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 으로 시작하는 앱들은 Automator로 만든 웹사이트 바로가기입니다. spotlight에 나타나게 하려고 만들었습니다.
** 몇몇 아이콘을 바꾼 앱들도 있습니다.
작년 10월에 쓴 글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mac/15464952CLIEN )이 생각나서 봤더니, 사용하는 앱이 좀 달라졌더라구요. 업데이트 겸해서 한번 적어봅니다.
에어2018 사용 중이라 M1과의 호환성은 잘 모릅니다. 주관적이니 재미로 봐주세요.
PDF Expert (유료)
- 글자수정, 도장 사진 집어넣기, 스플릿뷰 등으로 자주 사용합니다.
- 가격이 꽤 나가서... 주석기능만 사용한다면 다른 PDF리더 쓰셔도 상관 없을 듯 하네요. 저는 아주 예전에 스택소셜 번들로 사서 잘 쓰고 있습니다.
- https://pdfexpert.com/
XMind (평가판으로 사용중)
- 마인드맵 그리는 앱인데, 같이 일하는 어떤 대표님이 xmind로 생각정리를 하셔서 저도 받아뒀습니다. xmind 파일 받으면 저도 열고 수정하려고요. 저만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평가판 일수가 줄어들질 않네요...
- 제 정리 스타일 상 거의 쓰진 않지만 앱 자체는 좋습니다.
- https://www.xmind.net/
Microsoft Remote Desktop
- 집의 윈도우 컴에 원격접속하는 용도로 사용합니다.
- 마소 공식앱이고 무료라는 점이 최대 강점이 아닐까 합니다.
- https://apps.apple.com/kr/app/microsoft-remote-desktop/id1295203466?mt=12
Coda.io (구독)
- 노션과 비슷하며, 블록단위의 온라인 문서협업 서비스입니다. 제대로 쓰려면 구독을 해야합니다.
- 노션 대비 표와 데이터 관리 / 외부 공유했을 때의 (특히 모바일에서의) 메뉴구성 등의 가독성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 https://coda.io/
Appcleaner
- 앱을 삭제할 때 찌꺼기 파일도 같이 지워줍니다. 직관적이어서 좋습니다.
- https://freemacsoft.net/appcleaner/
Taskheat (유료)
- 순서도를 포함한 프로젝트개요/로드맵을 '혼자' 보거나 관리할 때 좋습니다.
- 예전에는 Draw.io 등 무료앱을 사용했었는데 역시 유료앱이 더 편하긴합니다. 똑같은 순서도를 그려도 노력이 덜 들어갑니다.
- https://eyen.fr/
Agenda (무료도 쓸만함 / 1년치 업데이트 구독 방식)
- 앱 이름과 아이콘이 굉장히 마음에 들어서 사용합니다. (지극히 개인적 이유)
- 일정기반 노트앱이고, 사람마다 쓰기 나름일 듯 합니다. 저는 잘 쓰고 있습니다.
- 할 일, 프로젝트, 일정 관리, 노트 앱들은 정말 기능적으로나 가격적으로나 다양해서 "추천합니다!"라고 말하기에는 미묘한 부분도 있네요.
- https://agenda.com/
Post-it
- 코로나 이전에 오프라인 교육 진행할 때 종종 써먹었는데 요즘엔 쓰질 못하네요. 기념적인 느낌으로 남겨두고 있습니다.
- 폰으로도 앱이 있는데, 포스트잇 붙혀진 것들을 찍으면 앱이 포스트잇을 인식해서 구분해줍니다. 나중에 정리하거나 재배열할 수 있고 아이클라우드로 동기화해서 맥에서도 작업 가능합니다.
- https://apps.apple.com/kr/app/post-it/id1475777828?mt=12
카카오톡
- 필요악입니다.
Butter
- 온라인 화상워크숍 도구입니다. Zoom 비슷한데 교육/워크숍에 더 특화되어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 아직은 최적화가 덜 되어있습니다. 제 맥북에어2018로 호스트 진행하기 벅찹니다.
