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EN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보기설정 테마설정
톺아보기 공감글
커뮤니티 커뮤니티전체 C 모두의광장 F 모두의공원 I 사진게시판 Q 아무거나질문 D 정보와자료 N 새로운소식 T 유용한사이트 P 자료실 E 강좌/사용기 L 팁과강좌 U 사용기 · 체험단사용기 W 사고팔고 J 알뜰구매 S 회원중고장터 B 직접홍보 · 보험상담실 H 클리앙홈
소모임 소모임전체 ·굴러간당 ·아이포니앙 ·주식한당 ·MaClien ·일본산당 ·방탄소년당 ·개발한당 ·안드로메당 ·나스당 ·자전거당 ·이륜차당 ·소시당 ·물고기당 ·소셜게임한당 ·골프당 ·바다건너당 ·AI그림당 ·패스오브엑자일당 ·걸그룹당 ·노젓는당 ·스팀한당 ·클다방 ·요리한당 ·덕질한당 ·AI당 ·키보드당 ·육아당 ·콘솔한당 ·여행을떠난당 ·가상화폐당 ·3D메이킹 ·X세대당 ·ADHD당 ·날아간당 ·사과시계당 ·배드민턴당 ·야구당 ·농구당 ·블랙베리당 ·곰돌이당 ·비어있당 ·FM당구당 ·블록체인당 ·보드게임당 ·활자중독당 ·볼링친당 ·캠핑간당 ·냐옹이당 ·문명하셨당 ·클래시앙 ·쿠키런당 ·대구당 ·DANGER당 ·뚝딱뚝당 ·디아블로당 ·개판이당 ·동숲한당 ·날아올랑 ·전기자전거당 ·e북본당 ·갖고다닌당 ·이브한당 ·패셔니앙 ·도시어부당 ·FM한당 ·맛있겠당 ·포뮬러당 ·젬워한당 ·안경쓴당 ·차턴당 ·총쏜당 ·땀흘린당 ·하스스톤한당 ·히어로즈한당 ·인스타한당 ·IoT당 ·KARA당 ·꼬들한당 ·어학당 ·가죽당 ·레고당 ·리눅서당 ·LOLien ·Mabinogien ·임시소모임 ·미드당 ·밀리터리당 ·땅판당 ·헌팅한당 ·오른당 ·영화본당 ·MTG한당 ·소리당 ·노키앙 ·적는당 ·방송한당 ·PC튜닝한당 ·찰칵찍당 ·그림그린당 ·소풍간당 ·심는당 ·라즈베리파이당 ·품앱이당 ·리듬탄당 ·달린당 ·Sea마당 ·SimSim하당 ·심야식당 ·윈태블릿당 ·미끄러진당 ·축구당 ·나혼자산당 ·스타한당 ·파도탄당 ·퐁당퐁당 ·테니스친당 ·테스트당 ·빨콩이당 ·공대시계당 ·터치패드당 ·트윗당 ·창업한당 ·VR당 ·시계찬당 ·WebOs당 ·위스키당 ·와인마신당 ·WOW당 ·윈폰이당
임시소모임
고객지원
  • 게시물 삭제 요청
  • 불법촬영물등 신고
  • 쪽지 신고
  • 닉네임 신고
  • 제보 및 기타 제안
© CLIEN.NET
공지[점검] 잠시후 서비스 점검을 위해 약 30분간 접속이 차단됩니다. (금일 18:15 ~ 18:45)

모두의공원

삼성 불매는 시민의 의무입니다. 259

155
2018-02-19 02:20:39 수정일 : 2018-02-19 08:12:12 175.♡.22.15
동굴인

삼성이라는 자본권력이 시민의 주권을 자신들의 장난감로 만들었죠.

불매 행위는 시민이 자신의 주권을 지키기 위한 저항입니다.

공동체적 가치를 훼손시킨 행위에 불매운동은 소비자의 응징입니다.

이 사건은 공리를 무너뜨린 삼성의 행위에 대한 행위이기에 윤리적 도덕적으로도 불매운동이 우위를 차지하게 됩니다.

소비의 자유라는 가치가 주권의 가치보다 상위에 있지 않거든요.

모든 삼성관련 글에 불매를 주장하는 것 시민의 권리로 정당합니다.

삼성이 자본권력에서 기업의 위치로 돌아올 때까지 불매는 그 정당성을 잃지 않습니다.


사태의 참여자는 개별적 특이성은 공제한 채 참여합니다.

즉 개개인의 개성이나 특수성을 배제하고 시민이라는 공통의 주권 주체로 참여하게 되는 것이죠.

촛불이 그랬습니다.

촛불이 끝나고 개인이나 특정 단체가 촛불의 이름으로 자신의 이기를 취하려할 때마다 저항과 반발이 일어난 것은 촛불은 공공선의 영역이었기 때문입니다.

삼성 불매는 촛불과 같은 위치를 갖고 있어요.

따라서 윤리적으로 정당성을 점유하고 있습니다.

그 정당성은 이재용과 삼성의 적폐행위로 인해 시민들이 부여받은 것이지 불매운동가들이 스스로 부여한 것이 아닙니다.

이 정당성은 시민이라는 개념이 발명된 이후로 상속된 신성한 권한이죠.

시민의 의무입니다.

불매운동을 넘어 더 나아가 구호와 집회, 시위가 가능한 사안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삼성관련 글에 불매를 주장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공공선을 부정한 삼성제품의 소비를 통해 부패한 권력 자본을 돕는 행위는 당연히 공동체의 악이거든요.

개인의 만족을 위한 소비와 공동체의 공리를 위한 불매운동  어느 것이 더 중요한가는 말할 필요도 없을 것입니다.


삼성 불매운동이 필요한가에 대한 논의는 이미 결론이 났다고 생각합니다.

동굴인 님의 게시글 댓글
SIGNATURE
강득구, 강병원, 강훈식, 강준현, 고영인, 권인숙, 권지웅, 기동민, 김경협, 김광진, 김민석, 김민철, 김병욱, 김사열, 김성주, 김승남, 김영배, 김영웅, 김영주, 김옥두, 김종민, 김주영, 김철민, 김한규, 김해영, 김회재, 김효은, 노영민, 맹성규, 민홍철, 박광온, 박래용, 박범계, 박성준, 박영순, 박완주, 박용진, 박정, 박홍근, 배재정, 서누리, 서동영, 설훈, 소병철, 소영환, 송갑석, 송기헌, 송옥주, 신경민, 신동근, 신영대, 신정훈, 안규백, 안호영, 양기대, 양정철, 양향자, 어기구, 오관덕, 오기형, 오영환, 오영훈, 유승희, 유은혜, 윤건영, 윤영찬, 윤재갑, 윤준병, 윤호중, 이건태, 이개호, 이광재, 이낙연, 이병훈, 이상민, 이석현, 이언주, 이연희, 이원욱, 이원택,  이용선, 이장섭, 이훈, 임태형, 임호선, 전용기, 장경태, 장철민, 전용기, 전해철, 전혜숙, 정운현, 정춘숙, 정태호, 조응천, 조정훈, 천준호, 최성, 최운열, 최인호, 최종윤, 한준호, 허영, 허종식, 현근택, 홍기원, 홍남기, 홍성국, 홍영표, 홍정민, 황명선, 황희
서명 더 보기 서명 가리기
  • 주소복사
  • Facebook
  • X(Twitter)
댓글 • [259]
어머
IP 73.♡.77.155
02-19 2018-02-19 02:22:38 / 수정일: 2018-02-19 02:23:14
·
의무는 4대의무 말고는 없는거 아닌가요
정당성이 있다는건 맞지만 의무는 아닙니다

저는 참여하고 있습니다.
동굴인
IP 175.♡.22.15
02-19 2018-02-19 02:27:28 / 수정일: 2018-02-19 02:29:12
·
제가 말한 시민의 의무는 시민국가가 발명되면서 현재까지 이어진 통시적 의무라는 의미입니다.
4대 의무는 공시적 의무이고요.
TNSmortersLove
IP 218.♡.50.171
02-19 2018-02-19 02:29:30
·
의무라기 보다는 권리죠.
삼성을 불매할 권리를 우리는 가지고 있습니다.
동굴인
IP 175.♡.22.15
02-19 2018-02-19 02:34:04
·
권리는 잠재되어 있고 권리를 주장하지 않으면 무화되죠.
의무라고 한 것은 그만큼 행사해야할 중요성 때문 입니다.
TNSmortersLove
IP 218.♡.50.171
02-19 2018-02-19 02:37:39
·
동의합니다. 다만 대다수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방향은 권리가 어감이 더 좋아보입니다.
납세의 의무, 군역의 의무. 이상하게 의무는 좀 어감이 안좋더라고요.
동굴인
IP 175.♡.22.15
02-19 2018-02-19 02:43:31
·
아 그렇게 느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뭔가 자유가 억압당하는 늬앙스로 받아들일 수 있으니까요.
삭제 되었습니다.
동굴인
IP 175.♡.22.15
02-19 2018-02-19 02:50:20
·

의무라는 것은 그 공동체의 일원이 되기 위한 조건입니다.
그런데 원개념이 많이 오염되서 오히려 의무를 지키는 것이 어리석은 현실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여전히 전 의무라고 생각합니다만 운동의 이미지를 위한다면 권리도 무방하다고 보입니다.
언젠가 시스템이 정직해진다면 의무는 긍정성을 회복하지 않을까 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동굴인
IP 175.♡.22.15
02-19 2018-02-19 02:31:38 / 수정일: 2018-02-19 02:41:41
·
소비자가 어떻게 생각을 하느냐는 삼성 불매에 핵심적인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이미 우리들은 애국심 마켓팅을 경험을 해봤죠.
마켓팅은 허용이 되는데 시민운동은 허용불가일 이유가 안 보입니다.

