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노트북 레노보 요가북 C930이란 모델을 쓰고 있습니다.
지난번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때문에 윈도 노트북이랑 아이패드랑 비교해본 질문을 올렸던 적이 있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kin/13365882CLIEN
그 연장선에 있는 고민입니다.
아이패드 아이무비를 부러워하다가 안드로이드용 키네마스터, 파워디렉터등 프로그램을 맛봤습니다.
역시나 아주 잘 돌아가더군요.
영상 타임라인에서 원하는 부분을 찾아가는 속도가 빠릅니다.
그래서 원하는 부분을 떼어내는데 시간이 아주 빠릅니다.
갤럭시폰에서 실험해 봤고 크롬북에서도 실험해 보니 빠릅니다.
윈도머신에 안드로이드를 올려서 키네마스터나 파워디렉터를 돌려보면 빠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가상 머신이 꽤나 잘나오고 안드로이드 x86 계열도 나름 정비가 잘되어 있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가상 에뮬 또는 전용 하드웨어가 아닐테니 본연의 하드웨어 성능은 손해를 감수해야 할텐데요.
어떤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성능을 보존하는 방법인지요?
이쪽 계열은 사용해 본적이 없습니다.
초창기 블루스택 이던가 잠시 돌려봤었습니다.
간단히 블루스택으로 시도해 봐야 겠군요.
일단 영상편집프로그램 키네마스터나 파워디렉터만 원활히 돌아가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