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가장 좋아하는 캡슐이 라바짜, 로르 입니다.
로르는 프랑스 캡슐입니다.
때문에 수입시 유료화로 수입하는데...
이번 환율 여파로 더 이상 수입을 못한다는 공지가 있네요.
지난번 소개할때...
다 팔리실줄 알았더니 또 하시는 것 보니..
많은 선택이 없었나 봅니다.
아마 로르라는 브랜드가 생소해서 그러실듯...
유럽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캡슐이니...
개당 400원대이면 (알루미늄캡슐) 꽤 괜찮은 선택입니다.
처음 드시는 분은 오닉스 (기본맛),
부드러운거 좋아히시면 (포르짜)
제 개인적으론 늘 리스트레또...
(제품 리뷰 꼭 보고 구매해 주세요. 제 맛 평가는 개인적인 것이니...)
괜챃은 호환 캡슐 이용하려면 어떤 기계로 갈아타야 할까요?
알려주시면 당근에서 검색해 보렵니다^^
네스프레소 오리지널은 여러군데에서 호환캡슐과 기계가 많이 나오고 있죠.
버츄오도 호환 어댑터 사면 쓸수있어요.
정품 캡슐도 사고 호환도 사고 이것저것 사먹는데 이것도 한번 먹어봐야겠네요.
호환 어댑터 그럭저럭 쓸만합니다 ㅎ
추가로.. 디카페도 잘 안나가서 수입을 잘 안합니다. 이런 캡슐을 좋아하신다면 보이실때... 왕창 사두시는 것이 가장 좋아요.
스타벅스 블론드나 네스프래소 정품 에티오피아 추천합니다.
약배전 핸드드립의 고급진 향미가 살아있습니다.
오닉스2개 추천해주심 리스트레토1개 사봅니다. 감사합니다.
이탈리아나 유럽 카페에서 먹는 에스프레소 맛은 어떤걸 고르면 될까요…?
킴보 나폴리. 그거 드셔보세요. 코스트코할인이나 공홈이 쌉니다.
물타기 들어갑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로르 먹어 봤는데 오닉스도 맛있고 리스트레토도 맛있었습니다.
오닉스는 품절이라.. 리스트레토80개 포르짜80개 쟁여 놓아 봅니다!
감사합니다.
사실 대표님 방에 있던 머신이 일리고, 탕비실에 있는 건 네스프레소 호환이더라구요 :)
탕비실에 조금 가져다 두고, 새 머신은집에 두려구요~
인스턴트 커피를 먹던 집안이라 다들 기대가 큽니다 😁
로르라면 어느 것이 좋을까요? 추천 부탁 드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