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 8년 쓰면 거의 2년에 한번씩 적응에 시도하다가 실패하다 반복했는데
이번엔 웹서핑 정도엔 가로 스크롤를 활용할 정도로 익숙해졌습니다
다만 영상 작업할때 가로 스크롤로 타임라인 보는 건 편한데
클립이나 타이틀 위치 드래그하거나 길이 조정할 땐 힘도 많이 들고 세세하게 어려운 거 같습니다
정교한 작업할 땐 역시 일반 마우스를 쓰시는 편인가요?
맥 8년 쓰면 거의 2년에 한번씩 적응에 시도하다가 실패하다 반복했는데
이번엔 웹서핑 정도엔 가로 스크롤를 활용할 정도로 익숙해졌습니다
다만 영상 작업할때 가로 스크롤로 타임라인 보는 건 편한데
클립이나 타이틀 위치 드래그하거나 길이 조정할 땐 힘도 많이 들고 세세하게 어려운 거 같습니다
정교한 작업할 땐 역시 일반 마우스를 쓰시는 편인가요?
저는 매직마우스가 작업이나 서핑에 정말 별로라서
1세대 이후로 쳐다도 안봅니다
저의 경우 그냥 편집에는 저렴이 로지텍 유선마우스가
최고더라구요
주력으로 프리미어프로 쓰는데
최근에는 맥북에 트랙패드로 다 작업하고 있어요
트랙패드로는 저도 작업해봤는데 생각보다 괜찮더라구요.
각 잡고(?) 작업할 때는 와콤으로 작업했어요.
와콤이라면 그림 그릴때 쓰는 그거 말씀인가요 … ? 생각해본적도 없네요
근데 길이 조절이나 위치 이동은 그 설정 항목 드래그해서 처리할수 있어요.
트랙패드는 정밀 작업이 어려운건 사실ㅇ지만, 매직마우스는 정밀 작업에도문제 없습니다.
BTT 써서 탭 두번으로 드래그할 수 있게도 해봤는데 스마트 줌이랑 중복 될때도 있어서 불편했습니다
그렇다고 스마트 줌을 포기는 못하니 ...
분명히 클릭이 다른 마우스들에 비해 무겁긴 하지요..
손목 아픈건 버티컬 쓰는 일반 마우스든 똑같더라구요 …
그리고 지금은 영상 작업에 로지텍 MX Master 3S 쓰고 있습니다.
무한휠과 가로휠에 엄지손가락 버튼까지 쓰면 매직트랙패드로 하던 관성 스크롤, 타임라인 스크롤, 미션컨트롤 모두 가능합니다.
그립감 좋은 마우스로 정밀한 포인팅이 가능한 건 물론이고요
가로휠이 편하긴 했는데 로지텍 옵션 오류로 고통 받아서 봉인했습니다 ...
지금은 로지텍 g304의 온보드 메모리에 셋팅 저장해서 전용 프로그램 없이도 쓸 수 있게 셋팅했습니다
그럴 땐 마우스 껐다 켜주고 작업 중인 앱 껐다 켜주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근데 먹통이 너무 자주 일어나서 매번 껐다키는데 답답하더라구요
몇년 째 매직마우스로 편집 하고 있지만, 전 이 마우스 아니면 이제 편집 못합니다... 너무 편해요...
제스쳐가 이제 손에 너무 익어버려서 다른 마우스 못 써서 차라리 마음 편합니다..ㅋㅋ
지금 글 쓰는 이 순간도 전 프리미어와 애펙과 포토샵을 켜놓고 작업중입니다............. 매직마우스로
하 갑자기 급 슬퍼지네요.
부럽습니다 ㅠ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mac/17348334CLIEN
본문과 댓글 참고해보세요. 댓글 중간에 제 닉네임 찾아보시면 사진도 올려놨는데, 본문의 제품 외에 한가지 방식이 더 있습니다.
이래저래 말이 많아도, 매직마우스만의 매력은 다른 마우스가 대체 불가능하더라고요
근데, 한 4년정도 쓰다가 방출하고 로지텍 mx master 3사용 중이네요.
마우스는 개인 취향과 적응에 따라 나뉘어서 사용해보시고 편한거 찾아서 쓰시는 방법밖에는 없는 것 같아요.
한때 mx마스터3도 고민해봤었는데 나중에 여유가 되면 구입해볼까 하네요
물론 게임(디아블로 3)할 때도 매직마우스 쓰고 있어요...
크게 불편한 게 없어서 사용하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