노숙개발자님 타지역에 살아도 교회는 예전 교회가는 경우가 많지요. 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노숙개발자
IP 112.♡.18.169
04-19 2020-04-19 07:54:36
·
@햄돌이님 다행중 불행이군요.
삭제 되었습니다.
Ines3rd
IP 110.♡.16.27
04-19 2020-04-19 07:58:03
·
@벗님님
교회는 다니겠다. 하지만 장로 말고 집옆의 침례교회 다니겠다!!했더니 차라리 다니지 말랍니다 ㅋㅋㅋㅋ 역시 제 생각대로였어요.
삭제 되었습니다.
6미리
IP 112.♡.72.42
04-19 2020-04-19 07:51:36
·
옆에서 상념에 빠져계신 아버지도 어머니의 소원이라고

ㅋㅋㅋㅋ 아침부터 빵 터지고 갑니다 ㅎㅎㅎㅎㅎㅎㅎ
종교라는게 원래 자기가 마음에 없으면 세상 그거만큼 고약하고 힘든게 없습니다
세계관이 바뀌는 일인데 그게 앉아만 있는다고 해결이 될리가요 ㅎㅎㅎㅎ
그래도 앉아계시는거 보니 효자시네요. 효자니까 복좀 달라고 기도해보세요
Ines3rd
IP 110.♡.16.27
04-19 2020-04-19 07:54:22
·
@6미리님
사막잡신이 줄 수 있는 복을 제가 스스로 가질 수 없다면 사람이 존재하는 이유는 웃긴거죠..
뇌뇌
IP 124.♡.188.8
04-19 2020-04-19 07:58:10
·
기독교가 아니라 기독센터로 바꿔야 하는 이유
뭐지이건
IP 223.♡.169.35
04-19 2020-04-19 07:58:30
·
기독교 믿는 사람중에 성경책 읽는사람 못봤네요
Ines3rd
IP 110.♡.16.27
04-19 2020-04-19 07:59:24
·
@뭐지이건님 어릴때 달란트때문에 완독 두번 해보니 재밌는 책은 아니더군요.
짱구원조
IP 106.♡.142.171
04-19 2020-04-19 08:08:46
·
신이나 궈신없어요 전 나자신을 믿음 끝
카이엔-
IP 118.♡.180.111
04-19 2020-04-19 08:10:52
·
그런델 왜 가요? 뭐라고 하면 무교라서
안간다고 하면되지.
단단한뚝배기
IP 220.♡.172.114
04-19 2020-04-19 08:17:04
·
목사들이 가족들이 교회에 안오면 ‘죄’라고 규정짖는
이유는 ‘돈’때문입니다. 그래야 온전히 ‘헌금’ ‘십일조’를
납부하니까요. 교회에 다니는 동안 설교내내 ‘전도’ ‘헌금’
두 글자만 들었습니다. 한교회에 목사는 여러번 바뀌어도
비슷했습니다.
저도처음이에요
IP 180.♡.35.78
04-19 2020-04-19 08:20:29
·
"부모님과 싸우는 모습 보이기는 뭐하더라구요" 저도 이것때문에 이것 저것 끌려 다녔는데, 어느 순간 나도 가장인데 라는 생각으로 제 맘대로 했습니다. 그랬더니 오히려 부모님이 눈치보며 맞춰 주시더라구요.
Ines3rd
IP 125.♡.27.15
04-19 2020-04-19 08:23:43
·
@저도처음이에요님 전 지금 도전중입니다. 나중엔 그렇게 되면 좋겠네요
