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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셨나요,
최근 문재인 정부를 공격했던 내용들입니다.
1년동안 미친듯이 까여서 대부분 아는 내용일 겁니다.
이렇게 모아서 확인하니 더욱 화나시죠?
사실 위의 자료는 모두,
박근혜 정부가 2014년에 만든 정책 홍보자료입니다.
세월호 사건이 터진 2014년 4월 이후,
여론이 극도로 악화되자 박근혜 정부는 약자를 배려하는 정부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무려 35편의 여성정책 홍보물을 배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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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면 '여성폭력'이란 말이 눈에 익죠?
즉 여성폭력 방지정책은 민주당이 최초로 만든 것이 아닙니다.
민주당은 단지 박근혜가 마구잡이로 펼친 여성폭력 방지정책을 하나로 다듬고 개선하기 위해 남성 피해자를 포함하는 법을 발의했던 것이죠.
아래 회의록 내용을 보시면 민주당 백혜련이 법안의 취지를 설명해줘도
자한당 김도읍은 엉뚱한 답을 하면서 법안 통과를 어렵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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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여가부 입장은 어땠을까요?
문재인 정부의 여가부가 정말 소문대로 또라이같은 주장만 했을까요?
아래의 대화내용을 보시면 여가부도 법안에 남성 피해자를 포함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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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법사위 제2소위원장 김도읍과 주광덕은 자한당 특유의 고압적 태도와 불통의 모습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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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한당이 법사위 2소위까지 법 통과를 질질 끌면서 여성만 보호하라고 주장하자,
민주당은 정기국회 마지막 본회의를 앞두고 할 수 없이 언론에 두드려 맞을 것을 알면서도 추후에 남성 피해자를 포함하도록 개정하고 우선 90%의 여성이라도 보호하기로 타협합니다.
결국 기레기들은 여당에게 '남성을 때려잡는 정권'이라며 몽둥이 찜질을 합니다.
순수하게 성폭력 예방 교육, 피해자 통계, 후속 지원 차원의 법안이 남성을 죽인다면서 말이죠.
박근혜가 이 법을 처음 만들 때는 가만히 있다가 다음 정부가 들어서자 "니가 만들었지!"라며 패는 겁니다.
경제 말아먹은 책임을 문재인 정부에게 전가하듯이 말이죠.
마찬가지로 박근혜가 여성 가산점을 적극적으로 도입할 때, 역차별을 주장하는 언론은 없었습니다.
오히려 여자대통령으로서 더욱 강력하고 과감한 여성정책을 펼치라고 부추겼죠.
그렇게 박근혜 정부의 여성정책은 누구의 저항도 없이 착착 진행되었고
공기업과 각종 창업 지원에 여성 가산점이 장애인 가산점 수준에 도달함으로서 절정에 달합니다.
그렇게 남발된 여성정책들이 여자들에게 적극적인 지지를 받으며 되돌릴 수 없는 상황으로 번졌을 때,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것입니다.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자 각종 커뮤니티에는 갑자기 여성혐오를 조장하는 글이 이상할 정도로 많아집니다.
그중 대부분이 출처를 알 수 없거나 진위 여부를 가릴 수 없는 불펌 캡쳐로 올라옵니다.
여혐 분위기가 조성되자 왜 남자가 이런 여자들을 위해서 군대에 가야하느냐, 왜 남자만 희생해야 하느냐는 글이 같이 올라옵니다.
문재인 정부가 아무리 군 복무기간을 줄이고, 장병 월급을 올리고, 평일 외출을 허용하고, 병사 스마트폰 사용을 추진해도 20대 남성을 죽이는 페미정부로 몰릴 뿐입니다.
만약 문재인 대통령이 여성징병제 청원에 대해 수용하겠다는 발언을 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또한 박근혜가 심어놓은 여성 가산점 제도라는 어마어마한 지뢰를 지금 건드리면 어떻게 될까요?
언론은 기다렸다는듯이 '여성을 버린 정부'라는 무적의 프레임을 갖고 여성 지지기반을 난도질 할 것입니다.
그대로 보기좋게 내년 총선에서 자한당에게 짓밟히게 되는 겁니다.
총선에서 지면 남성인권과 양성평등은 어떻게 될까요?
양성평등은 커녕 언론, 사법, 재벌 적폐까지 무엇 하나 손도 못 대 보고 끝나는 겁니다.
그뿐일까요? 이명박근혜 정권을 만들었던 자한당이 다시 집권하면
20대 남성 인권부터 80대 노인 복지까지 모든 것이 과거의 악몽으로 되돌아갑니다.
청년 남성의 고통이 별거 아니니까 참으라는 게 아니라, 순서가 바뀌면 아무 것도 이룰 수 없다는 것입니다.
20대 남성의 고통은 분명히 실존하는 문제입니다. 박근혜가 판을 제대로 만들어놨기 때문에.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내년 총선에서 압승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총선에서 민주당 국회의원이 압도적으로 많이 당선되고, 사법부 적폐를 청산해서 곰탕집 사건 같은 판결이 나지 않게 하고, 여론조작을 방지하는 법안들이 통과되어야 기레기와 댓글부대의 왜곡 없이 올바른 양성평등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가 워마드의 편을 들면서 남성을 죽인다는 거짓 선동을 믿지 마세요.
그동안 여론 공작 세력이 2년 가까이 문재인 정부를 공격했던 여러가지 프레임들이 모두 거짓이었듯이 페미몰이도 마찬가지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워마드가 여성가해자만 편파적으로 수사한다는 주장에 대해서 단호한 입장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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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360426
문재인 정부의 여가부는 위안부 문제 연구소를 만들고,
자유한국당의 여성 원내대표는 자위대 행사에 갑니다.
어느 정부가 진심으로 청년을 위하는 정부일까요?
문재인 정부는 채용 비리를 엄중하게 수사하고
자유한국당 소속 법사위원장은 채용 비리로 수사받습니다.
문재인 정부가 억울하게 해고당한 청년을 복직시킬 때,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였던 사람은 딸 특혜 채용 의혹을 받습니다.
청년 여러분,
한국 언론은 누가 진심으로 청년을 위해 일하는지 올바로 알려주지 않습니다.
정부 출처 소스에서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조금만 찾아보면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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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는 2019년 예산안에도 23조 규모의 청년 일자리 예산을 제출했지만,
자한당과 바미당은 청년 예산을 삭감하고 SOC에 투자할 궁리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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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적폐 야당의 국회 의석수가 무려 141석입니다.
내년 총선에서 이들을 반드시 제거해야만 우리를 위한 법들을 온전히 통과시킬 수 있습니다.
만약 총선에서 여당이 패하게 된다면,
청년 남성의 권리는 물론이고 나라 전체의 운명까지 날아갈 위기에 놓입니다.
문재인 정부는 역대 최고의 실력과 진정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더이상 걱정으로 포장된 여론 공작에 분열되어서는 안 됩니다.
올해는 여당을 걱정할 게 아니라 총선을 대비해야 합니다.
야당에게도 이번 총선이 마지막 기회입니다.
이미 체감하시겠지만 이번에는 역대 최대 규모의 여론 공작 세력이 투입됩니다.
실감이 안 되실 것 같아서 이명박 경찰 댓글부대 규모를 참고 삼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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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분열이 아닌 결집만이 모두가 사는 길입니다.
(반말 수정하셨네요)
박근혜 정부 일로 문재인 정부 까기가 대유행인거 같아요.
수치와 사진으로 부정적으로 말하는데 중간 중간 자료가 박근혜 정부 시절 수치와 사진 이죠.
