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제가 7시 예배 끌려나와서 말도안되는
소리를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옆에서 상념에 빠져계신 아버지도 어머니의 소원이라고
잔말 말라 하시네요..
3, 4주정도 인터넷예배 병행하더니 교회에 몸이
안나오면 신앙이 헐렁해진답니다 ㅋㅋㅋㅋㅋㅋ
전 듣는둥 마는둥 그래도 교회왔으니 교화관련일을
한다는 마음에 꺼무위키에서 요한묵시록 항목을
읽고있습니다 ㅋㅋㅋㅋㅋ
교회라는곳은 한주한주 끌려올때마다 얼마나 무익하고
왜냐면 제가 7시 예배 끌려나와서 말도안되는
소리를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옆에서 상념에 빠져계신 아버지도 어머니의 소원이라고
잔말 말라 하시네요..
3, 4주정도 인터넷예배 병행하더니 교회에 몸이
안나오면 신앙이 헐렁해진답니다 ㅋㅋㅋㅋㅋㅋ
전 듣는둥 마는둥 그래도 교회왔으니 교화관련일을
한다는 마음에 꺼무위키에서 요한묵시록 항목을
읽고있습니다 ㅋㅋㅋㅋㅋ
교회라는곳은 한주한주 끌려올때마다 얼마나 무익하고
캄보디아 1%
목사'님'이 가족이 교회 안다니는게 죄라고 공표해주신 덕분에요. 더러워도 가족의 화평을 위해 제 시간을 낭비하는 중입니다.
제 개인가치관에서 가족간의 평화가 꽤 상위권이라서요 ㅠㅠ
~목사'님'이 가족이 교회 안다니는게 죄라고 공표~
걸러야될 목사군요.
덕분에 평생 호기심에도 교회는 안다닐듯 합니다...예반접종하는 느낌입니다.
사실 목사라는게 다단계 다이아몬드회원이랑 뭐가 틀린지 모르겠어요. 가족들 끌어들이는 메커니즘은 같은데 말이죠
미국 시민이면서 한국인이니 혜택은 누려야한다는
스티브 유 같은 사람을 빗대서 이야기 하신 거겠죠.
참고로 전 원래 천주교인이었습니다. 여기 목사'님'이 무려!! 천주교는 마리아 믿는 이단이라고 하는바람에 어머니랑 성당 안다니기로 약속했죠....상도덕도 없어요..
저도 처음엔 행복회로를 불타게 돌렸으나...현실은 틀리더군요.
전 부모님이 강요하면 듣지도 않아요
결혼전엔 그냥 집엘 안갔는데 결혼하고 자식들이 있으니 부모님과 싸우는 모습 보이기는 뭐하더라구요.
전 부모님이 이상한 거 강요해서 만나면 싸우니까 전화만 했어요
전화로 안 싸울때까지 뵙지는 않고 전화는 매일마다 하구요
그러면 변해요
저희 어머니는...자신의 신념의 강도로만 따지면..독립운동가 수준이셔서...20년정도 싸웠으나 답이 안나와요.
교회는 다니겠다. 하지만 장로 말고 집옆의 침례교회 다니겠다!!했더니 차라리 다니지 말랍니다 ㅋㅋㅋㅋ 역시 제 생각대로였어요.
ㅋㅋㅋㅋ 아침부터 빵 터지고 갑니다 ㅎㅎㅎㅎㅎㅎㅎ
종교라는게 원래 자기가 마음에 없으면 세상 그거만큼 고약하고 힘든게 없습니다
세계관이 바뀌는 일인데 그게 앉아만 있는다고 해결이 될리가요 ㅎㅎㅎㅎ
그래도 앉아계시는거 보니 효자시네요. 효자니까 복좀 달라고 기도해보세요
사막잡신이 줄 수 있는 복을 제가 스스로 가질 수 없다면 사람이 존재하는 이유는 웃긴거죠..
안간다고 하면되지.
이유는 ‘돈’때문입니다. 그래야 온전히 ‘헌금’ ‘십일조’를
납부하니까요. 교회에 다니는 동안 설교내내 ‘전도’ ‘헌금’
두 글자만 들었습니다. 한교회에 목사는 여러번 바뀌어도
비슷했습니다.
어제 새벽까지 일하다 들어오고 오늘 오전에 나가야 하는데 예배 꼭 가야 한다고.. 저도 전직? 가톨릭인데 맨날 듣던게 가톨릭은 너무 형식적이라며 블라블라.. 웬걸 개신교가 훨씬 심합니다. 교회 없으면 세상이 끝난다 여겨요
주변 소음(?)과 잘 어울릴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건 저만의 생각일까요? 집중력 높이기 독서 훈련 잘 마치고 복귀 하시길 바래요.