duostar
IP 49.♡.212.158
04-19 2020-04-19 08:23:52 / 수정일: 2020-04-19 12:27:13
·
역시 주예수는 아라비아의 도적 잡상인이 맞다고 생각됩니다
빨간LED
IP 59.♡.193.243
04-19 2020-04-19 08:26:19
·
저도 비슷하네요. 결혼하고 가정의 평화를 위해 교회다니는데 .. 할말 많습니다.
어제 새벽까지 일하다 들어오고 오늘 오전에 나가야 하는데 예배 꼭 가야 한다고.. 저도 전직? 가톨릭인데 맨날 듣던게 가톨릭은 너무 형식적이라며 블라블라.. 웬걸 개신교가 훨씬 심합니다. 교회 없으면 세상이 끝난다 여겨요
Huni
IP 175.♡.4.70
04-19 2020-04-19 08:35:38 / 수정일: 2020-04-19 08:37:03
·
ㅎㅎㅎ 묵시록 읽기
주변 소음(?)과 잘 어울릴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건 저만의 생각일까요? 집중력 높이기 독서 훈련 잘 마치고 복귀 하시길 바래요.
알사탄
IP 1.♡.6.217
04-19 2020-04-19 08:46:25
·
많이 공감가네요 저도 10년을 끌려다니며 세례 받고 교육(?)도 받고 그 기간동안 주구잔창 싸우다....아내가 아프고 나서야 교회 정리 했습니다 각자의 사정이 다 있겠지만 전 이젠 그곳을 떠났고 이제 홀가분 합니다!!
Quando
IP 64.♡.255.136
04-19 2020-04-19 08:48:23 / 수정일: 2020-04-19 15:44:06
·
많은 단점에도 불구하고 제 정신적 건강에 도움되는 부분이 더 크기에 다닙니다. 대부분의 말씀에 근거한 설교나 사람들의 논의에서 논리를 찾지 않고, 이런 사람들이나(저를 비롯해) 이런 얼토당토하지 않은 생각마저(제 생각마저) 보듬어 주는 곳이 교회구나.. 생각하면 좀 더 마음이 편해집니다. 마치 높은 체온으로 수많은 바이러스를 배양하는 박쥐의 품안과 같은 그런 느낌이죠. 비논리 비과학적 생각에 빠지지 않으면 면역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잠잠시만요
IP 58.♡.120.109
04-19 2020-04-19 08:52:54
·
저희집 뒤에 언양 교회라고 꽤 큰 교회가 있는데 신천지로 인한 코로나 대창궐 이후
첫주는 입구에서 신천지 거르고 예배보더니 그 다음주 부터 지금까지 문을 안열어요
매주 수요일이나 토, 일요일 사람들 바글거려 주차, 소음 때문에 욕하곤 했는데,
현재까지 문을 안여는거보면 교회도 교회 나름인거 같습니다.
홈피 들어가보니 유튭으로 예배본다고...
아트루팡
IP 223.♡.24.110
04-19 2020-04-19 08:59:59
·
미친목사같네요
염소부인
IP 211.♡.178.189
04-19 2020-04-19 09:13:14 / 수정일: 2020-04-19 09:20:14
·
https://news.v.daum.net/v/20200419083307270