이건 키우는게 아니고 사실을 알리는거죠.
그렇게 치자면 새로 할 수 있는게 없어요.
사람들이 사는거 힘들다고 왜 투정부릴까요? 태어난 것 자체가 문젠데말이죠?
한 15년 걸릴것 같죠?
이건 무슨...
너무 돌출 행동을 벌이다가 공격 당한 ㅇㅂ의 뒤를 이을 그네들의 근위병용 숙주로 키운걸까요.
말 끝마다 '노'자를 붙입니다.
제가 그럼에도 여성주의 관련 글을 썼던 이유는 대응의 실망이 컸습니다. (군대 관련 개선은 확실히 민주당일때 팍팍 잘 바뀝니다.) 군청원이나 청원답변이 컸구요.
개혁을 바라는 남성 세력 표를 계륵으로 생각하는 것 같아서 속상하니까 민주당 지지율은 낮고 무당층 표가 많다고 생각해요.
• 여성폭력 방지정책만 밀고 남자들은 신경도 안쓰는 김도읍
• 이런분에게 마음이 가는 게 정상인가요?
• 남자들은 항상 여성들에게 무조건적인 가해자 측입니다
• 위 정책자료들은 빨강색 박근혜시절 만들어져서
• 민주당으로 바뀐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는 것들
• 현재 상황에서 수정이 필요한 부분이 분명히 있습니다
• 여론과 자한당은 무조건 여성주의로 밀고 나가고 있습니다
• 하지만 이번에 수정하게 되면/똥을 치우게 되면
• 택시 파동과 같이 자한당은 여성페미와 함께 들고일어나고
• 충분한 뒷받침이 없는 민주당은 개발살이 납니다
• 민주당이 할수있는 일은 기존정책에 추가적 정책을 더하는것
• 실패했다고 생각되는 정책위에 다시 페인트칠 하는거
• 남성과 앞으로 20으로 올라올 청년을 위한 정책을 만듭니다
• 정부의 수많은 청년정책들을 기레기들은 신경도 안씁니다
위 글을 읽지도 않고 내려오셨나요?
• 현재 법으로도 장치가 존재한다고 하셨는데? 그건 어디있죠?
• 군대개선이 민주당서 잘바뀐다 주장하고 남성세력은 계륵?
• 개혁을 바라는 남성세력은 어떤 세력이죠?
만약 개혁을 바라는 남성세력이 여성중심 정책에 휘말려서 힘쓰지 못하는 일반 남성들 이라면 첫부분 안읽고 내려오신게 맞네요. 청년 분노의 근원이 이전 새누리당부터 시작된 정책을 민주당 나름대로 정리하고, 민주당이 나서서 청년들에게 힘쓰고 신경써서 관리해주지만 기레기들이 직접 알려주지 않으니 청소년들이 알지 못하기 때문에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없는 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쓰지 못한다, 쓰지 못하기 때문에 대우받지 못한다, 대우받지 못해서 분노한다 정도가 되겠네요.
사실 여성 관련 정책은 일종의 정책적 클리쉐였어요. 엠비도 했다니까요 심지어. 다만 과거 새누리당과 자한당과 달리 진보 쪽은 페미 편이라는 인식이 있습니다. 그게 더 강해지면 남성 홀대로 이어지는거죠. 개인적으로 프레이밍이 분리하게 잡혔다고 생각해요
꼭 답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1. 여성폭력방지기본법은 제가 이해하기로는 성범죄+가정폭력등의 방지를 위한 기본법으로, 이 법을 바탕으로 한 예산들과 정책들이 가능한 기반의 법으로 보고 있습니다.
2. 지금도 성범죄, 가정폭력은 경찰에 신고하면 신고가 가능하죠.문제는 격리문제나 그 후 문제입니다. 그래서 기본법을 만들려 하는것 같은데, 그 역효과도 존재할 수 있습니다. 그 예가 스페인이죠.
[자료]스페인 “젠더폭력(Gender Violence)”법 시행 첫 8년 분석. 2004~2012년http://leesunok.com/archives/1020
스페인 사법부 일반회의(CGP)에서 발간한 보고서를 근거로 Antonia M. Carrasco, President GenMad (Asociación de Víctimas de la Ley de Violencia de Género Madrid) and Marisa Culebras, President Feminist Association for Equality (FEMII)가 발표한 분석자료.
유럽 연합 및 선진국 중에서 동일한 범죄 또는 경범죄 사안에서 법이 남성과 여성을 차등 대우하는 유일한 나라, 젠더폭력법 시행 7년 동안, 여성법원이 다룬 남성 피고인 범죄사건 963,471건 중 10%(101,900건)만이 실제 폭력의 증거가 있는 사건, 총 520,839의 유죄선고가 폭력의 아무런 물리적 증거가 없는 사건에서 남성에게 내려짐. 이 중 많은 사건에서 유일한 증거는 전 파트너의 진술.
... 중략
그 법이 시행된 7년 동안, 여성법원은 남성이 피고인인 범죄사건 963,471건을 다루었는데 그 중 10%(101,900건)만이 실제 폭력의 증거가 있는 사건이었다. 총 520,839의 유죄선고가, 폭력의 아무런 물리적 증거가 없는 사건에서 남성에게 내려졌다. 그리고 이 중 많은 사건에서 유일한 증거는 전 파트너의 진술이었다. 남성이 유죄로 선고된 1백만건의 사건 중에서 오직 33,473건만이 심각한 폭력과 연관되어 있다.
3. 제가 김도읍 발언이 마음이 간다는 것은 발언을 말한 것입니다. 법을 만들 필요가 없고 현재 법을 개정하면서 해결 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말이죠.
4. 기사 말고 아래 댓글들에 있는 넓은 속기록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국회의원들이 제대로 말을 못하는 이유는 동성애 관련 문제 때문입니다.
5. 어떤 정부에서도 여성정책은 이뤄졌다고 말했습니다.
6. 그래서 그런 여론과 야당의 행보를 알고 젊은남성들도 야당에만 마음이 가는게 아니라 무당층으로 가게 되었잖아요.
19~29세 : 민주 39 민평 2 미래 4 한국 6 정의 7 무당 41
남성 : 민주 28 민평 1 미래 7 한국 10 정의 6 무당 47
여성 : 민주 51 민평 3 미래 2 한국 1 정의 8 기타 2 무당 34
7.개혁을 바라는 남성 세력은 갤럽 조사에서도 떡하니 보이지 않습니까? 무당층이 높습니다.
8.어떤 정부에서든 여성관련 창업지원과 주택지원은 존재했지만, 그것은 남성에게 오지 않습니다.
9.민주당이 하는 군대개선이 남성인권을 챙길 수 있는 최선이라면 더 기대는 안하겠습니다.
10.여성정책은 어디서든 존재했지만, 20대총선의 민주당은 가장 열려있는 정당이라 생각해서, 의견을 펼치면 공감해주고 바꿔줄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박주민, 박용진 의원 대답과 최근 발언을 보고 ... 네.
11.저 분들이 일은 잘하셔서 여성주의 관련 입장만 기대 안하지 개혁 관련해서 기대합니다. 유치원3법 그런거 모를거라고 생각하신다면 슬픕니다.
12.민주당이 청년들에게 힘쓰고 신경써서 관리해주긴 합니다. 야당의 예산 자르기를 느끼고 화가 나는것도 압니다.
야당 찍는다는 것 아닙니다.
여성폭력방지기본법의 속기록과 발의한 의원의 정당, 동의한 의원을 보면 여성정책은 어디에도 존재합니다. 다만, 이 문제가 민주당 잘못이 아니라는건 모르겠습니다. 여성폭력방지기본법에 회의감이 있습니다.
