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에 스크린이 하나 더 있는 건가요?
이게 뭔질 모르겠네요... 갤럭시 폴드 보다가 이걸 보니까...
Deficiency
IP 39.♡.28.155
02-24
2019-02-24 22:05:55
·
드디어 스테레오가 ㅠㅠ
얼른보내줘
IP 168.♡.240.247
02-24
2019-02-24 22:06:36
·
정말 좋아보이시는건가요 다들...
저는 굳이 핸드폰을 저렇게 써야하는 이유를 도저히 모르겠는데... 갤폴이라면 아직 1세대니까 두껍고 화면 우는게 있다고 한들 점점 나아져서 접었다가 피면 대화면이 나와서 이런저런 용도로 쓸 수 있겠거니 싶은데 이건... 그냥 닌텐도가 발전된 형태 아닌가요..? 저만 지금 진짜 그렇게 생각하는건지 모르겠네요.
@도롱이님 차랑은 다르죠. 비교하실거면 짐 싣는 용도로 5톤 트럭 하나냐 1톤트럭과 그 중간 사이즈 트럭이냐의 문제입니다. 심지어 가격은 5톤이 더 비싸고, 5톤과 3톤의 마력은 동일한데 짐칸만 다른거고요. 거기서 연료는 동일한데 5톤 트럭이 연비는 1.5배 더 나쁜 상황이고요. 그리고 1톤 트럭은 개조하면 무인으로 알아서 따라옵니다. 비교하실거면 이렇게 해야죠.
애시당초 저거 스크린 용도가 차안에서만 쓸거라면 그냥 핸드폰 하나 더 만드는거랑 차이가 크지 않아요.
물론 님 말대로 그런 사람 도 있겠지만 대다수는 그렇지 않단거고, 그런 의미에서 엘지의 저런식의 접근은 의미가 없단겁니다.
한 회선이란거 빼고 가격도 두배 무게도 두배인건 폰 두게랑 크게 다를게 없죠. 심지어 폰 두개는 동일 앱 실행도 됩니다. 심지어 데쉐나 테더링이면 유심인증 필요 없단 전제하에 회선도 1개만 쓰는거랑 비슷하죠.
세계랭킹1위
IP 49.♡.117.54
02-24
2019-02-24 22:06:38
·
유튜브 보면서 카톡도 하고 괜찮을 것 같기도 하고요
셀빅아이
IP 125.♡.200.162
02-24
2019-02-24 22:06:46
·
나쁘진 않아 보이는데 반응속도가 어떨지 모르겠네요.
Wifi 연결 빠르지 않았던걸로 기억합니다.
악세사리는 전혀 살 마음이 없지만.. 폰 자체는 그래도 준수한것 같네요 ㅋㅋㅋ 카메라 업글이 없는것 같은게 마음에 걸립니다마는..
IP 223.♡.27.168
02-24
2019-02-24 22:35:02
·
수화구가 . . 구멍이군요!? ㄷㄷ
귀여운호랑이
IP 222.♡.122.17
02-24
2019-02-24 22:35:08
·
실용성은 둘째치고 배터리와 무게는 어쩔까요. 배터리 하나로 디스플레이 저런식으로 두개 돌리면 얼마 가지도 않을테고 배터리가 두개면 무게가 300그램은 넘을텐데요.
거기다 두 디스플레이가 무선 연결이면 배터리는 더 먹고 화면 표시가 버벅거릴텐데.
도대체 무슨 생각인지ㅋ
그리고 뭣보다 저게 실용적이긴 할까요.
디스플레이 케이스(?)에 끼우는 본체가 키보드 역활을 하는거 보면 케이스의 디스플레이는 터치가 안되는거 같네요..
단순히 무선으로 전송되는 2nd display의 역활만 하는듯 합니다. 근데 얼마전에 삼성 폴더블이 분리된 형태라고 루머나 나왔을때와는 달리 이건 디스플레이간 간격이 커서 용도가 한정적일듯합니다. 저렇게 떨어져있으면 붙여서 영상을 보기도 힘들고.. 그냥 PC의 듀얼모니터 쓰는것과 비슷하다고 보여지는데... 만약 정말 터치도 안된다면 듀얼모니터 쓰는것보다 용도는 더 한정되게되는거죠.. (듀얼모니터인데 한쪽 모니터에는 마우스 동작이 안된다고 가정해보면 됩니다..)
