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MacBook Pro with PROLED XDR Display 출시
조회 1,585 · 공감 1 · 댓글 17

애플이 새로운 PROLED XDR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맥북 프로를 공개했습니다.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디자인: 14인치 및 16인치 모델, 더 얇아진 디스플레이 베젤과 가벼워진 본체, 새롭게 설계된 냉각 시스템
-
디스플레이: 탠덤 OLED 기반 PROLED XDR, 최대 2,000니트 HDR/SDR 피크 밝기, 1,000니트 전체 화면 지속 밝기, 10,000,000:1 명암비
-
색 재현: P3 및 Adobe RGB 색역 지원, 10~120Hz ProMotion, 나노 텍스처 옵션
-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에 터치 센서 내장, 스크롤·확대·드로잉 및 3D 오브젝트 조작 지원
-
다이내믹 아일랜드: Spotlight 검색, 실시간 현황, Siri AI 및 음악 제어 기능 제공
-
프로세서: M5 Pro 및 M5 Max 탑재, GPU 코어별 Neural Accelerator와 3세대 레이 트레이싱 엔진
-
스토리지: 최대 16TB 구성, 이전 세대 대비 최대 2배 빠른 SSD
-
배터리: 최대 24시간 사용, 30분 만에 최대 50% 급속 충전
-
오디오: 새롭게 설계된 6스피커 시스템, 기존 대비 50% 깊어진 저음
-
연결성: Thunderbolt 5 포트 3개, HDMI, SDXC, MagSafe 3, Wi-Fi 7 및 Bluetooth 6 지원
한국 기준 가격은 4,790,000원부터입니다.
출처 : https://www.apple.com/kr/macbook-pro/proled-xdr-display/
댓글 17
씽크패드 p1 gen 9 모델 사시면
셀룰러 + 탠덤 oled 디스플레이 + 터치
모두 가능합니다 ㅎㅎ
대신 인텔 cpu만 있어요.
앗 닉네임을 보니 씽크패드 정보는 필요 없겠군요 ㅋㅋㅋ
그동안 애플은 맥에 왜 터치가 필요하지? 이런 입장이라 나중에 넣는다면 뭔가 다르겠지 했는데
결국은 그냥 김빠진 콜라가 되버렸군요
블룸버그발 리포트에 따르면 애플은 맥북에 터치 스크린을 넣기로 4년 전쯤에 결정했고, 그 이유는 특별한 이유보다는 소비자의 요구가 많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존 터너스 역시 터치 스크린을 랩탑의 기본적인 요구 사항이 되었다고 생각했다고 하네요.
14인치: 1.6 kg -> 1.38 kg
16인치: 2.14 kg -> 1.84 kg
배터리 시간은 그대론데 어디에서 경량화가 된 건지 궁금하네요. 꽤나 많이 경량화 해준듯.
근데 터치스크린은 왜 넣은 건지 잘;;;
애플역시 터치지원정도만 강조하지 뭐 거창한건 없네요?
무게가 가벼워지고 사과로고도 돌아오고 소소하네요 ㅎ
하지만 기대했던 페이스아이디, 셀룰러같은건 전부 없네요.. 이건 다음모델에서야 나오겠네요.
8기가 34만원 단가를 높은 CTO에도 그대로 적용하니 후덜덜하긴 하네여
최저주사율도 10hz고
노트북은 안쓰면 접어두니 AOD가 필요 없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