사상의 문제는 과하다고 생각합니다.
설득이 필요하지 않나 합니다만 이를 그 작성자가 아닌 삼성에 대한 분노로 생각하시면 불쾌가 불편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댓글을 다신 분도 설득을 향해야지 당위성을 근거로 존재를 부정해서는 않된다고 생각합니다.
bgtyhn
IP 218.♡.60.181
02-19 2018-02-19 02:28:26 / 수정일: 2018-02-19 02:29:44
·
국민이 직접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면 정부와 법원은 왜 존재하죠? 판결을 내린 판사님은 아무 잘못이 없나요? 기업의 잘못된 행위를 규제하는건 정부기관이 해야할일 아닌가요?
삭제 되었습니다.
사에바 료
IP 124.♡.254.66
02-19 2018-02-19 02:34:51
·
정부가 제 기능을 못했으니...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나서는 거져...
지난 정부에 대항해서 촛불집회도 같은 맥락이라고 보셔야...
동굴인
IP 175.♡.22.15
02-19 2018-02-19 02:36:34 / 수정일: 2018-02-19 02:44:52
·
정치권력이 자본권력에 의해 조정되었죠.
따라서 정치권력은 이미 자분권력을 통제할 능력을 상실했다고 보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미 촛불을 들었었죠.
모든 권력이 하나의 부패권력의 수족으로 움직이기에 시민이 나선 것입니다.
삼성의 불매도 그런 경우라고 생각합니다.
사차원고양이
IP 39.♡.241.81
02-19 2018-02-19 08:50:06
·
또 물타기 하러 들어오셨네요 ㅎㅎ
native53
IP 125.♡.80.228
02-19 2018-02-19 09:20:02
·
의미없음
IP 39.♡.55.169
02-19 2018-02-19 09:22:28
·
bgtyhn님
민주주의 사회에서 시민활동은 매우 큰 영향력을 가집니다
민주주의 사회 구성원으로서도 자발적인 시민활동은 사회에 좋은 영향력을 끼칩니다
정치에 신경쓰지마라 불매운동 부질없다 이런 의견은 반민주주의 정서를 가진 사람의 의견으로 보여집니다
kaul
IP 175.♡.10.55
02-19 2018-02-19 12:56:18
·
TheSam
IP 183.♡.169.13
02-19 2018-02-19 02:32:17
·
통시적 의무까지야;;
동굴인
IP 175.♡.22.15
02-19 2018-02-19 02:39:20 / 수정일: 2018-02-19 02:42:42
·
공공선을 오염시키는 부조리에 대한 저항은 시민의 통시적 의무입니다.
무엇이 공공선이고 무엇이 부조리인지는 공시적이지만 저항이라는 형식은 통시적이죠.
호박라떼
IP 106.♡.244.218
02-19 2018-02-19 11:03:10
·
저도 의무라고 봅니다. 모든 시민은 정부를 견제하고 감시해야 할 의무가 있어요. 민주주의라는게 공짜는 아니거든요.
해물짬뽕
IP 121.♡.204.219
02-19 2018-02-19 02:41:41
·
전 그냥 개인이 알아서 할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시민의 의무라니.. 좀 많이 나간게 아닌가 싶네요.
/Vollago
동굴인
IP 175.♡.22.15
02-19 2018-02-19 02:42:16
·
공공선의 문제가 아니라고 판단하시면 그렇게 생각하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mairoo
IP 49.♡.197.183
02-19 2018-02-19 02:47:19 / 수정일: 2018-02-19 02:50:00
·
평소 삼성 불매운동에 최대한 동참하고자 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의무"라는 정의를 내리는 것보다 "의무"로 느껴질 만큼 많은 사람들의 공감대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을 더 모색해보면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의무"라고 정의하는 것에 대해서는 저도 약간 회의적이지만 글 내용에서 말하는 당위성에 대해서는 동의합니다.
동굴인
IP 175.♡.22.15
02-19 2018-02-19 02:56:28 / 수정일: 2018-02-19 03:10:18
·
설득은 당연히 시민운동의 가장 중요한 행위입니다.
강제성이 내재된 의무라고 적은 것은 그만큼 중요한 사안이라는 것이었습니다.
과하다고 생각하시는 것에도 동의합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하얀종이배
IP 59.♡.97.31
02-19 2018-02-19 02:47:37
·
소비가 공동체의 악이라고요..? 좀 ;
동굴인
IP 175.♡.22.15
02-19 2018-02-19 02:51:19
·
소비가 아니라 삼성의 적폐행위가 드러난 이상 삼성 제품의 소비는 공동체의 악으로 작동하게 됩니다.
이는 삼성이 그렇게 만들었죠.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동굴인
IP 175.♡.22.15
02-19 2018-02-19 02:51:59
·
이해가 안된다면 넘어가셔도 됩니다.
의미없음
IP 39.♡.55.169
02-19 2018-02-19 09:23:41
·
이런 댓글에도 공감이 들어가네요
마르면먼로
IP 59.♡.159.31
02-19 2018-02-19 13:27:29 / 수정일: 2018-02-19 13:32:35
·
왜 반말?


양탈쓴꼬마
IP 122.♡.75.25
02-19 2018-02-19 02:50:43
·
의무까지는 아니고 운동정도? 흠
동굴인
IP 175.♡.22.15
02-19 2018-02-19 02:53:27
·
시민운동이 시민의 권리를 회복하기 위한 발화입니다.
운동가들은 의무로 생각하고 참여하는 것이고요.
개인적으로 그 분들에게 빚을 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_멀더
IP 221.♡.44.2
02-19 2018-02-19 02:55:27 / 수정일: 2018-02-19 09:25:19
·
걍 각자 알아서 하게 냅두죠;; 안 피곤하셈;;
동굴인
IP 175.♡.22.15
02-19 2018-02-19 02:57:19
·
지금처럼 조용히 넘어가면 또 삼성이 저런 짓을 할 것이라는 것이 더 피곤하군요.
의미없음
IP 39.♡.55.169
02-19 2018-02-19 09:25:07
·
멀더님 때문에 피곤하시겠어요
캬르르쪽
IP 122.♡.155.131
02-19 2018-02-19 02:56:53
·
의무라 생각되시면 본사에서 1인시위를 먼저 해보심이..
동굴인
IP 175.♡.22.15
02-19 2018-02-19 02:57:43
·
제 일은 제가 알아서 하겠습니다.
날다나비
IP 14.♡.221.189
02-19 2018-02-19 03:12:04
·
캬르르쪽 님//
'의무'라 생각하는 것과 '1인 시위'와 어떤 관계가 있나요?
effenberg
IP 121.♡.103.177
02-19 2018-02-19 07:43:43
·
imaru님 // 제 일은 제가 알아서 하겠다는 말씀이 정답이에여. 다들 자기가 알아서 한다는데 문제가 없는 것이죠. 니가 잘 몰라서 그런데 내가 하라는대로 해봐라 라고 말하는게 얼마나 우낀지 아시네요 ㅎㅎㅎ
kaul
IP 175.♡.10.55
02-19 2018-02-19 12:57:54
·

