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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lien

맥당이야기 런치패드 스샷공유합니다. + 사용 중인 앱에 대한 코멘트(스압) 11

10
2020-10-10 20:46:40 수정일 : 2020-10-11 12:46:55 175.♡.76.161
강한멘탈잉어

갑자기 적어보고 싶어서...

제가 사용하고 있는 앱들 코멘트를 작성해보았습니다.


주관적이니 재미로 봐주세요.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PDF Expert (유료)

- PDF 파일의 글자를 수정하거나, 도장사진 집어넣을 때 주로 사용합니다.

- 스택소셜 번들로 나왔을 때 구매해서 잘 사용중입니다. PDF Expert 하나만 보고 구매하신 분들도 많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XMind (트라이얼 사용 중)

- 마인드맵핑 앱입니다.

- 같이 일하시는 어떤 대표님이 이 앱으로 생각정리를 하셔서 저도 받았습니다. Xmind에서 pdf 또는 이미지로 내보낼 수 있지만 원본파일로 받아야 제가 수정하기 편해서요.

- 트라이얼버전 사용하고 있는데 괜찮아 보입니다.


Powerpoint (구독)

- 키노트를 더 좋아하지만, 윈도우와의 호환성을 위해서 파워포인트도 사용합니다.


Remote Desktop

- 어쩌다 윈도우가 필요할 때, Remote Desktop으로 집에 켜둔 윈도우 컴에 원격접속합니다. 게임은 안되지만 공인인증서 사용하는 것 등 나머진 잘 됩니다.

- 마소 공식 앱이고, 무료라서 좋습니다.

- 사실 부트캠프가 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 맥북은 128기가라 부트캠프 설치할 수가 없네요... 또 집에 컴퓨터를 켜두고 나와야하므로 은근 신경써야 합니다.


Reflector 3 (유료)

-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 화면을 맥에 띄울 때 사용합니다. (녹화도 가능)

- 퀵타임으로도 가능하긴한데 Reflector 3는 Airplay로 무선도 가능해서요. 예전에 아이패드로 드로잉 모임 진행할 때 아이패드 --(무선)--> 맥북 --(유선)--> 프로젝터로 연결해서 잘 진행했던 적이 있습니다.

- 리플렉터로 띄운 화면을 OBS로 캡쳐할 수도 있는데요, 제 맥북에어2018 기준 팬이 엄청 돌아갑니다.


Firefox

- 메인 브라우저입니다. 불여우 만세!

- 가령 'n 키워드' 입력하면 네이버 검색, 'dic 키워드' 입력하면 다음사전 검색과 같은 것은 파이어폭스 주소창으로도 충분히 가능해서 알프레드는 사용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Send Anywhere

- 파일 전송을 위한 앱입니다.

- 어떤 파일을 특정 컴퓨터에 옮길 때 주로 사용합니다. (특히 강의나가서 강의파일을 다른 컴에 옮길 때)

- 누군가 USB를 빌려주더라도 맥북은 C type이라 젠더가 필요하고.. 그렇다고 아무 컴퓨터에 이메일 로그인하기는 찜찜하니까요.

- 개인적으로 firefox send 를 기대했는데 중단되어서 아쉽습니다.


draw.io

- 순서도, 도표 등을 그릴 때 사용하는 앱입니다.

- 쉽고 좋고 편한 다른 유료툴들도 많지만, 무료라는 것이 최대 강점입니다.

- 사실 간단한 것은 키노트나 파워포인트로 만드는 것이 더 빠릅니다.

- Notion 등과 연계할 수 있으면 정말 좋을텐데 그것이 참 아쉽습니다. (이미지 파일로 업로드하면 나중에 수정하기 번거로움)


Post-it

- 포스트잇을 사용한 교육이나 워크숍도 많이 진행하는데요, 긴 과정이거나 여유가 있으면 가끔씩 사용합니다.

- 정확히는 ios의 포스트잇 앱으로 워크숍 결과물 (포스트잇 덕지덕지) 사진을 찍으면, 앱이 포스트잇별로 구분해줍니다. 이를 재배열하거나 각각의 포스트잇을 개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결과를 icloud로 동기화하면 맥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이전 시간에 포스트잇으로 논의했던 것들을 요약해서 보여주거나, 아니면 제가 결과물을 보면서 따로 정리할 때 사용합니다. 맨날 전지로 돌돌말린 포스트잇 뭉치들을 보관할 수는 없으니까요.

- 어쩌면 "우와 신기하다" 반응 때문에 사용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ㅋㅋㅋ 나름 포스트잇 공식 앱입니다.


카카오톡

- 필요악입니다.

