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으로봤을때 현재 패권 국가인 미국은 그나마 양반이죠..
만약 중국같은 나라가 패권 국가가 된다면 생각만해도 끔찍하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yongarious
IP 116.♡.89.163
05-17
2019-05-17 15:59:56
·
@태풍싫어요님 지금까지 세계 역사에서 지역 혹은 글로벌 패권을 가졌던 나라들이 다른 나라들에 어떤 짓을 했는지 좀 더 보시기 바랍니다.
shrike
IP 39.♡.57.190
05-17
2019-05-17 17:52:07
·
@태풍싫어요님 일본계에게만 그렇게 했습니다. 독일계에게는 그렇게 안했죠.
참고로 태평양전쟁을 지휘한 5성 원수. 니미츠 제독이 독일계 미국인이었습니다.
IP 121.♡.244.140
05-17
2019-05-17 18:02:15
·
저건 프랑스 언론입니다.
FRANCE 24라고 AFP 소스 기반으로 24시간 뉴스 채널이예요.
musicology
IP 211.♡.131.48
05-17
2019-05-17 21:16:34
·
태풍싫어요님 // 네? 누가 종교를 탄압하고 파룬궁이라는 체조비슷한걸
사교로 몰아 죽이다 못해 산채로 장기를 적출하고 생체실험을 했나요?
중국만큼 역겨운 실험을 근대에 했던나라가 일제 소련 독일말고 또 있나요? 그리고 현대사회에 전근대적 행동을 하면 지탄받고 제재해야죠. 나치는 친나치적 기업
일제는 일제부역 기업 같은 명단 괜히 만드나요?
@비타민-님 그렇죠. 동의 합니다. 맹목적 극단주의 위험하죠.
그 것이 극에 달하니 군대가 자국 국민에게 총부리를 겨누고 실제로 발사까지 하고,
멀쩡히 잘 있던 사람들 재판으로 죽이고, 매국 행위 옹호하고, 그러는 거죠.
맹목적 극단주의는 언제나 경계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런걸 한 정치세력은 지속적으로 권력에서 배제시켜야 합니다. 2020년 총선, 선거 잘해서 부일매국세력 척결하고, 군 쿠테타 세력등 반 민주주의 세력을 우리 나라에서 없애야죠.
ader
IP 110.♡.70.2
05-17
2019-05-17 12:51:42
·
@비타민-님 화성밧데리 님은
맹목적 극단주의가 아닌
사실에 입각한 역사를 말하신거 같네요.
끊겨야 할 그 역사가 계속 이어져 온다는 게 문제죠.
국내깡패 말고 국제 깡패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생화학무기 있다고 구라치고 전쟁 일으킨 나라요. 전쟁후 잔당이 국제 테러단체로 커졌었고, 점령하고 나서 민간인 학살도 많이 일으켰죠. 얼마전에는 대사관 습격하고 모른척 하고 있다더군요.
아라굴드
IP 122.♡.142.167
05-17
2019-05-17 07:34:45
·
그러니까, 그런 문제에 대해서 미국인들 스스로도 얘기를 할 수 있고 논쟁을 벌일 수 있다는 게 미국이 다른 점인 거 같아요. 물론, 한쪽 조류에서 보면 미국국민들이 국가의 만행을 한쪽으로 눈감고 묵인하고 있다고 볼 수도 있죠. 국익을 위해서라면 어디까지가 경계일까, 어떤 생각을 지닌 지도자가 나오냐에 따라서 정말 외부에 대해서는 그저 장애물이나 이용가치가 있는 자원이상으로 보지 않는 고립주의자일수도 있는데..
중국의 경우엔 일단 통치원리가 다양한 민족을 통합하기가 힘들다고 봅니다. 넓은 영토를 힘으로 부여잡으려했던 시도는 언제나 실패했죠. 소련도 깨졌고, 그나마 붙어있는 중국도 여러가지 변수 안에서 지금 방법밖에는 특별히 출구가 없다고 생각하는 게 아닐지... 미국은 넓은 영토에 다민족을 품을 수 있는 유일한 나라가 아닐까 합니다.