의무인데 왜 1인시위를 해야되는데요? 무슨 개논리임??
동굴인
IP 175.♡.22.15
02-19 2018-02-19 15:19:00
·
이해를 못하신 듯합니다.
시민의 의무이기에 개별 시민의 행동이 필요한 것이고요.
그 방법 그것을 알아서 하겠다는 뜻입니다.
타자에게 불매를 권하고 때로는 비판하는 것을 말이죠.
시위를 하는 것도 포함입니다.
글을 쓰시기 전에 먼저 생각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effenberg
IP 121.♡.103.177
02-20 2018-02-20 14:55:17 / 수정일: 2018-03-03 09:43:23
·
kaull님/ 내가 의무라고 시키면 비판없이 받아들이고 다할꺼요? 1인 시위를 하지 말란말이구만...참. 누가 누굴 뭘 아는척하며 시키냐는 말입니다. 도대체 무슨 논리의 왜곡입니까? 그리고 개논리라뇨? 쌍쓰러운 저급이시구만 imaru님/ 무슨말씀이신지 압니다. 글쓴이가 그것을 스스로 알아서 하겠다고 하듯이 그런 설득을 듣는 이도 알아서 하겠다는 말을 한다는 이야기인데.. 이해를 거기까지는 못하신 듯 합니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똑같은 논리인데 한쪽 입장에서만 바라보시면 한쪽에서만 그 논리가 적용되듯이 느끼시나봅니다. 저는 의무라 느끼며 설득하고자 하는 사람이 나쁘다는게 아니라 그것에 동의 못하는 분들의 불편함과 듣기싫음도 나쁜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이해 가시나요? ㅎ
동굴인
IP 175.♡.22.15
02-20 2018-02-20 18:40:18
·
님의 댓글 다시 읽어보세요.
effenberg
IP 218.♡.146.41
02-23 2018-02-23 17:48:54 / 수정일: 2018-02-23 17:51:07
·
@imaru님 // 찬찬히 다시 읽어보실분은 본인인걸 아실지 안타깝네요 ㅎㅎ 별거 아닌 워딩 몇개 가져다 글 써놓는 분들 종특인가봐요 큰 틀의 이해력 부족이ㅎㅎ 맞고 틀린 문제가 아닌걸 자꾸 본인이 맞는걸로 우겨보려는 욕망도 강하고.. 상대방 이야기에 귀를 막고 녹음기 같은 소리를 말하죠 ㅎㅎㅎㅎ
동굴인
IP 175.♡.22.15
03-02 2018-03-02 05:13:29
·
시민의 "의무"라는 말을 먼저 이해하셔야 할 듯하네요.
effenberg
IP 220.♡.108.220
03-03 2018-03-03 08:42:56 / 수정일: 2018-03-05 14:28:11
·
imaru님 // 초딩도 함부로 자기만의 관점에서 아무대나 의무란 말을 붙이지도 않죠. 그런식이면 본인은 겸손과 타인을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는 것에 대한 초등교육 부터 다시 시작하셔야...ㅎㅎ. 딱 책한권 읽고 그게 세상의 전부인줄 아는 사춘기 소년도 아니고.. 옹졸하고 지식이나 논리, 공감능력의 한계가 절실히 느껴집니다. 공부 좋아하실지 모르겠는데데 좀 더 공부하고 교양과 겸손을 깨달아 가시며 글을 쓰심이.. 여기 님보다 더 알고 더 풍부한 사고를 하는 분들이 널렸을 껍니다 ㅎㅎ 밑에 글 쭉 봤는데 댓글에 글 올린 분들에게 자기가 다 맞다고 말끝마다 아는척하며 우겨대는 모습이 안쓰럽고 우습습니다. 경어를 그렇게 지속적으로 쓰시지만 자기만 옳다는 오만한 태도와 부족한 사고의 폭이 유치할 정도로 심하게 느껴집니다ㅋㅋ 댓글러들 수준이 글쓴님보다 훨씬 높아보이는데 전 ㅋㅋ 자꾸 이러심 능력은 안되면서 알량한 자존심 세우는 걸로만 보입니다. ㅎ 좋은 의도만 받겠슺니다. 타인 그리고 다자간의 공감과 소통능력을 키워보시길 ㅎㅎ
동굴인
IP 175.♡.22.15
03-08 2018-03-08 15:46:43
·

충고 감사드립니다.
생각해보죠.
exxx
IP 58.♡.57.249
02-19 2018-02-19 02:56:55
·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는 알겠지만 표현이 과격하고 공격적이면서 배척하는 것 같아요. 의무라는 단어의 쓰임으로 인해 괜한 분란이 되지 않을 까요. 의무도 아니고요. 불매는 좋은 방향성이자 공감대가 필요한 것이죠.
동굴인
IP 175.♡.22.15
02-19 2018-02-19 02:59:18 / 수정일: 2018-02-19 03:00:02
·
동의합니다.
다만 지난 몇 몇 글을 보고 화가 좀 나서 글을 과격하게 적었습니다.
분노하는 것을, 그 당위성을 알지 못하니 그런 글들이 올라오는 것 같아서요.
조금 심했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 몽이 ☆
IP 42.♡.43.90
02-19 2018-02-19 02:59:56 / 수정일: 2018-02-19 03:12:43
·
진짜 거의 십육년 클량 생활중에 잴 어의없는 글이네요 의무요? 의무 장난함?
동굴인
IP 175.♡.22.15
02-19 2018-02-19 03:00:40
·
저도 정말로 장난이면 좋겠군요.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의미없음
IP 39.♡.55.169
02-19 2018-02-19 09:27:26
·
몽이님 댓글 "머래?" 가 어이없네요
활자중독자
IP 116.♡.206.167
02-19 2018-02-19 11:50:06
·
태평로큰스님
IP 117.♡.2.129
02-19 2018-02-19 12:02:04
·
병세가 위중하시니 어의를 들라하라 ㅋㅋㅋ
kaul
IP 175.♡.10.55
02-19 2018-02-19 12:59:12
·
움니아
IP 175.♡.23.154
02-19 2018-02-19 13:39:18
·
xxx
져니아일랜드
IP 183.♡.20.57
02-19 2018-02-19 03:02:01
·
넷에다 적는것보단 본사앞에서 1인시위라도 하시는게..
/V
동굴인
IP 175.♡.22.15
02-19 2018-02-19 03:05:02
·
제 일은 제가 알아서 하겠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동굴인
IP 175.♡.22.15
02-19 2018-02-19 03:17:21 / 수정일: 2018-02-19 03:23:18
·
이해를 못하시는 듯합니다.
의무의 이행을 하는 것 이것은 제가 알아서 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이미 이 글이 그 의무의 하나이고요.
겨울구름
IP 123.♡.78.81
02-19 2018-02-19 07:13:01 / 수정일: 2018-02-19 12:16:31
·

님부터 쫌
native53
IP 125.♡.80.228
02-19 2018-02-19 09:22:03
·
의미없음
IP 39.♡.55.169
02-19 2018-02-19 09:28:30
·
전형적인 물타기 댓글이네요

아이폰에 삼성부품 들어가니 제대로 불매운동 못할꺼면 하지마라 와 같은 급이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호박라떼
IP 106.♡.244.218
02-19 2018-02-19 11:03:27
·
활자중독자
IP 116.♡.206.167
02-19 2018-02-19 11:51:01
·
kaul
IP 175.♡.10.55
02-19 2018-02-19 12:59:29
·
삭제 되었습니다.
realslow
IP 115.♡.236.88
02-19 2018-02-19 03:12:21
·
한가지만 물어볼께요. 삼성제품을 쓰는 사람을 적폐취급하고 삼성제품 불매가 시민의 의무라 하시는거 같은데
그런건 일반 시민보다 정치인이 먼저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삼성제품 쓰는 정치인들을 전부 적폐취급 하셔야죠.
그렇게 따지면 일반시민이 갤럭시 쓰는거 보다 정치인이 갤럭시 쓰는게 훨씬 큰 문제인거 아니에요?
동굴인
IP 175.♡.22.15
02-19 2018-02-19 03:15:42
·
위에 댓글에도 적었지만 정치권력이 자본권력의 도구가 된 이상 정치권력에 대한 저항은 의미가 없습니다.
자본권력 그 자체를 배제해야죠.
왕의 목을 자르지 않으면 시대가 바뀌지 않습니다.
realslow
IP 115.♡.236.88
02-19 2018-02-19 03:16:42
·
아 그러면 갤럭시 쓰는 정치인은 자본권력의 도구라고 보면 되는건가요?
날다나비
IP 14.♡.221.189
02-19 2018-02-19 03:19:58
·

시민의 불매 운동의 영향력이 커지면, 자연스럽게 정치인들이 눈치를 보고 사용하지 않게 될 거 같은데요.
여기에서 선후를 굳이 따질 필요가..
동굴인
IP 175.♡.22.15
02-19 2018-02-19 03:20:22 / 수정일: 2018-02-19 03:22:28
·
삼성제품을 쓰는 것이 아직 무슨 의미인지 인식이 안된 사람들도 있을테니 더는 못 쓰게 해야죠.
그러기 위한 불매니까요.