민주당이 잘 해주는건 압니다. 그렇지만 군대개선이 할 수 있는 최선이라면 더 기대는 안합니다.
민주당이 잘 들어줄것 같아서 기대했지, 이젠 기대를 안합니다 개혁이나 잘 했음 좋겠습니다.
제 댓글이 첫글도 안보고 댓글 달았다는게 속상합니다.
제 댓글에서 김도읍(자유한국당) 말만 보고 한줄 한줄을 분해해서 꼬집으시는 것 같습니다.
댓글 내용은 민주당 잘 하는거 아는데 챙겨주면 좋겠다 속상하다. 이거였습니다.
여성폭력방지기본법으로 이제 별 예산과 젠더전문가의 강연이 널리 퍼질겁니다.
1 + 2. 여성폭력 방지정책에 대해서 언급했습니다.
성범죄는 여성만이 당할 수 있다, 라고 확정적으로 결론지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이 무엇이든 말입니다.
이야기를 이해하지 못하고 계시는 것 같네요.
3. 주관적 관점은 넘어갈게요. 이런 건 신경안씁니다.
4. 여성폭력 방지정책에 무슨 동성애? 폭력하면 사랑이 이루어지나요? 제글은 읽지도 않으셨네요.
지금 정부에서 바꾸고 싶은데 못바꾸는 거라고.
여성 중심 정책들을 남성,여성 중심으로 바꾸려면 여성페미분들의 반대를 뚫고 넘어갈 힘이 필요하다고요.
5. 지금 존재하는 여성정책이 이명박근혜 시절 넘어온 거라고 적었습니다. 확실히 사실이고요. 이건 쓸모도 없으니 넘어갑니다.
6. 자료에 대한 출처도 없고 왜 저렇게 되었는지 설명도 없으니 넘어갑니다. 이건 글을 하나 쓰셔서 링크 걸어주시면 댓글달아 드릴게요. 애초에 이건 글에서 주장한 요지가 아니니까요.
7. 저는 한번도 본 적이 없어서 설명을 부탁했는데 설명도 안해주고 한마디로 넘어가려고 하니까 속상하네요.
8 +9. 청소년 지원 그만큼 많은 그림이 있었는데, 그림이 폰에서 안뜨나 보네요. 아니면 앞에 조그맣게 1포인트로 여성 적혀있나요?
남성 지원 정책도 계속해서 민주당에서 지원 중이라고 직접 말씀해 주셨는데, 군 문제는 민주당에서 빨리 해결된다고요.
남성인권을 여성인권을 지키면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계속해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남성인권'만' 이 아니라 남녀 모두요.
청소년 지원 정책이 남성 청소년 지원정책이었나요?
10. 바꿔야 한다고 글에서도 얘기했는데, 글 안보고 내려오신 거 맞네요. 제 댓글은 위 글을 요약한 거거든요.
11. 이상한곳으로 핸들 돌리면 저도 마음이 슬픕니다. 유치원3법은 자한당이 싼 똥이니까 직접 치우라고 하세요.
12. 개인의견은 넘어갈게요.
본문의 내용은 여성정책이 전정부 잘못이고, 청년정책을 지금 정부에서 하는게 많다는 내용이죠.
저도 부분 동의해서 맨 처음 댓글을 쓴겁니다. 님이 딴지를 거시는거구요.
제가 부분동의하는 이유는 현정부도 여성주의 정책 비판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거죠.
멈추지 않고 더 진행하니까요.
대부분의 말은 그냥 다 무시하면서 딴지만 거시네요.
• 지금 정책 앞 [여성]이 붙은 것들은 이전 정부에서 받은 겁니다
• 의견을 받았으니 넘어갈게요. 이건 테니스가 아니라 농구니까
• 어디인지 모르겠지만 딴지걸은 부분 있다면 죄송합니다
• 현정부가 비판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이유가
◦ 하지만 이번에 수정하게 되면/똥을 치우게 되면◦ 택시 파동과 같이 자한당은 여성페미와 함께 들고일어나고◦ 충분한 뒷받침이 없는 민주당은 개발살이 납니다◦ 민주당이 할수있는 일은 기존정책에 추가적 정책을 더하는것◦ 실패했다고 생각되는 정책위에 다시 페인트칠 하는거
• 사실 이 내용이 본문 내용입니다
• 처음부터 정독하고 댓글 달아주세요
• 적어드렸는데 안읽고 댓글만 써주셨네요
• 기존 정책을 유지할수밖에 없는 이유도 적어드렸죠
• 문재인정부는 이전정부의 실패한 정책을 고치는중입니다
여성 중심이 아닌 남성과 여성을 함께 어우르는 정책이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기존 여성 정책을 밀고 나갈 수 밖에 없는 이유도 설명드렸고, 이전 정부에서 넘어왔다는 사실도 긍정하시니 더 이상 적어드릴 내용이 없습니다.
깔끔하게 글을 잘 쓰시네요. 저도 대부분 동의해요.
민주당이 여성주의 노선을 바꿀진 모르겠어요.
민주당 자체도 여성주의에 대해서 긍정하구요.
청년정책 관련해서 실제로 있는것도 동감합니다.
민주당이 수정하고 싶어하는지는 모르겠어요.
정치공학적 계산 이상으로 여성주의가 정의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서요.
적폐는 남자도 여자도 아닌, 바로 '자한당'입니다.
저도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어서 글 써 봤네요.
감사합니다. 나쁜 놈 잡아 내는 일에는 남녀노소가 따로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한당 놈들 보면 정말 화딱지가 나서... 그나저나, 정말 잘 정리하셨습니다. 큰 박수 보내드립니다.
그리고 그 언론이 왜 그렇게, 무엇으로부터 국민의 눈과 귀를 막으려고 하는지,
그 배후도 추가합니다.
팩트를 올려놔도 사실을 호도하시는군요.
결국 그걸 뺀 주체는 정춘숙이죠. 이름이냐 내용이냐를 이름 지킨다고 내용을 뺀 정춘숙이 책임져야죠.
◯송기헌 위원:
차관님 그리고 다른 위원님도 계 시는데, 여가위 쪽의 의견도 있고 그런데, 여가위 가 물론 여성가족부는 맞아요. 그런데 여성에 중 점이 되고 여성을 중심으로 해서 입법을 하려고 그러는 것인데, 그렇다면 백혜련 위원님 말씀하 신 것처럼 남성 부분을 빼고 여성을 대상으로 한 폭력에 집중해서 한정해서 법안을 하는 것에 대 해서 의견을 빨리 확인을 해 보시고 그렇게 된다 고 하면 이 법을 여성에 대한 폭력만, 왜냐하면 말씀하시는 것처럼 여성이 아닌 다른 남성에 대 한, 남성이 피해자인 경우는 굉장히 예외적일 거 란 말이에요. 그리고 사실 예외적인 경우는 일상 적으로 다른 법에 의한 구제도 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 점을 고려하셔 가지고 이 점은 다시 한번 차관님께서 여가위 쪽 확인을 해 보시 고 거기에 한정해서 할 수 있는지 보시고 그렇게 된다면 여성폭력으로 딱 정해서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먼저 말 꺼낸건 민주당 송기헌의원입니다.
개정하겠다고 했으니 기다려 봅시다.
끝까지 날조를 하시는군요.^^
메모 잘 했습니다.
안녕히 가세요.
그러니까 개정은 개정이고.
이건에 대해선 팩트 이야기하면서 자유당 이야기해봤자.