첫주는 입구에서 신천지 거르고 예배보더니 그 다음주 부터 지금까지 문을 안열어요
매주 수요일이나 토, 일요일 사람들 바글거려 주차, 소음 때문에 욕하곤 했는데,
현재까지 문을 안여는거보면 교회도 교회 나름인거 같습니다.
홈피 들어가보니 유튭으로 예배본다고...
종교의 자유를 업압받고 계시는군요...
선택과목을 강요하시는데 이참에 개종 하셔서 역으로 강요 하시는 방법도...
믿음천국 불신지옥 논리라...
모든것이 과하면 과유불급이고 중독인데(게임,알콜,니코틴,) 종교만 신앙이 깊다고 오해하시더라구요?
신앙은 과하면 신에대한 의존중독아닌가요? 신과 경전에 모든답이 있다니...그리고 다른사람에게 강요하다니
모태신앙? 중독자들의 종교 강압입니다.
전 헌금같은건 안합니다. 제가 번돈을 왜 줘야하죠
밴드가 연주하고 목사 설교톤이 높아지니 다들 할렐루야~ 아멘~ 눈물바다...이게 뭔가 했네요...
어머니는 9시 예배보시거든요. 꼼수로 저랑 아버지는 어머니 안계신 7시 예배를 나갑니다.
절실함을 강요하는것 문제아닌가요?
기독교인이지만 저도 예배는 이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은 마음속에 있는건데 마음속으로 항상 하나님과 대화하고 기도하면 되는거죠
저도 교회가면 자요 왜냐면 예배에서 자는것도 은혜로운 일이니까요
저도 결혼직후 무교인 아내와 매주 교회도 나갔지만 뭐 그때나 지금이나 가정의 평화와 안녕이 최우선입니다.
이렇게 힘든 사람들이 있다는걸 교인들이 잘 보고
많은 부분 뉘우치며 반성해야 할텐데.. 참..
전 어릴때부터 천주교 기독교 거쳐 여호와의증인까지 다녀봤습니다. 물론 자의는 아니었지요..
제 생각을 대신말해주는 영상이있습니다..
아동학대로 규정해야 합니다.
그래서 일부러 대학교도 멀리 떨어진 곳으로 지원하고 외지 생활을 했죠. 교회를 안가는 방법은 부모님과 떨어져지내는 거라고 생각해서요.
결론은 교회를 안다녔던 것이 제 인생에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교회나간다는 게 비지니스 목적이 아니라면 일반 심도에겐 시간을 무의비하게 허비한다는 거에 저도 동이를 합니다.
정치인도 참 정치인과 거짓 정치인이 있는 것 처럼요.
성경의 말씀 처럼 제대로 하는 교회를 찾아야 합니다.
아니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교회에 다니게 됩니다.
예수님 못 박은 자들이 하나님 믿는 자들이라는 것을 잊어선 안 되죠.
아마도 짐작컨데 개신교도 이신거 같은데 맞으시죠?
카톨릭 입장에선 혹은 정교회? 그쪽의 입장에선 한국의 개신교는 거짓교회일수도 있어요.
이단이라고 하죠.
다 자신의 입장에서 이야기 하더라구요. 종교인 특
그런데, 교회의 목적은 이 세상에서 잘 사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에서는 믿음의 목적은 영혼의 구원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영혼의 구원을 주시는 자의 말에 합당하게 살아야 한다는 것이 성경의 내용입니다.
이 세상만을 생각한다면, 유쥬님의 말씀이 맞죠. 그러나 영혼의 구원을 목표으로 하면 착하다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는 것으로 아시면 될 것 같네요. 사도 바울도 지금의 생이 전부이고, 다음 생이(영혼의 세계가) 없다면 지금까지 한 것은 뻘짓이다라고도 말했었죠.
각 교회에서는 자기가 옳다고 다 주장하죠. 베드로후서2장을 보면 거짓 교사들이 일어나서 사람을 파멸로 몰고, 호주머니를 털어간다고 되어 있습니다.
예수님도 말씀하시길 마가복음 7장에 사람의 훈계를 교리로 가르치며, 나를 헛되이 예배한다고 하셨습니다. 즉 제대로 알아보지 않으면 헛수고 하는 거짓 교회에 다니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들을 구별하는 방법은 성경에 잘 나와 있습니다. 우선 호주머니 터는 교회부터 걸러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겠죠.