아 그리고 자본과 돈 구별하듯이 정치권력과 정치인은 구별하셔야 될 듯합니다.
realslow
IP 115.♡.236.88
02-19 2018-02-19 03:23:12 / 수정일: 2018-02-19 03:25:46
·
삼성불매 하는게 개인의 선택이라면 상관없지만
만약에 삼성제품을 쓰는 사람이 적폐이고 삼성제품 불매가 시민의 의무라면 당연히 정치인부터
모범을 보여야겠죠 안그런가요? 왜 일반시민은 적폐가 되는데 정치인은 무슨 특권층이라고 적폐가 아닌가요?
아 그리고 삼성불매 얘기가 언제적부터 있어왔는데 아직까지 인식이 안되어 있는 정치인이 있다면 그거대로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요?
동굴인
IP 175.♡.22.15
02-19 2018-02-19 03:24:34 / 수정일: 2018-02-19 03:26:47
·
@realslow님 촛불이 정치인을 바꿨듯이 불매운동이 정치인을 바꿀 것입니다.
정확히 말해서 정치권력을 바꿀 것입니다.
realslow
IP 115.♡.236.88
02-19 2018-02-19 03:31:47
·
삼성불매운동은 옛날부터 있어왔습니다. 정치인이 그걸 인식못했다는건 말도 안되는거구요.
정치권력을 바꿀 필요도 없이 그냥 갤럭시 쓰는 사람은 삼성에 동조하는
정치인이라고 보면 되는거에요. 만약에 삼성제품 쓰는사람이 적폐라 한다면요.
왜 일반 시민은 삼성제품 쓰면 적폐가 되는데 정치인은 그런소리가 안나오고 정치권력을 바꿔야 한다는 말이 나오는건가요? 정치권력이 없으면 무조건 삼성제품 써야되는 법이라도 있나요?
동굴인
IP 175.♡.22.15
02-19 2018-02-19 03:44:09 / 수정일: 2018-02-19 03:49:37
·

불매운동은 정치인이 아니라 소비자을 대상으로 합니다.
정확히 소비자인 주권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이 범주에서는 정치인도 하나의 소비자에 불과합니다.
소비자를 향한 운동이기에 정치인이냐 아니냐는 그다지 차이가 없어요.
그리고 정치권력은 시스템입니다.
정치인과 달라요.
정치인은 미끄러지는 위치이지만 시스템은 구조의 문제입니다.
그리고 불매운동이 조직적이 되면 당연히 정치인을 향해 날아갈 것입니다.
지금은 조직적이 되는 것을 막는 움직임과의 싸움이기에 님의 생각에 따른 움직임이 일어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
realslow
IP 115.♡.236.88
02-19 2018-02-19 03:51:22 / 수정일: 2018-02-19 03:53:41
·
정말 끝까지 답답하군요. 분명 정치인도 소비자라고 하셨죠?
근데 무슨 소비자를 향한 운동이기에 정치인 이냐 아니냐가 차이가 없다는 말이 무슨말입니까?
정치인들도 일반 시민과 똑같이 갤럭시를 쓰면 삼성에 동조하는 사람이고 적폐 라는걸 인정하는게
그렇게 힘듭니까? 정확하게 말씀해주세요. 일반시민이 갤럭시를 쓰면 적폐인만큼 정치인도 갤럭시를 쓰면
삼성에 동조하는 적폐 라구요. 그렇게 말을 못하실거면 시민의 의무라는말 함부러 쓰지 마십시오.
동굴인
IP 175.♡.22.15
02-19 2018-02-19 03:59:10 / 수정일: 2018-02-19 04:00:44
·
일단 님은 존재와 행위를 구분 못하시는 듯하고요.
범주를 오해하신 듯합니다.
님이 집에서는 가족의 일원이지만 회사에서는 사원입니다.
사원과 가족의 일원이 같지는 않죠?
정치인과 소비자도 동일합니다.
불매운동이 소비자를 대상으로한다는 것입니다.
인정을 강요하시기 전에 이 구분부터 하시고 글을 써주시면 좋겠군요.
그리고 시민과 소비자, 정치인 이 구분도 같이 해주셨으면 합니다.
아 정치적 행위와 정치행위도 구분을 하시면 제 댓글이 이해가 되실 듯하군요.
realslow
IP 115.♡.236.88
02-19 2018-02-19 04:09:32 / 수정일: 2018-02-19 04:13:17
·
아까부터 말을 빙글빙글 돌리시는데 이게 어떻게 범주가 다른건가요? 정치인은 소비자가 아닙니까?
사원과 가족의 일원이 같지 않은거랑 이 문제랑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굉장히 심플하게 다시 한번 물어보죠.
갤럭시를 쓰는 정치인은 적폐입니까? 아닙니까? 만약에 아니라면 일반 시민들도 적폐가 될 이유가 없죠.
이건 확실하게 집고 넘어갑시다. 적폐입니까? 아닙니까?
인정을 강요한다고 하셨는데 시민의 의무 어쩌고 하면서 불매운동을 강요한건 도대체 누구입니까?
만약 삼성 불매가 시민의 의무라면 시민의 의무를 지키지 않는 정치인은 퇴출 되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동굴인
IP 175.♡.22.15
02-19 2018-02-19 04:11:18 / 수정일: 2018-02-19 04:12:21
·
댓글을 다시 읽어보세요.
님이 회사일을 못하는 회사원이어서 가족의 일원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하면 님의 의견에 동의하겠습니다.
잘못된 질문에 답을 요구하시니 답을 못 줄 밖에요.
realslow
IP 115.♡.236.88
02-19 2018-02-19 04:22:18 / 수정일: 2018-02-19 04:23:58
·
가족의 일원이자 회사의 사원은 똑같은 사람이 아닙니까? 예를 들어 삼성전자를 다니는 사원이라면 갤럭시를 쓰는걸 이해합니다. 그런거라면 말씀하신것처럼 사원과 가족의 일원이 같지 않은게 말이 되죠.
근데 정치인이 갤럭시를 쓰는거랑은 전혀 상관없는 얘기입니다. 어떤 정치인이 갤럭시를 쓰지 않는다고
정치권력에 의해 미끌어져 가는게 아니니까요.
도대체 정치인은 무슨 특권층이길래 일반시민이 받는 적폐취급을 안받는겁니까?
더이상 말 돌리지 마시고 시민의 의무를 주장하고 싶으시다면 인정할건 인정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다시한번 물어보죠. 갤럭시를 쓰는 정치인은 적폐입니까? 아닙니까?
동굴인
IP 175.♡.22.15
02-19 2018-02-19 04:27:34
·
댓글 다시 읽어보세요.
realslow
IP 115.♡.236.88
02-19 2018-02-19 04:33:57
·
결국 댓글 다시보라는 말이나 하시는군요.
한가지만 알아두세요. 시민의 의무 라는건 일반 시민이나 정치인이나 똑같이 적용되어야 하는것입니다.
삼성 불매가 시민의 의무라면 당연히 정치인들도 그 의무를 따라야 하는거죠. 정치인은 특권층이 아닙니다.
그동안 시간낭비 한거 같군요. 저는 이만 자러 가겠습니다. 잘 주무시길..
동굴인
IP 175.♡.22.15
02-19 2018-02-19 04:44:06 / 수정일: 2018-02-19 05:51:18
·
지금은 서로 시간 낭비를 한 듯합니다.
그래도 가능하면 가급적 원문과 댓글을 다시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들어가세요.
아참 시민의 반대말은 짐승입니다.
또는 노예라고도 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동굴인
IP 175.♡.22.15
02-19 2018-02-19 17:43:07
·
누군가에게 양심에 따라 행동하라라고 하는 것이 강제라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만 그만큼 어렵기에 그런 분들이 반발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권리는 그것을 주장할 때 눈 앞에 놓여집니다.
그리고 행동할 때 현실에서 실현되죠.
의무를 행동하라로 바꾸시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음성사서함
IP 59.♡.74.155
02-19 2018-02-19 03:25:19
·
너무 나가셨네요
동굴인
IP 175.♡.22.15
02-19 2018-02-19 03:27:20 / 수정일: 2018-02-19 03:28:45
·
클리앙에서는 격하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이것도 모자르지 않나 합니다.
sonamoo
IP 114.♡.17.117
02-19 2018-02-19 03:33:40
·
삼성이 만들면 안삽니다.
공동체의 이익을 해치는 집단을 공동체의 일원이 제재하는건 당연한 의무고 권리입니다.
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지인
IP 49.♡.100.213
02-19 2018-02-19 03:37:41
·
갤럭시S를 찍어 누를 만한 국산 스마트폰이 나와야 그나마 제일 타격이 클텐데 말이죠. 현재로선 노답임
 Vollago
동굴인
IP 175.♡.22.15
02-19 2018-02-19 04:02:21
·
시민운동이 불편을 견디며 하는 것입니다.
지인
IP 49.♡.100.213
02-19 2018-02-19 04:58:00
·
imaru님// 맞는 말씀입니다만 과연 일반대중이 기꺼이 불편을 감수하면서 참여하려고 할 것인가는 다른 차원의 문제죠. 그래서 대중시민운동이 어려운 거구요. 어떻게든 잘 만들어서 성공했으면 좋겠어요.
 Vollago
knecht
IP 58.♡.193.234
02-19 2018-02-19 03:38:07
·
어느정도 일리 있는 선언이라 생각합니다.
동굴인
IP 175.♡.22.15
02-19 2018-02-19 03:47:05
·
이 정도 수위가 지금 시민에게 필요한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래야 삼성이 위기를 느낄 듯해요.
sudrjs
IP 58.♡.12.189
02-19 2018-02-19 03:43:26 / 수정일: 2018-02-19 03:57:49
·
적당히 나가세요. 관심도 없지만 ㅋㅋ 참네
동굴인
IP 175.♡.22.15
02-19 2018-02-19 03:44:56
·
의견이 있으시면 말씀하시고 관심도 없으시면 지나가시면 됩니다.
마르면먼로
IP 59.♡.159.31
02-19 2018-02-19 13:30:07
·
그냥 지나가세요
삭제 되었습니다.
mook74
IP 183.♡.123.9
02-19 2018-02-19 04:20:49
·
이정도로 이야기가 나가면
삼성에 일하는 사람들을 뭐라고 해야 하며 어떤 취급을 할 생각인가 궁금해 지네요.