자살골이에요. 팩트이야기하면서 왜곡하진 마시라고요.
차라리 첨부터 개정 기다려보자 이러면 몰라도.
개정한다 그래서 기다리는 중인데. 이렇게 선동하면..
◯이완영 위원 아니, 그런데 양성을 못 쓰는 이 유는 뭐예요?
◯표창원 위원 그것은 의미가 너무 달라지기 때 문에 그렇습니다.
◯이완영 위원 왜 달라져요?
◯표창원 위원 그것은 너무 달라집니다.
◯소위원장 김도읍 아니, 그러니까 표창원 위원 님처럼 저렇게 말씀하시면 이게 지금 더 어려워 집니다.
◯이완영 위원 그러니까.
◯표창원 위원 왜 그러느냐면……
◯이완영 위원 그러면 남녀를 쓰든지, 왜 달라 지는지 나 이해가 안 돼요.
◯표창원 위원 아니, 학술적인 토론을 하자면 끝도 없이 할 수는 있는데요. 문제는 뭐냐면……
◯이완영 위원 학술적인 것 필요 없지요. 국민 들 알기 쉽게 제명을 붙이면 되지요.
◯표창원 위원 그러니까 국민들의 다수가 지난 번 전체회의 때 이 법안이 소위로 계류된 부분에 있어서 상당한 문제 제기가 있어 온 상태이고요. 물론 위원장님 말씀은 속기록을 저희가 봐야 되 겠지만 그걸 전적으로 수용을 하면서, 받아들여 지는 의미는 그러면 12월 3일 날 바로 가장 첫 번째 안건으로 부의해서 통과될 수 있도록 하겠 다는 의미로 많이 이해를 하거든요. 우리가 계속 된 논의지 않습니까, 새로운 것도 아니고? 그러 면 오늘은 새로운 논의가 없는 상태에서는 결론 을 내주시는 것이 맞지 않느냐는 생각입니다.
◯이완영 위원 제명에 대해서 공감대가 있으면 하는 거지요.
◯표창원 위원 그래서 혹시라도 제명에 대한 수 정이 꼭 필요하다고 한다면 그것으로라도 한번 논의를 해 보자는 것이지요. 만약 그것이 또 추 가적으로 시간이 많이 오래 걸린다고 한다면, 정 말 죄송하지만 ‘여성폭력’을 받아들여 주시는 그 러한 방향 결정을……
◯소위원장 김도읍 아니, 표창원 위원님, 제가 지금 주장하는 게 여가부에서는 여성이 남성으로 부터 폭력 피해를 입는 것에 대해서 특단의 조치 를 하는 특별법을 하나 만들어 보고 싶은 것 아 니에요? 차관님, 맞지요?
◯여성가족부차관 이숙진 예, 여성피해자가 다 수이기 때문입니다.
◯소위원장 김도읍 그러면 조금 전에 차관님께 서 동의하셨듯이 ‘여성폭력방지 및 피해자 보 호․지원에 관한 기본법’이든 ‘특별법’이든 제명 을 이렇게 하고 법안 내용을 남성이 피해……
그 앞에꺼 딱 짤라먹고 올리는건 누가 날조하는건지요?
민주당에서 제목에서 양성이나 남성 포함 못하겟다고 뻐팅기는거 안보이시나봅니다?
뻐팅기는 게 민주당인지 자한당인지는 아래 기사가 잘 설명해주고 있지요.
https://news.v.daum.net/v/20181210194131538
기사보단 회의록을 보고 이야기 하셔야죠.
통과후에 여론보고 언론 플레이한건 별 설득력 없어요.
회의록 보면 차라리 여성부 차관인 사람이 더 말이 통하겠더군요.
아, 그리고 저 대사 바로 앞에 대사도 넣어야죠.
◯소위원장 김도읍 아니, 표창원 위원님, 제가 지금 주장하는 게 여가부에서는 여성이 남성으로 부터 폭력 피해를 입는 것에 대해서 특단의 조치 를 하는 특별법을 하나 만들어 보고 싶은 것 아 니에요? 차관님, 맞지요?
◯여성가족부차관 이숙진 예, 여성피해자가 다 수이기 때문입니다.
핵심 짚어서 물어보니까 맞다잖아요. 여가부에서. "여성이 남성으로부터 폭력 피해를 입는 것에 대한 특단의 조치"가 이 법의 핵심이고 민주당, 여가부가 원하는 법인데요?
'메시지를 공격할 수 없으면 메신저를 공격하라.'
네, 저는 평소에도 19금 이야기 하는 걸 즐기고 닉네임도 리얼돌, X지, 성인게임 같은 더러운 걸로 하고 다녔습니다. 참 죄송하네요. 됐나요?
어그로였나보네요..
조선일보 글을 신뢰 안하는것도 같은 맥락아닐까 싶네요~
(전 맞는말 할때는 찬성해야한다는 쪽이라 그런지)
군대나 복지 정책은 잘했지만 여성정책과 이번 https 감청은 잘못했다는게 맞을거 같네요
현정부의 페미이슈는 이와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봐라 전 정권도 이만큼 페미묻었다"
그래서 뭐 어쩌라고요. 걔들은 그거말고도 더 욕먹을짓많이했고 까이고있습니다.
그러면 현 정부는 전 정권의 잘못한점을 답습하면 안되는데 솔직히 페미이슈에서는 더한짓을 하고있죠.
이런글 올리면서 현정권의 페미이슈를 전정권에 묻어가려는건지 모르겠군요
여직원이 힘든 일정 다 소화시키면... 여혐이라고... ㅜㅜ
본문을 제대로 논파하는 댓글이 하나도 없어요.^^
그정도 반론은 다 예상하고 본문에 담아놨는데 제발 성의들 좀 보여주세요.
메모드립은 다 가능하죠.
뉴스 링크 하나 던지고, 회의록 하나 긁어붙이면서 "이거 보세요, 제 말이 맞죠? 논파해보세요"
이게 뭐야..ㅋㅋㅋㅋ
지금 페미 여성주의자들은 저기다가 다른 것들까지 "더 얹어올리려고" 하니까 욕설나오고 개판되어가는 겁니다.
기존에 있던 적폐에다가 또다른 적폐를 더 추가하겠다고 난리치고 있으니
사람들로부터 욕 먹을 수 밖에 없는 거잖아요?
.
/ 일베충. 갈라치기 시러요
어차피 총선은 그 이후의 일이니, 하는 거 보고 표를 줄지 말지 선택하면 됩니다.
빌미를 주지 않으면 알밥이 날뛰어도 문제가 없지요. 엄혹한 이명박그네도 지나왔고, 503도 탄핵시켰는데.
페미나 과격한 최저임금 인상, 경제문제 등에서 더 나아지지 않으면 다음 총선이나 대선 암담합니다. 잘해야 '여당 내의 야당'인 이재명이 정권 잡겠죠. 이명박그네처럼.
부울경은 위험하고
충청권은 약간 위험한 정도입니다.
저들이 노리는 것은, 우리가 지쳐서, 상심해서 나가 떨어지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죽이는 댓글, 비아냥 거리는 댓글, 공격적인 댓글을 다는 것입니다. 맘이 상해서 다시는 댓글 못 달도록 말이죠. 그러거나 말거나 우리는 계속해서 친절하게 사람들을 설득해야 합니다. 쫄지마시고, 상처 받지도 마세요. 그들에게 굴복하지 마세요. 당당하게, 자신있게, 친절하게, 글 쓰시고 댓글 다시면 됩니다. 문재인 정권은 충분히 믿을 만 합니다. 자신을 가지셔도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그리고 결국 자한당이 뭐라고 하든. 합의에 의해 본회의 상정되었고, 민주당이 찬성하면서 법안이 통과 되었습니다.