참교회던 거짓교회던 둘이 싸우던 놀던 상관 없으니까 둘다 저를 건드려서요..-_-;;
저도 교회다니면서 이건 아닌것같은데 하면서
도 정말 어쩔수없이 ..........
저는 님과 반대입니다. 부모님이 교회를 싫어하셔서 저도 어릴 때부터 안티기독교 정신으로 살다가 대학와서 신앙심이 생겨버렸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부모님한테 욕먹으면서도 교회다닙니다.
종교라는게 자기 신념인지라 누가 강요한다고해서 믿어지는 것이 아니고 누가 반대한다고해서 안 믿어지는 것도 아니더군요. 그걸 부모님께 이해시키기가 참 힘들지요. 힘내십시오.
저도 관련 글 올린 적 있습니다.
제 글은 막줄이 핵심입니다.
목사가 헛소리 작렬하거들랑 시간 낭비하지 마시고 치고 박고 깽판쳐서 싸우셔서라도 그만 나가시고 인생을 낭비하지 않으시기 바래요.
전 그때로 돌아간다면 목사(자칭 하나님의 사자, AKA 사기꾼)를 두들겨 패고 다 뒤집어 놓고 싶습니다.
살인보다 더한 남의 영혼을 갉아먹는 짓을 하고 있는 놈들이니....
그때 패지 않고 버틴게 한이 되네요.
맞고서도 경찰에 신고 못할걸요 신분 조회하면 사기 경력 다 나오니....
아니면 한국의 정치, 종교, 결사의 자유를 밀어 붙여보시던지요...
종교의 신들 중에 자신을 믿지 않아도 괜찮고, 좋은 곳 간다는 종교는 어차피 없습니다. 불교도, 이슬람교도, 집에 모시는 잡신??도 같습니다.
좋은 말씀입니다.
다른 교회 나갈테니 간섭 말라고 하시고 아무 교회도 안나가시는겁니다.
왜 교회 간다고 하고 안나가고 있냐고 하면 내 마음속이 교회입니다. 하세요.
재미 없는 사람에게는 고문이죠.
남.에.게. 피.해.만. 안준다면 10%로 마음의 평화를 얻는다면 그려려니 합니다.
남도 아니고 저에게 피해를 주니 뭐라 할말이 없는거죠
뭔가를 믿고 싶은 마음을 이용해 가상의 인물을 만들어 맹신하게 만들어 충성심을 이끌어내는
무슨 종교든 다 똑같다 생각해요
한주간 있었던 일들 복기하고, 정리해야할 주변 일들 생각하고, 고민하다보면... 한시간이 후딱가지요.
누가 오늘 말씀 어땠냐물으면, 그저 웃지요...
제 가치관상 기독교는 용납이 안됬거든요.
남들은 절 이해 안해주더라구요. 그 목사란 놈이 손톱만큼이라도 제 가치를 인정했다면 위의 글이 나올 수는 없는 상황이죠.
부모님과 같이 안산다. (간다고만 하고 가지 마십시다. 혼내면, 네네 그러고 가지 마십시오. 무한반복)
일반인들은 자꾸 개인적으로 접근하여
가족불화를 무릅쓰고 교회 안가면 될 것 아니냐 하시는데,
정말 핀트를 잘못 잡고 계신 겁니다.
개신교의 극적인 세력 축소는 있긴 있겠지만
이건 기존 가족단위가 세대가 지나면서 교체될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이 시국에
교회당에 안나와서 신앙이 헐렁해진다는게...
샤머니즘적인 색채가 강하게 느껴지네요.
어차피 부모님 효도한다고 생각한다면
스트레스 안받고 다니는 방법을 찾는데 좋겠네요.
물론 가장 상식적인것은..
그런곳은 그냥 안나가면 됩니다.
하느님이 딱 지켜보고 계신데, 왜들 그렇게 세속적이고 이기적인 행동들을 하는지.....
평소에는 신앙모드 스위치를 OFF하고 있다가 예배볼 때만 ON시키는 것 같아요.
일부의 문제라고 여기기에는 그런 분들의 비율이 너무 높아요.
가족, 친지, 이웃들과 외식하고 공원 나들이 하세요~
이세상은 인간애와 인류애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그래서 미성년자에게는
종교활동과
삼국지는 못보게 해야 합니다.
미성년자 종교활동 금지법을 만들때가 되었습니다.
오호 이건 전혀 생각 못했던 거네요
미성년자 종교활동 금지라... 그럴듯 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