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클리앙의 롬당 성주아빠입니다.
혹시라도 도움이 되지도 않을 강좌를 올리는 것은 아닌가 하고 생각할 때가 있는데, 클리앙 회원분들이 자꾸 칭찬해 주시고 추천해 주시니까 저도 모르게 자꾸 강좌를 올리게 됩니다. ^^ (추천해 주신 분들, 댓글로 지식을 공유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너무 감사드립니다)
1. 팁 & 강좌의 목적
이번 강좌는 연락처에 가장 중요한 데이터인 “휴대전화 번호를 일관성있게 저장하기”입니다. 전화가 올때 표시되는 아래의 그림을 보시죠.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해외에 출장/여행을 다니는 분들이라면 차이를 쉽게 아실 텐데요. 두가지 방법의 큰 차이점은 앞에 +82라는 국가번호를 앞에 붙이는가의 여부입니다.
+82라는 국가번호를 앞에 붙이는 이유는 해외에서 전화를 걸거나 받을때 “핸드폰 수발신 화면에 상대방이 누구인지 정확하게 표시”하기 위해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나는 +82 안 붙여도 잘 표시되는 경험을 하신 분들도 있을 겁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설명해 두었습니다)
따라서 나의 상황에 맞도록 어떻게 번호를 저장할 것인가를 결정하고 일관성있게 정리하는 것이 본 강좌의 목적입니다.
2. 전화번호 저장 형식에 대한 이야기
2.1. 국내 전화번호의 저장 표준
전화번호 저장방법의 표준이 있다는 이야기가 어색할지 모르지만, 사실 국내의 전화번호는 표준화되어서 저장하고 표시되는 방법이 어느 정도 정해져 있습니다. 아래와 같은 형태가 디펙토 표준입니다. (미국의 전화번호 형태를 준용하고 있습니다)
(지역번호)국번-전화번호: (010)1234-5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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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번호) |
국번 |
전화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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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 |
1234 |
5678 |
전화번호를 어떻게 기록해야 하는가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의는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namu.wiki/w/%EC%A0%84%ED%99%94%EB%B2%88%ED%98%B8#toc
즉, 우리는 그냥 일반적으로 010-1234-5678이라고 전화번호를 기록하지만, 사실 좀 더 정확하게 표준에 가깝게 저장하자면 아래와 같이 저장하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사용하는 것을 추천드리지는 않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역시 아래에 ^^)
(010)1234-5678
2.2. 국제 전화/국가번호의 표준
국가번호는 ITU-T의 표준규격인 E.123, E.164에 의해서 정해져 있으며, 표준을 간단하게 정의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한 국가에서 다른 국가에 전화를 걸 때에는 국가마다 할당되어있는 국가 번호를 사용해야 한다. 국가 코드는 + 기호와 최소 한 자리에서 최대 세 자리의 숫자로 구성되며, 맨 앞 숫자에 따라서 지역을 크게 구분한다.”
간단하게 이야기하면 +82와 같은 국가코드를 입력하면 전세계 어느나라에서든 한국으로 전화를 걸 수 있고, 받을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예전에는 국가별로 001이나 0001과 같은 Prefix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었는데, WCDMA, LTE단말과 WCDMA, LTE 중계기가 보편화 된 이후에는 +##로 95%이상 통일 되었습니다)
참고로 ITU-T의 표준규격인 E.123, E.164의 목록은 아래의 링크와 같습니다.
https://en.wikipedia.org/wiki/List_of_country_calling_codes
2.3. 대한민국 국민 뿐 아니라 전세계인이 이해하기 쉬운 전화번호 형식 (표준)
위의 “국내 전화번호의 저장 표준”과 “국제 전화/국가번호의 표준”을 병합하여 표준으로 표시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아래와 같은 형태의 전화번호가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거나 공유하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형태입니다. (참고로 국가번호 이후에 나타나는 첫번째 0은 삭제해주는 것이 국제 표준입니다)
+82(10)1234-5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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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번호 |
지역번호/휴대전화번호 |
국번 |
전화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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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
(10) |
1234 |
5678 |
3. 나는 전화번호를 어떻게 저장해야 하나?