이상한 법이면 반대하면 됩니다. 합의 안하고 본회의에 안 올려도 되고요. 무슨 자한당이 억지로 본회의 통과시킨줄 알겠네요.
그리고 이전 정부에서 만든 법률? 법안? 정책? ... 그게 이상하면 이번정부에 바꾸면 되죠. 왜 유지하죠?
결국 페미에서는 자한당 핑계를 대고 있을 뿐 민주당도 똑같은 행동을 하고 있는 것 입니다. 비상식적이고 비정상적인 것을 바꾸라고 했지 누가 유지하라고 했나요? 이전 정권 때 만들어진 것? 그럼 그걸 없애고 새롭게 해야죠.
아... 그리고 저번에 답변 안 달아주신 것 맞죠? 여폭법 일단 현재 법안으로 통과 시키고 개정 예정이다라고? 누가 그러던가요? 오피셜 있나요? ....... 이번에도 이 답변 안 달아주실 것 인가요? 도대체 개정을 누가 하겠다고 하나요? 오피셜 있으면 알려주세요. 그리고 그 개정도 결국 본회의 통과 해야 할텐데? 누가 통과를 장담하나요?
본문은 전형적인 페미 정책에 대해서 자한당 탓으로 돌리는 글이네요. 민주당은 하나도 책임없다?
원안은 모든 피해자를 대상으로 한 것이었다.
아동, 빈곤노인 등 모두가 포함된 것이었는데,
여성가족위와 법사위 등을 거치면서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요구에 의해 법의 대상이 여성으로 한정된 것이다.
여러 사람의 의견을 모으는 중에 발생한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의원실에서도 이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하며, 언급된 범죄에 의한 모든 성별의 피해자를 포함하는 수정안을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마련하려고 하고 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2925219CLIEN
[여성폭력방지기본법과 '젠더 바이얼런스(폭력)' 번역의 문제]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2958094CLIEN
그리고 법은 만드는 것 보다 수정하는 것이 더 어렵지 않나요? 이건 그냥 물어보는 것 입니다. 그럼 애초에 본회의에 올리면 안되는 미합의로 넘겨서 수정해서 소위를 거친 다음 본회의에 올렸어야 합니다. 이게 상식입니다. 자한당이라고 비상이고 민주당이고 상식이 아니라. 민주당도 비상식이라는 것 입니다. 페미는요.
유치원3법은 대립하면서 이런 것은 잘도 서로 합의해서 통과시키네요? ..... 이런 것이 기존에 형법과 민법으로 보호를 받고 있는데도 통과가 급한 법이었을까요? 그런 논리라면 유치원3법도 자한당요구대로 다 수정해주고 통과시키죠? ............ 결국은 헛!소!리! 죠.... 당장은 덜 까일려고..... 마련이니 수정이니.... 이딴 소리나 하는데...
법안 바꾸는게 정책 바꾸는것보다 어렵잖아요.
원래 젠더폭력 방지법은 동성간 폭력도 포함합니다.
자한당에서 저 난리를 치고 반대한 건 "동성"을 제외하기 위한 것이에요.
"양성" 폭력 처벌법으로 하자고 하니까 표창원이 '의미가 달라진다'며 어버버 하잖아요? 그것 때문이에요.
회의록에 다 기록이 남으니까 "동성"이라는 단어를 민주당, 자한당 둘 다 안씁니다. 그랬다가는 "동성애 지지 의원"으로 찍혀서 난리나거든요.
이걸 염두에 두고 회의록을 읽어보면 참으로 갑갑합니다.
이번 여폭방지법만큼은 극성민주당지지자들의 내로남불이 아닐까 합니다. 이런 것이 결국 오히려 일반적인 상식적인 제대로된 민주당 지지자들에게 더 피로감만 주겠죠. 페미 청산을 해야 하는데 페미는 없다 자한당탓이다 하고 있으니....
제정을 포기했음 차라리 자한당 법사위원장 때문에 통과 못했다고 욕이라도 들먹죠.
애초에 여가위 가져간다고 법사위 예결위 포기한 민주당도 잘못이지만요.
법안 원안 어디에도 법안의 여성이 생물학적 여성이 아님을 명시적으로 정의한게 없어요.
젠더폭력이라고 쓴것도 아니고요.
3조의 이야기를 자꾸하는데 이미2조에서 여성폭력의 대상을 생물학적 여성으로 한정짓고있습니다.
무의미한 실드일 뿐이에요. 최소한 이름을 젠더폭력이라고 지었으면 모를까 생물학적 여성으로 한정해놓고 동성애자 끼워넣는건 동성애자들 이용해먹는소리에요.
글 읽느라 시간쓴게 아깝네요
대한민국에서 지지할 정당이 없을겁니다
지지안한다고 안했습니다. 지금 꼬라지를 지적하는 거죠.
지지하는 정당이 싸는 똥 지적하면 지지안하는게 되나요?
지지하는 정당이 똥 싸서 여기저기 묻히고 그거에 다른 커뮤니티 등에서 욕먹는 거 보면 빡치고 한심한데 지지를 안한다고여?
자한당이 저리 똥싸면 신경도 안 쓰고 오히려 박수치겠죠.
착각하지 마세요. 민주당 싸는 똥 지적한다고 지지하지 않는게 아니에요
지금 무조건 지지를 빌미로 싸는 똥 쉴드치려고 하시는 분들이 참 많은데요.
저는 우리끼리 무조건 지지하는 것도 좋지만 다른 사람들도 같이 지지하게 만드는 게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정치는 지지와 호응아닌가요? 우리끼리 잔치에요?
좋은 나라를 만들기 위해 민주당을 지지하고 문재인 대통령을 응원하려면
내가 지지하는 정당을 다른 사람에게도 지지하게 만들 수 있어야 하는 거 아닙니까?
완벽한 정당은 있을 수 없지만 지금 싸는 페미 똥은 충분히 눈에 띄고 문제 많은 똥입니다.
저는 무조건 지지자들을 잘못됐다 생각안하지만,
지지하는 정당의 문제를 지적하는 걸 지지하지 않는 걸로 매도하는 사람은 잘못됐다고 생각하네요.
여성부 창궐한 김대중대통령 시절로 거슬러 올라가야겠군요
어디까지 전정부 탓하려고요?
위 논리대로면 현 정부가 책임질 것은 하나도 없어요.
그리고 역시 글의 마지막은 알바로 마무리.
최근 본 글 중에 가장 완벽한 글이네요.
글쓴이의 지금까지 아이디 이력을 한 번 가져와봤습니다.
이래놓고나서 사람들보고 무슨 손가락질을 하겠다고요??
본문 글도 제대로 된 글이 아니에요..... -_-;
지금 페미 여성주의자들에게 욕이 쏟아지는 것은...
이전까지의 저런 것들에다가 추가로 다른 것들까지 "더 얹어올리려고" 하니까 욕설나오고 개판되어가는 겁니다.
기존 적폐에다가 적폐를 또 추가하겠다고 하니 욕먹는 거죠.
왜 욕이 나오는건지 앞뒤 정황조차 파악 못하고서 예전엔 이랬다라는 소리만 하니까 깝깝한겁니다.
자기 논리에 사람들이 반박 못한다면서 으쓱대는 것도 어이없고요.
이런 글을 쓰려면 왜 욕이 나오는 건지 정황이라도 최소한 파악하면서 논리를 세우고 글을 써야죠.