삼성대리점이나 판매점은 악마의 소굴정도.
당장 폐업이나 제품을 다른기업거 판매해야 겠네요.

각 게사판에 삼성관련제품을 언급하는 사람은
좀 있으면 의무도 저버리는 인간들이라며 욕하겠군요.
중고장터에 삼성거 판매하는 사람 욕하겠습니다.
동굴인
IP 175.♡.22.15
02-19 2018-02-19 04:26:31 / 수정일: 2018-02-19 04:38:47
·
소비와 판매는 구분을 해야하고요.
악의 평범성인데요.
삼성이 직원을 대리한다면 삼성의 적폐행위는 직원의 묵인하에 이뤄진 것이거나 일부의 적극적 참여라고 생각합니다.
그 책임을 면할 수는 없죠.
내부적으로 이런 직원들에 대한 비판이 있었나요?
언젠가 다른 글에서 썼지만 적폐를 묵인하거나 업무상 무관하기에 아무렇지 않은 삼성직원보다는 아베에 저항하는 일본 시민이 더 한국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mook74
IP 183.♡.123.9
02-19 2018-02-19 09:20:05 / 수정일: 2018-02-19 09:22:34
·
대다수의 삼성직원들은 본인의 업무에 충실한 사람들입니다.
그러니 세계적으로 잘 파는 것이구요.
진짜 대가리쪽 소수랑 이건희일가쪽 사람들말고
삼성의 악행에 동참하거나 인지하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님의 주장은 삼성악. 삼성직원악. 삼섬제품악. 그러니 불매는 의무다 란 수준이네요.

최근 웃긴것이 평소 삼상제품를 사용하던 사람들에게
불매운동에 동참을 시키고 같이 저항을 해야 목적인 불매가 확산됩니다만
클리앙 일부분들은 불매야 어찌되었든 삼성제품 사용자 선별하고
공격하며 나쁜놈 프레임만들어서 딜하는것이 목적으로 보이더군요.

그리고 이글이나 님의 리플논지는 불매운동에 도움보다는 나쁜영향이 더 많다고 봅니다.
그냥 님 또한 불매가 목적이 아니라 불매운동을 근거로
삼성제품 사용자는 나쁜놈 만드는 수준입니다.
동굴인
IP 175.♡.22.15
02-19 2018-02-19 15:26:19
·
독일 유대인 학살에 관여한 수많은 민간인들 역시 자신의 업무에 충실하고 선량한 사람이었습니다.
말씀대로 이런 분들이 억울하다고 느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직원뿐 아니라 삼성제품의 소비자들 역시 마찮가지이죠.
이는 설득력있는 당연한 항변입니다.
그런데 이제 삼성의 적폐행위를 알게 되었으니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그 질문을 먼저 자신에게 해보셔야 할 듯합니다.
질문에 대한 결과에 따라 입장이 명확해지실 것입니다.
mook74
IP 59.♡.155.74
02-19 2018-02-19 16:34:47
·
유태인 학살은 소수의 사람이 아니라 국가단위에서 한 행위입니다.

삼성이 개ㅅ끼인것은 공감을 하지만
그걸 근거로 삼성관련 모든사람을 동급으로 취급하며 유태인 학살하던 독일군까지 언급하는것은
많이 무리수네요. 이글 만큼이나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동굴인
IP 175.♡.22.15
02-19 2018-02-19 17:16:59
·
예를 든 것입니다.
그리고 독일 국민이 아니라 포로수용소 옆의 프랑스 마을이 있었고 그 마을 주민에 대한 사유였어요.
물론 독일 국민 역시 같은 입장이기도 합니다.
Soulhound
IP 49.♡.191.110
02-19 2018-02-19 19:05:37
·
그렇기 때문에 유대인 학살의 책임은 개개인의 민간인이 아니라 학살의 시스템, 그리고 해당 시스템을 구축한 권력자에게 향하는거죠.
백만배 양보해서 삼성제품을 불매하는게 시민의 의무라 쳐도 삼성직원이 적폐 묵인 운운은 그냥 '너 보수? 너 사탄이야 빼애애액' 라는 소리밖에 안됨.
동굴인
IP 175.♡.22.15
02-19 2018-02-19 20:31:54
·
해당 시스템의 구축은 어디까지 입니까?
수용소 군인에게 먹을 것을 공급하던 농부요?
아니면 포로수용소를 제작한 목수요?
포로를 실어나른 역무원들요?
아니면 최초의 입안자입니까?
입안에 동의한 사람요?
아니면 입안에 따라 실행한 사람요?
수용소의 군인은 어떤가요?
수용소와 거래한 업자는 어떻고요?
권력자는 어느 선까지죠?

악의 행함에는 평범한 일반인까지 자신이 알지 못하는 사이에 동조하게 됩니다.
양보 안하셔도 이미 그 집단에 속함으로 책임을 지게 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전가복
IP 39.♡.159.97
02-19 2018-02-19 04:37:55 / 수정일: 2018-02-19 04:41:44
·
본문에 동의합니다.

다만 이런글은 본문에 동의하는 사람들에게는 합리성을 부여할수 있지만 다른 방향에서 사건을 보는 분들에겐 강요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을 설득하시길 원하신다면 보다 더 다양한 방향에서의 접근과 고민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동굴인
IP 175.♡.22.15
02-19 2018-02-19 04:41:52
·
저도 동의합니다.
아무래도 받아들이는 분들 중에 이성보다는 인상으로 글을 대하시는 분들이 있으신 듯합니다.
설득을 위한 고민이 필요한 것은 당연하기에 조심했었지만 오늘은 조금 격해져서 이렇게 적고 말았습니다.
이 점은 저도 생각을 해봐야 할 듯합니다.
전가복
IP 39.♡.159.97
02-19 2018-02-19 04:47:32 / 수정일: 2018-02-19 04:48:30
·

주장을 하는데 있어서는 이성과 논리가 중요하지만 설득에서는 조금 다르다고 봅니다. 설득하고자 하는 사람과 같은 방향에서 사건을 볼 수 있느냐, 그 사람의 입장을 이해하고 이야기를 들어줄 수 있느냐가 더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입장에서는 진실하고 선한법이니까요.
동굴인
IP 175.♡.22.15
02-19 2018-02-19 05:13:01
·
각자의 정의는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모두의 정의 역시 당연하다고 생각하고요.
말씀대로 설득을 위한 방법론적 접근이 필요한 것도 인정합니다.
그런데 동시에 인간의 이기 역시 인정할 수 밖에 없다보니 설득이 불가능해지거나 격해질 때가 있습니다.
이 글이 그런 글이었습니다.
특히나 게임을 전쟁으로 인식하는 경우 난감해지더군요.
돌려막기
IP 68.♡.72.232
02-19 2018-02-19 04:45:08
·
이건 좀 많이 나갔네요. 투표는 시민의 권리이자 의무라고도 할 수 있지만 그 죄많은 새누리당을 배척하는 걸 의무라고까진 하지 않았죠.
동굴인
IP 175.♡.22.15
02-19 2018-02-19 05:04:05
·
통시성과 공시성의 차이입니다.
공시적 의무는 국가마다 공동체마다 지역마다 다릅니다.
하지만 통시적 의무는 시간과 공간을 횡단하죠.
정의를 행하라 또는 부조리에 저항하라는 통시적 의무이고 그것은 신법이나 양심과 같습니다.
시민국가의 절대적 정언명령인 것이죠.
모든 근대 헌법은 인간의 자유를 최고의 가치로 규정합니다.
그리고 부조리는 그 자유를 억압하는 기제이죠.
이 때, 부조리에 저항하지 않는다면 시민은 노예상태, 소극적 자유만을 얻게 됩니다.
저항이라는 형식 이는 시민되기 즉, 인간의 조건입니다.
돌려막기
IP 68.♡.72.232
02-19 2018-02-19 05:33:01
·
imaru님 // 저는 삼성, 좀 더 정확히는 이건희 일가를 거대한 악이라 믿고 있지만 새누리당이 대한민국에 끼친 악영향이 훨씬 크다고 봅니다. 심지어 그 새누리당에 반대하는 투표를 하는 것도 의무라는 말은 하지 않았어요. 원글님의 말을 그대로 적용한다고 해도 말이죠. 이런 식의 불매운동 접근 방식은 반감을 불러일으킵니다. 동참이 아닌 계몽을 하려고 하잖아요. 원글님보다 실제로 똑똑한 사람도 많고 아니라도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 상황에선 이런 식의 접근 방법은 역효과를 불러 일으킬 수 밖에 없어요.
동굴인
IP 175.♡.22.15
02-19 2018-02-19 05:50:49
·
음... 계몽이 아니라 주장을 했고요.
의견을 나눈 것이 계몽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반감을 불매운동하시는 분이 갖게 되실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저보다 똑똑한 분들이 삼성에 많이 계시죠.

