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보기에는 예뻐보이는 동네지만 주차 비율은 5세대당 1자리 정도밖에 안됩니다.
동네 찻길은 밤만되면 걍 주차장 됩니다.
사진에서 보이는것과 같이 길가에 주차금지표지가 있지만
저녁6시 부터 다음날 아침 9시까지는 암묵적으로 단속 안합니다.
그래도 주차공간이 부족해서 매일 저녁이 주차전쟁입니다.
차 끌고 나갔다가 느즈막히 들어오면 집에서 2~300미터는 더 떨어진곳까지 원정 나가서 차 대야 합니다.
주차 자리 없어지는게 싫어서 차 끌고나가는것이 꺼려질 정도에요,
사진 오른쪽 하단의 주차장은 아직 건물이 올라가지 않은 땅을 임시주차장으로 쓰고 있습니다.
제가 사는 집에서 250미터 정도 떨어져 있습니다.
저 주차장은 무료이기때문에 밤낮평일주말 할것 없이 만차 입니다.
하지만 저 주차장도 몇 개월 지나면 없어지고 건물 올라가겠죠;;
지금 제 차는 우리 빌라 주차장에서 보름 째 알박기 하고 있습니다.
차를 자주 운행 안하기때문에 한 번 자리잡아두면 오랫동안 점유 할 수 있네요.
1세대 당 1주차장 있는곳으로 이사 하고 싶어요.
추가 : 제가 올렸던 울 동네 주차 관련 웃긴 글
7월부터 거주자 우선 주차자리가 생겼다는 것은 자랑입니다
1.5대 정도는 되어야 주차스트레스가 없더라구요
거리는 200~300미터 됐던거같네요 공원아래지하라 계절걱정도 없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