(자기가 늘어놓은 말 자체가 반박의 가치가 없는 내용인데..)
/ 일베충. 갈라치기 시러요
글에서 주장하는 것은• 여성폭력 방지정책을 함부로 다루지 못한다• 함부로 다루다가 폭탄이 터져버린다입니다. 문제가 지속되고 커지며 욕을 먹고 있다, 가 아니죠.
• 문제를 알고 수정하려 하는데• 그 세력을 감당할 힘이 없어 건들지 못한다
본문 내용이 위 두 줄입니다.
문재인 정부가 잘못을 해버려서 욕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똥을 치우면서 이전 정부 먹어야 했을 욕을 지금 먹고 있다, 가 본문에서 다루고 있는 첫번째 내용입니다. 그냥 아래로 스크롤만 하셨네요. 글쓴이분이 강조하고 다른 색깔도 넣어주셨는데.
그렇게 이야기하려면,
최소한 과거 여성 정책에 문제가 있었음을 인지하는 모습이라도 보여준 게 있었어야
그런 식으로의 이야기가 가능하죠.
지금 돌아가는 꼴들을 보면 과연 문제를 알고 수정하려는 의지가 있느냐 의심스러운 수준들이니까
전혀 설득력이 없는 겁니다.
시민들의 의견을 듣겠다고 나온 자리에서 오히려 가르치려는 태도나 보이고 등등 했으니...
' 문제를 알고 있고 수정하려 하겠지... ' 라는 건 사실 지지자들의 희망사항 아닌가요?
워마드 애들 길거리 시위한다든가 등등의 상황에 대해서도
그게 어떤 것인지 본질조차 이해 못하는 정도를 넘어서...
아예 제대로 된 보고서조차도 여혐이라고 밟히려 하는 게 지금 수준이잖아요?
과거 여성 정책에 문제가 있어서 지금 수정하고 있는 겁니다. 정책이 던지면 펼쳐져서 순식간에 완성되는 텐트도 아니고요. 강 하나에 벽 세운다고 당장 댐이 만들어지나요? 기둥만 세우면 빌딩이 만들어지나요? 뭔가 잘못 알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문통 정부는 현재 진행형이니 바라보고는 있지만,
지금까지 페미 여성주의 폭주에 대해 문제를 인지하고 있고 고민하고 있다는 모습이 보인 적이 있습니까?
그냥 그렇겠지.. 라는 거 말고 한번 구체적으로 기억을 돌이켜보세요.
그런 모습을 본 적 있으세요?
제가 아침에 빵에 딸기잼 바른걸 잊었다고 해서 빵에 딸기잼 안발라먹고 온 건 아니니까요.
기억 문제가 아니에요.
지금까지 클리앙에서 문통 정부나 더민주당을 위해 변호하려는 사람들은 엄청 많았어요.
그렇게 많았던 페미 논쟁들에서 만약 문통정부나 더민주당이 페미 폭주에 대한 인식과 고민이 있었더라면,
문통정부&더민주당을 변호해보려고 노력했던 그 많은 사람들이 당연히 그런 걸 제시해가며 논쟁했었을 꺼에요.
그런데.... 그런 거 없었잖아요?
이나시스님의 개인 기억에 있느냐 없느냐가 아니라, 있었더라면 벌써 오래 전 부터 제시가 되어왔었을꺼에요.
제가 말하는 것도 그런 차원에서 말하는 것이고요.
님께서 기억 못하는 근거가 있을 지도 모르니, 님의 주장이 인정받아야 한다라는 식으로 말씀하시면 안돼죠.
이제 충분하신가요?
그 "약자층 여성"이라는 것 자체가 프레임인 거에요.
대체 어디까지가 약자층 여성인 것이냐...
그냥 덮어놓고 여성은 남성보다 약자니까... 고위공직이나 임원 머릿 수를 여자로 채워넣겠다라는 식의 발상이 보이니까 욕을 먹는 거죠.
< 여성은 약자니까 더 배려해줘야 해! 그러니까 달달한 직장과 직책들 내놔! >
라는 따위의 태도들이 지금 페미 여성계가 욕 먹게되는 주요 원인인 것이고, 사람들이 원했던 거 문통 정부에서는 이런 식의 태도에 대해 '이건 아니야..'라는 인식이라도 갖고 있길 바랬던 겁니다. 그런데 현실은 진선미 날뛰어도 통제하기는 커녕 오냐오냐 우쭈쭈 해줄 기세니까 실망하는 거고요.
여성약자 핑계대면서 고위공직, 기업 고위직 갈라먹게 해달라고 징징짜대는게 소위 페미 엘리트들이 하고 있는 짓인데...
우리나라 사회에서 정말 여성 약자 문제가 고민될 부분이 그런 고위 직책에 근접해가는 여자들일까요?
아직까지 사회적 약자 라는 개념은 주관적 관점에서 작성된 단순한 공약입니다. 그런 것들은 이런 곳에 들고 올 필요가 없죠. 제가 그걸 정의내린다고 해서 정부에서 '이거 들고가자!' 하지는 않을테니까요.
본문과 다른 분에게 썼던 제 댓글은 읽어보셨나요? 여성이 날뛰는 걸 정부에서 막고 싶은데 못막고 있습니다. 못막고 있다고요. 나 이거 사줘! 하면 네... 가져가세요 한다고요. 통제할 힘이 없으니까! 남여로 바꾸면! 또 엉망 됬다고 날뛸 거니까!
눈은 장식으로 달고 계시지 말고 글 읽을때 쓰세요.
님께서 반복적으로 하는 얘기가 별 거 있나요?
" 여성이 날뛰는 걸 정부에서 막고 싶은데 못막고 있습니다. "
그런데 페미 날뛰는 거 막고 싶어하기는 하는지... 전혀 신뢰를 못 받고 있다라는 게 문제의 요점이에요.
서프러제트 영화얘기나 해 가면서 국민들 가르치겠다라는 모습이나 보여줬는데,
대체 어디 어느 구석을 봐서 님의 생각대로 " 페미 날뛰는 걸 문제시하고 있는 지 " 판단해야 하는 건가요?
님은 그냥 똑같은 말만 반복하고 있는 거에요.
사람들이 납득할 수 있는 아무런 요건 없이 똑같은 말 만 반복하면서
되려 상대방에게 눈 타령 하고 있는 거고요.
원안에는 여성이 아닌 남성이 당하는 젠더폭력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위 사이트의 분류에서 현재 내용이 어떻게 진행되고 평가되는지 직접 보실 수 있겠네요.
왜 자한당에 이렇게까지 뿔이 났는지는 아래 기사를 읽어 보시면 좋겠네요. 제 의견도 아래 의견하고 다른 부분 없으니까요.
http://slownews.kr/71821
저 여폭법에 관해 지금 님이 이야기하는 것들 역시 오래전에 이미 토론이 다 된 것들입니다.
아무리 그렇게 옹호하려해도, 옹호가 안돼요.
님이 주장하려는 대로 그렇게 잘못되어나갔다면
더민주당 사람들은 법안 추진을 거부했어야 하는 건데,
더민주에서는 오히려 99% 만장일치 때려버린게 작금의 현실이니까요.
심지어 그나마 저 법안에 반대 던진 게 김무성입니다.
이게 뭐하는 추태인가요? 더민주당 의원들이 합심으로 모여서 김무성에게 미모 몰아주기 하는 것도 아니고.
반대하고 싶어도 못해서 찬성했다고 위에서 계속 썼어요
진짜 눈을 장식으로 달고 다니시나 봅니다.
