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유명한 아래의 짤 이야기지요.
처음에 저 짤만 보고선 하나도 안웃긴데? 하고 생각했다가, 미용실 가서 물온도 괜찮으세요 소리 듣고 뒤늦게 빵 터졌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2221403CLIEN
저와 비슷하게 힘든 시간을 겪고 계신 분들이 계시더군요(...)
지난 달에는 미용실 갔다가 결국 혼자 빵 터졌더니 미용사 분이 왜그런지 물어보셔서, 쪽팔림을 무릅쓰고 저 이야기를 해줬는데 하나도 재미없다고 하시더라구요. 진짜 재미 없는데 왜 미용실에서 머리 감을때마다 생각나는지...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