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게임사의 미르4 NFT와 블록체인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을 해보려고 합니다.
미르4 코인먹튀 관련 글작성 내용입니다. 위 내용을 보시고 이 글을 보시면 더 이해하기 쉬우실 겁니다.
댓글은 왠만해서는 보지마세요...
어떻게든 쉴드치려고 하셔서 좀 세게 나갔습니다.
1. NFT와 블록체인기술의 역사(?)
NFT 게임과 P2E 그 규제에 대해. : 클리앙 (clien.net)
게임에 대한 설명은 전글에 작성해두었으니 위에 링크에 가셔서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일단 시작은 NFT 와 블록체인 기술의 역사를 먼저 알아봐야합니다.

당연하게도 NFT 블록체인은 탈중앙화가 목표입니다.
그러다 보니, 초창기에는 게임사의 권력을 유저들에게 주는 형식으로 게임 개발 시작이 됩니다.
1-1 크립토 키티
크립토 키티의 경우 모든 작업은 이더리움 ERC-721 토큰 방식을 사용하여서 게임 플레이가 진행되었습니다.
캐릭터 구매, 판매, 교배, 각종 게임진행 등 , 다양한 부분이 이더리움의 토큰방식을 이용하여서 진행이 되었고,
그러다 보니 게임진행이라는 시간이 많은 걸림돌이가 되었습니다.
게임을 시작하려면 일단 캐릭터 구매를 해야하는데 30분 걸리고, 교배하는데 많은 시간이 걸리고, 판매하는데 많은 시간이 걸립니다.
게임의 재미문제 이전에 많은 시간이 걸리는게 초창기 블록체인 기술의 문제입니다.
당연하게도 게임사는 수수료로 돈을 버는 방법이 제한되어있고, 게임에 대해 게임사의 진입은 많이 어려웠습니다.
1-2 엑시 인피니티
엑시 인피니티의 경우 AXS는 ERC-20 이라는 토큰 방식을 사용하여 게임플레이가 진행됩니다.
엑시의 경우 기존 블록체인의 문제를 알기때문에 조금 더 심플한 방식을 취합니다.
중요한 돈과 관련되는 부분 이외에는 블록체인기술을 조금 포기하자.
앞서 말씀드린 부분은 시간이 가장 큰 문제였지만.
엑시의 경우 시간을 조금 단축시켜주었습니다.
다만.. 그다음으로 중요한 게임의 재미가 없다는 문제점이 있었조..
1-3 미르4
자.. 그럼 이제 문제가 하나 남았습니다.
게임의 시간은 어느정도 잡았습니다.
게임의 재미는 키우기류에서 벗어나야하는데.
당연하게도 벗어나는 순간 계산해야 하는 블록체인의 양은 어마어마하게 늘어나고,
그 작업을 하기위한 시간은 늘어날 수 밖에 없는 형태이죠..
미르4는 생각보다 심플하게 해결했습니다.
자사 코인 드레이코인을 만들고 위믹스 코인과 접목시킵니다.
필요없는 계산을 싹 쳐내고, 중요한 부분만 블록체인을 활용하는 형식으로 넘어갔습니다.
다만 블록체인 계산또한 빠르게 진행되어야 하니 게임사 내에서 진행합니다.
다만 이렇게되면, 초창기 나왔던 엑시, 크립토 키티와는 다른 형식의 블록체인이 되는데.
기존게임은 게임사의 권한을 나눠줬더라면, 미르4의 형태는 게임사가 그대로 권한을 갖고있는 형태가 되는바람에.
기존게임과 다른점은 P2E 현금인출이 간단하게 된다 이것밖에 없습니다.
기존 방식은 많은 사람이 계산을 통해, 블록체인 정보가 이곳저곳으로 넘어가서 안전이 보증이 된것을 확인 할 수있다면.
미르4는 기존 온라인 게임과 다를바 없는 게임이 되어버린것이죠..
하지만 할 가치가 없지는 않습니다.