MsMn
IP 113.♡.94.53
05-17
2019-05-17 07:59:28
·
@아라굴드님
스스로도 얘기한다구요? 전 들어본 기억이 없네요. 자랑스러워하는 오바마조차 사과하지 않았구요, 오히려 파키스탄 정부 허락도 안받고 오사마 빈 라덴을 암살하기도 했습니다. 정상 국가에선 일어날 수 없는 일이죠. 또 미국언론이 공정하다는 환상은 이미 괌 칼기 추락사건에서 드러났구요.
중국이 막장인거야 누구나 인정하는거죠.
psd4209
IP 106.♡.186.178
05-17
2019-05-17 08:47:01
·
yongarious
IP 210.♡.132.130
05-17
2019-05-17 09:04:17
·
중국이 패권국이 되면 저런걸 대놓고 할 꺼라는거죠. 100만배는 더 심할꺼라고 확신합니다.
유의사항
IP 165.♡.122.98
05-17
2019-05-17 09:29:23
·
IP 39.♡.53.37
05-17
2019-05-17 10:16:47
·
@영게리우스님 100만배는 너무 적고 아마 1경배쯤 될겁니다.
중국이 미국의 힘을 가졌다면 아마 전세계는 전쟁중이거나 (중국vs그외국가) 중국의 통치를 받고 있을겁니다.
@MsMn님 제 요지는 그게 아닌데.. 뭔가 과민반응을 하시네요. ^^ 중국은 아예 입을 틀어막는 반면에 미국은 자국에 대해서도 기자든 일반인이든 할 말을 할 수 있다는 거죠. 정치인들에게 그 말이 어떻게 받아들여지냐, 정책에 어떻게 반영되냐는 자기들끼리 해결되야 할 문제지만, 일단 언로가 막힌적은 없다는 걸 말하고 싶었어요. 중국같은 경우엔 시진핑이나 공산당의 정책에 약간 부정적인 언급만 해도 실시간으로 차단되는데 그런 대비를 말하는 겁니다. 미국의 대외정책, 일강으로써의 깡패짓을 부정하고 싶지도 않지만, 어쨌건 미국이 인권과 자유를 핑계라도 대고 시늉이라도 하는 게 그나마 중국에 비해서 나아 보인다는 거죠.
okmwsx4245
IP 211.♡.145.21
05-17
2019-05-17 12:17:07
·
겨울곰탱이
IP 223.♡.188.133
05-17
2019-05-17 12:58:57
·
삭제 되었습니다.
지금현재
IP 175.♡.38.216
05-18
2019-05-18 10:48:20
·
IP 183.♡.121.12
05-17
2019-05-17 07:29:42
·
지금시대에 이런일이 버젓이 일어나고있다니 ...
짱구아빠
IP 221.♡.102.104
05-17
2019-05-17 07:30:10
·
그래도 중국은 군인을 시민인척 보내서 폭동을 일으키도록 공작하고 도발하고 자극해서 무장 군인들로 무자비하게 폭행하고 사살명령 내려 사살하고 시신을 암매장하거나 임의로 불태워버리는 만행같은거 저질렀는지 알려진건 없나요?
TrentXWB
IP 58.♡.92.210
05-17
2019-05-17 07:53:17
·
사살은 많이 했죠. 1989년에..
지오프리
IP 39.♡.138.28
05-17
2019-05-17 08:18:17
·
파룬궁의 장기 적출, 천안문 사태등 수없이 많죠
yongarious
IP 210.♡.132.130
05-17
2019-05-17 09:05:32
·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문화혁명때 지들끼리 뭔 짓을 했는지..
미국이 싫다고 중국빠는 짓은 목욕탕 물이 더럽다고 똥통에 들어가는 겁니다.
