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 스토어에서 판매 중이던 이북 판매를 중지했으며 기존에 소유하고 있던 이북 라이브러리도 7월 중 모두 폐쇄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기존에 구매한 이북은 전액 환불 예정(7월 중)이며 4월 2일 이전에 기존 이북에 메모나 필기를 해 두었다면 추가로 $25을 보상받습니다.
참고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음악 서비스였던 그루브뮤직(Groove Music)도 2017년에 중단했었습니다. 현재, 영화와 TV는 정상적으로 운영 중입니다.
https://www.pcworld.com/article/3386378/microsoft-has-closed-its-e-bookstore-and-everything-you-purchased-will-vanish-in-july.html
오히려 이렇게 해주는게 맞는 방향이고 MS가 옳게 정리한 것으로 보이는데요.뭐 이 사업 뿐 아니라 MS가 사업 정리할 때 해오던 방향이기도 하고.
다른 서비스랑 헷갈리신게 아닌지..
먹튀 당할까봐 한번 보고 버릴 책 아니면 다 종이책으로 사는데...
저 정도면 마음 놓고 이북 살만 하겠네요.
다른 서비스 나올 때 그래도 마음 놓고 쓸 수 있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