1-4 미래의 게임사.
아직 정확하게 나온것은 없지만. 많은 게임사가 미르4와 같은 형식을 취할 것이고.
결국 블록체인기술은 코인의 거래에만 이용될것 같다는게. 많은 사람들의 생각입니다.
기존게임은 게임대로 하고, NFT 기술도 그대로 적용하고, 다른게임과 왔다갔다하는대신,
현금으로 바꿀때는 코인을 활용하는거죠..
아직 그 이상에 단계가 나온것은 없어서. 예측으로 만 적는겁니다.
2. 미르4의 블록체인과 NFT가 의미없지만 하는이유.
간단합니다. 돈이 됩니다.
미르4는 과금요소는 리니지를 많이 채용해왔습니다.
장비, VIP 과금, 펫, 각종 효과, 등등 많은 부분을 채용해왔지만.
미르4가 코인을 접목하지 않았더라면... 주식이 이정도 까지 오르지는 않습니다..
미르4가 얻을수 있는 돈의 가치는 2개가 있습니다.
주가, 코인
코인또한 어마어마하게 가치가 성장하였고.
주가 또한 어마어마하게 성장하였죠.
주식은 마음대로 팔면 조사들어가지만.
코인은 상관없는 장점도 있구요.
돈이 부족하거나 코인의 가치가 지나치게 높으면 그냥 팔면되는겁니다.
3. 자사 코인을 만드는 이유?
미르4의 게임 내에서 처리해버리고.
유니스왑으로 코인과 P2E 로 엮어버리는 방안이 나오게 되는데 이게 미르4입니다.
사실상 미르 4의 경우 게임내에서 모든걸 다 처리하고.,
유니스왑으로 출금기능만 새로 만든것이죠.
초창기 중반기 블록체인은 게임사개입이 어렵고,
모든 로그를 확인할 수 있었다면.
미르4의 블록체인기술은 게임 내에서 처리합니다.
미르4의 경우 드레이코 코인 위믹스 코인 이렇게 2개를 사용하는데.
게임내에서는 드레이코, 지갑에서는 드레이코 > 위믹스 로 바꾼후 빗썸이나 다른 거래소에서 위믹> 현금으로 교환하는 방식입니다.
이게임의 장점은 기존과 차이가 없는 빠른 속도를 보여준다는 점이고.
단점의 경우는 기존과 차이가 없다는 얘기입니다.
블록체인의 제일 중요한점은 탈 중앙화 입니다.
누구 하나가 변조되면 잡을 수 있어야하지만.
위메이드 게임사는 그걸 정확하게 알 수 있지만. 게임의 이용자는 그걸 전혀 못잡습니다.
사용자입장에서는 기존게임과 별 차이가 없는것이죠..
실제로 현재 나오는 많은 코인접합 게임들이 나오고있지만.
한국에서는 코인관련 부분을 빼고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NFT 관련해서는 딱히 우리나라 법규가 규제하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그걸 코인으로 출금하는 순간 규제시작이죠..
기존방식의 코인의 경우, 수많은 사람이 인터넷으로 그래픽 카드 채굴의 계산을 하며 탈중앙화가 제대로 이루어 졌다면.
게임사의 코인은 탈중앙이 아닌 기업화가 되어있다는 점이죠.
코인의 발행은 기업에서 주체하고 소각, 또한 기업이 마음대로 가능합니다.
다만 기업이 통제한다고 하면, 아무도 달갑게 받아들이지 않으니
NFT 를 활용해서 자사게임 모두 통합하자고 나오게됩니다.
NFT 를 활용해서 우리회사 게임에서는 모든 아이템이 이동가능하다. 라는 신기술로 얘기한거죠.
결국 자사코인을 만드는 이유중에 하나는 시가총액이 엄청 뛰고,
코인의 판매도 자신의 마음대로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4. 자사코인과 게임이 연동되면 주의할점.
일단 첫번째로 제일 중요한건 코인의 시세입니다.
두번째는 이용자이구요.