- 그러나 각 요소들, 감성이 제 워크숍 진행방식이나 제 취향과 잘 맞아서 앱은 설치해두고 지켜보는 중입니다. 언젠가 한번은 실제 교육에 써보고 싶네요.
- https://app.butter.us/
네이버사전
- 맥에 기본으로 탑재된 뉴에이스 영한사전도 좋지만 간혹 숙어라던가 다른 사전이 필요할 때가 있더라구요.
Zettlr
- 마크다운에디터입니다.
- 노션은 서버에 정보가 기록되다보니 미묘하게 느림 + 정보가 내 컴퓨터에 없음의 느낌으로, 내 컴퓨터에 .md파일이 저장되는 앱들 살펴보다가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obsidian도 고민해보았는데요, 제가 생각보다 기본적인 기능만 사용해서 Zettlr로 선택했습니다. (하지만 obsidian에도 계속 관심이 가긴합니다.)
- https://www.zettlr.com/
Spotify (무료계정은 vpn우회필요)
- 곡 추천을 정말 잘해줍니다.
- 예전보다 한국노래도 꽤 생겼고, 곡이름이 영어로 이상하게 보이는 것도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Canva
- 포스터나 이미지 제작하는 서비스입니다. 국내에 미리캔버스가 있다면 해외는 Canva가 훨씬 오래 전부터 있었습니다.
- 옛날에는 한글폰트가 최악이라 못썼는데, 요즘은 쓸만합니다. 오히려 요즘은 '미리캔버스 디자인 느낌이 아니다'라는 이유로 차별성이 있습니다.
- https://www.canva.com/
한컴2014VP (유료)
- 다음버전은 언제나올까 궁금합니다.
Clockify
- 시간 트래킹 앱입니다. 자유롭게 일하다보니 최소한의 자기관리로서 일하는 시간을 체크해야합니다.
- 이 앱은 당시에 무료로 사용가능한 것들 중에서 적당히 고른 것입니다. 최근에는 몰입, 목표를 세우고 관리 등, 더 좋은 앱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저는 쌓여있는 기록들 때문에 옮기기 애매하네요.
- 포모도로 타이머 됩니다.
- https://clockify.me/
Edison Mail
- 메일 앱입니다. 깔끔해서 사용중입니다.
- https://mail.edison.tech/
Zoom (학교계정 사용중)
- 많은 기업/학교/마을교육에서 Zoom으로 대동단결한 것으로 보입니다.
- 요즘에는 대학교/대학원에서 재학생들에게 줌라이센스 나눠주더라구요.
Dynalist
- 아웃라이너 앱입니다. workflowy와 비슷하나 무료로도 굉장히 쓸만합니다.
- 저는 기획 초기 단계에서 사용합니다. cmd + 방향키로 리스트의 위치를 빠르게 바꿀 수 있어 특히 좋습니다. Dynalist에서 러프안을 잡으면, 다른 앱으로 옮겨서 구체화합니다.
- https://dynalist.io/
Twist (테스트 중 / 구독)
- 업무용 메신저 앱입니다. 슬랙이랑 비슷한거라 봐주시면 되고, 사용하는 팀 내에서 규칙만 잘 정하면 굉장히 유용할 것이라 생각하여 테스트 중입니다.
- https://twist.com/
Imweb (구독)
- 웹사이트 쉽게 제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입니다.
- 웹사이트 제작 관련서비스는 국내외로 많지만, 제가 홈페이지 기획 및 제작하는데 자주 써서 그런가 익숙해졌기도하고 쓰다보니 꽤 괜찮은 것 같습니다. 특히 회원가입이 필요한 커뮤니티 또는 쇼핑몰만들 때 좋더라구요.
- 또 제 손을 떠나도 홈페이지 주인이 어느정도 본인이 알아서 수정할 수 있다는게 강점으로 느껴집니다.
- https://imweb.me/
Dropbox (구독)
- 좋은데, 비쌉니다.
- 최근에 구글포토 무제한이 종료됨에 따라, 사진을 어디에 보관할지 고민인데요, 드롭박스는 사진 관리가 아쉬워서 차라리 아이클라우드를 결제할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Jamovi, Rstudio, SPSS
- 통계프로그램이고 대학원생이라 깔려있습니다.
