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착각하는 건데, 영어는 '학습' 이 아닙니다. '몰랐던 것을 알게 됨으로서 할 수 있게 됨' 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한국에서 고등학교만 나와도 '사과', '먹다' 가 영어로 뭔지 다 압니다. 그렇지만 '그 사과 먹으려고?' 라는 말을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 사람은 드뭅니다. 대부분이 생각하다가 더듬거리면서 '아유... 잇...' 이런식으로 말합니다.
영어는 '훈련' 입니다. 걍 쌩으로 수십 수백번 해서 '머슬메모리' 에 기억시키는 겁니다 (언어가 머슬메모리에 저장된다는 것은 논문에도 있습니다) 마이클잭슨의 문워크를 보기만 하면서 '왼쪽 발꿈치를 서서히 들면서 동시에 오른쪽 발은 뒤로 끈다' 는 것을 알게되면 갑자기 할 수 있는게 아니라, 수십 수백번 (마이클잭슨처럼 하려면 수백 수천번 해야겠지만요) 연습해야 할 수 있듯이 말입니다.
그렇게 연습하면 문법도 저절로 늘게 됩니다. 한국 사람도 은/는/이/가 어떻게 구별해서 쓰는지 설명하라고 하면 제대로 설명할수 있는 사람 별로 없습니다. 물론 조금 생각하면 할 수 있지만, 대부분은 평생 살면서 그런 생각조차 안해봤을겁니다. 엄마한테 물어본 사람도 없구요. 아기들 옹알거리는거, 그게 다 수천번의 연습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걸 통해서 배우지 않고도 말 할 수 있게 됩니다. 그게 인간이 가지고 있는 언어 기능인 거구요.
영어를 수십수백번 훈련시켜서 머슬메모리에 저장하고 말할수있게 되는 것, 그런 스터디를 진행합니다. 관심있으시면 쪽지 주세요. 관심 없더라도 위에 말은 염두에 두셨으면 좋겠네요. 진정한 의미에서 영어를 하고 싶으시면 말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742184CLIEN
심심할 때 읽어보시면 다양한 의견을 참고하실 수 있을 겁니다.
영어는 '훈련' 입니다. 걍 쌩으로 수십 수백번 해서 '머슬메모리' 에 기억시키는 겁니다 (언어가 머슬메모리에 저장된다는 것은 논문에도 있습니다) 마이클잭슨의 문워크를 보기만 하면서 '왼쪽 발꿈치를 서서히 들면서 동시에 오른쪽 발은 뒤로 끈다' 는 것을 알게되면 갑자기 할 수 있는게 아니라, 수십 수백번 (마이클잭슨처럼 하려면 수백 수천번 해야겠지만요) 연습해야 할 수 있듯이 말입니다.
그렇게 연습하면 문법도 저절로 늘게 됩니다. 한국 사람도 은/는/이/가 어떻게 구별해서 쓰는지 설명하라고 하면 제대로 설명할수 있는 사람 별로 없습니다. 물론 조금 생각하면 할 수 있지만, 대부분은 평생 살면서 그런 생각조차 안해봤을겁니다. 엄마한테 물어본 사람도 없구요. 아기들 옹알거리는거, 그게 다 수천번의 연습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걸 통해서 배우지 않고도 말 할 수 있게 됩니다. 그게 인간이 가지고 있는 언어 기능인 거구요.
영어를 수십수백번 훈련시켜서 머슬메모리에 저장하고 말할수있게 되는 것, 그런 스터디를 진행합니다. 관심있으시면 쪽지 주세요. 관심 없더라도 위에 말은 염두에 두셨으면 좋겠네요. 진정한 의미에서 영어를 하고 싶으시면 말입니다.
문웤을 연습하기 위해서는 ‘왼쪽 발꿈치를 서서히 들면서 동시에 오른쪽 발은 뒤로 끈다' 를 일단 알고 나서야 연습에 들어갈 수 있죠.
‘왼쪽 발꿈치를 서서히 들면서 동시에 오른쪽 발은 뒤로 끈다' 라는 걸 알지 못하면 연습이고 뭐고 되질 않겠죠.
배우지 않고서도 말할 수 있게 되는 경우는
1. 모국어로 어려서부터 습득하거나
2.하루 종일 영어만 사용하는 환경에서 생존하는 경우
외에는 없어요.
한국에서 성인이 영어를 ‘자연스럽게 저절로’ 습득하는 건 불가능이죠.
수많은 단어와 문장을 수십,수백번 훈련시키려면 시간이 얼마나 오래 걸릴까요? 5년? 10년?
스터디를 일주일에 몇번, 몇시간을 하면 수십수백번을 훈련할 수 있게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