첫번째와 두번째는 비례할 수 밖에없습니다.
이용자에 따라서 코인의 필요성이 달라지게되니까요.
코인의 시세가 떡락하게 된다면. 쌀먹을 하던 유저수는 줄어들게 되고.
당연하게도 유저수가 줄면 코인의 가치는 떨어지게 됩니다.
엑시 인피니티를 보더라도. 코인가격이 떨어지자마자 이용자 수가 급격하게 줄었고.
미르4와 같이코인과 직접 연동이 되면. 주가까지 코인시세를 따라갈 수 밖에 없는 형태가 되죠..
그리고 코인은 무엇보다 규제를 받지 않기 때문에.
코인의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야합니다.
코인은 사기를 당하더라도 정부에서 구제해주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정부는 위와 같고. 오히려 규제를 하고 싶어하죠.
그렇기 때문에 많은 코인발행사는 개발환경을 오픈하고, 모든 정보를 사용자에게 공유합니다.
업그레이드, 업그레이드 하는 이유, 코인 소각, 등등 다양한 정보를 오픈해야 사람들이 구매합니다.
절대 하면 안되는 행위가. 사용자 몰래 뭘 하려는 행위죠.
코인을 몰래.. 슬금 슬금 판다던가.(미르4)
가격이나. 시기를 가르쳐주지 않는다던가.(미르4)
결국 탈중앙화가 아닌 발행 기업이 중앙이 되버립니다.
5. 코인에 대한 정부 보호.
각국은 코인투자에 대하여 보호를 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그걸 제일 잘 이용하고 있는사람은
전세계에서 코인으로 제일 유명한

위에 분이시죠....
코인을 활용한 장난은 어떤 기업이 하더라도.
어떤 사람이 하더라도 모두 허용이 됩니다.
전세계 어디든지요.
다만 안되는건.. 탈세입니다.
탈세만 하지 않는다면. 누가 코인으로 어떤 행위를 하더라도 문제가 없습니다.

과거. 비트코인으로 사기치던 고등학생 또한 말이죠..
'비트코인 50조원 증발' 사태 주동자는 강남 고교생 '허OO'? (zum.com)
발행기업이 코인을 가지고 팔던 사던 자기 마음입니다.
6. 개인적인 생각.
전에 P2E 게임에 대해 잘못적은 부분이 있어서 추가합니다.
개인적으로 샌드박스와, 로블록스 제페토에서 수익을 얻는 부분은 저는 게임을 하면서 수익을 얻는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이됩니다.
개인적으로 창작자와 게이머가 분류되어있으며..
그걸로 돈버는것을 저는 P2E 게임이라고 보지는 않는다고 적었어야 하는데..
글을 다시한번 읽어보니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안적었더라구요..
샌드박스와 로블록스 같은 P2E 게임은
엄현히 창작자 VS 게이머로 나뉜부분이고. 게임사와 많은 곳에서는 그걸 P2E 게임으로 퉁쳐서 부르는데..
그건 개인적으로 P2E 게임에 진입하고 싶어하는 많은 게임사들이 노리는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게임사가 코인에 엮이는걸 좋지 않게 보고 있습니다.
미르4가 코인을 먹튀하지 않던 시기에도 P2E 는 달갑지 않았고.
전혀 혁신이 없다고 생각될 정도의 기술들이었습니다.
과거 콘솔은 우리에게 게임이라는 혁신을 가져다 줬습니다.
과거 PC는 우리에게 온라인 게임이라는 혁신을 가져다 줬구요.
과거 스마트폰은 우리에게 어디서든지 밖에서 온라인게임을 할 수 있는 혁신을 가져다 줬습니다.
P2E게임은. 우리에게 무엇을 가져다 줄까요?

개인적으로 세계적으로 코인과 기업은 판매 구매를 원칙적으로 제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주식처럼 꾸준히 감시를 하던가요...
코인백서에는 팔것이다라고만 언급하였으며.