Macs Fan Control
- 간혹 옆의 사람이 듣기 민망할 정도로 팬이 이륙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맥북에게는 미안하지만 팬 속도를 조금 낮추는 용도로 사용합니다.
- https://crystalidea.com/macs-fan-control
Retangle
- 마그넷(유료)를 결제할 필요가 없습니다.
- https://rectangleapp.com/
Detail (테스트 중)
- 스마트폰을 웹캠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앱입니다. 예전엔 다른 웹캠을 들고다녔는데, 이것도 귀찮아서요...
- 관련 앱들은 많지만 우연히 눈에 띄어서 테스트 중입니다. 현재 베타버전입니다.
- https://www.detail.co/
Presentify (유료)
- 화면에 주석을 남기는 앱입니다.
- 화상회의 떄는 Zoom 또는 키노트의 주석기능을 사용하다보니 오히려 오프라인 회의 때 더 쓰는 것 같습니다.
- 이 앱을 살때는 급해서 적당히 괜찮아보이는 것으로 바로 결제했는데, 앱스토어를 상세히 검색해보면 더 좋을 수도 있겠다 싶은 앱들도 보입니다. 참고하세요.
- https://apps.apple.com/kr/app/presentify-screen-annotation/id1507246666?mt=12
유니콘 HTTPS
- 좋은 앱입니다. 설명은 생략합니다.
- https://apps.apple.com/kr/app/%EC%9C%A0%EB%8B%88%EC%BD%98-https/id1475628500?mt=12
NestDNS
- 이 글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mac/15902785CLIEN ) 보고 사용 중입니다. 유니콘 HTTPS을 대체하진 못하며, 동시에 사용할 수는 없습니다.
- https://nextdns.io/
Fantastical 2 (구독형인 3버전이 나옴 / 예전버전인 2버전은 1회성 결제)
- 캘린더 & 일정관리 앱입니다.
- 지금은 구독형인 3이 나왔고, 2를 구매할수는 없지만, 2구매자도 챙겨주고 있습니다. 3의 모든 기능은 아니지만 계속 업데이트 되고 있습니다.
- Calendar Set 기능을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여러개의 캘린더를 그룹으로 묶어서 보고 싶은 캘린더만 전환하면서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개인캘린더 묶음 / A회사관련 캘린더 / B회사관련 캘린더 - 이렇게 나눌 수 있습니다.
- https://www.flexibits.com/fantastical
Firefox
- 메인브라우져입니다. 불여우 만세~
Padlet (구독)
- 트렐로 비슷한데 초중고등학교 등 교육분야에서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들었습니다. 저도 교육 진행할 때 종종 사용합니다.
- https://ko.padlet.com/
Figma
- UX/UI 프로토타이핑 툴이고, 혼자서 조금씩 배워나가는 중입니다. 배우는 중이라 무료버전으로 사용 중입니다.
- https://www.figma.com/
PhotoscapeX
- 사진 편집앱입니다. 무료도 괜찮습니다.
- 이미지에 주석 넣을 때 대부분 기본 마크업을 사용하지만, 사진에 액자효과(프레임) 넣는 기능이 필요해서 이 앱을 사용합니다. 스샷을 그대로 올릴 때 가독성이 떨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요.
- http://x.photoscape.org/
Stack
- 웹으로 동작하는 서비스들을 많이 쓰다보면 인터넷 창이 터질려고 합니다. 이 때 이 앱이 좋습니다. 탭 대신 카드 형식으로 웹앱들을 열어줍니다. 그룹별로 모아둘 수 있습니다. 무료로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 https://stackbrowser.com/
Clien
- 설명은 생략합니다..!
Quick View Calender
- 메뉴바에 아이콘 클릭하면 달력이 보입니다. 다음달-다다음달 달력을 볼려고 fantasical 앱 열기 불편해서 이 앱을 사용합니다. 깔끔합니다.
