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 글은 많은데, 데빗 카드(체크카드) 글은 별로 없는 것 같아서 남겨봅니다.
제 사연은 이렇습니다.
직장이 특이해서 출장 여비를 일단 대납(立替)하는 방식입니다. 그런데 신용카드로 지불할 시 제 계좌에서 카드회사에 대한 지불이 이루어진 시점에서, 직장내 절차가 시작되더라구요. 때문에 연도말 처리가 상당히 귀찮고, 제 계좌에 입금되는 타이밍도 출장이 이루어진 2개월 후 정도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래저래 조사를 해보니 데빗카드를 쓰면 괜찮다고 하는데, 혹시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신 회원분들이 계시다면, 추천하시는 데빗카드가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사용금액은 연 백만엔 이하로 액수가 많지는 않습니다. 홋카이도 거주중인지라 철도보다는 항공 이용이 많습니다. 주로 쓰는 항공사는 ANA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japanlive/19142769?c=true#151149714CLIEN
환원 욕심없으시면 마스터카드 말고, 비자카드로 발급받으시면 연회비는 따로 없습니다.
https://gmo-aozora.com/priv/card/
三井住友カード Olive フレキシブルペイ → 카드 한장으로 데빗, 크레딧 전환가능, 전환하는게 귀찮으시면 Olive는 데빗전용으로만 쓰셔도 됩니다. 일반 카드도 신청하면 편의점 등에서 포인트가 쏠쏠하죠
계좌 잔액 조건 만족할 수 있다면 윗분이 말씀해 주신 스미신SBI도 좋고, 새로 계좌를 만들어도 괜찮으시다면 V NEOBANK가 조건 없이 1.5% 적립이라 좋은 거 같습니다.
올리브로 쌓인 포인트를 전일본공수 마일리지로 바꿀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