여폭법으로 변질되었다고 얘기도 드렸죠
제 글은 읽지도 않고 자기주장만 하시는건 별로에요
짜장면 같이 만들어서 옆에 붙이면 짬짜면 되니까요
" 반대하고 싶어도 못해서 찬성했다고 위에서 계속 썼어요 "
라고 말씀하시는 건 님의 개인적인 믿음이고...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느낄 수 있는 객관적 모습들이 있어야 상대방에게 설득할 수가 있는 거죠.
그냥 똑같은 말만 반복하시면서 눈이 있네없네 하시면 어떻게 합니까?
저도 여태가지 페미들 깽판치는 거 이것저것 봐 온 사람입니다.
바른 말 한 마디 했다가 죄송하다고 사과해야 하는 모습도 봤고요...!!
그런데 그런 사람들 지켜주려는 모습이 있었기나 해요?
님이 이야기하는 것들은요...........
많이 봐줘서 그렇게 볼 수도 있을 거 같다... 라는 수준이에요.
그런데 저딴 식으로 몰표 찬성 튀어나오는 보면서 무슨 생각이 들 수 밖에 없겠어요?
찬성표 나온 의견이 개인의 주관적 의견과 항상 일치하리라는 보장조차 없는 상황에서 계속 끌고 가시면 정보만 협소해집니다.
페미를 지켜줘야 한다고요? 이번 정부에서 주장한 여성평등에 대한 이야기는 단순한 여성평등이 아닌 남여 모두를 아우르는 주장입니다. 잘못된 것을 바로잡으려 하고 문제가 있어 고치려 하는데 자한당 측에서 계속 여성, 여성 하면서 의견을 내니까 직접적으로 주장할 시간이 줄어드는 거죠.
이번 정부가 여성 정책을 강압적으로 없앴을 때 나올 변화에 대해서 적었습니다. 약간의 제 의견이 들어가 있을 수 있겠지만 이 내용 자체는 본문의 내용입니다. 그 변화에 대해서 위에서 주장하고 있는 의견-20대층의 여성 평등 개선을 양성으로 바꾸는 의견이 지지부진하니 청소년층부터 양성평등으로 딛고 올라자가-이 아닌 다른 의견이 존재한다면 아래 댓글에서 어떤 방향이 더욱 개선에 올바른 방향이고 젠더성평등을 위한 현재의 상황 개선에 긍정적 표를 낼 수 있는지 적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스크램블 님의 개인적인 생각에 쓸데없이 많은 글을 넣었네요.
일단 제 글 제대로 읽지도 않으시는 거 같네요. (리플 적는 의미가 없는 듯한 느낌이..)
" 저도 여태가지 페미들 깽판치는 거 이것저것 봐 온 사람입니다. 바른 말 한 마디 했다가 죄송하다고 사과해야 하는 모습도 봤고요...!! 그런데 그런 사람들 지켜주려는 모습이 있었기나 해요? "
이 문장에서 지켜준다는 사람은 페미들에 대해서 바른 말 한 마디 했다가
JTBC 같은 애들한테 왜곡보도 등등으로 몰리고나서 결국 사과해야 하는 처지까지 내몰린 사람을 얘기하는 겁니다.
페미를 지켜준다는 얘기가 아니지요.
대화에서 제일 필요하죠. 옆길로 새면 안되니까요.
위에서 계속 썼다고 하는 건 본문에서도 쓰고
다른 분들을 언급한 제 댓글에서도 쓰고
스크램블 님을 언급한 댓글에서도 썼다는 이야기입니다.
단순한 본문 언급에는 제 주장이 없죠.
본문을 읽고 충분한 공감에 계속 글을 쓰고 있고요.
제가 가지고 온 의견이 틀렸다면 어디서 틀리고 그것을 개선, 개선까지는 아니더라도 올바른 근거를 가진 논리를 펼쳐 주셔야죠. 계속 이야기해 드리는데 왜 이상한 이야기만 계속 하고 계시죠? 저도 스크램블 님 개인적/주관적 이야기는 들어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런 이야기는 동네 노인정에서 하시고요.
...지켜준다는 사람은 페미들에 대해서 바른 말 한 마디 했다가
JTBC 같은 애들한테 왜곡보도 등등으로 몰리고나서 결국 사과해야 하는 처지까지 내몰린 사람...
이 사람이 민주당 당원인가요? 저는 민주당 얘기만 했는데?
...님이 주장하려는 대로 그렇게 잘못되어나갔다면
더민주당 사람들은 법안 추진을 거부했어야 하는 건데...
민주당이 여기서 법안 추진을 거부했어야 한다는 이야기는 스크램블님의 생각입니다. 그럴 이유가 없죠. 본문에서도, 제 댓글에서도 반대를 때릴수 없는 이유가 페미니스트로 시작한 정부이고, 문재인 정부가 내세운 공약 때문이라고 추가적으로 적었는데 보지도 않고 '반대도 안때리고 찬성 넣었다' 고 하네요.
위에도 많이 나왔지만 A는 살인미수이고 B는 살인이라고 A가 욕을 안먹어도 되는건 아닙니다. A가 한 잘못에 대해 질책한다고 평생 B편인 '세력'도 아닙니다. 깃발싸움에만 관심있는 사람들만 있는건 아니거든요.
누구에게는 북한하고 관계 진전이 더 중요할 수도 있지만, 다른 누구에게는 페미'따위' 문제가 더 중요할 수도 있는거고, 덜 나쁜 방향으로 하고 있더라도 잘못하고 있다면 잘못한다는 신호는 충분히 줄 수 있고 줘야한다고 봅니다.
남여 문제 관련해서 정치권에서 마음에 드는 놈은 없지만, 지금 여당이라면 분명 책임이 더 따른다고 생각하며, 적폐청산의 도덕적인 기치를 내걸었다면, 그에 상응하는 기대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다른 부분에서는 잘한 점도 많겠지만 페미 관련해서는 적폐 증가에 일조하고 있다 정도로 보입니다.
페미 문제에 대한 모든 책임이 현정권에 있다고 보지 않습니다. 상대적으로 덜할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현 위정자라면 좀 더 현명한 대처를 했으면 합니다. 한놈이 -100이고 한놈이 -95면 양쪽 다 마음에 안든다고 의견 표명할 수 있는 것입니다.
• 기사는 단순한 출처를 위한 언급입니다
• 출처없는 글은 믿어야 할 이유도 없습니다
• 자한당이 민주당을 막고 뉴스에서 보일만큼 방해중입니다.
지금의 주제는
• 여성정책을 수정해야 하지만 반대를 고려해서 멈춤
• 인권무시는 본론에 나온적도 없습니다. 다른글 보고왔나요?
• 여성편향을 고쳐야 하는데 못고쳐서 문제라고 적은 글이죠
이런 논리 펴놓고나서는 사람들이 자신에게 반박 못하고 있다고 자축하고 있으니..
/ 일베충. 갈라치기 시러요
50년이 흘러서 인터넷에 부활했네요.
"이 모든 성별문제는 사실 자한당놈들과 박근혜의 잘못이고 (여성폭력법 찬성하는 민주당의원 숫자는 아몰랑, 그냥 회의록 짜집기해서 내 의견 지지할꺼란 말이양!!) 이 정부는 잘못이 없음을 이 연사 목놓아 외칩니드아아아!!!!!"
혓바닥이 길다고해야하나, 그냥 찬성하는 국회의원 명단이랑 소속만 보면 끝날껄 괜히 고생스럽게 이런 회의록 짜집기하는정성 대단하네요, 웅변대회 금상감입니다. 아 이미 베스트에 올라왔군요?