언제팔건지 얼마를 매도했는지 또한 작성하지 않았으며
들키고 나서야 매달 1000개씩 팔겠다라고 답변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유저가 뿔난이유에 대해서는 소통의 부재다 노력하겠다 하고있죠.
이게 몰래판거죠.
사실상 이건 주식시장에서 사기행위입니다만
코인판에는 적용되지 않으니 법적으로 아무런 제제가 없을 뿐입니다.
대표가 나와서 해명한 영상을 보면 내자원을 내가 팔면 안되냐고 반문하는데.
주식을 그렇게 해보라고 하면 말 못할겁니다.
코인은 가능하고 주식은 몰래팔면 안되는 이유가 뭘까요..
아래에 걸어주신 링크에 자세한 답변남겼습니다
위믹스는 우리나라 코인들은 실체가 없다라고 표현하는 코인관련 시장에서
위메이드란 상장회사가 백그라운드에 있었다는 것이 가장 큰 차이였을듯 합니다.
코인을 스왑을 통해 게임상에서 바로 지급하는 방식적인 부분은 국내 출시는 빼면서 해결한 부분도
아주 간단한 해결책이였죠~
무엇보다 말도 안되는 NFT 게임류에서 P2E를 이야기 했다면
온라인 게임 다운 게임에서 P2E가 진행된 사례로 더 큰 신뢰와 미래를 보여줄수 있었죠~
게임사에서 운영하는 코인이라는 점에서 코인의 의미를 퇴색시킨다고 보지만
접목되었을경우의 시너지를 보여준 첫 사례라 매우 큰 한걸음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임을 하면서 게임에 대한 보상을 게임사에서 받는 심플한 구조입니다.
마지막으로 게임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유투브가 수익을 특정 코인으로 준다? 생각해보시면 이해하시기가 쉽지 않을까 합니다.
조금 쉽게 설명을 드리자면 사이버 머니와 다를바 없습니다.
넥슨이나 넷마블에 캐쉬를 충전하면
메이플에서는 메이플아이템 서든어택에서는 서든어택의 캐쉬템을 구매 할 수 있죠.
각 게임마다 캐쉬의 가치는 다르고
시기에 따라 내 캐쉬의 가치와 인게임 재화의 가치가 달라집니다.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그걸 현실에 도입하시면 됩니다
시기에 따라 코인과 현금의 가치가 다르고
게임에 따라(국가별)로 가치가 조금씩 차이가 나죠.
비트코인의 가치는 많은 이유로 상승하고 폭락합니다
물론 전기료도 포함이 되어있으며 채굴량, 거래량, 달러 엔화 등 기축통화의 정부의 정책 방향등 다양한 이유로 폭등하기도 폭락하기도 합니다.
전기세로만 가치가 왔다갔다 하지는 않아요.
하지만 지금 코인판은 말씀하신게 맞습니다.
나만아니면 상관없다
빠지기 전에 팔거다
이런 생각으로 많이들어가 있죠
많은 교수와 전문가가 그렇다고 해서 그냥 외워둔 상태입니다..
금과 은 다이아와 같이 가치가 보증되어야 안전자산이 되는거라고 생각하는데..
한정된 수량이 그러한 역할을 한다고 하네요.
가치를 따질때 전기세 때문에 가치가 이정도다 라는 얘기가 나온건
거래 수수료 때문인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코인이 활용하는 블록체인의 경우 누군가에 위탁을 해야하는게 정석인데 그때 수수료가 나갑니다.
그리고 그러한 수수료는 거래량이 많을수록 높고
거래량이 적을수록 떨어지는데
꼭 전기세 때문에 가치가 정해지지는 않습니다.
저도 코인에 대한 가치는 이해가 가지않지만.
많은 전문가들이 그러니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고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코인의 NFT 블록체인 탈중앙화 같은 코인에 기술의 관심이 더 많아서...
