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분해 상태로 있던 9398 락크롤러를 다시 조립해봤습니다.
레고당 입당 초기에 허접하지만,
조립 리뷰를 올렸던적도 있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lego/7271446CLIEN
B모델을 만들었던적도 있는데,
역시나 9398은 A모델의 아름다움이 최고인것 같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lego/7488605CLIEN
조립하고 나서,
LED라이트 두 세트랑, SBRICK까지 얹어봤습니다.


오랜만에 여기저기 굴리면서 놀았는데,
역시나 테크닉은 움직여야 제맛이라는걸 새삼스레 느꼈습니다.
레고당원분들은 이번 주말에 어떤 레고 라이프를 즐기고 계신가요!
오랜만에 만들어보니, 무게가 이렇게 무거웠나 싶더라고요.. 허허..
레고 테크닉 RC 제품들이 다 좋긴 하지만, 9398같이 단순함과 멋짐이 공존하는 제품은 또 없는듯 합니다.
아직도 구한다면 구하기 쉬운 제품이기도 하죠.
'주행'이라는 단순한 기능을 정말 멋지게 표현한 제품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