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커트하고 미용사분이 샴푸해주시는데
물 온도를 물어보시길래 갑자기 무릉도원이 떠올라서...
콧구멍이 벌렁벌렁거리고 입꼬리가 올라가면서 입이 벌어지는걸 이가 보이기 전에 간신히 참아냈습니다... 어휴
생각 안하려고 하면 더생각나요 ㅠ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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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안하려고 하면 더생각나요 ㅠ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