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과 윈도우 간에 파일을 전송하다보면
ㅇㅏㄴㄴㅕㅇㅎㅏㅅㅔㅇㅛ
이런 식의 자소 분리 현상의 파일명을 경험하게 됩니다.
따로 자소 분리를 합쳐주는 프로그램도 있긴 하지만, 가장 간단한 방법은 반디집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반디집 → 환경설정 → 압축풀기 → 프로그램 시작할 때 기본 코드페이지를 자동인식으로 변경합니다
이걸 켜두면 자동으로 적합한 코드페이지로 파일을 인식, 압축 해제시 적합한 파일명으로 압축을 해제해 줍니다.
즉 자소분리현상 파일 제목이 압축된 파일에 있으면 자동으로 합쳐서 해제해 주는거죠
자소 분리 현상이 된 파일이 보이면 따로 프로그램 켜서 합쳐주기보다는 압축-> 해제 한번 해주면 됩니다.
좀 더 편하게 쓰시려면 환경설정 → 탐색기 메뉴 → 여기에 풀고 삭제하기 까지 켜시면 삭제과정이 생략되니 좀 더 편하게 쓸 수 있습니다.
갓반디집!
그래서 찾은게 cleanarchiver 나 keka , winarchiver 입니다.
다만, 모하비에서 사용중이라 최신 os를 지원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아웃룩에 파일 첨부가 가장 곤혹스럽긴 한데, 방법이 없겠죠..ㅠㅠ
이방법이 가장 쉬운거같아요 클릭한번에 끝나요
폴더를 드래그앱드롭하면 하위 폴더와 파일 전체를 분석하여 수정해 줍니다.
원하는 파일만 드래그하면 그 파일만 수정도 해주구요.
https://namocom.tistory.com/907?category=8104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