- 카카오톡이 아닌 채널에서 클라이언트와 소통하고 싶습니다.


Notebook (zoho)

- 메모앱입니다. 느낌은 구글 task와 비슷합니다. 무료입니다.

- 다양한 앱들 써보고 싶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zoho는 인도에 본사가 있다고 하네요)

- 메모장을 잠금하고 지문으로 잠금해제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 애플 기본메모앱은 "빠르게 메모하고 봐야하는 것"위주로, zoho notebook은 "설렁설렁하는 스크랩"용도로 사용합니다.

- 아주 엣날에는 에버노트를 사용했는데요, 생각보다 제가 스크랩을 잘 안하고 나중에 다시 보지도 않아서 갈아탔습니다. 에버노트 무료요금제는 2대까지만 동기화가 가능하세요. 노트를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것과 웹클리핑은 여전히 에버노트가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노트가 많아지면 무거워지는 것 빼고요)


Spotify (무료 가능)

- 한국도 정식 서비스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주기적으로 인증하는 것이 불편하지만 무료버전도 좋습니다. (정식 서비스가 안되는 지역은 광고가 안나와요!)


Planner 5D (구독 또는 라이프타임)

- 공간디자인 관련 컨설팅에서, 빠른 3D목업(프로토타이핑)을 보여주기 위해 사용합니다. (전 인테리어 전문가 포지션이 아니고, 구성원들 의견을 모으고 정리하는 것을 도와드리는 역할입니다. 실측 후 정확한 3D모델링은 전문가분이 CAD 등으로 진행해주실 부분입니다.)

- 곡선형태 바닥이 안된다던지... 뭔가 한국스러운 가구? 가 살짝 부족하다던지 단점은 있지만, 어쨌든 빠르게 그럴듯한 시각적 결과물을 보여줄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 아이패드 앱도 있고 실제 작업은 아이패드로 더 많이 합니다. 당연 서로 동기화 됩니다. 맥북으로 결과물 보여드리면 사람들이 화면에 손자국을 남깁니다....


Excel (구독)

- 저는 구글 스프레드시트를 더 좋아합니다. 엑셀은 엑셀파일을 열기 위한 용도로만 사용합니다.


Microsoft Edge

- 세컨 브라우저입니다.

- "이 페이지는 크롬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같은 문구가 뜨는 페이지 접속용입니다.


Onedrive (구독)

- 자주 사용하진 않습니다. 오피스에 포함된 덤 입니다.

- Onedrive에 저장한 파워포인트는 (마치 icloud에 저장한 키노트 처럼) 공동 편집이 가능해집니다. 이걸 위해 종종 사용한 기억이 있네요.


Visual studio code

- 허세를 부리는 느낌으로 깔아보았습니다.

- 카라브리너를 위한 json 파일을 만지작 거리다보면 "와 내가 개발자가 된 것 같아!" 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자매품: homebrew)


Microsoft To Do

- 할 일 관리 앱입니다. 요즘 연구 중입니다.


Word (구독)

- 기왕 맥 사용하니까, 원본 공유할 일 없는 이력서 등은 Pages로 만들어보고 있습니다. 이미지등 객체들 제어하는 것은 Pages가 더 편합니다.

- 인터뷰 할 때 받아쓰기 기능을 사용해본 적 있습니다. 그런데 마스크 끼고 하면 잘 인식이 안되더군요.


반디집 (유료)

- 윈도우에서 잘 사용해서, 맥북 구매 때 따지지도 않고 바로 결제했습니다. 만족합니다.


zoom.us (무료 가능)

- 화상회의를 정말 자주합니다.

- 여담이지만 중고등학생들 Zoom 정말 잘쓰더라구요.

- 저 계정은 무료 요금제이지만, 대신 같이 일하는 회사에서 줌 회의방을 열어줍니다.


Dynalist (무료 가능)

- 목록형으로 텍스트 쓸 때 사용하는 아웃라이너 툴입니다.

- 공유해서 함께 작성도 가능하나 개인용으로만 사용합니다. 아이디어 발산하면서 기획할 때 사용합니다. 각 땡땡이들을 이리저리 이동하기 쉬워서 좋습니다.

- workflowy와 비슷합니다만, 무료로 쓸 때는 Dynalist가 더 좋다고 판단했습니다.


Camera Setting

- 로지텍 웹캠 설정 앱입니다. 별다른 의미는 없습니다.

- 기본 웹캠 화질이 부족하다 느껴서 웹캠을 구입한건데, 젠더까지 챙겨야해서 번거롭습니다.


Telegram

- N번방으로 이미지가 너무 나빠져서 조금 슬픕니다.

