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성능경쟁에서 가성비경쟁으로…오픈AI, 기업요금 최대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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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성능경쟁에서 가성비경쟁으로…오픈AI, 기업요금 최대 80%↓ | 연합뉴스
공개 출시 3주 만에 가격 인하…중국산 개방형 모델 부상도 영향
인공지능(AI) 모델 성능 경쟁을 이어왔던 주요 AI 기업들이 가격 인하 경쟁에 뛰어들었다.
오픈AI는 불과 3주 전에 공개한 최신 AI 모델 'GPT-5.6'의 중·저가 모델의 기업용 이용 요금을 최대 80% 인하한다고 30일(현지시간) 밝혔다.
구체적으로 중위 모델인 'GPT-5.6 테라'의 요금은 20% 인하돼 100만 토큰 당 2∼12달러로 조정되고, 보급형 모델 'GPT-5.6 루나'의 요금은 80% 낮아져 100만 토큰 당 0.2∼1.2달러로 재책정됐다.
이는 개발자들이 주로 사용하는 응용프로그램인터페이스(API) 이용 요금이 인하된 것으로 챗GPT 개인 구독료 자체에는 변화가 없다.
다만 개인용 챗GPT에서도 이들 모델을 사용할 수 있는 한도가 인하한 요금에 비례해 늘어난다.
Advancing the price-performance frontier with GPT-5.6 | OpenAI
https://twitter.com/OpenAI/status/2082878156483219672
https://twitter.com/OpenAI/status/2082878168764207230
https://twitter.com/OpenAI/status/2082878180478910571
https://twitter.com/OpenAI/status/2082878192390689147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225859?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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