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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평등한 인간 대 인간끼리 서열을 나누고 합리적인 의견 교환까지 막으며 사회발전 저하
2. 한국 서열 문화는 조선에는 있지도 않았던 의도적으로 형성된 일제강점기 문화
3. 조선보다 못한 상황 ㄷㄷㄷ
서로 존중해주니까요.
근데..
아내느님들은 왜... ㅠㅠ
논쟁이 필요한 상황에서 벽이되기도 해요.
오래전 존칭없이 진행되는 수업을 들었었는데
존칭과 존대의 배제만으로 생각보다 유쾌하고 허물없이 많은 대화 할 수 있음을 느꼈어요
제가느낀 좋은걸 여기저기 전파 해 보려 했지만 대체로 잘 되지 않았던 것 같네요.
그래도 그 수업 덕분에 존중은 존칭에 있는건 아니라 생각하고 살아요.
그 수업이 대충 15년 전 일인데
이렇게 다뤄질줄이야... 놀랍네요.
저게 전통문화로 둔갑했죠
~하소가 하시오랑 같은 뜻 아닐까 싶네요.
하오체 정도가 딱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하게체는 낮춤말이라 좀 애매해 보이고요.
왜 나이 많다고 친구가 될수 없고 나이 적다고 친구 먹으면 안되는지...
불필요하게 격식 따지는게 너무 심한거 같아요
생각해보니 제사도 비슷하네요
그렇게 격식 따지고, 사실 먼저 가신 분들 기리는 날인데, 제삿상 차리는 스트레스 때문에 명절날 가족 모이기도 싫어지니 참 불필요한거 같아요
한국에서 없어져야 할 3대 관습 = 나이로 서열 가르기, 상다리 부러지는 제사 문화, 무조건 숨기는 성 풍속
may i ask yo do this?
would you mind do this?
would/could youn do this?
will you do this?
do it!
이것도 일제시대 이후 ㄷㄷ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ss_pg.aspx?CNTN_CD=A0002283890
하지만 영어에서 저런 표현을 쓸 때는 꼭 나이를 따져가면서 쓰지는 않더라구요.
상황에 맞게 그리고 처음 만난 타자에 대한 시민으로서 존중을 담을 때 쓰죠.
서열을 정하기 위해서 쓰는 건 아니라고 보구요
우리나라에선 서열을 강화하기 위해 경어체를 써라라고 하는 거 같아서 좀 다른 것 같아요
팀에 20살 32살 같이 들어왔는데 그냥 친구더군요.
나이 물어보는건 상대가 한국인일때...(한국인들이 맨날 물어보니까)
업무적으로 안엮여보셨군요.
한국보다 상명하복이 더 심한나라가 일본입니다
나이로 서열 정하는 문화는 진짜 아무짝에도 쓸데가 없는 잘못된 문화라고 생각합니다.
스트레스와 불화의 근원. 합리적 의사소통을 가로막는 최고적폐.
어쩐지... 제가 국민학교 3학년 올라가자마자... 전학을 갔었는데.. 마침 그때 반장 투표를 하고 있었더랬죠.
근데... 어떤애가 반장으로 뽑혔는데... 반장으로 뽑힌지 시간이 얼마 안됐을때였는데.. (한 30분 흘렀나?)
제가 당시 수업시간에 테니스공을 책상위에 가지고 있었는데.. 갑자기 그걸 뺐더라고요. (일명 '압수' 라고 하죠)
수업시간에 공을 왜 책상위에 올려놓냐면서... 그때부터 '나는 이제 반장이니까 넌 내 말에 복종해라.' 뭐 이런 느낌이 강렬하게 들더군요. 그때도 어린나이에 기가막히고 어이가 없었고 황당했었지만..
지금 생각해봐도.. 기껏해야 10살밖에 안된 애 주제에....그러한 서열적인 우월감... 이런걸 배웠으니.... 허....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친우라 알려진 오성과 한음은 5살 차이였죠.
https://programs.sbs.co.kr/culture/sbsspecial/vod/4028/22000329376
https://namu.wiki/w/%ED%95%9C%EA%B5%AD%EC%96%B4%EC%9D%98%20%EC%A1%B4%EB%B9%84%EC%96%B4%20%EB%AC%B8%ED%99%94
세대가 바뀌면서 자연스레 변하리라 봅니다. 제사가 간소화 되듯이..
보고배운게 이거라 잘 안바뀔듯합니다.
당장 놀이터에 모르는 아이들이 만나면 우선 나이물어봐요... 어째요..
