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자를 보면 정해진 부귀빈천은 애시당초 들어나 있습니다.
대운으로 길흉화복의 때를 보고 세운으로 응기의 시점을 추정하는게 개인적으로 맞다고 봅니다.
오행의 쇠왕으로 평형을 추구하는 방식은 그럴듯 해 보이지만 애시당초 사람 인생 현실 맞지도 않죠.
(완벽한 사람은 존재하지 않은 것처럼요) 더군다나 그 의미하는 바가 뭔지 확정지을 수도 없어요.
또한 팔자좋은것이 운좋은 것보다 못하다 라는 것도 잘못된 거임을 깨닫게 되더군요.
팔자에서 정해진 운명의 틀을 파악하고 그 때를 추정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사주때매 고민이 많은 1인입니다. 사주라는게 자신의 운명이 어느정도 정해져있다고 하면 궁합을 왜보는 거죠? 평소 부모님께서 사주를 맹신하셔서 제 사주는 정말 좋고 처복도 있다고 하는데 부모님께서 교제상대와 사주궁합를 보았더니 여자가 29살 이후부터 제가 병이 들어 죽을 사주라고 하더군요. 제 사주의 처복이 좋다면서 막상 결혼상대와의 사주궁합이 저렇다니.. 저는 이해가 안가더군요. 더욱이 그 말에 부모님께서 충격먹고 극구 반대하시는데 참 난감합니다 ㅜ
예전에 궁합을 보는 이유로 하나는 [두사람의 생각과 이상과 인생의 목표점]이 같은가 하는 것과
다른 하나는 부부관계가 원활할 것인가 하는 관점(=처복)에 있습니다.
서로의 생각이 맞다면 고난이 닥칠때 서로 힘을 합하여 그 고난을 쉽게 이길 수 있을 것이요, 서로의 가치관이 가른 사람이라면 인생을 살다가 어려운 일이 닥쳤을 때 서로 위견이 상충되어 해결책을 찾지 못하고 분쟁만 일으키다 끝내는 헤어지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를 것으로 짐작하는 수단이였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핵가족 시대에다 여성분들도 직장생활등으로 사회활동이 활발하여 예전과 다르게 여성의 지위가 남성과 차이가 없던지 더 높다고도 볼 수 있는 현재의 한국 실정을 감안하면 남녀 모두가 변화된 환경에 맞춰서 서로의 성향과 사고 방식을 사랑으로 용해해야 할 것입니다.
다만 서로의 궁합이 맞아서 인생관이 같은 부부이라면 살면서 불필요한 싸움이나 언쟁이나 이별등 불미스러운 일은 별로 없을 것 입니다.
질문하신 분의 부모님의 말씀을 추론해 보면, 29세에 요절한다는 언급은
[서로의 궁합이 같은 인생 목표점이 아니라 서로 상이하므로 걱정]이 되셔서 말씀을 극단적인 예로써 하신 듯 합니다.
저의 말씀도 님께서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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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런 식으로 모든게 정해 져 있는 듯 이야기 하시던데 ㅠㅠ
어떤 부분에서 그런내용이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ㅠㅠ 외로워서 여쭤 봅니다..흑
좋은 정보 감사 드립니다.
근데 항상 사주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는데 같은 사주를 가지고 태어난 사람들은 같은 운명을 걷는지가 궁금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lecture/11187212CLIEN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각자 인생을 살며 겪는 모든 것에서 조그만 충과 합이 일어날 것이니 그 조그만것이 점점 시간이 지나 갭을 만들면서 각자 다른 인생을 만든다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대운으로 길흉화복의 때를 보고 세운으로 응기의 시점을 추정하는게 개인적으로 맞다고 봅니다.
오행의 쇠왕으로 평형을 추구하는 방식은 그럴듯 해 보이지만 애시당초 사람 인생 현실 맞지도 않죠.
(완벽한 사람은 존재하지 않은 것처럼요) 더군다나 그 의미하는 바가 뭔지 확정지을 수도 없어요.
또한 팔자좋은것이 운좋은 것보다 못하다 라는 것도 잘못된 거임을 깨닫게 되더군요.
팔자에서 정해진 운명의 틀을 파악하고 그 때를 추정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다른 하나는 부부관계가 원활할 것인가 하는 관점(=처복)에 있습니다.
서로의 생각이 맞다면 고난이 닥칠때 서로 힘을 합하여 그 고난을 쉽게 이길 수 있을 것이요, 서로의 가치관이 가른 사람이라면 인생을 살다가 어려운 일이 닥쳤을 때 서로 위견이 상충되어 해결책을 찾지 못하고 분쟁만 일으키다 끝내는 헤어지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를 것으로 짐작하는 수단이였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핵가족 시대에다 여성분들도 직장생활등으로 사회활동이 활발하여 예전과 다르게 여성의 지위가 남성과 차이가 없던지 더 높다고도 볼 수 있는 현재의 한국 실정을 감안하면 남녀 모두가 변화된 환경에 맞춰서 서로의 성향과 사고 방식을 사랑으로 용해해야 할 것입니다.
다만 서로의 궁합이 맞아서 인생관이 같은 부부이라면 살면서 불필요한 싸움이나 언쟁이나 이별등 불미스러운 일은 별로 없을 것 입니다.
질문하신 분의 부모님의 말씀을 추론해 보면, 29세에 요절한다는 언급은
[서로의 궁합이 같은 인생 목표점이 아니라 서로 상이하므로 걱정]이 되셔서 말씀을 극단적인 예로써 하신 듯 합니다.
저의 말씀도 님께서 참조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