욕하느라 다들 바쁘신데 완성도만 높다면 전 폴딩보다 여기에 한표입니다
완성도가 높을 리가 없어서 아쉽지만...
xero
IP 203.♡.171.73
02-24
2019-02-24 23:59:10
·
완성도가 아무리 높아봐야 무슨 쓸모가 있을까요? 태생적으로 폴더블을 쫓아갈 수 없는 폰인데. 그렇다고 폴더블에서는 불가능한 무언가를 제시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강경화
IP 122.♡.165.29
02-25
2019-02-25 00:11:37
·
xero님//
비싼 폴더블 프로토타입 쓰다 팽당하느니 잘 만들었다면 듀얼스크린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의미였습니다. 왜냐면 진짜로 팽당할 것 같거든요.
xero
IP 203.♡.171.73
02-25
2019-02-25 02:59:34
·
@김혜나님
어차피 지금 나오는 폴더블은 가격대를 봐도 그렇고, 미래를 위한 투자이자 컨셉에 가깝다고 봐야할 것입니다. 역으로 생각하면 지금 나오는 모델들은 팽당해도 남는게 있으니 상관 없다는 얘기이기도 하지요. 하지만 LG의 저 모델은 그런 투자이자 컨셉도 될 수 없고 오로지 현재만을 봐야하는 폰이죠. 팽당해서는 남는게 없어요.
@느림보칼님 저는 애초부터 기업 얘기를 했고 당연히 고객의 사정은 고려하지 않았습니다만. 더욱이 삼성폰이야 프로토타입 컨셉폰이고 가격책정도 그걸 감당할 수 있는 사람만 사라고 나온 마당에 말이죠. 살 생각도 없고 애초에 기업 입장에서의 실익을 비교하는 글에다대고 갑자기 “그럼 고객들은?”하고 공격적으로 빽 질러대시니 황당하네요.
그리고 고객입장에서 고려하자면 전 오히려 엘지의 저 폰이야말로 시장에서 비웃음 당하고 빨리 사라져서 지원도 빨리 끊길 것 같습니다만.
아니 애초에 엘지는 폴더블이 아니라 뗐다 붙였다 할 수 있는 거라고 한 거 아닌가요;; 물론 시대에 뒤떨어지는 느낌은 지울 수 없습니다만..
삭제 되었습니다.
기타와음향
IP 124.♡.124.127
02-25
2019-02-25 00:33:50
·
케이스 없이 그냥 폰만으로는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폰만으로는 저 케이스는..절대 안살듯
metaln
IP 124.♡.188.15
02-25
2019-02-25 00:33:51
·
NDS인가... 본품에 같이 주면 괜찮네요. 따로 사야하면... 저 엘지를 항상 응원했는데 이제 폰사업 접는게 맞는 것 같아요.
Alphazone
IP 182.♡.248.72
02-25
2019-02-25 00:45:00
·
아오... 진짜 LG 늘 응원했는데 이건 진짜 아니다...
두기_
IP 45.♡.234.246
02-25
2019-02-25 00:45:55
·
이건 그냥 악세사리 정도아닌가요? 일년에 한번하는 mwc 의 메인작으로 자랑 할 깜이 안됩니다. 이해불가네요. 이러면 브랜드 다치고 조롱만 당해요.
/Vollago
삭제 되었습니다.
리브팜
IP 116.♡.12.232
02-25
2019-02-25 10:17:19
·
저도 보는 순간 이게 딱 생각나더군요
삭제 되었습니다.
20240328
IP 125.♡.161.238
02-25
2019-02-25 01:02:00
·
괴랄한데요..
LG쉴드가 안된다..ㅠㅠ
루나시엘
IP 223.♡.146.88
02-25
2019-02-25 01:20:32
·
전 엘지가 할 수 있는 선에서 최선을 다했다고 봅니다. 그 노력에 박수를... 짝짝짝
엘지한테 삼성이나 화웨이같은 폴더블을 요구하면 안되죠.
G5같은 되도 않는 것을 들고 나오지 않고 능력이 되는 선에서 최대한 노력을 한 것이 아닌가 싶네요.
자~ 이제 할부원금 20만원 가자!
디자인 좀 이쁘게 내놓지... 악세사리로 내놓고 가격만 싸다면 괜찮을 것 같네요. 한 1~20만원대?
LG악셀들이 그렇듯 나중에 저리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Kyotime
IP 116.♡.149.2
02-25
2019-02-25 10:41:43
·
예전에 쓰던 옵티머스Q의 후속작 느낌!!!!