뭐 안바뀔거다라고 계속 생각하는 사람들만 있다면 안바뀌겠죠;; 당장 여기 댓글에서 성토하시는 분들만 해도, 자식들에게 다르게 가르칠거고요. 저도 그러려고 노력하고 있고요. 할아버지 세대가 그러고 있는데, 손자세대에서는 그게 갑자기 바뀌는게 더 이상한거 아닌가요? 코드 삭제하는것도 아니고;;
친척들사이에서는 동갑내기 사촌끼리라도 날짜 차이로 형동생하라고 하는 문화가 너무 깊숙히 박혔어요. 이거 뭐라고 하면 버르장머리 없는 놈이 되죠. 이 왜곡된 문화에 족보 있는 집안의 항렬까지 가세하면 노인이 아이에게 존대하는 진짜 난장판이 됩니다.
이 나라가 대격변을 맞지 않는 이상 어려워요.
이 문화는 존중하기 위한 문화가 아니라 상대를 억압하려는 문화에요.
사실 이거 고칠수가 없게 됐어요. 불가능.
즉, 우리의 언어는 일제시대때 끝난거라고 봐도 무방할겁니다. 맥이 끊겼다고 하는게 확실한 표현일듯.
그나마 일말의 가능성이 있었던게..광복 이후, 곧바로 친일파 청산 했었어야...그 시기가 다시 원래대로 돌려놓을 절호의 기회였을텐데.. 그것도 그냥 지나쳐버렸죠.
어쩔수 없어요. 우리가 지금 배우고 있는 언어들은.... 새로운 언어라고 봐야 될겁니다.
무협소설로 따지면 대대로 전해져 내려온 무공비급이 실전된거나 다름없는거죠.
지상파 방송 지침만 내려도 빠르게 바꿀 수 있을 겁니다.
시간이 갈 수록 더더욱 심해지는 듯 합니다.
완전 시대에 역행함.
차라리 전부 존댓말 했으면 (...)
반말로 퉁치는 건 불가능하다고 봐야죠.
이건 정말 가학적이고 부조리한 모순을 끊임없이 만들수 밖에 없어요 이의제기를 하면 1:1의 관계에서 대화를 하는게 아니라 넌 한국사람 아니냐? 몇살인데?
이런 관점에서 따지고 들면 노답입니다 시대적 페러다임이 근대를 못벗어 나고 있는 정도가 아니라 지배이데올로기가 됬습니다 정치를 보면 그런 엘리트주의의 종착지를 여실히 보여줍니다
산업화를 이루면거 혼제된 사회를 일거에 줄세우는데 유교관을 지배 이대올로기로 써먹었으니 정치가 썩은거죠 도덕도 추락하고 시대 정신이란게 증발 됬습니다 시민으로써 대화라는걸 한국에서 하려면 수십년도 모자를겁니다
오히려 조선시대에는 아랫사람에게도 해라가 아닌 하게체를 썼다고 하네요.
바뀔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저도 스스로 한번 또 반성해봅니다.
미드 ‘하우스 오브 카드’ 보다 인상 깊었던 장면이 주인공이 국회 하원 의장임에도 바베큐 사장이랑 나이와 직급을 떠나서 격의없는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인상적이더라고요
인류가 최근 수세기동안 이렇게 발전하게 된 원동력중에선 봉건제가 타파되고 수평화 된 사회가 그 바탕이 된 부분이 큽니다. 과거 인재 등용을 하고 싶어도 신분적 난관이나 어려움이 있고 그로 인해 일반인들도 성공에 대한 열망이 극히 낮았죠 그러나 수평화 이후 몇세기 만에 지금같이 발전을 하게 되었던거죠
과연 우리가 정말 예의지국으로 남는게 옳바른 모습인지 모르겠어요 노인은 많으나 어른이 없는 이 한국사회에서 단순히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존대와 서열싸움이 우리 모두를 위한 어떠한 이득이 있는지 말이지요...
엑티브엑스 같은 사라져야 할 문화라고 봄
이런 이야기들을 커뮤니티에서 이슈화 시키고 넷상이나 여론으로 공론화 되면 더 나아지리라 봅니다.
충실히 실행하는 건 21세기를 살고 있는 한국 사람들이죠.
부당하게 느꼈다면 없앴어야 했는데.
나이 권력의 지배를 받고 자랐기 때문에 자신이 연장자로 갔을때 절대 바꿀 마음이 없는 사람들이 많아서 유지가 되는 것이죠.
개선하려면 다같이 반말하는 방향으로 가는 것보다.
전부 존댓말하는 방향으로 가는 게 훨씬 수월할 것이라고 생각되네요.
그리고 존댓말을 쓰면 멀게 느껴진다고 반말하라고 하는데.
도대체....
왜 반말을 듣고 싶어하는지 이해가 1도 안되네요.