보통의 한국 사람은 '서방 언론'이라는 표현을 쓰지 않으며, 미국 혹은 유럽이라고 구분하거나 나라 혹은 언론사를 직접 지칭합니다.
서양을 뭉뚱그려서 '서방'으로 일컬으며 색안경 끼고 보는 사람은 없어요. 참고하세요.
돈노마인드
IP 61.♡.210.120
05-17
2019-05-17 12:58:20
·
중국인들은 문화혁명 이후 인문학적 전통이 모두 파괴되고 지식인들도 다 하방되고 죽고 하는 바람에 공자나 맹자, 불교의 혜능스님의 맥이 완전히 끊어졌죠...지금 중국의 권력층은 저 문화혁명을 주도했던 어린 것들이 나이들어 권력을 잡은 놈들과 여기에 맹목적으로 충성하는 젊은 놈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개돼지 무리나 마찬가지인 상황이라고 보입니다.
메이폴리
IP 1.♡.248.1
05-17
2019-05-17 13:03:49
·
삭제 되었습니다.
고양이연구소
IP 218.♡.102.68
05-17
2019-05-17 16:35:36
·
신장 위구르 및 티벳지역 독립을 희망합니다.
sungby2
IP 59.♡.109.71
05-17
2019-05-17 16:55:41
·
메모완료 ㅋ
삭제 되었습니다.
punkday
IP 126.♡.217.158
05-18
2019-05-18 10:15:10
·
지금현재
IP 175.♡.38.216
05-18
2019-05-18 10:50:06
·
XZ
IP 121.♡.23.15
05-18
2019-05-18 12:23:44
·
주체?주우우체?
텐저린위트
IP 118.♡.134.37
05-18
2019-05-18 14:05:19
·
타이완 넘버원!
테리군
IP 121.♡.182.142
10-10
2019-10-10 00:01:15
·
조선족 이라고 메모가 ....
달라이하마
IP 122.♡.252.185
05-17
2019-05-17 08:18:15
·
우루무치에 다녀왔습니다. 이 내용 시설 확인만 제 눈으로 못했지 사실일 것입니다.
실제로 갑자기 연락 끊기고 사라졌다 1,2년 후에 나타났는데 친구들과 접촉을 피하거나, 여전히 행방을 모르겠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공기 중에 억압과 감시, 통제의 암울한 기운이 흐릅니다. 모든 시설과 건물에 검색대가 있고 심지어는 대학 내로 들어갈 때는 파출소를 거쳐 승인이 돼야 들여보내는 정도네요.
정말 중국 내에서도 이 정도로 심각한 곳은 없다고 할 정도입니다.
shrike
IP 121.♡.155.193
05-18
2019-05-18 03:26:20
·
티벳도 비슷한 과정을 격었죠. 제작년 이란에서 한달간 보내고 왔는데..... 그리고보면 이란이 여러모로 민주화라는 점에서는 중국보다 낫네요.
Magincia
IP 39.♡.28.227
05-17
2019-05-17 08:22:17
·
과거 열강이나 미국이 잘못이 크긴 하지만 현재 그런 나라들이 자국 국민을 저렇게 취급하진 않죠. 저긴 "지금" 저러고 있는거고 그게 잘못이라고 생각도 안하고 있고. 비교하려면 북한이랑 비교해야지 갑자기 미국이 왜 나오는지...
포톤84
IP 211.♡.156.140
05-17
2019-05-17 08:23:38
·
제국주의 열강 내에 내부 식민지라는 개념이 있어 노동자층은 무한 착취 당했죠. 평균수명 마저도 짧았어요.
bigegg
IP 223.♡.172.161
05-17
2019-05-17 12:43:35
·
과거는 과거지만 그렇다고 모른척할건 아니죠!
포톤84
IP 211.♡.156.140
05-17
2019-05-17 08:22:34
·
스케일 커진 북한이군요. ㄷㄷ
저러다 오히려 원리주의 확산 등의 역효과만 날 것 같습니다.
