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과 윈도우 간에 파일을 받다보면
ㅇㅏㄴㄴㅕㅇㅎㅏㅅㅔㅇㅛ
이런식의 자소 분리 현상의 제목의 파일을 겪게 됩니다.
따로 자소 분리를 합쳐주는 프로그램도 있고 하지만 가장 간단한 방법은 반디집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반디집-환경설정-압축풀기-프로그램 시작할 때 기본 코드페이지를 자동인식으로 바꿉니다.
이걸 켜두면 자동으로 적합한 코드페이지로 파일을 인식 압축 해제시 적합한 파일명으로 압축을 해제해줍니다.
즉 자소분리현상 파일제목이 압축된 파일에 있으면 자동으로 합쳐서 해제해줍니다.
자소 분리 현상이 된 파일이 보이면 따로 프로그램 켜서 합쳐주기보다는 압축-> 해제 한번 해주면 됩니다.
좀 더 편하게 쓰시려면 환경설정-탐색기 메뉴-여기에 풀고 삭제하기 까지 켜시면 삭제과정이 생략되니 좀 더 편하게 쓸 수 있습니다.
https://hoohugokim.systems/posts/2020-08-19_convmv_to_nfc/
https://namocom.tistory.com/630
이런 프로그램으로 수정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압축 안해도 이 프로그램으로 드롭하면 바꿔줍니다
드롭박스, 구글드라이브를 통해 Mac-Windows 파일 공유하면 자소분리가 일어나지 않더라구요.
(기존 구글 백업앤싱크 프로그램에서는 자소분리가 일어났지만 최근 업데이트된 구글드라이브에서는 잘 작동합니다.)
꿀팁이네요.
macOS에 convmv를 설치하여 수동으로 인코딩을 바꾸는 방법입니다.
아래 링크에 자세하게 나와있습니다.
https://tt.kollhong.com/79?category=674974
출처: https://vhrms.tistory.com/888 [행복한 길]
지메일만 유일하게 파일 이름 안깨지고 들어오고 나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