Raul
IP 203.♡.9.18
02-25
2019-02-25 10:45:10
·
맞네요. 옵티머스Q2
제가잘못했어요
IP 223.♡.8.82
02-25
2019-02-25 10:46:11
·
차라리 양쪽 접지부분은 베젤을 없애주지 왜그랬냐 엘지..
힘내라 엘지
호랭이
IP 211.♡.124.71
02-25
2019-02-25 11:39:35
·
저거 액세서리 라면서요... 저걸 폴더블 스마트폰이라고 출시한게 아니라...
혹시 폴더블 스마트폰을 써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출시해 봤어... 써보고 싶은 사람은 써봐... 폴더블이 아직 싫은 사람은 그냥 일반형 스마트폰 쓰라구...
이런거 아닌가요?
너무 과도한 엘지 까대기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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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뭔질 모르겠네요... 갤럭시 폴드 보다가 이걸 보니까...
저는 굳이 핸드폰을 저렇게 써야하는 이유를 도저히 모르겠는데... 갤폴이라면 아직 1세대니까 두껍고 화면 우는게 있다고 한들 점점 나아져서 접었다가 피면 대화면이 나와서 이런저런 용도로 쓸 수 있겠거니 싶은데 이건... 그냥 닌텐도가 발전된 형태 아닌가요..? 저만 지금 진짜 그렇게 생각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저는 노트7 보상 프로그램으로 v20샀던 사람입니다...
도-덕적인 기업이긴 합니다만 하핳
Lg는 착한기업이니까...
현 정부 욕하는 사람들은 삼성은 왜 찬양하는 건가요.
휴대폰 테이프로 여러개 붙이고 다니는 운송업 기사님들 많습니다.
게다가 배터리는 본체꺼 쓰는거 같은데 그럼 조루 확정이고요.
결정적으로 이게 150만원이면 그냥 저가형 여러개 묶는게 더 저렴하고 배터리도 오래갑니다. 고장나도 고장난것만 바꾸면 되고요.
택시 기사님 기준으로
폴더를 차량에 거치하고 본체 착탈식으로 들고 다닌다면 배터리 문제 없을 거고
택시기사님들 여러개의 앱을 하나의 폰으로 돌리시더라구요. (카톡택시, 티맵택시 등)
기사님들 휴대폰은 플래그쉽 많이 쓰시더라구요.
착탈식으로 쓴다면 차라리 플래그십 1개 보급형 1개 쪽이 훨씬 싸게 먹힌다는게 문제입니다.
키보드 치는거 까지 고려하면 더더욱 의미가 없어요.
회선 유지비도 생각하셔야죠. 1~2년 쓸 것도 아니고 3~4년 생각하면 알뜰폰 요금제라도 2~30만원 나갑니다.
그리고 1회선 유지하고 싶은 사람들도 있고요.
알뜰폰 쓰는 사람이라면 모를까 2개로도 한개 가격 나옵니다. 초기 유심비만 내면 되니까요. 데이터사용량도 비슷할거고요.
2회선 유지한다고 해도 하나는 저가형 요금제 걸고 데이터는 핫스팟으로 커버가 되고요. 유심인증이 불필요하다면 그냥 공기계만 사서 개통 안하고 써도 됩니다.
다 떠나서 플래그십 1개 + 저가형 1개 가격 < v50 1개 가격 수준인데요. 카카오 택시용으로는 몇년전 구형 단말기로도 충분하고요.
그냥 관리 이슈 때문에 초기 몇십만원 더 들더라도 회선 한개 쓰고 싶은 사람 있다니까요?
포르쉐 911 대신에 M3랑 마티즈랑 카니발까지 다 살 수 있는데 뭐하러 911 한대만 사나요?
애시당초 저거 스크린 용도가 차안에서만 쓸거라면 그냥 핸드폰 하나 더 만드는거랑 차이가 크지 않아요.
물론 님 말대로 그런 사람 도 있겠지만 대다수는 그렇지 않단거고, 그런 의미에서 엘지의 저런식의 접근은 의미가 없단겁니다.
한 회선이란거 빼고 가격도 두배 무게도 두배인건 폰 두게랑 크게 다를게 없죠. 심지어 폰 두개는 동일 앱 실행도 됩니다. 심지어 데쉐나 테더링이면 유심인증 필요 없단 전제하에 회선도 1개만 쓰는거랑 비슷하죠.
