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편집하다가 놀랬습니다.
인텔 7세대 i5 7y54 를 쓰는 슬림 놋북입니다.
숏컷으로 간단한 영상 편집중이었습니다.
1080 60프레임인데 타임라인에 올리면 재생이 버벅대요. 프레임이 뚝뚝 끊기니 세세한 편집이 어렵습니다.
원하는 부분을 찾아가는데도 하세월입니다.
영상 길이가 길지도 않은데.. 대락 20분.
카카오 미디어 팟플레이어로 재생하면 끊김없이 잘 보이는데.
아이패드 미니 5세대가 평소에 끌렸는데 혹시나 싶어 관련 영상을 찾아봤습니다.
A12칩에 메모리 3G 맞나요?
아이무비로 작업하는 영상이던데, 날라 다니더군요.
심지어 4K 에 영상 3개를 올렸는데도.
충격이었습니다.
CPU 차이가 이리 크나?
들고 다니며 간단히 영상작업만 할꺼면 아이패드를 영입해야 하나 고민에 빠집니다.
편집 프로그램을 바꿔야 할까요?
고프로로 촬영한 간단한 생활 영상들 자르고 붙이는 정돈데 유료 프로그램들 필요없습니다.
단순하게 영상을 자르고 붙이고만 하는 정도 라면 간단한 프로그램이 많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