개인적으로 이른바 삼성의 대항마 논란과 같은 구조를 만들어볼까 해서 썼습니다.
논란이 크면서도 토대가 되는 구조말이죠.
어느 정도는 효과가 있는 듯합니다.
다만 말씀대로 계속할지는 조금 고려해 보겠습니다.
돌려막기
IP 172.♡.105.24
02-19 2018-02-19 06:09:58
·
imaru님 // 상당히 기분을 상하게 하는 수준이하의 댓글이군요. "저보다 똑똑한 분들이 '삼성에' 많이 계시죠". 이런 흑백논리로 접근하니까 문제죠. 그냥 주장이라구요. 본인 글을 다시 읽어보시면 계몽을 하기 위한 주장이라는 걸 당연히 아실 텐데요. 이런 선민주의적 시각과 주장이 많은 분들의 노력을 좀먹죠...
동굴인
IP 175.♡.22.15
02-19 2018-02-19 06:38:41 / 수정일: 2018-02-19 06:40:03
·
"원글님보다 실제로 똑똑한 사람도 많고" 이렇게 이렇게 기분을 상하게 하는 수준 이하의 댓글을 적으셔서 동의한 것입니다.
그리고 당연히 알 것이라는 님의 해석이죠.
그렇게 해석하시니 선민주의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많은 분들의 노력은 변함이 없으실 것이니 좀 먹는 것은 걱정 안하셔도 될 것이라 추측해봅니다.
돌려막기
IP 172.♡.105.24
02-19 2018-02-19 06:56:47
·
imaru님 // 원글님의 글이 계몽의 성격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원글님보다 똑똑한 사람들이 많고 아니라도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 상황에서 이런 시각은 역효과를 불러일으킨다고요. 이글을 이해못한다면 본인이 선구자적인 역할을 한다는 계몽주의적 시각을 가지고 있다는 방증이겠지요.
삭제 되었습니다.
돌려막기
IP 172.♡.105.24
02-19 2018-02-19 07:01:25
·
imaru님 // 사실 이정도 어그로라면 다른 의심도 하게 되네요...
동굴인
IP 175.♡.22.15
02-19 2018-02-19 07:02:53 / 수정일: 2018-02-19 07:11:15
·
의심하시는 것은 님 자유이지만 제가 계몽이 아니라고 해도 믿지 않으시는 것은 제 해명이 틀려서 입니까?
아니면 본인의 해석이 맞다고 생각해서 입니까?
그리고 설사 제가 님의 글을 이해 못해도 계몽주의적 시각의 방증이라는 것은 님의 해석입니다.

저도 사실 그 정도 어그로라면 다른 의심도 하게 됩니다.
effenberg
IP 121.♡.103.177
02-19 2018-02-19 08:00:08
·
imaru님 // 계몽이라고 인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보는 사람들이 다 압니다. 흑백구도 선민의식 계몽주의... 이런말이 왜 나오는지 보는사람들이 알겁니다. 정의를 규정하고 의무를 외치고 시대적 소통을 하심에 있어 너무 혼자 멀리 나가신게 아닐까요...
cahalan12
IP 122.♡.157.129
02-19 2018-02-19 11:49:18
·
통시성이니 공시성이니 어디서 듣고 오셔서는..
"제 일은 제가 알아서 하겠습니다"
하시면서 타인에게는 이래라 저래라.. 참..
동굴인
IP 175.♡.22.15
02-19 2018-02-19 17:18:58
·
그런 우려을 하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글에는 동의하시는 분과 반발하시는 분들과 과하다고 하시는 분들로 나뉘는 듯합니다.
입장이나 생각에 따라 판단이 달라지는 듯하군요.
일단 너무 나가지 않게 조심하고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동굴인
IP 175.♡.22.15
02-19 2018-02-19 17:19:47
·
주장이란 것이 그런 것입니다.
참견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도 있고 아닌 사람들도 있고 그렇죠.
MICHAEL,LEE
IP 61.♡.132.75
02-19 2018-02-19 05:12:40 / 수정일: 2018-02-20 09:11:16
·
이러지좀 마세요 역효과라니까요 불매하려던 사람들도 갸우뚱하게 됩니다 선입견일수 있지만 이분 높은 확률로 애플 기기 옹호자 같습니다
동굴인
IP 175.♡.22.15
02-19 2018-02-19 05:14:52 / 수정일: 2018-02-19 06:36:27
·
아니길 바라지만 그럴 수도 있을 듯합니다.
그리고 선입견 맞습니다.
활자중독자
IP 116.♡.206.167
02-19 2018-02-19 11:57:07
·
애플 기기 옹호자 ㅋㅋㅋ 댓글 읽으며 내려오다 여기서 터지네요 ㅋㅋㅋ
chaoddragon
IP 59.♡.94.25
02-19 2018-02-19 05:26:32
·
역시나 삼성 불매 안 하면 개돼지군요ㅋ
언제부터 대한민국 국민의 의무가 납세, 국방, 교육, 근로의 의무 외에 삼성 불매가 있었나요.
동굴인
IP 175.♡.22.15
02-19 2018-02-19 05:45:42
·
원문과 댓글을 천천히 여러번 읽어보세요.
native53
IP 125.♡.80.228
02-19 2018-02-19 09:24:22
·
활자중독자
IP 116.♡.206.167
02-19 2018-02-19 11:57:34
·
입실론
IP 121.♡.147.55
02-19 2018-02-19 05:51:20 / 수정일: 2018-02-19 05:53:08
·
공감하는 사람이 대부분도 아닌데, 강경한 태도로 '의무'를 언급하면 태극기랑 무슨 차이인지요.
동굴인
IP 175.♡.22.15
02-19 2018-02-19 05:52:24 / 수정일: 2018-02-19 07:00:14
·
댓글을 바꾸셔서 저도 바꿉니다.
애초에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니죠.
각자의 입장이나 이익이 결부되어 있으니 말입니다.
태극기부대가 촛불에 공감하지 않았듯이요.
오호라
IP 121.♡.185.205
02-19 2018-02-19 05:54:10
·
삼성제품 불매운동에 긍정적이긴 하나, 사이트 특성상 어지간하면 클량에선 삼성불매 운동에 관해 글을 안남기려고 했는데 님글은 역효과를 주는군요.

의무라고요?
/Vollago
동굴인
IP 175.♡.22.15
02-19 2018-02-19 06:30:00 / 수정일: 2018-02-19 06:35:31
·
예 그렇게 생각합니다.
다만 역효과 일지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No1MB
IP 221.♡.192.94
02-19 2018-02-19 06:20:42
·
아.... 이건 좀 너무 나가셨네요
동굴인
IP 175.♡.22.15
02-19 2018-02-19 06:30:26
·
그럴 수도 있겠군요.
인생의반전
IP 223.♡.178.206
02-19 2018-02-19 06:47:48
·
언제부터 시민의 반댓말이 짐승이나 노예가 됐나요? 괜히 기분이 불쾌한게 제가 노예라서 그런건가요?
동굴인
IP 175.♡.22.15
02-19 2018-02-19 06:59:28
·
불쾌한 이유는 본인이 알고계실 것입니다.
제 글이 조금 과격하다 생각하셔서 그럴 수도 있고 다른 이유일 수도 있고 말이죠.
region
IP 211.♡.142.105
02-19 2018-02-19 07:04:08
·
전 집에 삼성제품이라고는 단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 불매는 의무라는건 좀 지나친 듯 하네요.
불매는 개인의 선택이지 의무가 아닙니다.
/Vollago
동굴인
IP 175.♡.22.15
02-19 2018-02-19 07:13:05 / 수정일: 2018-02-19 07:13:13
·
왜 삼성불매가 개인의 선택을 넘어 의무라고 생각했는지 그 논리를 적었습니다.
불편하실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활자중독자
IP 116.♡.206.167
02-19 2018-02-19 11:59:45
·
본문에는 찬반이 갈리지만 논리가 있는데 반해 이 댓글은 감상평과 주장만 있군요.
region
IP 211.♡.142.105
02-19 2018-02-19 12:13:11
·
Pedestrian님// 감상평이 어디있나요?
전 감상평 적은게 전혀 없습니다만.
남의 글을 함부로 판단하는 주장만 하시네요 허허.
/Vollago
region
IP 211.♡.142.105
02-19 2018-02-19 12:15:58
·
imaru님// 네. 글은 잘 봤고 삼성불매에 대해 공감은 어느정도 합니다.
다만 제 생각으로는 의무는 너무 나갔다는거지요.
생각은 자유니 imaru님을 탓하거나 글을 질책할 생각은 없습니다.
의무라고 생각하는 사람, 강요하는 사람, 저처럼 개인의 선택이라는 사람 모두 각자 생각일 뿐입니다.
단지, 삼성을 옹호하는 사람들은 이해를 할 수가 없을뿐이지요.
/Vollago
활자중독자
IP 116.♡.206.167
02-19 2018-02-19 12:39:50
·