공적으로는 한국이 더 프리하더군요
반말은 친근한 대상에게 하는게 올바른거 아닌가요..
토론을 못 받아들이는 시대에 뒤쳐진 윗대가리들을 배려하는 문화일 뿐입니다.
그게 내려와서 애기들까지 저러는 걸 보니 정말 마음이 아파요.
근데 저만 나이 신경 안쓰고 연하자한테 존댓말을 쓴다거나 해서 해결되진 않더라구요. 우리나라에선 반말을 해야만 그사람과 일정 이상 친해질수가 있어요 ㅋㅋㅋ 골때리는거죠.
어렸을때부터 학교에서... 친척 호칭, 촌수 이런거 힘들었는데 여전히 힘들고 그냥 포기하고 삽니다.
이야기라 그런게 아니라 실제 그랬나 보군요
일요일이라 오전이 골프라운딩 한판하고 와서.. 피곤한 몸을 이끌고 아들대리고 동네 미니축구장을 갔어요..
아들이 요즘 동네 축구클럽에서 훈련 받는중이라...저는 골키퍼.. 아들은 슛돌이 놀이를 하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한 20분쯤 놀았을까? 저도 지치고.. 그래서.. 혼자놀게할 핑계 거리를 찾고 있었는데... 동네 중고등 학생쯤( 아시다시피 독일애들은 15살만 넘으면 덩치나... 키가.. 어지간한 어른사이즈쯤 되요) 되는 애들이 3명이 오더니... 우리랑 같이 놀아도 되냐 하길래... 나는쉴꺼고.. 우리 아들은 너무 어린데.. (한국 나이로 10살 여기 나이로 8살이에요) 같이 하기 힘들지 않을까? 라고 했더니...
괜찮다고 하면서 저희아들하고 그 애들 1명하고 편먹고 나머지 둘이 편먹고 한 40분동안 뛰더군요...
아시다시피 독일 애들 축구 사랑은 말할나위도 없고... 그애들중 한명은 저희아들 속한 팀에서 선수로 뛰는 애인것 같던데... (나중에 저희아들이 그러더군요 팀에서 봤다고) 애가 잘하던 못하건 정말 재미나게 잘 놀더군요... 중간에 저희아들과 나이 비슷해 보이는 애들도 몇명 왔었는데.. 자연스럽게 조인하고 놀고..
암튼 다놀고 집에 갈때.. 고맙다고 했더니... 자기들도 잘 놀았다고.. 하는 모습 보고.. 한국이면 어땠을까 싶었어요
보통 한국에서는 1~2살 차이만 나도.. 잘 안놀죠... 유치원도 나이 같은애들끼리 한반이 넣고... 형아 동생 하고요.. (저희딸애 유치원에는 4살 5살 6살 한반에 다 있고.. 다같이 놀아요)
원활하게 놀기 위한 꼬붕 서비스를 해야하니까요.
한국에서 자신이 나이나 직급을 따져 막내가 되면 자리를 뜨려는게
그런 이유라고 봅니다.
사회 전반 의식을 싹 다 바꾸는 작업이라 나라에서 나서서 해도 쉽지 않을걸요. 되려 욕만 먹을듯 하네요.
나이가 방패인 사람들이 워~~~~~~~낙 많기 때문에요.
호칭은 헷갈리니까 언니 오빠 삼촌 이모로 통일했으면 좋겠어요.. ㅎㅎㅎㅎㅎ
또한 나이 몇살 많다고 대우 바라는 건 폐습이죠. 서로 존중해야 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3521255CLIEN
결과적으로 부서 내에서 수평적 관계를 선호하는 인력들은 합심해서 일을 함께 나누는 발전적 분위기로 가는 반면.. 수직적 관계를 선호하는 인력들은 도태되어 가는 분위기입니다. 서서히 시대가 바뀜에 따라 사람도 바뀌어야죠..
전 저부터 누구에게든 상호존중을 모토로 잡고 살고 있습니다만....
오히려 저보다 나이 많고 경험 있는 사람들은 상호존중에 대해 좋게 생각하는데
한국인 신입이나 나이 어린 사람들은 상호존중하는 경험자를 쉬운 사람으로 여기는 게 눈에 보입니다 ㅎㅎ
제 생각엔 이번 세대엔 한국에서 이 문제가 사회적으로 진전이 있는 모습을 보는 건 힘들 것 같습니다
"해라~ 해~"이렇게는 안 했죠~
본문에 채현국 어르신 말씀을 보니 아~!!! 하고 바로 공감이 갑니다.
저도 우리나라 밖을 나가분 적이 없지만 나이에 따라 갈라지는거 좀 이해가 안되요.
