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을 사용하고 있는데 업무와 일본어 학습 때문에 키보드 인풋 소스를 3개 (한국어, 영어, 일본어) 이렇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karabiner 를 이용해서 자판 변경을 우측 코맨드로 설정해놨습니다. 일본어를 사용해야하는 시기에는 어쩔 수 없는데
영어, 한국어를 오고가며 글을 쓰는 경우가 굉장히 많잖아요. 그때 중간에 한 번 전환키를 눌러서 한국어인줄 알고 치다보니 이게 일본어여서 지우고 다시 써야하는 경우가 꽤 많네요. 엄청 대단한건 아니지만 하다보면 자꾸 귀찮기는 하네요.
혹시 저처럼 3개의 외국어를 사용해야하시는 분들 중 저와 비슷한 불편으로 고생하시는 분 없으신지요? 혹시 있으시다면 어떻게 해결하고 계신지 여쭙습니다.
프로그램마다 언어 설정이 가능해서 매번 언어 입력을 변경할 필요가 없습니다.
3개를 쓴다면 저러면 한/영/일 어를 별도 단축키로도 설정할듯 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mac/12831530CLIEN
/ 코딩은 재미있다. 하지만 어렵다
참고해보세요. 저는 이렇게 설정하고 맥북의 지구본(fn키)로 3개 소스 왔다갔다, 오른쪽 커맨드키로는 이전 입력소스랑 2개 전환을 사용합니다.
캡스락: 한영전환
우측 option: 3개 소스 전환
으로 사용중입니다. 저는 우측 커맨드도 많이 쓰는 편이라 옵션으로 설정했네요.
영어로 변경은 eng 일본어변경은 かな
한글로 변경시에는 eng -> caps lock 씁니다.
결국 이게 제일 편해요 소프트웨어를 최소한으로 거치기 때문에
컴터 성능딸리면 변환팝업도 늦을때 있죠 진짜 짜증남 ㅋㅋ 사이클은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