종교의 자유를 업압받고 계시는군요...

선택과목을 강요하시는데 이참에 개종 하셔서 역으로 강요 하시는 방법도...
믿음천국 불신지옥 논리라...

모든것이 과하면 과유불급이고 중독인데(게임,알콜,니코틴,) 종교만 신앙이 깊다고 오해하시더라구요?
신앙은 과하면 신에대한 의존중독아닌가요? 신과 경전에 모든답이 있다니...그리고 다른사람에게 강요하다니
모태신앙? 중독자들의 종교 강압입니다.
routeK
IP 182.♡.93.222
04-19 2020-04-19 09:15:29
·
시간낭비뿐 아니라, 돈도 낭비됩니다
Ines3rd
IP 211.♡.35.135
04-20 2020-04-20 13:10:26
·
@routeK님
전 헌금같은건 안합니다. 제가 번돈을 왜 줘야하죠
mayking_story
IP 182.♡.110.226
04-19 2020-04-19 09:28:43
·
Jesus Co Ltd....아닌가요????
alex
IP 220.♡.53.242
04-19 2020-04-19 09:36:57
·
공감합니다... 시간 낭비죠...
간미
IP 122.♡.53.4
04-19 2020-04-19 10:03:57
·
친구따라 교회갔다 진짜 돌아버릴뻔..
밴드가 연주하고 목사 설교톤이 높아지니 다들 할렐루야~ 아멘~ 눈물바다...이게 뭔가 했네요...
솔지오
IP 220.♡.213.50
04-19 2020-04-19 10:09:08
·
가족의 평화를 위해 교회를 다니신다는 말씀에 공감되어 댓글 남기고 가요. 저도 한때 그랬거든요. 제 시간 약간 쪼개서(약간 치곤 좀 많고 귀찮지만) 집안의 트러블이 없으면 그걸로 됬다고 생각해서요. 이제 지역이 달라서 안가고있지만... 큰일 하십니다 ^^ 쉽지않아요 정말로
한옥은추워요
IP 121.♡.226.42
04-19 2020-04-19 10:10:44
·
두달째 예배하고 안하고 있는데... 벌써 시작한 교회도 있나요?
Ines3rd
IP 211.♡.35.135
04-20 2020-04-20 13:09:58
·
@한옥은추워요님 저번주부터 시작했더군요.
와이어액션
IP 220.♡.203.52
04-19 2020-04-19 10:15:03 / 수정일: 2020-04-19 10:15:15
·
종교 강요 + 코로나 정국에 교회에 모여서 예배까지 이건 너무 끔직한 혼종입니다.
두덜이
IP 119.♡.252.230
04-19 2020-04-19 10:15:18
·
저는 다음주 집사람이 폐수술 예정인데 처가 어른들 기어코 교회 다녀오신다네요. 암 환자라 극단적 상황이 생길수도 있는데 답답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두리
IP 14.♡.30.171
04-19 2020-04-19 10:23:25
·
예배중에 핸드폰을 해도 어머니가 놔두시나요 ㅎ
Ines3rd
IP 211.♡.35.135
04-20 2020-04-20 13:09:31
·
@두리님
어머니는 9시 예배보시거든요. 꼼수로 저랑 아버지는 어머니 안계신 7시 예배를 나갑니다.
de_bear
IP 124.♡.26.79
04-19 2020-04-19 10:24:38
·
자기발로 가는 교육장인가봅니다.
절실함을 강요하는것 문제아닌가요?
삭제 되었습니다.
Edolkey
IP 211.♡.149.109
04-19 2020-04-19 10:29:38
·
가정의 평화와 안녕을 위해 오늘도 수고해주셨네요...

기독교인이지만 저도 예배는 이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은 마음속에 있는건데 마음속으로 항상 하나님과 대화하고 기도하면 되는거죠

저도 교회가면 자요 왜냐면 예배에서 자는것도 은혜로운 일이니까요

저도 결혼직후 무교인 아내와 매주 교회도 나갔지만 뭐 그때나 지금이나 가정의 평화와 안녕이 최우선입니다.
lofle
IP 118.♡.9.120
04-19 2020-04-19 10:32:10
·
고생이 많으시겠네요..
이렇게 힘든 사람들이 있다는걸 교인들이 잘 보고
많은 부분 뉘우치며 반성해야 할텐데.. 참..
노오올자
IP 223.♡.163.160
04-19 2020-04-19 10:38:39 / 수정일: 2020-04-19 10:38:51
·
부모의 가치관, 더 솔직하게는 고집 에서 벗어나 나만의 세계관대로 사는것, 그게 진정한 성인으로 온전히 서는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나고 부모는 부모에요
고물낚시대
IP 59.♡.119.97
04-19 2020-04-19 10:41:06
·


