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 D&A-두산에너빌리티, 유도무기 및 항공기용 엔진 개발 협력‘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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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LIG D&A와 유도무기 개발 MOU 체결
2026. 10. 20
- LIG D&A 유도무기 체계 개발…두산은 해당 체계에 적용할 엔진 개발
- “양사 보유한 핵심 기술 결합해 K-방산 ‘기술 국산화’ 기여”

두산에너빌리티는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이하 LIG D&A)와 유도무기* 엔진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 유도무기 : 첨단 센서와 제어 장치를 통해 움직여 목표물을 스스로 쫓아 타격하는 스마트 방산 무기
전날 분당두산타워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두산에너빌리티 손승우 파워서비스BG장과 LIG D&A 박태식 미사일시스템사업부문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차세대 유도무기 엔진 국산화 역량을 확보, 국내 방산 분야의 기술 자립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협력할 예정이다.
LIG D&A는 유도무기 체계 개발을, 두산에너빌리티는 해당 체계에 적용되는 엔진 개발을 담당한다. 아울러 양사는 유도무기 체계에 적용 가능한 엔진 개발, 시험·평가 및 인증 협력 등 전 과정에 걸쳐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최근 글로벌 방산 시장에서 장거리 정밀타격체계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며 고성능 엔진 확보가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양사는 각각 유도무기 체계와 항공엔진 분야에서 축적한 역량을 바탕으로 미래 방산 시장 개척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엔진 국산화는 해외 기술 의존도를 낮추고 수출 제약을 해소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두산에너빌리티 손승우 파워서비스BG장은 "이번 협약은 국내 최고 유도무기 체계 개발 역량을 보유한 LIG D&A와 장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양사가 보유한 핵심 기술을 결합해 세계 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는 K-방산 ‘기술 국산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LIG D&A-두산에너빌리티, 유도무기 및 항공기용 엔진 개발 협력‘맞손’
2026.10.20
• 유도무기 체계개발 역량과 엔진 기술력 결합…차세대 무기체계 기술력 고도화 추진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이하 LIG D&A)와 두산에너빌리티(이하 두산)가 유도무기 및 항공기용 엔진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9일(월) 경기 분당의 두산타워에서 진행된 체결식에는 박태식 LIG D&A 미사일시스템사업부문장과 손승우 두산 파워서비스BG장을 비롯해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사는 협약을 통해 급변하는 안보 환경에 대응하고 세계 방산시장에 진입하기 위해 보유한 핵심 기술과 역량을 결집하기로 뜻을 모았다.
구체적으로 ‘유도무기 명가’ LIG D&A의 유도무기 체계개발 및 체계통합 역량과, 발전용 가스터빈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차세대 항공 추진기관 기술 개발에 나선 두산의 역량을 결합해,
유도무기 성능 고도화와 엔진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한 공동 연구개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양사가 보유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협력 모델을 발굴해 국내 방위산업의 기술 경쟁력 및 공급망 안정성 강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박태식 LIG D&A 미사일시스템사업부문장은 “이번 협약은 유도무기 체계개발 분야의 전문성과 엔진 분야의 기술 역량을 결집해 차세대 유도무기체계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라며
“양사의 기술협력을 통해, 국내 방산 기술의 고도화와 K-방산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https://www.doosanenerbility.com/kr/about/news_board_view?id=21000830 https://www.ligdefenseaerospace.com/news/nex1newsView.do?bbs_no=7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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