- 마치 카톡방의 "나에게 보내기"와 같은 느낌으로 사용 중입니다. (윈도우와 ios끼리는 클립보드 공유가 안되므로)


한글 2014 VP (유료)

- 한글 2020을 낼 생각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Clockify (무료 가능)

- 시간 트래킹 앱입니다.

- 아무래도 프리랜서로 자유롭게 일하다보니... 나태해지기 정말 쉬워서요. 제가 일하거나 집중한 시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 프로젝트별로 내가 얼마나 시간을 쏟았는지를 파악하고, 과연 그만큼 돈은 벌었나를 생각하면 여러 판단에 도움이 됩니다.

- 시간 트래킹 앱은 정말 많은데요, 그냥 무료 기능도 괜찮아보여서 골랐습니다. 올해 4월부터 잘 쓰고 있습니다.

- 뽀모도로 타이머 가능합니다.


Spark

- 메일 앱입니다.

- 기능보다는 예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유명한만큼 필요한 기능은 다 있다고 봅니다.)


Magnet (유료)

- 데스크탑 창 정렬하는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 필수앱 평가를 받는 이유가 있습니다.

- 비슷한 역할의 다른 앱도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처음 맥북 구매할 때 친구에 의해 강제로 구매해서(?) 비교해보진 않았습니다.


IINA

- 동영상 플레이어입니다.

- 요즘엔 컨텐츠가 대부분 스트리밍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안쓰게 되네요.


Boom3D (유료)

- 얼마전 게시판에 할인 소식 올라온 것 보고 호기심에 사봤습니다.

- 막귀지만 신기한 경험이어서 만족합니다.


Dropbox (구독)

- 개인파일 저장&백업용으로 사용합니다(유료 결제 중).

- 맥북 용량이 128기가라서 스마트 동기화를 적극 사용하고 있습니다. 구글드라이브는... 뭐랄까 동기화 관련은 별로 좋지 않다고 느꼈습니다. 개인용 뿐만 아니라 G Suite도요. / Raidrive의 맥용버전이 어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다운로드 폴더까지 동기화해서, 집의 윈도우컴과도 작업이 매끄럽게 이어지도록 하고 있습니다. (가령 카톡으로 파일 주고받은 경우... 맥에서도 받고, 윈도우에서도 받고, 중복으로 받고, 어라 이건 받았던건가?, 백업해둔줄 알고 지웠는데 파일 어디갔지, 어라 파일 만기가 지나버렸...)

- 30일까지 파일 복원가능하니, 어찌보면 타임머신 대용으로도 사용하고 있는 셈입니다.


Microsoft Teams (살펴보는 중)

- 협업을 위한 메신저로 뭐가 좋을까 살펴보는 중입니다.


유니콘 HTTPS

- 아마 다들 있으실 것 같습니다.


Stack (무료 가능)

- 웹앱들을 많이 쓰다보면 인터넷 창이 미어터질려고 합니다.

- 고정해서 띄어놔야 하는 창도 있고, 프로젝트 별로 구분하고 싶기도 하고요. -- 이 때 이 앱이 좋은 듯 합니다.

- 앱 자체는 생긴지 얼마 안되었지만, 꾸준히 업데이트 되고 있습니다. 라이프타임 라이센스를 사볼까... 싶다가도 좀 비싼가... 싶기도... 여하튼 고민 중입니다.


Ridibooks

- 전자책은 아이패드로 읽는데요, 가끔 독서노트나 써볼까! 하면 맥북 화면에 책을 띄우는 것이 편해서 맥에도 앱을 깔았습니다.

- 왜인진 모르겠는데 Homebrew 로 앱을 설치하니 베타버전이 깔리네요.


Karabiner

- 키매핑을 위한 앱입니다.

- 개인적으로 타이핑할 때 '백스페이스'와 '방향키' 때문에 오른손 피로가 많이 쌓이는 듯 하더라구요. 그래서 키조합을 추가했습니다(;를 누른 상태로 jlik 가 방향키, h가 백스페이스), 타이핑 속도는 조오금 느려지지만 오른손 손목 꺾임이 줄어든 만큼 덜 피로하네요.


OBS

- 영상 송출이나 녹화를 하기에 맥북2018은 버거운 느낌입니다. 돌아가는 팬소리가 장난이 아닙니다.

- 본격적으로 사용하기보다는 이것저것 놀아보는 중입니다.


Notion (구독)

- 개인 위키로 사용 중입니다. 저는 구독해서 사용 중인데 무료요금제도 강력합니다. (정말 공격적인 느낌)

- 같이 일하는 한 대표님께도 제안드려서, 그 회사 프로젝트 관리하는 용도로도 쓰고 있네요.

