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주식이라곤 토스증권에서 애플 몇 주 사본 것 밖에 없는
주식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입니다.
적금이 끝나 천만원 정도의 목돈이 생겨
이 돈으로 적금을 넣는 대신 S&P500을 매수하고
적금 넣던 금액을 조금 더 올려 S&P500에 적립식으로 계속 투자해보고 싶은데요.
세금이나 주식 매매 어떤 게 유리한지 전혀 알지 못해서
어떤 증권사에서 어떤 계좌를 만들면 좋을까요?
또, 해외주식 수익 시 세금이 세다는 데 어떻게 해야 세금을 아낄 수 있을까요?
고수 분들의 고견 여쭙고자 합니다.
아래 링크 글은 제가 쓴 질문인데요, 동일한 의문이 있었습니다. 해외주식 양도소득세를 절세할 수 있는 방안이 댓글에 소개되어있으니 참고하세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stock/18462217CLIEN
정말 신경 쓰지 않고 적립식으로 모으겠다면, 주식 예약 주문, 소숫점 거래 및 소숫점 모으기 등이 되는 회사를 찾으셔야 해요. 그게 되더라도 내가 찾는 주식이나 ETF는 소숫점 거래가 안 되기도 합니다.
저는 신한, 나무(농협), 삼성, 이렇게 일단 세 곳 사용 중입니다.
저도 S&P 500 ETF에다 무지성 정기정립을 하려고 했는데, 어디는 되고, 어디는 안 되고 그렇네요.
우선 제가 이용하는 곳 중에서는 삼성증권 수수료가 가장 저렴했습니다. (국내 0%, 미국 3개월 0원, 이후 0.03%. 단, 계좌개설 후 해당 이벤트 신청 필요.)
아래 댓글 중 이민 고려 중이라 하셔서.... 이제 곧 가실거면 당연히 절세 계좌에 돈 묶이면 안 될테고요, 언제 갈지 모르지만 생각 중인거라면 절세 계좌도 더 알아보세요. 보통은 중도 인출이나 해지가 안 되고, 매우 제한적인 경우에 되는데, 이민이라면 그런 사유에 해당될 것도 같네요.
연금저축계좌 설명https://investments.miraeasset.com/annuity/account.do
중개형 ISA 계좌 설명 https://securities.miraeasset.com/hki/hki3032/n20.do
/Voll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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