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어쩔수 없이 한글 파일명이나 폴더를 압축해서 보내야 될때가 있는데,
윈도우에서 받아 풀어보면 한글이 깨져나오는 현상이 있습니다.
여러번을 보냈는데, 클라이언트가 말을 안해서 처음에는 몰랐는데, 결국 나중에 한글이 좀 깨지더라 말을 하더군요.
이리저리 검색한 결과,
Winarchiver 라는 프로그램에서 korean windows 설정을 하면 안깨진다고 하는데, 이 설정으로 압축해보니,
폴더에 영문 파일명이 들어가 있으면 랜덤으로 소문자가 대문자로 바뀌어버리는 버그(?)가 있더군요.
keka 라는 프로그램도 검색해보니, 다른 언어관련 인코딩 설정은 없고
그냥 압축방법이 여러개있던데, 어떤 압축방법을 사용해야 윈도우에서 열때 한글과 영문이 깨지지 않고 잘 나올 수 있을까요.
사용해보신 분의 답변을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Vollago
반디집을 사용하시면 된다고 합니다 참고로 맥용 반디집은 유료입니다
말씀하신 반디집은 받는사람이 윈도우에서 사용할 경우 한글이 깨지는걸 막아주는것 같은데, 받는 사람이 다른 프로그램으로 풀면 한글이 깨지는것 아닌가요? 아니면 맥에서 반디집으로 압축하면, 윈도우에서 어떤 프로그램을 써도 한글이 깨지지 않는다는 것인지요?
댓글에 나온 convmv를 이용해서 automator를 통해서 일괄 변경되게 하면 될것 같네요
아님 클라우드 서비스에 업로드 하신후 클라우드 서비스 내의 압축 기능을 이용해보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