전화번호를 저장하는데 있어서 가장 좋은 방법은 앞서 밝힌대로 “표준 형식을 지켜서 대한민국 국민 뿐 아니라 전세계인이 이해하기 쉬운 전화번호 형식으로 저장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앞으로 다른 사람과 전화번호를 주고 받을 일도, 그리고 다른 사람의 번호를 공유할 일도 있을 터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해외에 나가지 않거나 해외 인력과 교류가 없는 분들까지 국제표준을 준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전화번호를 일관성 있게 정리하기 위해서 사용자의 상황에 따라 아래의 2가지 방법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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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 형식+82(10)1234-5678을 이용하면 좋은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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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이나 출장시 해외 현지 유심을 사용하는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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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연락처를 50개 이상 가지고 있는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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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또는 LG U+ 이용자 중 복수의 다이얼러를 사용하는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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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폰이나, 미국 폰, 또는 AOSP 기반의 자급제 폰을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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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전용 010-1234-5678 형식을 이용하면 좋은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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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출장시 SKT 로밍 서비스(바로, T전화)를 이용하는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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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연락처를 50개 미만으로 가지고 있는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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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출장시 현지 유심을 사용하지 않고, WiFi도시락을 사용하는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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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또는 LG U+의 기본 다이얼러만을 사용하는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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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지금부터는 각 형태의 장단점과 어떻게 기존 데이타를 변경하여 저장할 수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국제표준 형식 +82(10)1234-5678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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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대상: 해외 출장시 해외 현지 유심을 사용하는 사용자 / 해외 연락처를 50개 이상 가지고 있는 사용자 / KT 또는 LG U+ 이용자 중 복수의 다이얼러를 사용하는 사용자 / 중국 폰이나, 미국 폰, 또는 AOSP 기반의 자급제 폰을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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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10)1234-5678 포맷의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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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출장시에 국내 유심을 빼고 해외 유심을 이용하는 경우 +82(10)1234-5678 형태로 전화번호가 저장되어 있지 않으면 걸려오는 전화의 연락처가 누구인지 제대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국제표준 형식으로 저장하면 어떠한 유심을 설치해도 누구의 전화인지가 수발신 화면에 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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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심을 이용하는 경우 무료전화 및 여러 인터넷 전화로 전화를 하려고 하면 하면 +82로 시작하는 번호가 훨씬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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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또는 LG U+의 경우 다이얼러에 따라 다르지만 해외에서 전화를 받는 경우 +82(10)1234-5678형태가 아니라면 연락처가 표시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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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여명 이상의 해외 연락처를 가지고 있는 경우 +82로 시작하거나 각각의 국가코드를 올바로 사용해야만 WhatApp이나 Telegram, WeChat, Line등 해외 메신저 서비스를 시용하기가 용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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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제 폰이나, 미국 폰, 또는 ASOP 기반의 자급제 폰을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해외에서 전화를 받는 경우 +82(10)1234-5678형태가 아니라면 연락처가 표시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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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지금부터는 형태 변경 및 저장 방법. Contact Editor for Google을 이용하여 연락처의 전화번호 형식을+82(10)1234-5678형태로 변경하고 저장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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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act Editor에 로그인합니다. (Contact Editor의 설치 방법은 https://www.clien.net/service/board/lecture/14462177CLIEN 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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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 필드로 이동하고, 필드 필터를 선택합니다.
[필드 필터 드롭다운 박스를 내린 화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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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타나는 그림에서 오름차순/내림차순을 선택합니다. 오름차순 또는 내림차순을 선택하면 번호 순으로 표시됩니다.
[그림. 순서대로 표시된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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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으로 시작하는 모든 번호가 순서대로 표시되므로 휴대전화번호만을 블럭으로 선택하고, 오른쪽 마우스 버튼을 누르고, “전화번호 형식 자동 설정” 메뉴를 선택합니다.
[그림. 블럭이 선택된 상태에서 전화번호 형식 자동 설정 메뉴를 선택하는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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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과 같은 대화 상자가 나타납니다.
[그림 전화번호 형식 자동 설정 대화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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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번호 표시 체크박스를 켜고 대한민국(+82), 번호형식은 (#)#-#을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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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그림처럼 모든 핸드폰 번호가 +82(10)1234-5678 형태로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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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 버튼을 누릅니다.