까르보불닭
IP 163.♡.3.136
05-17
2019-05-17 08:22:54
·
댓글 이해가 안가는데 지금 여기에 중국인이 많은거에요? 아니면 8-90년대 일부 운동권의 시각을 아직도 유지하는 한국인이 많은거에요?
중국인들 빼고, 중국 좋아하는 부류가 크게 두부류인데,
하나는 운동권 영향으로 반미가 목표라 반미에 해당되기만 하면 어떤일을 해도 무조건 옹호나 반미에 초점을 둔 사람들,
다른 하나는 경제적으로 중국과 연결되어 있어서 중국을 옹호하는 사람들 이렇게 되어 있죠...
전자는 대체로 좌파 진영에 많고, 후자는 우파 진영이나 리버럴에도 많고요.
까르보불닭
IP 49.♡.34.13
05-17
2019-05-17 10:02:29
·
@플루님 후자는 생각도 못해봤는데 그런 경우도 있겠네요 감사합니다!
아라굴드
IP 122.♡.142.167
05-17
2019-05-17 11:38:35
·
사람들이 일정한 편으로 갈라서 보는 건 안 좋은 거 같아요. 미묘하게 여러가지 입장이 있을 수도 있으니까요. 어떤 사람은 저 뉴스의 신빙성에 의문이 드는 분들도 있을 것이고, 그렇다고 그 사람이 반드시 중국인이나 중국과 연관이 있거나 좌파거나... 어떻게 규정을 내리는 건 좀 무리 아닐런지..
의견을 내면 사람의 신상을 파악하는 게 그냥 정석이 되버리는 현실이 좀 서글픕니다.
bigegg
IP 223.♡.172.161
05-17
2019-05-17 12:45:53
·
까르보불닭님 //
일부 있었다고 운동권을 싸잡을건 아니죠.
교도소까지 다녀온 운동권선배도 이런시각은 없어요.
운동권은 빨갱이다 이러고 싶으신건가요? ㅡㅡㄱ
yongarious
IP 106.♡.128.3
05-17
2019-05-17 12:49:13
·
@꿈먹기님 아.. 그럴 수 있네요..
yongarious
IP 106.♡.128.3
05-17
2019-05-17 12:49:39
·
@플루님 전자는 요즘 소수일게에요
까르보불닭
IP 49.♡.36.212
05-17
2019-05-17 13:17:11
·
@bigegg79님 저는 싸잡아 표현하려는 의도가 전혀 없는데 왜 그렇게 인식하시나요? 제가 모든 운동권은 빨갱이다 이렇게 쓴 것도 아니고요
미중 갈등이니 둘다 무슨 짓이든 하겠죠.
미국이 못할 짓 많이 했겠지만, 그렇지 않았던 패권 국가는 없어요.
그나마 미국이어서 훨씬 나았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중국같은 나라가 패권 국가가 된다면 생각만해도 끔찍하네요.
참고로 태평양전쟁을 지휘한 5성 원수. 니미츠 제독이 독일계 미국인이었습니다.
FRANCE 24라고 AFP 소스 기반으로 24시간 뉴스 채널이예요.
사교로 몰아 죽이다 못해 산채로 장기를 적출하고 생체실험을 했나요?
중국만큼 역겨운 실험을 근대에 했던나라가 일제 소련 독일말고 또 있나요? 그리고 현대사회에 전근대적 행동을 하면 지탄받고 제재해야죠. 나치는 친나치적 기업
일제는 일제부역 기업 같은 명단 괜히 만드나요?
캬~ 이맛 클
이미 지나간 게시들에 알람은 나만 볼텐데..
알면서 뒤통수 때리는 수준은 뭐죠?
참 무례하네요.
피해 망상에 자격지심은 병입니다.
저는 같은 사람 되고 싶지 않아 그냥 차단 할께요. 차단도 처음 쓰네요.
서구 언론도 언론일 뿐이죠.