하지만 이런 문화와 의식을 갖고 있으면서도 과거에 고도성장을 이룩했던 경험이 있는 만큼 현재 문화의 악폐습과 결별하되 현재 문화의 좋은 점은 발전시켜 나갈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존댓말 안좋다 하면 다른나라에도 존댓말 있다 왜 너만 불편하냐 이런식으로 나오는 사람들도 많죠
사회적으로 국가 성장을 발목잡는 큰 문제입니다
일본은 모르겠지만 어디 미국이나 중국에서 이런 숨막히는 강제적 존대문화 없습니다.
걔네는 기본적으로 평어가 존대죠
우리나라 더 큰 문제는 애들 레벨부터 계급제에 맛들리게 하는 문화가 고쳐지질 않아요
저도 일제의 잔재라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학생때부터 무조건 신입이건 나이가 어리건 누구에게든 상호존중이 좌우명인데
우리나라에선 이러니 점점 살기가 힘드네요 ㅋㅋ
내가 이상한 놈 되는 것 같아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계층?끼리 파벌 만들고 거기에 끼어 있어야 안정을 느끼는듯 하고
노답입니다.....
나이든 뭐든 내가 유리한 위치에 서서 찍어누르기 위한 목적만 남은듯
이게 가장 빨라요.
어린아이부터 노인까지 전부다....첨이 어렵지 습관만 들면 충분합니다.
저런건 신분제 사회에서 일반적이고
동양이든 서양이든
신분제 벗어나지 100년도 안된 것 같은데..
뭔가 합리적이고 그럴듯해 보이긴한데..
의구심이 드네요.
맞습니다.
기본적으로 존댓말이고 친해야 반말합니다.
친소존대를 한다는데 일본어 배우면서 큰차이였어요.
그리고 성격따라 어리든 동갑이든 존댓말만 줄창 써도 이상하게 안 본다는 거죠.
아이가 어른에게 친하면 반말 하기도 합니다. 점잖아지면서 존댓말로 가기도 합니다만...
아무튼 네 말투 이상하다 그런 건 없어요.
다만 어휘랑 남녀 구분 같은 이상한데가 빡세죠...
또한 일본에도 직장의 미우치(우리 그룹과 청자 그룹 구분하여 우리 그룹, 예를 들어 거래처 직원에게 우리 사장 낮추기) 존댓말이란 병폐가 있긴 합니다.
즉, 언어특성이 사고를 유발하는 거라고 보더라구요.
여튼 유교탈레반이란 얘기가 괜히 나오는게 아닌듯 해요 ㅠㅠ
일제탈레반입니다.
군사문화랑 일제잔제가 너무많아요
서로 존대하는건 나쁜건 아닌거 같고 반말 하는 개개인의 사람이 좀 이상한거..
일본도 여성어라는게 따로 있을정도고
가끔 방송 보면 외국인들끼리도 나이까지는 따지던데..
신기해서 물어봤는데 한국에서 유학할때 그렇게 해야 된다고 배워서 ...
대신 중국어로 할땐 그런거 없고 그냥 다 친구라고 하더군요.
이런 문제를 공론화하고 바꿔나가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할런지 모르겠습니다.
연예인 선후배 위계질서 관련 소동이 나면 '감히 선배에게', '나이도 어린 것이' 등의 반응이 일반적이고,
일반적인 사회적 관계들을 생각해 봐도 나이나 직급으로 형성된 모든 관계를 재설정해야 하는 상황인지라..
다큐에서 제기된 문제에 공감하고 바꿔나가고 싶지만 과연 어떤 방식으로 공감대 형성을 시작해야할지..
논리적으로 옳고 그름이 중요한데 그 꼰대가 잘못된 것을 우겨서 관철시키기 때문에 망치는 사회적 손실도 대단히 크다고 봐요.
후배들 말 들어보면 틀린거 하나도 없는데 그거 까는 상사들 보면.. 어휴...
특히 반말,존댓말은 우리 인생의 바운더리를 너무 좁게만 쓰는 거 같아요.
"존댓말로 통일하면 되지 언제 반말로 통일하자고 했습니까?" 라고 할 것 같은데...
그것도 사실 모순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음..
그냥 인간적으로 내밀하게 친해지기 전까지는 할아버지가 처음보는 3,4살짜리 애랑 이야기하는거 아닌 이상
전부 다 왠만하면 존대말하는 문화를 만들어야 해요.
지금도 어느 정도 자신이 교양있는 사람이고 싶어하는 사람이면 직장에서도 어린 직원이라도 존대말쓰고
지나가다 학생애들하고 이야기하더라도 존대말쓰고,,,,,기본적으로 존대말쓰는걸 원칙으로 하죠.
우선 학교에 반장 회장부터 없애야 합니다.
군사문화+일제식민지시절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