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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집 개XX 죽여버리고싶네요

nickname · · 수정

조회 14,700 · 공감 4 · 댓글 20

반려동물 사육 금지가 계약서에 들어가있는 다세대주택입니다


아침8~9시, 오후 22~24시 주차장에 나와서 10여분간 짖고 배변보고 들어갑니다.(이전글 참조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3613211CLIEN )


젊은 여자가 키우는 갠데


관리실을 통해 몇번이나 해결 요구했지만 해결 안됨(개 처리나 퇴거 둘중 하나인데 당연히 힘들겠죠)


오늘은 새벽부터 나와서 쳐 짖고 들어가네요. 개소리에 잠을 깼는데 심장이 두근거리고 감정을 주체 할 수 없을 것만 같았습니다. 이런게 공황장애인지...


개가 뭔 죄겠습니까만은 키우는 여자 때문에 진짜 분노를 참을수가 없네요...


제가 이사를 가야할 것 같은데 복비 이사비용 등 원만하게 처리가 될런지 모르겠습니다.

댓글 20

  1. rnosong ·
    법적으로 현실적으로 할 수 있는거 없을걸요. 개소음으로 인한 정신적피해에 대해 민사걸거나 집 주인이 계약위반으로 퇴거요청해도 안나가고 버티고 명도소송 들어가서 처리될때까지 편하게 살다가면 됩니다
  2. QOO- ·
    저희는 옆 빌라 아줌마가 저희 건물아래 주차장에 와서 한 10분정도 개 데리고 왔다갔다하는데 개가 엄청 짓길래 세번째때 창문열고 x지랄 해주니까 그 다음부터 안오네요.

  3. TAMPA ·
    저는 항상 취침시 귀마개를 이용합니다
    골치 아픈일로 스트레스 받지 마시길
    /Vollago
  4. nickname · · 공감 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block51 ·
    few9wqe님// 개가 두 마리 같은데
    두발 로 걷는 개 말인거죠?
    / 일베 그룹 싫어요(댓글 서명)
  6. 봉열 · · 공감 2
    사육금지조항이 있다면 관리사무소에 말고 집주인에게 계약서상 강아지금지조항이 지켜지지않는다고 관리사무소에 어필해달라고해보세요.
  7. hwangs87 · · 공감 4
    댓글 이미지
    ...
  8. DIPS · · 공감 1
    진짜 스트레스죠
  9. Min0628 · · 공감 14
    댓글 이미지
    이게 생각나네요.
    잘해결되길 바랍니다.
  10. 팔방돌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화라면 진짜 인간승리네요 ㅋㅋ
  11. 제르니스 ·
    짖는거 녹음해서 반복재생하면 될텐데 역시 몸이 고생...
  12. 삼혼4 ·
    짖을 때마다 점프 해주시거나 막대기나 고무해머로 쳐주시면 됩니다
  13. InArsene ·
    진지한 글에 죄송합니다만 이렇게 시작된 사건으로 개와 보호자와 친해져... 로 전개되는 로맨틱 영화 줄거리가 상상되버렸습니다
  14. 20240328 ·
    개xx가 그주인을 지칭하는듯 하네요
  15. 멍멍꿀꿀음메 ·
    닉네임님도 22~24시 사이에 나가서 왈왈왈! 10분간 짖고
    집에들어가보세요
  16. 관양동아스날 ·
    개를 죽일게 아니라 견주 멱을 따야죠. 개는 아무 잘못없습니다.
  17. 쟘스 ·
    그 소음 생각만해도 스트레스 받는 거 같아요...
    계약위반이 명백한데 어쩔 수 없다고 그냥저냥 지나가는건 정말 말도 안되네요.
    다세대가 동시에 민원제기 해보세요;;;
    에휴 개끔찍합니다.
  18. H3130 ·
    계약서 들고 집주인에게 가셔야죠...
  19. 밥스뚜끼 ·
    동병상련이시네요... ㅜㅠ 개소음으로 신고해도 안오고요 짖을때마다 동물학대로 신고하세요. 그럼 경찰 출동합니다. 개주인도 귀찮아봐야 조심하게 될거에요. 개가 개를 키우는것들이 너무 많아요
  20. veas ·
    와 그 고통알죠 저도 전에 살던집 옆건믈에서 개가 미친듯이 짖어서 돌아버리는줄 알았습니다 한 반년뒤에 이사를 가더군요 그 뒤로 개가 미친듯이 싫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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