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따로 소독까지는 안하고 그냥 사용했었는데 가끔 피부트러블이 있을때가 있었습니다. 문득 생각이 난게 코로나방지용 손소독제젤을 발라볼까? 하고 면도하고나서 물기 탁탁 털고 손소독제 조금 발라서 걸어둡니다. 이후로 피부트러블이 안나고 있습니다 ㅎ 어렵지 않으니 트러블 있으신분들은 시도해보세요 ^^
저는 소독용 알콜 스프레이로 뿌립니다
저는 바라군님처럼 칫솔살균기에 면도기 걸이가 있어서 걸어봤는데, 자외선 때문인제 질레트 면도날의 윤활제가 녹아버려서 못쓰고 있네요 ㅠㅠ
알콜이 모드 증발 후 글리세린이 잔류하여 새로운 세균이 묻었을 경우 세균이 번식할 환경을 조성해주기도 합니다.
스프레이 제형같은 글리세린 함유량이 적거나 없는 제품으로 소독하는 것이 좋고
번거롭더라도 추천하는 방법은 약국에서 소독용 에탄올 제품(에탄올 70%)을 구매한 후
면도기 헤드가 들어갈만한 별도의 통에 담아두고 면도기를 그 통안에서 흔드는 방식 으로 세척하고
면도기를 건조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Vollago
레이저(면도날 고무패드)에 짜서 세네번 문지르고
매우 뜨거운 물로 5초간 씻고 고압수로 헹구고
탈탈 털어서 면도날 걸이에 걸면
면도날 하나로 트러블 없이 두달넘게 사용가능합니다
1주일 넘어가면 날이 둔해진게 느껴지고 피부트러블이 생기는걸 경험으로 알게 됐습니다.
쉐이빙젤에 세정성분이 당연히 있을거라서 따로 알콜젤 사용은 필요없는것 같습니다.
…..;;
예전에 클량에서 진정한 갑부? 글을 본 적 있네요
질레트나 쉬크 면도날 한번 쓰고 버린다는 친구..;;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