- 010-1234-5678 포맷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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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대상: 해외 출장시 SKT 로밍 서비스(바로)를 이용하는 사용자 / 해외 연락처를 50개 미만으로 가지고 있는 사용자 / 해외 출장시 현지 유심을 사용하지 않고, WiFi도시락을 사용하는 사용자 / KT 또는 LG U+의 기본 다이얼러만을 사용하는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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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1234-5678 포맷의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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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맷의 장점은 대부분의 사용자가 이 포맷을 사용하고 있으며, 변경할 필요없이 그대로 두면 된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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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P: SKT로밍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용자(바로 서비스를 이용, 또는 SKT T전화를 사용하는 사용자)는 010-1234-5678이라는 일반적인 형태로 전화번호를 저장해도 괜찮습니다. SKT T전화 내부적으로 한국번호를 설정하고 동작하기 때문에 사용자는 +82이라는 국가코드에 신경을 쓸 필요가 없습니다. (물론 +82(10)1234-5678형태로 전화번호를 저장해도 T전화에서 알아서 처리해 줍니다) 이러한 사용자분들은 아래의 형태 중 둘 중에 하나만 선택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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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1234-5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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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1234-5678
저는 개인적으로 1번 형태를 더욱 권장하고 싶습니다. 2번 형태가 표준에 더 가까운 형태이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다이얼러들이 1번 형태로 저장을 하기 때문에 전화번호 저장시 일관성 측면에서 훨씬 유리합니다.
형태 변경 및 저장 방법. Contact Editor for Google을 이용하여 연락처의 전화번호 형식을 변경하여 저장하는 방법은 앞서 설명한 방법과 5번 순서까지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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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번호 표시 체크박스를 끄고 번호형식은 #-#-#을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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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그림처럼 모든 핸드폰 번호가 010-1234-5678 형태로 나타납니다.
- TIP: 내림차순으로 등록하면 휴대전화 필드에 휴대 전화가 아닌 다른 번호가 등록되어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때는 잘라내기-붙이기 기능을 이용해서 원하는 필드로 옮겨주시면 휴대전화 목록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정리해 놓으면 문자 앱, 메신저 앱 등이 오동작하는 경우가 업고, 나중에 일괄적으로 메세지 보내기가 매우 편리합니다)
- TIP: 휴대전화 필드가 아닌 모든 필드에서 “010-”으로 시작하는 모든 필드를 검색하고 싶다면 아래의 그림에서와 같이 글로벌 서치 박스에 “010-”을 입력하면 “010-”으로 시작하는 모든 데이타가 화면에 출력됩니다.
검색 필터를 초기화 하고 싶으면 아래의 그림에서와 같이 “검색 초기화"버튼을 눌러주면 모든 필드필터/검색필터가 초기화 됩니다.
모두 즐거운 연락처 관리 되세요 ^^
Google 주소록 편집 팝업 하단의 '더보기'를 하면 나오는 '접미사'도 새로운 열로 추가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제 경우는 접미사에 회사나 직책 정보를 넣어 놓는데요.
이렇게 하는 이유는, 안드로이드 전화 또는 T전화 같은 앱에서는 회사, 직책 항목에 정보를 적어 놓으면 전화가 왔을때 화면에 표시가 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냥 접미사에 기호를 앞에 하나 붙이고 그 뒤로 회사명과 부서명 직책을 적어 놓으면
전화 화면에 다 표시가 되어서 좋더라고요.
성: 고
이름 : 길동
접미사 : @둘리나라 내무부 부장
전화 수신 시 → 고길동@둘리나라 내무부 부장
익스텐션에서 접미사 (또는 접두사도 함께) 항목에 대해서도 편집할 수 있도록 추가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접두사/접미사뿐 아니라 사용자가 가지고 있는 모든 필드를 편집할 수 있도록 열 추가를 할 수 있는 기능을 현재 개발팀에서 개발을 마치고 한참 테스트 중입니다 ^^
이번주라도 안정화 되면 공개하려 합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기능 추가가 되면 케이준님의 이름 및 직장 표시 강좌를 올려주세요 ㅎㅎ
이 필드 저 필드 다 넣어봤는데, 대부분의 전화 앱에서 그냥 접미사에 적을때는 다 표시가 되어서 그렇게 쓰고 있습니다. ^^
좋은 익스텐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잘 사용하고 계신다니 저도 기분이 좋습니다. ㅎ
그런데 Whale에서는 로그인이 안 되나보네요..로그인 버튼이 클릭이 안 됩니다.