- 개인적으로는 인디병 걸린 느낌입니다. 작년초부터 잘 쓰고 있었는데 지금 꽤나 유명해져서요.


Snap

- 윈도우에서는 윈도우+1,2,3 등을 하면 작업표시줄의 아이콘을 실행 또는 해당 프로그램으로 전환할 수 있어서 편한데요, 맥에서도 가능하게 해주는 앱입니다.

- 창 여러개 띄운 상태에서 스와이핑 대신 이 앱으로 원하는 앱을 휙 찾아가면 묘한 스릴감이 있습니다.

- 저는 다른 단축키와의 충돌을 최대한 피하기 위해 control+option+숫자 로 설정해 두었습니니다.

- 정말 오래전 업데이트 된 앱이지만 잘 동작 합니다.


PhotoscapeX (무료 가능)

- 사진 편집앱입니다. 무료기능도 괜찮습니다.

- 사진에 화살표나 글자 넣는 것은 기본 마크업으로도 충분한데요, 저는 사진에 액자효과(프레임) 넣는 것이 필요해서 이 앱을 사용합니다.

- 특히 노션 등에 웹페이지 캡쳐한거 올릴 때, 배경이 흰색이면 가독성이 떨어지거든요. 이 때 프레임 달아서 올리면 정말 예쁩니다.


Minicalendar & Widget

- 달력을 빠르게 보고 싶어서 이 앱을 받았습니다.

- 우측 알림센터열면 바로 달력이 보입니다. 다크모드에서 색상이 다소 아쉽긴한데, 앱스토어의 다른 앱들보다는 그나마 낫다고 봅니다.


Fantastical 2 (기존 구매자는 2 계속 사용 가능 / 3은 무료 또는 구독)

- 캘린더&일정관리 앱입니다.

- 스택소셜에서 번들로 구매했고, 지금은 3이 나왔는데요, 그렇다고 구독하기는 싫어서 2에 머물러 있습니다.

- 다른 캘린더 앱도 살펴봤는데, 왠지모르게 Fantastical가 편해서 이 앱을 계속 쓸 생각입니다.

- 가장 잘 쓰는 기능 중 하나는 Calendar Set 입니다. 여러개의 캘린더를 그룹으로 묶어서 view를 빠르게 전환할 수 있습니다. 가령 내 개인 캘린더만 모아보는 뷰, A 회사와 관련된 캘린더만 모아보는 뷰, B 프로젝트 캘린더만 모아보는 뷰를 따로 만들고 쉽게 전환할 수 있습니다. 3에서는 유료였기 때문에 넘어가지 않았습니다.


Slack (살펴보는 중)

- 협업을 위한 메신저로 뭐가 좋을까 살펴보는 중입니다.


Dozer

- 맥 상단바를 정리해주는 앱입니다.

- 바텐더의 고급기능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Dozer가 무료기도하고 충분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Jandi (구독)

- 현재 같이 일하는 회사에서 사용하는 업무용 메신저입니다.

- 국내기업이 만들어서인지, 업무용 메신저 중에서는 가장 한국스럽다고 생각합니다. (묘한 UI와 UX의 느낌적인 느낌 차이)

- Jandi Connect라고, 개발자가 아니더라도 비교적 자동화나 webhook 관련 다루기가 쉽습니다. (매일 오전 9시에 오늘 캘린더 일정 채팅방에 올리기 / 매일 오전 9시에 jira에 '기한이 지난 이슈'리스트를 채팅방에 올리기 / RSS 구독 등)


HP Smart

- 집에서 HP프린터를 쓰는데요, 공식앱을 쓰면 특히 무선프린트 관련 문제가 잘 발생하지 않아서 좋습니다. (일반 연결시 종종 안되서 설정을 다시 해야하는 경우가 있었음)


Dropbox Paper

- 온라인으로 (글 중심의) 문서를 공유할 때 무엇이 좋을까 살펴보는 중입니다.


Scrivener (유료)

- 각잡고 글을 써야겠다! 라는 목적으로 구매했습니다.

- 확실히 작가가 된 느낌입니다.

- 기능이 많고, 솔직히 저도 100% 다 활용하지는 않습니다. 순수 사용하는 기능만 보면 워드로 쓰나 별 차이가 없을 듯 합니다만, 마음가짐에서 차이가 온다고 생각합니다. "긴 글"을 쓴다면 스크리브너를 고를 듯 합니다.


xPlan (유료)

- 예전에 게시판에서 보고 할인할 때 구매한 간트차트 중심 프로젝트 관리 앱입니다.

- 온라인 게시나 공동작업을 할 수 없어서 저는 잘 사용하진 않습니다.


