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방 매물 보면서 주차 가능한지 확인 해보는거죠 주차비 받고 주차가 가능한 빌라들도 있고 1인 1주차는 불가능해도 차량이 없는 집이 있어서 주차가 가능하다거나요
아니면 근처 공영주차장에 월주차하는 경우도 있구요
NoaeC
IP 220.♡.173.117
01-01
2025-01-01 23: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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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맘에 드시는데를 주차가 가능한곳 위주로 찾으시구요. 가구대비 주차 면수를 확인 하시는게 필수 입니다. 아무래도 신축빌라가 좀 유리하죠.
이블이
IP 218.♡.11.138
01-01
2025-01-01 23: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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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렇다면 옵션자체에서 주차가능한 곳을 찾아야 겠군요 감사합니다.
MilksWaffle
IP 118.♡.207.186
01-01
2025-01-01 23: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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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한 주차되는 곳으로 이사가시는게 좋고, 제가 사는 곳은 나름 주택가인데 주말에도 단속을 하더라고요. 거주민 우선 주차 공간 신청하거나 공영주차장에 정기 주차를 보통 하는데, 이게 경우에 따라서는 대기도 몇달 걸리고 그래요. 주차장 마련하기 전까지는 모두의주차장 어플로 월단위로 좀 비싸게 끊어서 주차했었네요.
건물마다 케바케이긴 하지만, 주차면을 여러개 확보한 필로티 형식의 빌라라고 해도 주차 자리를 완전히 보장해주는건 아닙니다. 입주민들끼리 주차문제로 분쟁이 생겨도 중재조차 안해주는 건물주도 많구요.
입주민끼리 알아서 협의하고 조율하고 싸우다가 그 건물만의 불문율 같은게 생기기도 하지만 그런다고 그게 명문화된건 아니다보니 집을 보러 갔을 땐 알 수가 없고, 이사한 첫날 저녁에 차 빼달란 전화 받고 그제서야 규칙이나 지정자리가 있는걸 알게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예를들어 오랜 시행착오의 결과로 서로 출퇴근 시간에 맞춰서 주차하는 자리나 순서가 암묵적으로 정해지는 식인데, 그 패턴에 안맞는 새로운 입주자가 들어오면 다시 헬파티가 열리기도 하는거죠.
부동산도 그런 내부적인 사정까지 알리가 없으니 주차가 중요한 조건이라면 계약하기 전에 실제 살고 있는 입주민을 만나보거나, 퇴근 시간 이후에 방문해서 주차장 사정이 어떤지 꼭 확인해보는게 좋습니다.
자믄자믄
IP 211.♡.37.14
01-02
2025-01-02 00:2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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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 자체에 주차 가능한 곳만으로 구하는게 좋습니다... 매물 수가 확 줄어들지만, 살면서 계속 스트레스를 겪을 바야 구할 때 잠깐 받는게 낫습니다. 비용도 강남 기준 따로 구하면 월 15~20만원선인데, 옵션의 경우 무료거나 5만원 선이니까 금액적으로도 이득이구요. (즉 주차가 가능하다면 다른 곳보다 월세 10만원 정도는 비싸도 들어갈만한거죠)
지정주차인지 아닌지도 보통 다 알려주더라구요. 지정된 주차 공간에 알아서 주차하는건 선착순 주차라고들 하는데,, 이 경우 주차공간이 자주 비어있는지 아닌지는 복불복이죠ㅎ 지정주차라도 이중주차를 해야하는 경우도 있구요...
전 지정주차이면서 다른 호실 한군데와 앞뒤로 이중주차인 곳에 살고 있는데, 그 다른 호실이 차가 없어서 편하게 잘 쓰고 있습니다..ㅎㅎㅎ
중간보스
IP 203.♡.44.185
01-02
2025-01-02 08:3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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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주차장 없으면 답 없습니다. 하지만 빌라 지하를 3층 4층 파낼 순 없는 법, 필로티라면 그나마 조건이 낫지만 주차면적은 세대당 0.5대 언더일겁니다. 어떻게든 차를 끌어야겠다 하신다면 오피스텔을 가셔야 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3632937CLIEN 제가 빌라촌 살다가 지금은 오피스텔 살고 있습니다. 오피스텔로 이사 한 이유는 오직 주차문제 하나 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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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근처 공영주차장에 월주차하는 경우도 있구요
거주민 우선 주차 공간 신청하거나 공영주차장에 정기 주차를 보통 하는데, 이게 경우에 따라서는 대기도 몇달 걸리고 그래요.
주차장 마련하기 전까지는 모두의주차장 어플로 월단위로 좀 비싸게 끊어서 주차했었네요.
입주민끼리 알아서 협의하고 조율하고 싸우다가 그 건물만의 불문율 같은게 생기기도 하지만 그런다고 그게 명문화된건 아니다보니 집을 보러 갔을 땐 알 수가 없고, 이사한 첫날 저녁에 차 빼달란 전화 받고 그제서야 규칙이나 지정자리가 있는걸 알게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예를들어 오랜 시행착오의 결과로 서로 출퇴근 시간에 맞춰서 주차하는 자리나 순서가 암묵적으로 정해지는 식인데, 그 패턴에 안맞는 새로운 입주자가 들어오면 다시 헬파티가 열리기도 하는거죠.
부동산도 그런 내부적인 사정까지 알리가 없으니 주차가 중요한 조건이라면 계약하기 전에 실제 살고 있는 입주민을 만나보거나, 퇴근 시간 이후에 방문해서 주차장 사정이 어떤지 꼭 확인해보는게 좋습니다.
매물 수가 확 줄어들지만, 살면서 계속 스트레스를 겪을 바야 구할 때 잠깐 받는게 낫습니다.
비용도 강남 기준 따로 구하면 월 15~20만원선인데, 옵션의 경우 무료거나 5만원 선이니까 금액적으로도 이득이구요.
(즉 주차가 가능하다면 다른 곳보다 월세 10만원 정도는 비싸도 들어갈만한거죠)
지정주차인지 아닌지도 보통 다 알려주더라구요. 지정된 주차 공간에 알아서 주차하는건 선착순 주차라고들 하는데,, 이 경우 주차공간이 자주 비어있는지 아닌지는 복불복이죠ㅎ
지정주차라도 이중주차를 해야하는 경우도 있구요...
전 지정주차이면서 다른 호실 한군데와 앞뒤로 이중주차인 곳에 살고 있는데, 그 다른 호실이 차가 없어서 편하게 잘 쓰고 있습니다..ㅎㅎㅎ
필로티라면 그나마 조건이 낫지만 주차면적은 세대당 0.5대 언더일겁니다.
어떻게든 차를 끌어야겠다 하신다면 오피스텔을 가셔야 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3632937CLIEN
제가 빌라촌 살다가 지금은 오피스텔 살고 있습니다. 오피스텔로 이사 한 이유는 오직 주차문제 하나 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