그냥 문재인 정권이 싫으신거겠죠 ㅋㅋㅋㅋ
문재인이 박근혜를 이기는 세상을 클리앙사람들이 바라는거라구요?
장난칩니까? 자한당 하는짓거리에 비하면 페미이슈등 빼고는 박그네정권보다 백만배는 더 잘하는 정권인데요?
스크랩했어요
그리고 이딴 글에 추천수가 유머 ㅋㅋㅋ
"기회는 공평하고 누구에게나 평등할것이다" 구호를 외치며 출범했어요.
그러면 뭔가 달라져야 하는데 나름의 노력은 하고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실제로 체감하기에는 별반 다를게 없습니다.
그래서 젊은 세대들이 실망을 한거에요. 자한당과 비교하면 민주당이 더 나은거 다 아는 사실입니다.
왜 최악의 정당과 굳이 비교를 하며 잘했다 박수쳐주길 바라시는지...?
그래서 지난 글 보기를 함께 참고합니다. 일상얘기는 커녕 클리앙 입맛에 딱 맞는 글들로 공감 많이 받으셨네요? 본문을 보고 가짜뉴스로 문정부를 깎아내리려는 것들을 위한 반론이구나, 하고 유심히 보니..? 중간에 여폭법과 워마드 관련해 은근슬쩍 물타기 하고 계시네요? 여가부 관련 뻘짓은 쏙 빼놓고 말이죠.
본문의 90퍼센트 이상을 민주당에 대한 옹호로 채워놓고 은근슬쩍 여폭법과 워마드 관련해서 물타기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굳이 그렇게 안해도 댓글알바들이 페미 문제로 선동하는 것과, 자유당같은 적폐를 뿌리뽑자는 주장에 대한 논거가 충분히 완성되는데 말입니다. 왜 그럴까요..
그냥 유시민 샘 말대로 이 사람이 누구인가? 에 대한 의문이니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더 많은 자료 찾아주세요.ㅎㅎ 이상한 세력들을 은근슬쩍 민주당에 끼워다가 같이 옹호하는 것처럼 보여서 내려보니 다른 분들이 써주신 댓글에서 너무 이상함을 느껴 글 남깁니다. 물론, 단순히 많은 분들의 공감을 받거나 특정세력에 대한 옹호가 아닌 민주당을 지지해야 하는 이유와 자유적폐당(토착왜구당)의 소멸 필요성을 말씀하신 것이라 생각은 됩니다..만.
수고 많으셨어요.
고작이랄수는 없지만 그래도 페미 이슈때문에 자한당에게 한번 넘어간다면
다시 찾을수 없을지도 모르죠. 물론 20대 청년들에게는 중요한 문제이지만.
나라를 위해서는 일단 민주당을 찍을수밖에 없어요...ㅠ
저도 아들이 있어서 페미나라가 되는건 결사반대지만 자한당이 정권을 다시 잡는다면 이전 9년과 더해서
최대피해를 보는 사람들은 20대청년을 포함한 국민(서민)모두이겠지요...
문대통령은 수정할 생각이 없나요?
여성 정책을 미판하면 여성혐오인가요?
민주당 쉴드친다고 올라온 글의 논리란 게,
어째서 그런 구도로 가라앉히는 논리를 가져온건지 모르겠어요.
양성평등이라면서 남혐은 없다는분이 공공기관에서 있고
더평등하다고는 생각 안듭니다.
아무리 내용이 괜찮더라도 예의 없이 막대하는 글을 좋은 글이라 하지 않습니다.
한가지 이슈에 과몰입했거나 돈벌이 수단이 아닌 이상 보통은 이렇게 장황하게 글을 쓰지 않죠.
자한당이 잘못한게 훨씬 많네요
알려드립니다.
== 아래 ==
AdultGame님이 모두의공원에 작성하신 댓글이 아래 내용과 같이 조치되었습니다.댓글내용 : ... 주장한 사람은 부천시장이고요, 당신은 그걸 반박하기 위해 아래의 주장과 근거를 제시하고 ... 조치사유 : 부적절한 호칭 댓글처리 : 관리자삭제
이거 릴레이라도 해야하나 싶습니다!!!
여당의 잘못으로 이렇게 되었다고 믿고 있네요. 언론장악이라는게 예전엔 조중동이었다면 이제는 댓글, 카톡메시지로 옮겨졌다는 생각이네요.
누구보단 낫다, 이명박그네탓이다!! 이러고 현실 파악을 제대로 못하시는 분들도 많고
어떻게든 포장하고 변명하려들고
수치로만 봐도 20,30대 지지율이 절반 이하로 뚝 떨어졌습니다. 당연히 클리앙 분위기도 예전같지 않을거고요
지지자들 잘못인가요?
문정권과 민주당의 잘못이죠 중년이상도 아니고 젊은층 이탈은 심각하게 봐야합니다.
공정한 사회라면서 페미중심의 정책과 능력없는 낙하산인사 이게 가장 문제
제목과 법안이 다른 것을 문제삼으니 그 문제삼을 것이 문제다라는 것이 웃기는 해석 같네요... 아니 그럼 야당은 여당 견제하고 여당은 야당 견제하지... 서로 우쭈쭈~ 잘한다~ 하나요? 도대체 위에 이슈 옹호하시는 분들은 밀가루법에 호빵이 들어가지 호빵법에 밀가루 들어갑니까? 뭐가 상위개념인지.. 법의 제목은 그 법을 통틀어서 명확하게 표현하는 법이 제목이 되어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요?
나중에는 민주당이 잘못하거나 자한당이 잘못해도.... 애초에 한반도에 우리조상이 자리 잡은 것이 문제다 하면 다 되겠네요....
감사합니다..
당연한 것을 해준다고 고마워해야 하는 것도 웃기는 것 입니다. 그런 당연한 것을 안 한 이전정권들이 문제지. 지금은 당연한 것을 하는데 처우개선 해줬다고 고마워 해야 하나요? 표를 주고 변화를 요구 했으니 당연한 것을 받는 것 뿐 입니다.
이제 호봉제도 없어지는 추세고 공기업 공단은 없애겠다고 했죠. 이제 군대 복무 기간 인정 받았던 호봉도 없어지는데... 군복무기간 줄이고 군생활 좋아졌다고 우와~ 해야 하나요? ... 오히려 군 제대 전역자의 대우는 더 안 좋아지고 있는데...
지금뭐 페미 반대하는 분들이 여성정책 다 페기해 하는줄 아시는것 같은데 여성정책 강화하면서 남성인권 침해해도 되는것이 아닙니다.
무고고소 힘들게 만들려면 무고죄 확정시 처벌도 강화 되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전혀 그런 시그널이 없는데 순서가 있다고 믿으라구요? 다음 순서는 친여성정책이겠죠. 한 번 성공한 공식을 왜 버립니까?
지금 정권은 누가 잡고 있을까요? 언제까지 전정권 탓 할겁니까?
경제정책이야 한두해만에 바뀔 문제가 아니니까 전정권 탓하는거 납득하겠습니다.
하지만 여성정책 같은건 정부여당의 의지만 있으면 당장 개선할수 있는 문제입니다.
보수정권때도 뭐만 했다 하면 노무현탓만 한다고 욕하더니
이젠 똑같은 행동을 하고있다는 생각 안드시나요?
전 정권이 잘못했다면 똑같은 놈들이 되진 말아야죠.
문재인탓 할거리가 없으니까요
현재 집권당이 누구고, 대통령이 누군지 생각하고 쉴드 칩시다.
절대 방향을 되돌리고 있지 않은데 시작이 503이인게 뭘 어쩌라는건지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