Recasto

- PDF를 이미지로, 이미지를 PDF로 변환하는 앱입니다.

- Automation으로도 가능하다고 보았으나, 자동화 추가하느니 앱이 간편해서 사용중입니다.


Discord

- 종종 친구들과 게임하면서 놀 때 사용합니다. 물론 게임은 맥이 아닌 콘솔입니다.


Vrew

- 동영상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앱입니다. 특히 자막달 때 유용합니다. 음성인식해서 자막 달아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텍스트파일로 내보내기 할 수도 있습니다.

- 앱의 본 목적에서는 벗어난 듯 하지만... 저는 인터뷰 및 회의록을 텍스트로 옮겨적는 작업에 사용했습니다. 아질게에서 추천받아서 사용해봤는데 도움이 되었네요.

- 물론 완벽한 음성인식은 아닙니다. 한번 손 봐야 합니다.

- 당연하지만 마스크끼면 음성인식이 썩 좋지는 않습니다.


AppCleaner

- 윈도우에 레지스트리가 있듯이, 맥용 앱도 작지만 일부 기록들을 남깁니다. AppCleaner은 그런 찌꺼기까지 포함하여 앱을 지워줍니다.

- 찌꺼기를 안지운다고 맥 자체에 문제가 생기진 않을 테지만, 심리적 만족감이 큽니다.


나머지 두 앱

- Spotify 인증용으로 vpn 앱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그 며칠전에 올라온 라이프타임 라이센스를 샀어야 했는데 놓쳤네요...




---



쓰다보니 길어졌네요.

궁금한 점 댓글주시면 아는 선에서 답글 남길께요~



강한멘탈잉어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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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
128bit
IP 119.♡.162.196
10-11 2020-10-11 01:29:02
·
와.. 대단한 정성이십니다.
이에이에우
IP 121.♡.210.108
10-11 2020-10-11 03:15:32
·
정성 추천!
피어진
IP 14.♡.63.200
10-11 2020-10-11 04:57:12
·
xmind 정말 좋죠 비싸서 그렇지 ㅠ
reflector는 아이패드 사면 써봐야겠네요
잘 봤습니다
강한멘탈잉어
IP 175.♡.76.161
10-11 2020-10-11 10:12:46
·
@피어진님
reflector 3은 윈도우에서도 정말 좋습니다!

다른 Airplay로 화면 띄우기가 가능한 무료앱들도 보이긴하는데요, 막상 연결하면 해상도가 낮아서 별로 좋진 않더라구요. reflector 3은 쓰진 않지만 4K가 메뉴상에 있긴 했습니다.
남부장
IP 39.♡.59.171
10-11 2020-10-11 07:30:00
·
스크랩 해둬야겠습니다. 잘 봤습니다.
arbert
IP 219.♡.229.6
10-11 2020-10-11 11:09:33
·
Stack lifetime 구매해서 잘 쓰고 있는데 솔직히 99$는 좀 너무한것 같기는 합니다...
Xmind는 stacksocial에 풀린적이 있으니 이번 블랙프라이데이때 올라올것 같기도 하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강한멘탈잉어
IP 175.♡.76.161
10-11 2020-10-11 12:03:36
·
@arbert님
만약 제가 Stack Lifetime 구매한다면 절반은 개발사 응원 때문일껍니다. (사이트에 적혀있는 Stack Angel 처럼요!)

블프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안되는 버전이라도 괜찮게 나오면 사볼까도 하네요.
호또당
IP 223.♡.222.192
10-11 2020-10-11 12:34:04
·
rdp는 wol하세요
강한멘탈잉어
IP 175.♡.76.161
10-11 2020-10-11 14:27:51
·
@호또당님
오...! 좋은 키워드 감사합니다. 찾아보고 해보니 잘 작동하네요! 다음에 한번 써봐야겠습니다.

보니까 Wol 은 기본적으로 내부망에서 사용하는 기능인 것이지요?
외부에서 키는게 잘 안되서 결국엔 내부 iptime 공유기 관리자페이지를 외부에서 접속할 수 있게하고, 다음에 공유기 내 wol 기능으로 노트북을 키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네요.
호또당
IP 220.♡.232.190
10-11 2020-10-11 15:16:39
·
@강한멘탈잉어님 제대로 하셨네요 포트포워딩 ddns 하시면 wol프로토콜 사용하는 앱이나 다른기기(pc or mac)에서 관리자 페이지 접속 없이 바로 켤 수 있습니다
짙은파랑별
IP 211.♡.68.1
10-11 2020-10-11 15:15:47
·
와 정성스러운 정리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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