불매는 의무라는건 좀 지나친 듯 하네요 -> 이 문장이 본문에 대한 감상평이 아니면 뭐죠? ‘지나치다’라는 단어의 사용은 자신의 기준에서 본문의 주장을 평가하는 행위인데요.
동굴인
IP 175.♡.22.15
02-19 2018-02-19 07:14:39
·
자러 갈까 합니다.
다음 댓글의 답글은 늦게 달릴 듯하니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ultrabave
IP 223.♡.216.165
02-19 2018-02-19 07:16:59 / 수정일: 2018-02-19 07:18:37
·
글 자체가 설득이 아닌 강요로 보이네요... 글쓰신분은 집에 삼성제품이나 부품쓴 전자기기가 없으시겠죠? 강요하실 정도면 이미 있는 제품도 다 버리는 수준은 되셔야죠
동굴인
IP 175.♡.22.15
02-19 2018-02-19 15:47:27
·
글쎄요.
일단은 제 기억으로 없지만 안을 보지 않은 것들 중에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그리고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만 의무라 생각하며 불매의 방식은 제가 알아서 하겠습니다.
Soulhound
IP 49.♡.191.110
02-19 2018-02-19 19:07:40
·
일단 집안에 전자제품 죄다 뜯어서 삼성 부품 죄다 뽑으셔야 하겠구요 삼성 라우터 통해서 들어오는 인터넷은 끊으셔야 합니다 아니면 짐승이나 노예죠
동굴인
IP 175.♡.22.15
02-19 2018-02-19 20:32:28
·
글을 다시 읽어보세요.
Soulhound
IP 49.♡.191.110
02-20 2018-02-20 04:40:01
·
? 설마 집에 삼성 부품이 있음? 시민이 아니면 짐승이라던 분이 시민의 의무를 수행하지 않다니?
동굴인
IP 175.♡.22.15
02-20 2018-02-20 18:42:04
·
제 글을 천천히 여러번 생각하시면서 다시 읽어보세요.
그러고도 그런 생각이시면 지나가십시요.
겨울구름
IP 123.♡.78.81
02-19 2018-02-19 07:17:35
·
삼성불매 응원합니다
충분히 공감합니다
꼬투리 잡는 댓글에 신경쓰지. 마세요

leftwing
IP 223.♡.22.193
02-19 2018-02-19 07:31:51 / 수정일: 2018-02-20 09:11:30
·
득실득실하구만
워니원이
IP 211.♡.108.183
02-19 2018-02-19 07:50:44
·
삼성불매는 이해하고 응원하지만
의무라는 말은 함부로 쓰는게 아니죠.
동굴인
IP 175.♡.22.15
02-19 2018-02-19 15:45:48
·
그렇기에 조심스럽게 쓰려고 노력했습니다만 쉽지는 않군요.
헤럴드
IP 175.♡.123.201
02-19 2018-02-19 07:55:53 / 수정일: 2018-02-19 09:02:12
·
삼성불매는 시민의 의무이고 시민의 반댓말은 짐승이다?
아무런 공론화 과정없이 일방적이고 자의적으로 삼성불매를 무려 의무라고 규정하는 자의식 과잉은 그만두더라도 삼성불매 안하는 것들은 시민이 아니라 짐승, 즉 개돼지다란 프레이밍을 위한 사전정지작업쯤 되는걸까요?
아무리 모호하게 쓰고 애매하게 에둘러 말해도 속이 너무 뻔히 보이네요
애플 배터리 게이트 당시에도 막 추상적인 말만 나열하고 사람 롤러코스터 태우면서 결국은 피를 토하듯이 옹호하실 때도 알아봤지만 본심이 너무 잘 드러나는 분이세요 글쓴이분은...
삼성에 대해선 분기탱천하시는 분이 소비자 기만하는 애플의 행위앞에선 그 잘난 정의감이나 시민의식이 왜 별안간 임포텐츠가 되시는지도 정말 불가사의한 일이고...
것도 애플의 소비자 기만행위의 직접 피해 당사자인 소비자면서 말입니다
이글 읽고 퍽도 감화되서 짐승안되려고 불매운동들 하시겠습니다 그려
글쓴이님 외람되지만 글하나 소개해드릴게요
http://www.clien.net/service/board/park/11790521CLIEN
이런게 진짜 진정성있고 사람 마음을 움직이는 진짜 삼성불매 운동글이지요
활자중독자
IP 116.♡.206.167
02-19 2018-02-19 12:15:43
·
설득에 있어서 의무를 강조하는 것은 청자의 기분을 상하게 하거나 반대 의견을 지닌 사람에게 공격받기 쉽다는 측면에서 현명한 방법론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본문의 논지는 공감합니다. 삼성 그룹과 오너 일가의 부정부패는 도가 지나쳤습니다. 민주공화국의 시스템을 악용하는 정도가 아닌 파괴하는 지경에 이르렀어요. 행정부를 바꿔도 사법부나 입법부에는 여전히 삼성의 손길이 닿아있습니다.

시민의 행동이 낳는 파급력을 촛불시위가 증명했듯이 투표만이 답은 아닙니다. 불매운동에도 시민들의 보다 적극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본문의 의무라는 워딩보다 중요한 것은 불매운동 그 자체입니다.
헤럴드
IP 223.♡.222.113
02-19 2018-02-19 12:25:46 / 수정일: 2018-02-19 12:29:09
·
Pedestrian님 댓글 2번째 단락 이후로 기술하신 바는 저도 한치의 이견이 없습니다 전 글쓴이에게 단지 첫단락에 관한 내용만을 언급했을 뿐입니다
동굴인
IP 175.♡.22.15
02-19 2018-02-19 15:36:41
·
시민의 의무와 반댓말은 이 원문과 관계가 없습니다.
반댓말은 어느 분의 개념이 조금 이상한 듯해서 짚어드린 것이고요.
아마 그것에 몰입하신 듯합니다.
그리고 제가 말한 의무는 생각하시는 의무보다 더 엄중한 의미의 의무일 것입니다.
불쾌한 분들은 엄중한 의미가 납득이 안되셔서 그렇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진짜 글과 가짜 글의 판단은 본인 해석의 강요이십니다.
둘 다 일수도 있어요.

애플 배터리건이 아직 남으신 듯하네요.
솔직히 당시 반복되는 얘기에 따분했지 말씀하신 피토하듯 옹호는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본인이 그렇게 비판하시지 않았을까 합니다.
-하늘사랑-
IP 124.♡.208.119
02-19 2018-02-19 07:58:19
·
전자렌지만 바꾸면 되는데 고장이 안나네요 ㅜ
결혼하면서 삼성과 함께 시작했는데 딱 하나 남았네요.
saskachi
IP 49.♡.167.25
02-19 2018-02-19 08:08:55
·
엥? 의무?;;;
아웃
IP 223.♡.10.175
02-19 2018-02-19 08:09:05
·
의무는 아니고,선택이구요. 권리라면 강요하지 말아야 하며. 물론 권리가 아닌 의견이지만. 어느쪽 선택이든 본인이 책임지는 겁니다
동굴인
IP 175.♡.22.15
02-19 2018-02-19 15:40:42
·
원글의 의무 역시 위 댓글에 달았듯이 신법이나 양심에 가까운 의무이기에 본인의 책임입니다.
다만 권리는 항상 내재되어 있으니 실천을 의무로 하자는 뜻으로 쓴 글이었어요.
삭제 되었습니다.
동굴인
IP 175.♡.22.15
02-19 2018-02-19 15:40:58
·
이 생활 생각보다 많이 힘듭니다. ㅜㅡㅜ
이게아닌가?
IP 119.♡.93.253
02-19 2018-02-19 08:41:49
·
삼성 : 우리(삼성) 공화국인데? 지배자가 뭔 세금을 내? 삼성이 망하면 나라가 망하는 거니까 서민들 세금과 특혜로 삼성은 먹고 살게 해줘야지.
westlake
IP 223.♡.21.242
02-19 2018-02-19 08:44:57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고 지나갑니더
동굴인
IP 175.♡.22.15
02-19 2018-02-19 15:41:17
·
네 그러셔도 됩니다.
아시아나
IP 223.♡.162.142
02-19 2018-02-19 09:03:32 / 수정일: 2018-02-19 09:04:59
·
언어의 미묘한 차이를 파고들으려고 하는 화법을 구사하시나 삼성이라는 법인과 문제가 되는 삼성 임원을 구분하시진 않네요. 즉 내로남불 화법. 삼성이라는 법인의 구성원은 삼성 임원만 있는게 아니라 관련 종사자들도 많고요. 예를 들어 글쓴이 가정에서 부모님(주 의사결정자)이 어떠한 사회적 잘못을 했을 때 누군가 글쓴이 집 대문 앞에 와서 이 가족 다 망해라 저주하면 설득력이 있나요? 이 글에 부정적인 댓글에 대해서는 일관적으로 남을 가르치는 뉘앙스를 품기는 대댓글을 달고... 보기 좋지 않네요. 분쟁을 일으키려는 의도였다면 성공하셨네요
동굴인
IP 175.♡.22.15
02-19 2018-02-19 15:44:27 / 수정일: 2018-02-19 17:47:38
·
글세요.
법인은 개념체입니다.
실체는 직원과 제품으로 드러나죠.
글을 몇 번 읽었지만 내로남불이 어느 부분인지 잘 모르겠군요.
가르친다는 늬앙스가 불편하시겠지만 그렇게 쓰지 않았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대화에서 서로간 중요한 개념은 통일해야하기에 그 부분을 적은 것 뿐입니다.