전 어릴때부터 천주교 기독교 거쳐 여호와의증인까지 다녀봤습니다. 물론 자의는 아니었지요..
제 생각을 대신말해주는 영상이있습니다..
hanaman
IP 211.♡.142.62
04-19 2020-04-19 11:00:10
·
@고물낚시대님 코미디언이네요...
남자이야기
IP 59.♡.162.181
04-19 2020-04-19 10:42:13
·
미성년자의 비자발적 종교 집회 참석을
아동학대로 규정해야 합니다.
내가너아빠
IP 175.♡.83.90
04-19 2020-04-19 10:48:25
·
저도 부모님때문에 고등학교 졸업전까지 억지로 교회를 다녔습니다. 제법 큰 교회였는데 오늘날 알려진 기독교 문제점이 고스란히 가지고 있어서 나름의 경멸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당시 부모님이 상당히 극성을 정도여서 억지로 다녔습니다.
그래서 일부러 대학교도 멀리 떨어진 곳으로 지원하고 외지 생활을 했죠. 교회를 안가는 방법은 부모님과 떨어져지내는 거라고 생각해서요.
결론은 교회를 안다녔던 것이 제 인생에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교회나간다는 게 비지니스 목적이 아니라면 일반 심도에겐 시간을 무의비하게 허비한다는 거에 저도 동이를 합니다.
A1586
IP 211.♡.126.241
04-19 2020-04-19 10:50:41
·
저는 무신론자 선언하고 그냥 얼굴 안보고 살아요
프로글램뭐
IP 125.♡.180.6
04-19 2020-04-19 10:51:03 / 수정일: 2020-04-19 11:02:45
·
목사놈이 반대로 가정의 평화를 깬 경우군요....
GongDark
IP 221.♡.242.170
04-19 2020-04-19 10:52:27
·
저도 100퍼센트 동의합니다. 저희집안이 사돈에 팔촌까지 죄다 교회를 다녀서 학창시절은 억지로 끌려다녔지만 대학진학이후 완전히 잊고 살다가 어쩌다보니 교회다니는 친구를 만나 결혼하게 되었는데 장인어른이 거신 조건이 교히다녀라였습니다. 요즘은 코로나때문에 안다니고는 있는데 일요일 오전부터 최소 세네시간은 교회때문에 시간을 뺏기는데 진짜 무의미를 위해 우리의 가장 소중한 가치인 시간을 버린다는 행위가 몸소리쳐지게 혐오스럽지만 그것빼고는 참 사랑스런 와이프라 그냥 참고 맙니다
아빠차빨강
IP 182.♡.239.68
04-19 2020-04-19 10:57:12
·
교회는 참 교회와 거짓 교회가 있습니다.
정치인도 참 정치인과 거짓 정치인이 있는 것 처럼요.
성경의 말씀 처럼 제대로 하는 교회를 찾아야 합니다.
아니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교회에 다니게 됩니다.
예수님 못 박은 자들이 하나님 믿는 자들이라는 것을 잊어선 안 되죠.
ayal
IP 122.♡.172.145
04-19 2020-04-19 11:26:17
·
@아빠차빨강님 그런거 없고 종교는 구시대의 산물입니다. 참교회? 그런거 안다녀도 착한사람들인거죠. 깨어나세요 제발
좋빠가굥카카
IP 175.♡.195.74
04-19 2020-04-19 14:14:41
·
@아빠차빨강님 참교회는 뭐고 거짓교회는 도데체 뭘까요...
아마도 짐작컨데 개신교도 이신거 같은데 맞으시죠?
카톨릭 입장에선 혹은 정교회? 그쪽의 입장에선 한국의 개신교는 거짓교회일수도 있어요.
이단이라고 하죠.
다 자신의 입장에서 이야기 하더라구요. 종교인 특
아빠차빨강
IP 182.♡.239.68
04-20 2020-04-20 02:11:56
·
@유쥬님이 하신 말씀은 저도 예전에 똑같이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교회의 목적은 이 세상에서 잘 사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에서는 믿음의 목적은 영혼의 구원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영혼의 구원을 주시는 자의 말에 합당하게 살아야 한다는 것이 성경의 내용입니다.