코인에 대한 정보들은 관련기술 공부하다가 얻었습니다
이 영상 보시면 오해가 풀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영상이 보기 힘들면 위링크에서 기사로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사실상 오해라고 하기 힘든내용이죠.
일찍 투자하셨으니..원금만큼 떨어질 일은 없을거 같으니 조금 쓴말 남기겠습니다
애초님 저기 대표님말씀을 그대로 해석하면 그것대로 문제입니다 ..
위 기사를 가져오려다가 안가져온 이유는
너무 터무니없게 설득을하면서 이해를 해달라고 하니.
이건 NFT 설명이 아니라 위회사를 그냥 까버리게 되어서 기사를 가져오지 않았습니다만
이렇게 가져와주시니 본문에 작성하지 못한 대표님의 이야기를 적어봐야겠습니다..
1.월 천만원씩 매도예정.
들키기전까지는 답변없던 내용입니다.
들키고 주식하락이 되니 답변을 한건데
이러한 내용은 진작설명을 해줬어야합니다.
코인판의 경우 투자자와 기업간의 신뢰가 우선시 되어야하는데 위메이드는 그걸 깨버리고 나서
다음부터 잘할게 라고 넘어가고 있습니다.
2. 위믹스라는 엄청난 재원이 있는데, 그리고 심지어 잘 쓰면 늘어나는 재원인데 이걸 왜 회사가 안 써야 하는지 반문을 하고 싶다.
위믹스측은 자신의 자원이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자신의 자원이 맞죠. 하지만 생태계 구축을 말하면서 위메이드 코인의 가치를 하락시키는건 가치를 보존한다고 보기는 힘듭니다.
내가 무릎을 꿇은건 추진력을 얻기 위함이다 라고 할 수있지만
앞서 말씀드렸듯이 코인 발행사가 제일 하면 안되는 행위가 코인에 손대는겁니다.
놔두면 오를코인을 왜 발행사에서 나서서 팔까요?
코인은 주식이 아닙니다 꼭 한주씩 사야하는것도아니고 유동량은 단순하게 가격만 낮춘다고 많아지지 않습니다.
코인의 유동량을 얘기한것또한 웃긴게
유동량은 코인을 활용한 다른 뭔가 있어야지 그냥 가치하락이 된다고 많아지는것도 아니구요.
3.함께 가기 위해선 홀더들에게 뭔가 보상이 필요한데 어떤 식의 보상을 생각하고 있나.
최고의 보상은 위믹스의 가격이 오르는 건데, 그걸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알면서 지금 1000개씩 매달 팔겠다는것이고
몰래 3000억 ~5000억을 판매한겁니다.
4.홀더나 주주들이 화난 이유와 관련해서 백서에 생태계 조성을 위해 쓴다고 했지만 그게 설마 위믹스를 팔아서 자금을 마련한다는 걸 줄 몰랐다는 한탄이 들려 오곤 하는데, 공시라고 해야 할까. 투명하게 공개할 계획은 없나.
더 빨리 했으면 좋았겠지만, 정식 명칭은 아닌데 위믹스 가계부라고 일종의 거래 장부를 준비 중이다.
위메이드측은 게임회사다 보니 코인의 특성을 전혀 이해해 못하고 있습니다.
이더리움, 비트코인이 뜬 이유는 탈중앙화이고.
샌드박스 엑시인피니티가 뜬 이유는 NFT토큰을
코인의 해시를 이용해서 계산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발행 게임사는 코인을 건드리지 않습니다.
그 코인사들이 멍청해서 건드리지 않는걸까요?
지금 위메이드는 단순히 자제발행하는 게임머니와 다를바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가격이 오르는게 위믹스 홀더들의 최고의 보상이다
하지만 난 매월 3000억씩 매도할것이다
그러니 믿고 기다려라.
그리고 내돈 내가파는건데 뭐가문제인지 모르겠다
그냥 믿고 기다려라. 이런수준의 답변밖에 되지않으니 게시글에 적지 않았습니다.