그리고 시민운동 그 자체가 분쟁입니다.
그것을 방해하는 것도 분쟁을 통해서이고요.
아시아나
IP 223.♡.162.142
02-19 2018-02-19 17:22:44
·
말꼬투리 잡기로 논점을 흐리시네요. 전달하고자 한 바는 삼성의 임원을 삼성 전체 구성원에서 투영하는 행위가 설득력이 없다에요.
동굴인
IP 175.♡.22.15
02-19 2018-02-19 17:33:31 / 수정일: 2018-02-19 17:35:54
·
백혈병관련 합의금 500만원을 준 사람이 과장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위를 막기위해 매 주 거짓 시위를 신고한 사람도 임원이 아니었고요.
그리고 이건희의 성욕을 관리한 사람은 비서실이었죠.
비서실이 임원급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각종 사안에서 임원이 직접 부정을 저질렀다고 생각하시는지요?
그리고 전체 구성원에 투영했다고 하시는데 과거부터 지금까지 이어진 행위를 직원들이 모르고 있었나요?
전체의 책임 맞고요.
최소한 그 책임감 정도는 갖고 계셔야한다고 생각합니다.
kancho
IP 220.♡.43.15
02-19 2018-02-19 09:14:22
·
삼성 불매는 호불호의 영역이 아닌데... 꼭 호불호의 영역으로 끌고 갈려고 하더라구요. 삼성에 대한 불매는 옳고 그름의 문제입니다. 삼성이 일반적이 기업이라서 사법적인 처벌을 받는 기업이면 불매로 단죄할 필요도 없거니와 강요하지도 않겠지만 ... 이미 삼성은 사법적 권한을 넘어서는 집단이 됐습니다. 이재용 풀려난거 보면 각 나오지 않나요??? 이러한 초법적 기업을 단죄하는게 어떻게 선호의 영역인지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삼성은 이미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어떤 짓거리를 해도 처벌하기 힘든 집단입니다. 그러므로 삼성에 대한 불매는 선호가 아닌 옳고 그름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전 국민이 강제적으로라도 불매를 해야 삼성이 벌 받습니다.
활자중독자
IP 116.♡.206.167
02-19 2018-02-19 12:30:44 / 수정일: 2018-02-19 12:34:18
·
+1
행정부를 바꿔도 사법부를 손아귀에 넣고 주무르고 입법부에도 막대한 영향을 발휘하고 있죠. 언론의 가장 큰 광고주로서 영향을 미치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요. 삼성 공화국은 빈말이 아니라 진실이었습니다.

한 예로 국정을 리딩해야 하는 엘리트를 삼성장학생으로 즉 한 기업의 이해관계자로 만들어 휘어잡는 것을 보면 무섭습니다. 이쯤되면 삼성전자가 50:1이라는 파격적인 비율로 주당 가격을 헐값으로 만들어버리는 액면분할을 하는 것도 자사주를 국민주로 만들어 전국민을 이해관계자로 만들려는 것은 아닌지 의심이 될 지경입니다. 물론 아니라고 믿고 싶지만요.

이런 기업 아니 은행을 제외한 금융산업까지 넘나들며 차명계좌를 만들고 불법을 일삼는 범 삼성 ‘그룹’에 대해선 불매운동만이 아니라 존재의 당위성에 의심을 던지고 이스라엘처럼 재벌개혁을 위한 시민운동을 해야합니다. 버니 샌더스의 말처럼 망하기에 너무 크다면 존재하기에도 너무 큰 것입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의미없음
IP 39.♡.55.169
02-19 2018-02-19 09:18:06
·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입니다
kancho
IP 220.♡.43.15
02-19 2018-02-19 09:19:16
·
이제 삼성은 무슨 짓을 해도 적법한 절차에 의해 처벌하기 어려운 집단이 됐습니다. 그러한 집단에 대한 불매는 선호의 문제가 아닌 옳도 그름의 문제라고 봅니다. 초법적 기업을 단죄할 방법이 없는데 강제로라도 불매해야지요
Ginka
IP 210.♡.41.89
02-19 2018-02-19 09:19:37 / 수정일: 2018-02-19 09:24:31
·
의무 운운하면서 다른 사람에게 본인 가치관 강요하는게 기분 나쁘네요
kancho
IP 220.♡.43.15
02-19 2018-02-19 09:37:16 / 수정일: 2018-02-19 09:37:51
·
삼성같이 나라를 떡 주무르듯 주무르는 초법적인 기업을 불매하는게 가치관의 차이인가요???? 박정희가 먹고 살게 해줬으니 인권 탄압 정도는 가치관의 차이로 볼 수 있다 라는거랑 뭐가 다른 거죠????? 삼성은 이미 법적으로는 처벌 불가능입니다. 그런 집단을 불매하는게 가치관의 차이라............. 상식적으로 옳고 그름의 문제 아닐까요???????????? 나라를 좀 먹는 기업을 불매하는게 가치관의 차이라니.....
삭제 되었습니다.
erlendjay
IP 211.♡.175.2
02-19 2018-02-19 09:26:35
·
불매할지 말지 자유롭게 선택하는 것도 시민의 의무죠 ㅎㅎ
동굴인
IP 175.♡.22.15
02-19 2018-02-19 15:48:30
·
그것은 아닙니다.
erlendjay
IP 121.♡.201.142
02-19 2018-02-19 20:22:35
·
아니지 않습니다. 올바른 선택의 의무도 있습니다.
그것이 아니라고 하시는건 선택의 의무를 무시하는 행위죠. 그런 행동으론 일부의 동의와 공감을 얻을 수 있겠지만,
아직 판단도 납득도 하지 못한 사람들을 더 반대편으로 내몰게 된다고 봅니다.
동굴인
IP 175.♡.22.15
02-19 2018-02-19 20:47:09 / 수정일: 2018-02-19 21:06:17
·
선택의 자유와 혼동하시는 듯하네요.
그리고 판단도 납득도 하지 못한 분들을 반대편으로 내몰게 된다는 것은 추측이십니다.
아마도 님의 편향성에 따른 선택으로 생산되었겠죠.
ssenapia
IP 119.♡.211.25
02-19 2018-02-19 09:27:28
·
잘 읽었습니다
동굴인
IP 175.♡.22.15
02-19 2018-02-19 15:48:37
·
감사합니다.
YouthGoneWild
IP 119.♡.21.43
02-19 2018-02-19 09:29:09
·
알구게만 봐도 이건 뭐...
우리나라의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정몽주니어의 말이 정확히 들어맞죠.
kancho
IP 220.♡.43.15
02-19 2018-02-19 09:34:30
·
전 작성자 분 의견에 공감합니다. 삼성은 불매를 강제로라도 해야 단죄할 수 있는 기업입니다. 이재용 풀려나는거 보면... 답 나오죠. 이미 적법하게는 처벌 불가능 집단입니다
littlefinger
IP 106.♡.35.57
02-19 2018-02-19 09:36:02
·
의식이 깨어있는 국민이라면, (내가 사는 지역보다 국가, 우리 회사보다 국가가 우선이라는 생각) 국가를 위해 삼성은(장기적으로) 제대로 심판받아야 합니다. 단, 너무 앞서가지는 맙시다. 제대로된 국민의 동의를 얻으려면 준비를 잘 해야겠죠. 쉽지는 않겠지만 단순히 정부와 시민단체들을 의지해서는 안되겠지만, 최소한 같은 편끼리 편가르기 하면 안될 것입니다. 그래서 이 싸움이 쉽지 않을 겁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BlackPig
IP 61.♡.182.50
02-19 2018-02-19 09:53:46
·
의무는 아니고 권리죠.. 이런글들이 싸움을 일으킵니다 ㅠ_ㅠ ..삼성 불매 12년차 입니다...
동굴인
IP 175.♡.22.15
02-19 2018-02-19 15:50:02
·
주의해서 쓰도록 하겠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목록으로
글쓰기
글쓰기
목록으로 댓글보기 이전글 다음글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이용규칙 운영알림판 운영소통 재검토요청 도움말 버그신고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청소년 보호정책
©   •  CLIEN.NET
보안 강화를 위한 이메일 인증
안전한 서비스 이용을 위해 이메일 인증을 완료해 주세요. 현재 회원님은 이메일 인증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최근 급증하는 해킹 및 도용 시도로부터 계정을 보호하기 위해 인증 절차가 강화되었습니다.

  • 이메일 미인증 시 글쓰기, 댓글 작성 등 게시판 활동이 제한됩니다.
  • 이후 새로운 기기에서 로그인할 때마다 반드시 이메일 인증을 거쳐야 합니다.
  • 2단계 인증 사용 회원도 최초 1회는 반드시 인증하여야 합니다.
  • 개인정보에서도 이메일 인증을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이메일 인증하기
등록된 이메일 주소를 확인하고 인증번호를 입력하여
인증을 완료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