Wifi 연결 빠르지 않았던걸로 기억합니다.
어쨌든 가격이 괜찮다면.. 뭐 나름 활용도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화면 수리비용을 기준으로 생각했을 때..
대충 최소 20만 이상.. 어쩌면 30만까지.. 가는건 아니겠죠?
이런 가격대의 악세사리라면.. 누가 살런지 싶기도 하고 그러네요..
10만원 이내.. 정말 많이 봐줘서 15만원 이내에는 나와야 그나마 쓸까말까 같은데..
지금 반응보단 활용성이 나쁘지 않을 수도 있을 듯한데
저 두께 그리고 130그람(합치면 310그램)이란 무게
거기다 배터리도 빠져있는 것 등등 볼 때
또다른 괴작으로 남을 것 같네요
남들이 폴더블 만든다는데요?
야~그럼 우리도 만들어~대신 우리는 힌지랑 개발 아직 덜됐으니까 케이스에 스크린을 넣자
하고 만든걸로 밖에 안보입니다...
왼쪽 부분이 양면 디스플레인가요?
아니라면 좀 실망스럽네요
나쁜 시도는 아닌 것 같네요.
물론 휴대폰 사이즈에서 필요해보이지는 않네요.
엘지는 '왜 안 팔릴까?' 이 고민을 한다면 진심... 진짜... 하아... ㅜ.ㅜ
차라리 화웨이 mate 20pro 처럼 1.7 센서라도 달고 나오는게 이득일건데,
90년데 PDA폰도 아니고... 닌텐도 3ds에서 영감받았나....
엘지 시그니쳐1이 제 마지막 엘지폰이 아니었음 좋겠네요.
거기다 두 디스플레이가 무선 연결이면 배터리는 더 먹고 화면 표시가 버벅거릴텐데.
도대체 무슨 생각인지ㅋ
그리고 뭣보다 저게 실용적이긴 할까요.
/Vollago
단순히 무선으로 전송되는 2nd display의 역활만 하는듯 합니다. 근데 얼마전에 삼성 폴더블이 분리된 형태라고 루머나 나왔을때와는 달리 이건 디스플레이간 간격이 커서 용도가 한정적일듯합니다. 저렇게 떨어져있으면 붙여서 영상을 보기도 힘들고.. 그냥 PC의 듀얼모니터 쓰는것과 비슷하다고 보여지는데... 만약 정말 터치도 안된다면 듀얼모니터 쓰는것보다 용도는 더 한정되게되는거죠.. (듀얼모니터인데 한쪽 모니터에는 마우스 동작이 안된다고 가정해보면 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3198910?od=T31&po=0&category=&groupCd=CLIEN
2019년 상반기 실적 변명이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무게도 그렇고 뭐 나쁘진 않습니다만..ㅠㅠ
확장 악세서리 개념으로 봐야 합니다.
필요에 의해 하나더 붙여 쓰는거도 나쁘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폰 2개 가지고다니는 거 대비 장점이 뭔가요?
하기에도 민망한 수준이네요;;;
차라리 이제는 아무도 안만드는 배터리 분리형폰이나 만들어보지
그거때문에 아직도 v20 두개사서 쓰는중인데
가격이 하나 가격이면 괜찮을 듯 합니다.
쿼티나 클램쉘타입이 취향인데 일단 외관상 맘에 듭니다. 디스플레이대신 쿼티나 풀터치 키보드만으로 나왔어도 좋을 듯.
저는 최근 몇년간 나온 폰중 젤맘에 듭니다.
디자이어 Z느낌..
뭐 우글거리는 폴드랑 비교할 물건은 아닌거 같네요.
저 디스플레이의 작동 반경에 따라서는 꽤 재미난것도 시도해 볼수 있다고 보입니다.
특히 와이어리스 디스플레이면 디코딩 인코딩에서 발생하는 에너지량도 어마어마할텐데 화면자체 말고 연산 발열은 어쩔껀지;;;
어짜피 안드로이드 타블렛은 싸그리다 플래그쉽 폰보다 퍼포먼스가 떨어지는 판국이니 차라리 저 접히는 판떼기(?)보다는 배터리 추가된 패드폰 같은 컨셉이 먹힐꺼 같은데요...
(덱스도 그런 과거에 실패한 제품들의 연장선에서 쓰이기 시작하는 판이니..)
