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으로 대부분의 업무를 처리하고 있음에도 특별히 문제될 것이 없는데
가끔 가상 윈도우를 돌려야할 때가
한글 파일명인 파일을 첨부해 이메일을 보낼 때 입니다. (+ 주민등록등본 등 공문서 출력할 때)
맥 OSX와 윈도우에서 한글파일명을 처리하는 방식이 달라 생기는 문제 때문인데요.
ex) "이름.pdf" 이런 파일을 맥에서 첨부해 보내면 윈도우에서는 "ㅇㅣㄹㅡㅁ.pdf" 이렇게 보이는 문제
따라서 가능하면 영문이름으로 파일을 보내는데
반드시 주어진 형식으로 파일명을 요구하는 곳 들이 있어서 해결방법을 찾던 중
다음 포스트에 해결책이 나와있네요!
요약하면
1. homebrew 설치
2. convmv 설치
3. Automator 를 이용해 Finder에서 쉽게 파일명을 변환할 수 있는 명령어를 만든다.
이제 어쩔 수 없이 한글파일명이 들어간 파일을 보내야될 때는
Finder에서 그 파일을 선택 후 마우스 오른쪽을 버튼을 이용해 파일명 변환 후 첨부하면 됩니다.
앓던 이가 쑥 빠진 느낌이네요!
추가로...
가상 Window에서 공문서 출력 시 프린터 인증 등의 문제를 겪고 있는 분들은
'모두의 프린터' 강추입니다!
가상 프린터를 이용해 공문서 출력물을 pdf로 변환시켜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