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결론 : 떨어진 음식은 친한친구에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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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029(한국자유회의와 뉴라이트)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392307 221211(감사원을 감사하라)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779614 220522(검사들의 증거인멸)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271434 210509(신문지 한류와 부수의 비밀)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130009 210425(박형준 LCT 빈칸 세대의 비밀)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094431 201220 (재산 914억, 전봉민 의원의 아빠 찬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715631 201213 ('보수 편향' 알고리즘)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685667 200309 (검찰총장 장모님의 소송)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691871 200211 (보수언론의 가짜뉴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580353 191203 (검찰과 언론의 악행)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356779
다 탈없이 배변활동 잘했어요 ㅎ
친구에게~~~~ 저랑 친구하실 부~운~
Q. 5초간 살모넬라가 얼마나 이동했는가?
A. 타일바닥에서는 48~70%가 이동(붙음)
이것 만으로는 '5초 후 즉시' 먹었을 때 정말 위험한지 알 수 없죠.
설령 살모넬라의 소시지 부착률이 100%라도, '즉시 섭취' 조건에서는 살모넬라 오염 이벤트 이후의 추가 번식이 없다는 얘기니까 (무슨 살모넬라 배양액에 담갔다 꺼낸 게 아니면) 사람에게 위험할 정도의 살모넬라가 소시지 표면에 있을(부착됐을) 것 같진 않은데 말입니다.
보통 식중독의 피해는 식중독균이 체내에서 '새롭게' 번식해서라기 보다는(위액 조건에서 계속 번식하는 식중독균이라니 ...) 섭취한 식중독균과 그 균이 생산한 독소의 절대량이 문제인데요. 우리가 흔히 말하는 5초이내 섭취는 이러한 배양 과정 없이 식중독균이 잠깐 뭍은 후 즉시 섭취 조건이라서 식중독균과 독소를 사람이 위험할 정도의 양으로 섭취하게 되기는 어려울 거 같습니다.
떨어뜨리면 그냥 버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