왜 생각의 다양성을 받아들니지 못하시죠?
그런 논리라면 그쪽도 태극기 지지자 느낌이라고 해도 되나요?
느끼면 그냥 느낀대로 있으세요.
진짜라면 엄청난 문제 아닌가..
인피니티스톤을 모두 움켜쥔 아이언맨 아닌 이상 못건드립니다.
세계를 점령하며 노예로 만든 유럽....
그치만 지금의 중국도 나쁜놈들이죠..
뻔뻔하게 자국민을 죽이는 자한당이 있는 대한민국
그 것이 극에 달하니 군대가 자국 국민에게 총부리를 겨누고 실제로 발사까지 하고,
멀쩡히 잘 있던 사람들 재판으로 죽이고, 매국 행위 옹호하고, 그러는 거죠.
맹목적 극단주의는 언제나 경계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런걸 한 정치세력은 지속적으로 권력에서 배제시켜야 합니다. 2020년 총선, 선거 잘해서 부일매국세력 척결하고, 군 쿠테타 세력등 반 민주주의 세력을 우리 나라에서 없애야죠.
맹목적 극단주의가 아닌
사실에 입각한 역사를 말하신거 같네요.
끊겨야 할 그 역사가 계속 이어져 온다는 게 문제죠.
틀린 말 아니죠. 5.18, 부마항쟁., 보도연맹..
국민들 피 빨아먹으며 커나간거죠.
/Vollago
제 주변에서는 북한이라고 하지.. 북조선이라는 말을 안쓰는데.... 흠...?!
북한에 위구르족이 있나요? 아니면 분리 독립을 주장하는 소수민족이?
그리고 북조선이요? 혹시 탈북자예요?
저에게는 두번 메모되어 있네요
확장추가메모...
국가가 뭔지 ㅠㅠ
몇해전까지만 해도 갈수는 있었는데 요즘은 일반인은 갈수도 없음 따로 허가 받아야만 갈수있고 외국인은 거의 허가 안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 넓은 지역을요
6/1이 아니라 1/6 아니겠습니까?
제가 이꽈출신이고, 책만드는 일을 좀 해서 민감해서 죄송합니다..^^*
북한과 다를바 없네요.
대한민국 주변 강대국들 중에 제정신인 나라가 드뭅니다.
저 보도는 진실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거리에 20대30대40대 위구르인 남성들이 많이 없어요 많이 잡혀갔다고 하더군요 주택가 가보면 네집걸러 한집은 대문에 X자 붙입니다
일가가 모두 잡혀간 집이죠
인권따위 개나 주는 국가라서.. 겉으로나마 인권을 지키는 나라와는 차원이 다를 것 같아요..
생화학무기 있다고 구라치고 전쟁 일으킨 나라요. 전쟁후 잔당이 국제 테러단체로 커졌었고, 점령하고 나서 민간인 학살도 많이 일으켰죠. 얼마전에는 대사관 습격하고 모른척 하고 있다더군요.
중국의 경우엔 일단 통치원리가 다양한 민족을 통합하기가 힘들다고 봅니다. 넓은 영토를 힘으로 부여잡으려했던 시도는 언제나 실패했죠. 소련도 깨졌고, 그나마 붙어있는 중국도 여러가지 변수 안에서 지금 방법밖에는 특별히 출구가 없다고 생각하는 게 아닐지... 미국은 넓은 영토에 다민족을 품을 수 있는 유일한 나라가 아닐까 합니다.
중국이 미국의 힘을 가졌다면 아마 전세계는 전쟁중이거나 (중국vs그외국가) 중국의 통치를 받고 있을겁니다.
미국이 싫다고 중국빠는 짓은 목욕탕 물이 더럽다고 똥통에 들어가는 겁니다.
쟤네들은 애초에 공작따위는 안 하는 나라입니다.
그냥 가서 죽이고 잡아오고 가둡니다.
중국이 어떤 나라인지는 조금만 검색해봐도 다 나옵니다.