- https://apps.apple.com/kr/app/quick-view-calendar/id1087080039?mt=12
Karabiner
- 키매핑 앱입니다.
- ; 키를 누른 상태로 ikjl를 누르면 방향키로 작동하게 했는데 오른손 피로를 줄여줘서 좋습니다.
- https://karabiner-elements.pqrs.org/
RunCat
- 메뉴바에서 고양이가 달립니다. CPU를 많이 사용하고 있으면 더 빨리 달립니다. 귀엽습니다.
- https://apps.apple.com/kr/app/runcat/id1429033973?mt=12
Notion (구독)
- 개인적으로 인디병 걸린 느낌입니다. 워낙 유명해져서요.
- 용도는 무궁무진하나 사용하기 나름인 툴 같습니다.
Paperpile (구독)
- 논문서지앱입니다. 아직은 크롬기반 브라우저에만 지원하지만 태그를 예쁘게 달 수 있고, 구글드라이브에 pdf들이 저장되고, 정보 자동완성이라던지 괜찮은 것 같아서 선택했습니다. 가격도 괜찮다고 봅니다.
- 다른 좋은 앱들도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mendeley로 시작했는데 얘는 디자인이 너무 구리더라구요...
- https://paperpile.com/
Hazel (유료)
- 폴더에 자동화 규칙을 걸어둘 수 있습니다. 파일 형식에 따라 자동분류를 하거나, 태그를 달거나, 파일명 뒤에 수정날짜를 붙일 수도 있습니다.
- 능력자들은 automator의 폴더스크립트로 이 앱의 기능을 구현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그래도 유료앱이 여러모로 설정 및 관리가 편합니다.
- https://www.noodlesoft.com/
Wormhole
- 링크로 파일전송하는 서비스입니다. 뭔가 예뻐서 써보고있는데 조만간 sendanywhere로 돌아갈 것 같네요. 옆에 있는 사람의 컴퓨터에 파일 옮길 때는 번호입력이 훨씬 편해서요.
- https://wormhole.app/
PDFCutter (유료)
- pdf의 흰색여백을 자르거나, 2쪽 모아찍기된 pdf를 반으로 자를 때 매우 유용합니다.
- 무언가 코드로 pdf를 다루는 방법이 있는 것 같습니다만, 검색해도 잘 모르겠습니다. 앱을 구매하니 정말 편합니다. 돈이 아깝지 않습니다.
- https://apps.apple.com/kr/app/pdfcutter-cut-pdf-pages/id1166130532?mt=12
Youtube
- 설명은 생략합니다..!
PowerPoint (학교계정 사용 중)
- 설명은 생략합니다..!
Riss
- 대학원생이라... 바로가기를 뒀습니다.
Dozer
- 바텐더(유료)의 고급기능이 필요없다면, Dozer은 무료고 단순하니 좋다고 생각합니다. 맥 상단바의 아이콘들을 숨겨주는 앱입니다.
- https://github.com/Mortennn/Dozer
Google Drive
- 이젠 파인더에서 공유드라이브나 공유폴더도 잘 보여져서 좋습니다.
Miricanvas
- 포스터나 이미지 제작하는 서비스입니다. 무료라는 점이 최대 강점입니다.
- 디자인요소로 사용할 수 있는 일러스트나 템플릿이... 뭔가 '미리캔버스 스타일'이 있습니다. 왠지 자주 보이는 느낌인 포스터가 있다면 미리캔버스로 만들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요즘 대학생들은 "아 저거 미리캔버스로 만들었구나"를 구분하더라구요.
- https://www.miricanvas.com/
CotEditor
- 텍스트 에디터로 사용합니다. '윈도우의 메모장' 느낌으로 사용하기에 적절합니다. 저는 karabiner에서 사용할 json 파일 수정용으로 주로 씁니다.
- https://apps.apple.com/kr/app/coteditor/id1024640650?mt=12
Planner 5D (구독 또는 라이프타임)
- 공간디자인 관련 컨설팅에서 프로토타이핑 목적으로 빠른 3D목업을 보여줄 때 사용합니다. 아무래도 도면위에 그리는 것과 3D로 보는 것의 느낌차이가 있으니까요. (전 인테리어 전문가가 아니고, 구성원들 의견을 모으고 정리하는 역할입니다. 실측 후 정확한 3D는 이후 다른 전문가분이 진행해주실 부분입니다.)