네이버주소록>구글>에디터.. 에서 편집하다보니까
하나의 연락처에 전화번호가 여러개 있는 경우 뭔가 꼬여버리네요..말로 설명하기가 어려운데 휴대전화 필드에 있는 번호를 잘라내서 다른곳에 넣었더니 휴대전화 필드에 숨겨져있던 다른 번호가 나온다든지...
그리고 말씀하신 현상은 휴대전화 필드라는 동일 필드에 여러 전화번호가 복수로 등록되어 있는 경우입니다. 아마 해당 셀 우상단을 보면 검은 삼각형 표시가 되어있을 겁니다. (그러니까 검정색 삼각형은 뒤에 숨겨져 있는 연락처가 있다는 의미이고, 현재 연락처를 잘라내서 다른 곳에 붙여 넣으면 뒤에 숨겨져 있던 연락처가 앞으로 드러나게 되는 것이죠. 정상 동작입니다^^)
오른쪽 마우스를 누르면 나타나는 상세보기를 이용하시면 몇개의 중복 연락처가 있는지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만약 동일 필드에 복수 연락처가 있는 주소들만 따로 보고싶다면 보기 메뉴-동일 필드 복수 연락처 보기 메뉴를 이용하시면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ㅎ
그렇군요. 근데 오류인지 모르겠는데 어떤 연락처가 하나 있는데 (번호가 두개 저장되어있는..)
핸드폰에서 확인해 보면 전화번호에 "001포함 번호", 그리고 "또 다른 번호"의 휴대폰 번호가 있는데
이 연락처에는 검정 삼각형도 안 나오고 어디에 숨겨져 있는지 모르겠네요..ㅠㅠ
간단히 말하면 폰에서는 보이는 전화번호 하나가 에디터에서는 안 보여요ㅠㅠ이상하네..
해당 연락처를 마우스 오른쪽 마우스 버튼으로 누르면 나오는 메뉴의 가장 아래에 상세보기 메뉴가 있습니다. 확인해 보시고 댓글 부탁드립니다.
이상하게 이 연락처 하나는 안 나오네요..흠
진짜 이거 하나만인지 일일이 확인할 수가 없어서 난감하군요..ㅎㅎ
참! Google주소록에서 확인해 보세요. 거기서도 안보이면 Google주소록에 데이타가 없는 겁니다. 아마 휴대폰자체 또는 USIM에 저장되어 있거나 다른 계정(예를 들면 네이버 주소록)에 있는 정보가 다이얼러에서 병합되어 보여질 수도 있습니다
아이폰>네이버>VCF>구글>에디터.. 이렇게 보고 있었는데.. 아이폰도 휴대폰 자체나 USIM에 저장하는게 가능할까요? 다른 계정에 있는다는 것도 이해가 안 되는데..
질문이 많네요 ㅠㅠ
그래서 아이폰도 Gmail주소록만 등록해서 사용하는 것을 권장해 드립니다.
iCloud, Naver에 있는 주소록을 VCF로 Export시켜서 모두 Gmail로 임포트하시고, 아이폰에서는 Gmail계정 하나만을 주소록 계정으로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폰과 Gmail주소록 계정 연동은 모두 괜찮은데, 구글 주소록의 라벨(그룹)기능은 포기하거나, 3rd party App을 사용하셔야 합니다 (구글의 모든 주소록이 '내 연락처" 라벨에 등록되어 있어야 아이폰과 연동이 되는 것도 주의해 주시구요)
정확히 말하면 로그인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입력하는 창이 나와서 입력을 해도 여전히 로그인이 안된 상태입니다
여러번 시도해도 마찬가지고 다른 서비스들은 구글 아이디로 로그인이 잘 되거든요
특별히 제 사용환경이 일반적이지 않은 부분이 있는지 알아보는면 해결에 도움이 될듯 한데 아직까지는 그런 부분을 못찾겠네요.
좋은 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