이 세상만을 생각한다면, 유쥬님의 말씀이 맞죠. 그러나 영혼의 구원을 목표으로 하면 착하다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는 것으로 아시면 될 것 같네요. 사도 바울도 지금의 생이 전부이고, 다음 생이(영혼의 세계가) 없다면 지금까지 한 것은 뻘짓이다라고도 말했었죠.
아빠차빨강
IP 182.♡.239.68
04-20 2020-04-20 02:19:30
·
@악질두꺼비님 저는 개신교가 맞습니다.
각 교회에서는 자기가 옳다고 다 주장하죠. 베드로후서2장을 보면 거짓 교사들이 일어나서 사람을 파멸로 몰고, 호주머니를 털어간다고 되어 있습니다.
예수님도 말씀하시길 마가복음 7장에 사람의 훈계를 교리로 가르치며, 나를 헛되이 예배한다고 하셨습니다. 즉 제대로 알아보지 않으면 헛수고 하는 거짓 교회에 다니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들을 구별하는 방법은 성경에 잘 나와 있습니다. 우선 호주머니 터는 교회부터 걸러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겠죠.
Ines3rd
IP 211.♡.35.135
04-20 2020-04-20 13:08:25
·
@아빠차빨강님
참교회던 거짓교회던 둘이 싸우던 놀던 상관 없으니까 둘다 저를 건드려서요..-_-;;
xt1004
IP 221.♡.161.9
04-19 2020-04-19 10:57:22
·
저희가족 아내 그리고 제가 하는일이 교회 방송장비 설치쪽이라 여러모로 많이 역겨있어요
저도 교회다니면서 이건 아닌것같은데 하면서
도 정말 어쩔수없이 ..........
mingu227
IP 14.♡.51.65
04-19 2020-04-19 11:01:47
·
ㅎㅎㅎ7시부터 끌려나갔으면 진짜 힘들겠네요. 그래도 가정의 평화를 위해 부모님 뜻을 존중하는 모습이 멋지십니다.
저는 님과 반대입니다. 부모님이 교회를 싫어하셔서 저도 어릴 때부터 안티기독교 정신으로 살다가 대학와서 신앙심이 생겨버렸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부모님한테 욕먹으면서도 교회다닙니다.
종교라는게 자기 신념인지라 누가 강요한다고해서 믿어지는 것이 아니고 누가 반대한다고해서 안 믿어지는 것도 아니더군요. 그걸 부모님께 이해시키기가 참 힘들지요. 힘내십시오.
ThanksGiving
IP 182.♡.166.156
04-19 2020-04-19 11:03:18 / 수정일: 2020-04-19 11:14:02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745920CLIEN

저도 관련 글 올린 적 있습니다.
제 글은 막줄이 핵심입니다.

목사가 헛소리 작렬하거들랑 시간 낭비하지 마시고 치고 박고 깽판쳐서 싸우셔서라도 그만 나가시고 인생을 낭비하지 않으시기 바래요.

전 그때로 돌아간다면 목사(자칭 하나님의 사자, AKA 사기꾼)를 두들겨 패고 다 뒤집어 놓고 싶습니다.
살인보다 더한 남의 영혼을 갉아먹는 짓을 하고 있는 놈들이니....
그때 패지 않고 버틴게 한이 되네요.
맞고서도 경찰에 신고 못할걸요 신분 조회하면 사기 경력 다 나오니....
잠만자
IP 121.♡.208.10
04-19 2020-04-19 11:04:06
·
딜을 하세요. 교회는 가되, 다른 교회를 가겠다고...
아니면 한국의 정치, 종교, 결사의 자유를 밀어 붙여보시던지요...

종교의 신들 중에 자신을 믿지 않아도 괜찮고, 좋은 곳 간다는 종교는 어차피 없습니다. 불교도, 이슬람교도, 집에 모시는 잡신??도 같습니다.
ThanksGiving
IP 182.♡.166.156
04-19 2020-04-19 11:07:58
·
@잠만자님

좋은 말씀입니다.

다른 교회 나갈테니 간섭 말라고 하시고 아무 교회도 안나가시는겁니다.
왜 교회 간다고 하고 안나가고 있냐고 하면 내 마음속이 교회입니다. 하세요.
ayal
IP 122.♡.172.145
04-19 2020-04-19 11:28:33
·
전 어머니 몇번 울렸는지 모르겠습니자. 어렸을땐 교회 도 곧잘 다니곤 했는데 성인 되다 보니 아무리 생각해도 종교는 병신 맞더라구요. 안나간다고 몇번을 지랄 발광을 했고 어머니가 정말 속상해하시고 울고 그러셨어요. 그래도 안나가다 보니 그냥 그러려니 하십니다 이젠.
abc8159
IP 39.♡.91.149
04-19 2020-04-19 11:33:23
·
사탄의 목사를 현실에서 구경한다 생각하고 다니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힘내라
IP 122.♡.181.137
04-19 2020-04-19 12:05:44
·
게임도 마찮가지죠. 잼있는 사람에게는 환상의 세계지만
재미 없는 사람에게는 고문이죠.