- 비슷한 앱들도 많지만, 최근에 따로 비교를 해보진 않았습니다. 아쉬운 점은 있어도 잘 쓰고 있으니까요.
- 아이패드 앱도 있고 동기화됩니다.
- https://planner5d.com/
Excel (학교계정 사용 중)
- 설명은 생략합니다..!
Papago
- 예전에는 slidepad ( https://slidepad.app/ )라는 앱으로 옆에 파파고를 띄어놓고 영어 논문 읽을 때 참고했었는데요, 번역기를 돌려도 애매한 경우가 많고, 애플 자체 사전에서 단어 검색하는게 좀 더 빠른 것 같기도 하고... 종합적으로 웹페이지 바로가기를 두는 것으로 충분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네이버지도
- 종종 사용해서 (사실은 런치패드의 빈공간 채울려고) 바로가기 만들었습니다.
Microsoft Edge
- 세컨 브라우저입니다. 주로 크롬에 최적화된 페이지/서비스들을 이용할 때 사용합니다.
Recasto
- PDF를 이미지로, 이미지를 PDF로 변환하는 앱입니다. 오랜만에 보니까 업데이트가 4년전이네요.
- Automation으로도 가능하다고 보았으나, 앱이 간편해서 사용중입니다.
- https://apps.apple.com/kr/app/recasto-convert-pdf-to-images-images-to-pdf/id1144192021?mt=12
Telegram
- 카톡방의 "나에게 보내기"와 같은 느낌으로 사용 중입니다. (카톡은 동시로그인이 안되므로)
- 다른 사람들과도 많이 사용하고 싶은데, 작년에 n번방으로 이미지 나빠진 뒤로 사용할 기회가 없네요.
VPN unlimited (구독 또는 라이프타임)
- 6개월 무료코드 같은 것들이 종종 올라오기도 하는데, 신경쓰는 것 귀찮아서 구매했습니다. 정가로 살 것은 아니고, 스택소셜 등에서 행사할 때 담으시면 됩니다.
- https://www.vpnunlimited.com/
- https://stacksocial.com/search?utf8=%E2%9C%93&query=keepsolid
OneDrive (학교계정 사용 중)
- 드롭박스를 버릴 생각을 하니... 이것저것 테스트해보고 있습니다.
Google Scholar
- 대학원생이라... 바로가기를 뒀습니다.(2)
반디집 (유료)
- 압축관련해서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습니다. 윈도우에서 잘 사용해서, 맥북 처음 살 때 고민없이 바로 결제했습니다.
- https://apps.apple.com/kr/app/%EB%B0%98%EB%94%94%EC%A7%91-%EC%95%95%EC%B6%95-%EB%B0%8F-%EC%95%95%EC%B6%95%ED%95%B4%EC%A0%9C-%ED%94%84%EB%A1%9C%EA%B7%B8%EB%9E%A8/id1265704574?mt=12
Word (학교계정 사용 중)
- 설명은 생략합니다..!
(가린 앱) 학교도서관 바로가기
- 외부에서 논문 다운받으려면 학교도서관 사이트에서 로그인해야해서 바로가기를 뒀습니다.
Grid
- 스프레드시트의 데이터를 웹에서 대화형으로 볼 수 있게 만들어주는? 그런 서비스입니다.
- Grid 브랜딩이 붙긴한데 무료로도 쓸만합니다. 모든 함수를 다 쓸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 https://grid.is/
Tally
- 설문폼 서비스입니다. 조건부 이동 / 변수지정 등 구글폼에선 하지 못하는 여러 기능들이 좋습니다.
- Tally브랜딩이 붙긴한데 무료로도 쓸만합니다.
- https://tally.so/
쓰다보니 내용이 길어지네요...!
궁금한 점 댓글주시면 아는 선에서 답글 남길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