그나저나 충격에 램6기가는 아예 얘기도 안나오는 분위기네요;;ㅎㅎ
뒷판에 포고핀 박을꺼면 무선충전 빼고 유선 접점 고속충전을 하지 싶구요;;
완성도가 높을 리가 없어서 아쉽지만...
비싼 폴더블 프로토타입 쓰다 팽당하느니 잘 만들었다면 듀얼스크린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의미였습니다. 왜냐면 진짜로 팽당할 것 같거든요.
어차피 지금 나오는 폴더블은 가격대를 봐도 그렇고, 미래를 위한 투자이자 컨셉에 가깝다고 봐야할 것입니다. 역으로 생각하면 지금 나오는 모델들은 팽당해도 남는게 있으니 상관 없다는 얘기이기도 하지요. 하지만 LG의 저 모델은 그런 투자이자 컨셉도 될 수 없고 오로지 현재만을 봐야하는 폰이죠. 팽당해서는 남는게 없어요.
아니 팽당하면 남는건 삼성에 남겠죠. 고객에게는 뭐가 남죠? 팽당하면 200만원 내고 일반 스마트 폰만도 못한건데요. 김혜나님은 고객입장이 아니고 회사 입장에서 제품을 보시나봐요?
그리고 고객입장에서 고려하자면 전 오히려 엘지의 저 폰이야말로 시장에서 비웃음 당하고 빨리 사라져서 지원도 빨리 끊길 것 같습니다만.
저런걸 가져다 놓고 폴더블이라고
엘지다운 이해력이 돋보입니다
아니 애초에 엘지는 폴더블이 아니라 뗐다 붙였다 할 수 있는 거라고 한 거 아닌가요;; 물론 시대에 뒤떨어지는 느낌은 지울 수 없습니다만..
/Vollago
LG쉴드가 안된다..ㅠㅠ
엘지한테 삼성이나 화웨이같은 폴더블을 요구하면 안되죠.
G5같은 되도 않는 것을 들고 나오지 않고 능력이 되는 선에서 최대한 노력을 한 것이 아닌가 싶네요.
자~ 이제 할부원금 20만원 가자!
문제는
1. LCD가 두개이고 거기에 연결부가 따로 있어야하니 두께가 증가
2. 과도하게 두꺼우면 별로므로 일단 얇게 만들려고 하면 배터리가 부족
3. 가운데에 배젤이 있어서 실 사용에서 큰 의미가 없음.
이러다가 폭망하고 눈물의 떨이 했던걸로 기억하는데... 엘지가 과연 저걸 얼마에 팔지까가 중요하겠네요.
이래놓고서 "폴드가 2000달러니까 우리는 1800불 하자" 이러면 ㅎㄷ.
저 악세사리 V50아니면 쓰지도 못할거 저렇게 비싼 악세사리 감가는 어찌 감당하라고? 어차피 시간이 지나면 스마트폰은 성능이 뒤쳐져서 버려질게 불보듯 뻔한데..
V40쓰고있지만 좀 잘 나오면 갈아타려고 했는데 한숨이 나오네요
이미 남들이 시도해보고 망한걸 따라하는 거랑은 좀
다르지 않나요?
폴더블 하다 망하는게 백배 나을 것 같기도 해여
아예 다른 디스플레이에서 구동되눈게 훨씬 낫긴 하죠.
다만 동영상을 크게 못 보거나 아이패드용 생산성 앱 같은게 나올리가 없을테니..
뭐 특정수요에겐 폴더블보다 저게 더 나을 거 같네요.
폴더블은 무게나 크기를 항시 감당해야하니까요.
대중교통시에는 진짜 무쓸모이고..
근데 컨셉처럼 하나의 디스플레이로 보이지는 않아서....
톡 까놓고 말해서 닌텐도 DS 느낌입니다 ㅎㅎ
저거 커버가 130 g 넘고 폰이랑 합치면 340g 입니다. 갤럭시 10S 가 160g 입니다.
그나마 선방하던 V라인을 이렇게 날려버리다니...
근데 저걸 어디에 써먹지......
걍 아래쪽에는 게임패드를 달 수 있게해주지
LG악셀들이 그렇듯 나중에 저리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힘내라 엘지
혹시 폴더블 스마트폰을 써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출시해 봤어... 써보고 싶은 사람은 써봐... 폴더블이 아직 싫은 사람은 그냥 일반형 스마트폰 쓰라구...
이런거 아닌가요?
너무 과도한 엘지 까대기 아닌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