남.에.게. 피.해.만. 안준다면 10%로 마음의 평화를 얻는다면 그려려니 합니다.
Ines3rd
IP 211.♡.35.135
04-20 2020-04-20 13:07:16
·
@힘내라님
남도 아니고 저에게 피해를 주니 뭐라 할말이 없는거죠
찡찡이_
IP 117.♡.26.48
04-19 2020-04-19 12:23:04
·
종교는 사기라고 생각하는 천주교인입니다

뭔가를 믿고 싶은 마음을 이용해 가상의 인물을 만들어 맹신하게 만들어 충성심을 이끌어내는

무슨 종교든 다 똑같다 생각해요
138
IP 175.♡.164.32
04-19 2020-04-19 12:23:10
·
잠깐의 마음안정(?)을 위해서라면 그냥저냥 다닐만 하더군요.
ANON
IP 124.♡.208.5
04-19 2020-04-19 12:23:36 / 수정일: 2020-04-19 12:23:58
·
예배시간이 얼마나 좋고 감사한 시간인데요...
한주간 있었던 일들 복기하고, 정리해야할 주변 일들 생각하고, 고민하다보면... 한시간이 후딱가지요.

누가 오늘 말씀 어땠냐물으면, 그저 웃지요...
데미니
IP 175.♡.162.107
04-19 2020-04-19 12:25:38
·
20년 넘게 끌려다닌 입장에서 공감도 됩니다만, 결국에는 포기시켜 드렸죠.
제 가치관상 기독교는 용납이 안됬거든요.
UriNuri
IP 183.♡.255.105
04-19 2020-04-19 12:29:38
·
글쎄요... 시간낭비라... 받아들이는 이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다른 이에게는 목숨과도 같은 것이라 상대도 인정해 주면서 글을 쓰시는 게 좋다고 봅니다. 완전히 시간낭비라고 하시는 기분은 이해합니다만...
Ines3rd
IP 211.♡.35.135
04-20 2020-04-20 13:06:50
·
@UriNuri님
남들은 절 이해 안해주더라구요. 그 목사란 놈이 손톱만큼이라도 제 가치를 인정했다면 위의 글이 나올 수는 없는 상황이죠.
젤리풍뎅
IP 112.♡.6.195
04-19 2020-04-19 12:30:22
·
힘내세요~!! ;-;
너의미래를
IP 39.♡.211.167
04-19 2020-04-19 12:41:02
·
그분들의 이론은 인간은 어차피 죄를 짓고 태어났습니다.존재자체가 죄를 짓는거죠.그래서 어차피 큰 죄인인거...조금 더 죄를 지어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크리티컬 치
IP 175.♡.70.136
04-19 2020-04-19 12:49:34
·
저 개신교가 요즘 종교의 자유 부르짓던데 왜 종교선택 자유를 침해하는지... 가족의 평화라 하셨는데 평화롭지 않네요. 싸울 것 까지는 아니더라도 안가거나 그럴 순 없는 건가요?
삭제 되었습니다.
진인4
IP 211.♡.206.160
04-19 2020-04-19 13:18:08
·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좋은 동양인들이 기독교를 믿는 거 자체가 아이러니죠.
따숩다
IP 1.♡.110.71
04-19 2020-04-19 13:58:06
·
@진인4님 전혀 아이러니가 아닌데요. 동양인이 서양제도.받아들이고, 제품 쓰면 그것도 아이러니일까요? 조선시대도 아니고 현대에 와서 사람이 뭐든 쓰고 믿는데 동서양이 어디있나요? 문제는 제대로 못배워서 이상하게 믿으니 그게 문제인거지요.
진인4
IP 211.♡.206.160
04-19 2020-04-19 20:59:00
·
@따숩다님 인도유럽어족의 사상의 근간은 존재론이고 존재론에서 모든 물질 적인 것은 거짓이고 물질로 이루어진 우리가 사는 세상은 벋어나야할 곳입니다. 동양인에겐 이런 존재론 적인 시각이 없어요.
삭제 되었습니다.
따숩다
IP 1.♡.110.71
04-19 2020-04-19 13:35:45
·
저도 코로나 이후로 헬스클럽을 못가고 있는데 근육이 헐렁해졌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시즐80
IP 119.♡.148.20
04-19 2020-04-19 14:11:44
·
부모님이 현명하신게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살고있습니다. 모태신앙으로 성경 출연자 이름쓰는 친구들 보면 그리 행복해보이지 않더라구요.
카이바시
IP 121.♡.100.143
04-19 2020-04-19 14:20:10
·
부모님과 같이 산다. (가십시오. 효도라고 생각하고)