이글을 작성한 이유도 미르 4먹튀글에 궁금해 하시는 분이 계셨고 그분이 이 링크를 가져와주셔서 적었습니다.
하지만 이 내용 넣으면 대화는 진행되지 않고 욕만 나올게 뻔하니 안가져온거구요.
위메이드 코인의 경우 탈중앙화가 약하다는게 많은 분들의 의견입니다.
위메이드 대표님의 말대로라면
자신의 재원을 이용하는데 왜 쓰지말라는거냐고 반문하고 있으며.
자신은 코인 매달 팔거지만
가격은 상승할것이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
Q코인은 신뢰가 가장 중요하지 않나. 그런 점에서 가상화폐를 발행하는 위메이드가 위믹스를 대량 매도했다는 건 투자자들의 신뢰를 저버린,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가른 행위로 보는 것 같다.
A기업이 왜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가르겠나. 위믹스는 이제 막 시작이다. 앞으로 더 커질 비전이 있는데 먹튀를 한다면 모를까 당장에 이득을 보려고 대량으로 매도한다는 건 논리적으로 성립하지 않는 부분이다. 애초에 전제가 성립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그런 얘기가 나온 건 같은 생각을 하는 게 아니라서 그런 것 같다. 개인끼리 얘기해도 나중에 보면 서로 한 말, 들은 말이 다를 때가 있지 않나. 그런 측면에서 볼 때 회사가 한 소통이 충분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그런 부분은 더욱 보완할 계획이다.
하지만 일련의 과정을 보면 알겠지만 지금까지 내가 한 말과 회사의 행동이 일치하지 않은 경우는 없었다.
ㅡㅡㅡㅡㅡ
결국 신뢰에 대한 얘기는 소통의 부재다 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전형적이고 매우 안좋은걸로 유명한 한국 대형게임사를 떠올릴만큼요.
내가 한말과 회사의 행동이 일치하지 않은적이 없었다는것이 더욱 충격적인데.
코인을 자금마련책으로 밖에 생각을 안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미래에 어떤걸할지는 알려줄 수는 없지만 그냥 따라와라;
홀더들은 성공한다?
위메이드의 성장이 폭발적으로 된이유는
NFT 블록체인 적용이 간단한 키우기류 게임에서 기존 모바일게임과 비슷한 수준의 게임을 시초격으로 만들어서 엄청난 성장을 했습니다.
하지만 NFT 블록체인의 경우 게임사 내부에서 이루어지며 기존 모바일게임과 차이가 없다는것이 밝혀지고 있구요.
이렇다보니 계속 하향세를 가고있었고
미르4 또한 구글과 안드로이드에서 계속 순위는 낮아지고 있었습니다.
위메이드의 해결책은 간단했을겁니다.
코인을 팔자
어차피 내꺼니까.
제가 게임에 코인이 엮이는걸 좋아하지 않는이유는 위와같은 이유입니다.
NFT와 블록체인은 게임사의 권한을 유저에게 나눠주는것으로 시작이 되는건데 미르4는 그냥 출금수단만 추가한 모바일게임과 다를바 없습니다
그리고 많은 후발주자에게는 안좋은 선례를 남겼구요.
자신의 재원을 이용하는데 왜 쓰지말라는거냐고 반문하고 있으며.
자신은 코인 매달 팔거지만
가격은 상승할것이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
==> 웃기네요. 은행에서 돈 빌려서 갚는 이자보다는 코인 오르는 속도가 더딜 것으로 예상되니 코인을 파는 걸까요? 저걸 논리라고 내세우는 것도 웃기고 그걸 보라고 링크거신 분도 신기합니다.
대표님의 말씀을보면 준비를 많이 안했다는거 느껴질정도로 앞뒤내용이다르고 답변에 대한 할말이 없어서 본문에 따로 가져오지는 않았습니다.
코인도 주식이랑 같은 회사 재원인데
주식은 판매 할때 공시하고
코인은 판매할때 공시 안하고 기습적으로 판것만 봐도.. 코인에 대한 대표님의 생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