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정부, AI 해상공급망 조기경보 내년 5월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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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글로벌 공급망 위험 미리 감지"…정부, AI 해상공급망 조기경보 내년 5월 가동 | 디지털데일리
정부가 구축 중인 국가 공급망 조기경보시스템(EWS)에 해상 부문이 연계가 추진되면서 전쟁·항만 파업·운하 봉쇄 등 글로벌 공급망 위험을 AI로 미리 감지하는 체계가 마련된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해양진흥공사는 인공지능(AI) 기반 해상공급망 모니터링·조기경보 시스템을 2027년 5월 정식 공개할 계획이다.
최근 중동 정세 불안과 호르무즈 해협 긴장으로 원유·액화천연가스(LNG) 수급 변동성이 커지면서 국가 공급망 관리에서 해상운송 정보 중요성이 높아졌다. 이에 올해 하반기 범정부 차원의 공급망 조기경보시스템 구축을 앞둔 가운데 해상운송 위험까지 조기에 식별·예측·경보하는 체계를 갖추겠다는 구상이다.
◆올해 11월 시범 운영, 유관기관 데이터·경보 연계 논의
◆뉴스부터 운임까지 AI 분석…3계층 위험 예측모형 가동
◆AIS로 항만 혼잡 수치화…호르무즈 위기 사전 감지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235417?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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