부모님과 같이 안산다. (간다고만 하고 가지 마십시다. 혼내면, 네네 그러고 가지 마십시오. 무한반복)
달의노래
IP 223.♡.165.192
04-19 2020-04-19 14:23:22
·
@카이바시님 결혼하고 저도 이러는 중입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좋은걸보고오렴
IP 59.♡.140.224
04-19 2020-04-19 14:25:13
·
한국 개신교는 이렇게 가족 때문에 유지되는게 큽니다.
일반인들은 자꾸 개인적으로 접근하여
가족불화를 무릅쓰고 교회 안가면 될 것 아니냐 하시는데,
정말 핀트를 잘못 잡고 계신 겁니다.
개신교의 극적인 세력 축소는 있긴 있겠지만
이건 기존 가족단위가 세대가 지나면서 교체될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어메이징한
IP 223.♡.24.195
04-19 2020-04-19 14:29:19
·
저도 엄마 돌아가시기전까지 같이 예배참석했어요. 엄마를 행복하게 해드리고싶어서^^
Arctune
IP 218.♡.222.96
04-19 2020-04-19 14:55:16
·
다닌다면 다른교회를 다니자고 합의를 하는편이 좋아보입니다. 그 다음에는 목사들의 가치관을 비교해주고 자연스레 성당으로!!
냥이네로
IP 59.♡.33.43
04-19 2020-04-19 14:58:22
·
시간낭비 돈낭비...천국티켓
뻔드
IP 211.♡.115.23
04-19 2020-04-19 15:26:02 / 수정일: 2020-04-19 15:27:30
·
상당히 특이하네요
이 시국에
교회당에 안나와서 신앙이 헐렁해진다는게...
샤머니즘적인 색채가 강하게 느껴지네요.
어차피 부모님 효도한다고 생각한다면
스트레스 안받고 다니는 방법을 찾는데 좋겠네요.

물론 가장 상식적인것은..
그런곳은 그냥 안나가면 됩니다.
심난
IP 2.♡.134.12
04-19 2020-04-19 15:32:19
·
교회와 기독교인들이 늘어나서 사회가 좋아졌는지 모르겠어요.
하느님이 딱 지켜보고 계신데, 왜들 그렇게 세속적이고 이기적인 행동들을 하는지.....
평소에는 신앙모드 스위치를 OFF하고 있다가 예배볼 때만 ON시키는 것 같아요.
일부의 문제라고 여기기에는 그런 분들의 비율이 너무 높아요.
어림왕자
IP 61.♡.150.160
04-19 2020-04-19 15:54:46
·
코로나 이후 교회는 뭐 신천지 급 아닌가요.
MaRuMa
IP 121.♡.138.185
04-19 2020-04-19 17:19:06 / 수정일: 2020-04-19 17:21:29
·
개독교에서 예배보고 헌금할 시간에
가족, 친지, 이웃들과 외식하고 공원 나들이 하세요~
이세상은 인간애와 인류애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dolbuda
IP 118.♡.33.45
04-19 2020-04-19 18:23:18 / 수정일: 2020-04-19 18:23:36
·

그래서 미성년자에게는
종교활동과
삼국지는 못보게 해야 합니다.
미성년자 종교활동 금지법을 만들때가 되었습니다.

힘내라
IP 122.♡.181.137
04-20 2020-04-20 19:14:19
·
@앞동산님
오호 이건 전혀 생각 못했던 거네요
미성년자 종교활동 금지라... 그럴듯 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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