이 2개의 키워드로 검색해서 사진 몇개만 봐도 감이 올 껍니다
하필 이게 왜 이시기에 나왔냐 하는거 보면 중국 압박용 언론 플레이 같습니다.
1. 무식함
2. 중국과 관계있음(중국인이거나 중국과 이해관계가 있거나...)
예외로는 어그로꾼이 있을 수 있겠네요.
한때 대한민국 전체인구에 달하는 5천만명이 굴락에 수용된적도 있었죠.
https://namu.wiki/w/%EA%B5%B4%EB%9D%BC%ED%81%AC?from=%EA%B5%B4%EB%9D%BD
저게 어떻게 해야 해결될까요
자국민도 빅 브라더 시스템으로 감시하는 나라를
별도의 기준으로 봐야한다고요?
전부 조작이라는 근거는 뭔가요?
일본 F-35 떨어진 잔해를 중국이 가져가야 한반도에 평화가 온다는 헛소리를 하네요.
서양을 뭉뚱그려서 '서방'으로 일컬으며 색안경 끼고 보는 사람은 없어요. 참고하세요.
실제로 갑자기 연락 끊기고 사라졌다 1,2년 후에 나타났는데 친구들과 접촉을 피하거나, 여전히 행방을 모르겠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공기 중에 억압과 감시, 통제의 암울한 기운이 흐릅니다. 모든 시설과 건물에 검색대가 있고 심지어는 대학 내로 들어갈 때는 파출소를 거쳐 승인이 돼야 들여보내는 정도네요.
정말 중국 내에서도 이 정도로 심각한 곳은 없다고 할 정도입니다.
저러다 오히려 원리주의 확산 등의 역효과만 날 것 같습니다.
만약에 한국인이 중국 입장 대변한다면 일제시대 일제 앞잡이랑 똑같은 거죠
과거에 문혁을 옹호하던 일부 운동권 세력이 있었던건 아시죠?
제 생각은... 분란유도라고 봅니다.
커뮤니티 구성원들이 어떻게 반응하나 떠보는게 아닐까...
하나는 운동권 영향으로 반미가 목표라 반미에 해당되기만 하면 어떤일을 해도 무조건 옹호나 반미에 초점을 둔 사람들,
다른 하나는 경제적으로 중국과 연결되어 있어서 중국을 옹호하는 사람들 이렇게 되어 있죠...
전자는 대체로 좌파 진영에 많고, 후자는 우파 진영이나 리버럴에도 많고요.
의견을 내면 사람의 신상을 파악하는 게 그냥 정석이 되버리는 현실이 좀 서글픕니다.
일부 있었다고 운동권을 싸잡을건 아니죠.
교도소까지 다녀온 운동권선배도 이런시각은 없어요.
운동권은 빨갱이다 이러고 싶으신건가요? ㅡㅡㄱ
중국인도 많고 일본인도 많습니다. (일베 운영자도 일본에 머물고 있다고 합니다.)
외국인의 댓글, 여론 조작이 심각한 문제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의외로 비즈니스에도 있을수 있겠더라고요.
당장 애플, 블리자드만 봐도...
http://www.hankookilbo.com/News/Read/200304290085909373
시진핑 입장에선 절대 독립 시켜줄 수가 없겠네요...
소수민족에겐 오죽할까요?
위구르 이전엔 티벳에서 프락치 심은거 이미 다 드러났었죠
저렇게 수감은 아니지만 중국의 탄압이 정말 심하다고요.
중국 저런 짓 한지 오래 되었습니다.
시진핑 보호무역 철폐라던지 타 문화 존중 같은 소리 할 때마다 역겹습니다 아주
/Vollago
그나저나 클리앙에도 진짜 중국인 많아보이네요
조선족이라는 텅빈 이름 가지고 나뒹구는 중국인이나 원조 중국인이나.
그냥 본인들 국가에서 행복한 이야기만 하시면 좋을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