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브가 GEN2 지원하면 그나마 4K60HZ 돌아갈 대역폭이 되지만
그마저도 허브에 다른 기기 추가로 물리면 상황에 따라 대역폭 부족으로
크로마샘플링이 낮아지던가 30HZ가 되던가 하는거였군요.
따라서 값싼 허브와 4k60hz를 같이 이용 하려 한다면
다이렉트 C to 디스플레이를 추가 포트에 별도로 물리는게 맞는 상황이고
하나의 포트로 4K60HZ+ 기가비트랜, SSD, 추가 디스플레이, 여러 장비류들 물려 정상적으로
사용하려면 30만원 이상의 썬더볼트 허브를 사야 하는 수 밖에 없는거였네요.
왜 많은 분들이 칼디짓을 이야기 하는지
이제야 이해가 갑니다 ㅜㅜ
확 지를까 하는 맘도 있지만
맥 사용 비중이 절반 넘어가면 그때 썬볼 허브 생각을 해봐야 겠습니다 ㅜㅜ
알리 쭝국애들 뻥스펙 팔아먹는건 믿거 해야죠 ㅎㅎ
썬더볼트 이름 들어가면 휴대는 일단 버려야 하는듯요. 독밖에 안보이네요 ㅎㅎ
벨킨 코어독은 무전원으로 어느정도 돌아간다는 글을 봤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mac/16123470CLIEN
그래서 전 usb 두개지원하는 c타입 모니터에
값싼 발열 없는 무전원 타입c 허브로 안착했습죠.
칼디짓은 전원 부착하는게 싫어서... 돈도 없어서요.
제가 하고 싶었던말은 USB4가 나오더라도 썬더볼트 밀고 있는 애플에서 지원안해주면 결국엔 USB3 Gen2 스펙밖에 못쓰니 의미가 없다는 말을 하고 싶었습니다. PC랩탑은 더해서 아직까지 보급기종엔 Gen2에도 인색한데 USB4 보급은 애플보다 더 먼나라 이야기라고 생각하고요.
게다가 40Gbit지원하는 케이블은 제속도 내주는 길이도 한정되고, 가격도 헉소리 나는데 USB4라고 제성능 내어주는 케이블이 저렴할 거같지는 않아서 먼 미래가 아닌 이상, 제성능 내어주는 저렴한 무전원 USB4 허브는 존재하기 힘들거라 생각합니다.
hdmi, 기가랜, 리더기 , usb 포트
이렇게 있어요
DP ALT모드의 경우 USB3 채널중에 1~2개를 포기하고 DP 신호 전용으로 씁니다
예전에는 채널 하나당 4K 30Hz까지만 가능하고 4K 60Hz를 구현하려면 채널 두개를 다 써야 했기 때문에
4K 60Hz지원 제품은 젠더 형태의 케이블만 있거나 혹은 USB 2.0만 가능한 허브만 있었던거구요
최근에는 채널 하나로도 4K 60Hz가 가능해져서 USB3과 동시에 쓸수 있는 허브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기술적으로 각각의 채널의 분리되어있기 때문에 USB 대역폭이 부족하다고 해서
다른 채널 하나를 USB3과 DP를 반반 실어서 보낼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