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에서만 10년 이상 살다가 도쿄로 이동이 될 것 같습니다.
후쿠오카 지박령으로 정년까지 가나 싶었는데.. 촌놈 도시공기 좀 마시고 오랍니다.
예상 근무지는 港区이고 가장 가까운 역이 JR田町駅、三田線三田駅 입니다.
후쿠오카에서는 10분이면 도어투도어로 출근이 가능했는데.. 도쿄에서는 꿈과 같은 일이라는 건 알고 있습니다 ㅠ
선배님들 전철이동거리 30분 이내로 괜찮은 동네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후쿠오카에서만 10년 이상 살다가 도쿄로 이동이 될 것 같습니다.
후쿠오카 지박령으로 정년까지 가나 싶었는데.. 촌놈 도시공기 좀 마시고 오랍니다.
예상 근무지는 港区이고 가장 가까운 역이 JR田町駅、三田線三田駅 입니다.
후쿠오카에서는 10분이면 도어투도어로 출근이 가능했는데.. 도쿄에서는 꿈과 같은 일이라는 건 알고 있습니다 ㅠ
선배님들 전철이동거리 30분 이내로 괜찮은 동네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스모 열심히 찾아보겠습니다!!
🏠 통근 20분 이내 추천 지역
1. 戸越駅 (토고시역) - 가장 추천!
통근시간: 都営浅草線으로 9분
집세: 1K 약 8.3만엔
장점:
戸越銀座商店街 (1.3km의 대형 상점가)
치안 좋고 조용한 주거지역
혼잡률 낮아 앉아서 출퇴근 가능
2. 白山駅 (하쿠산역)
통근시간: 都営三田線으로 19분
집세: 1K 약 8.4만엔
장점:
文京区 위치로 치안 매우 양호
슈퍼와 개인 음식점 충실
신주쿠/시부야/이케부쿠로 접근성 좋음
3. 西馬込駅 (니시마고메역)
통근시간: 都営浅草線으로 15분
집세: 1K 약 8.5만엔
장점:
始発駅 - 항상 앉아서 출퇴근 가능!
치안 매우 좋고 조용함
집세 상대적으로 저렴
🌟 가성비 좋은 지역
4. 巣鴨駅 (스가모역)
통근시간: 都営三田線으로 24분
집세: 1K 약 7.9만엔
장점:
巣鴨地蔵通り商店街로 쇼핑 편리
山手線 이용 가능
이케부쿠로까지 5분
5. 春日駅 (카스가역)
통근시간: 都営三田線으로 17분
집세: 1K 약 9.3만엔
장점:
치안 매우 좋음
도쿄돔 도보권
교통 편의성 우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열심히 찾아보겠습니다.
후쿠오카 같은 조건의 집이랑 비교하니 야칭이 2배가 넘네요 ㅎㅎ
https://www.ur-net.go.jp/chintai/yokohama_vt/
UR에 이런 물건도 있군요!
회사 지원금액이 정해지면 생각해봐야겠습니다!
참고로 니시마고메는 주변에 아무 것도 없고 집은 구축이겠지만 통근은 매우 편하실 겁니다. 나리타나 하네다 공항 가기도 좋구요. 후쿠오카 살다 오시면 매우 답답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카와사키는 주변에 거주하셨던 분들의 호불호가 좀 갈리는데 일단 집세 싸고 역에서 가까운 곳은 유흥 거리나 야쿠자 사무실 같은 곳이 있다거나, 회색도시같다는 의견이 있습니다만 그것 빼고는 다 만족하는 것 같더군요. 니시마고메와 비교하면 그야말로 거대 문명의 도시...
지금 조금 찾아보니 니시마고메나 카마타역 근처가 유력할 것 같습니다!
케이큐가 지나가는 카와사키쪽이나, 야칭아끼려면 高島平、青砥근처가 아닐까 싶네요.
카와사키랑 高島平、青砥도 넣어서 찾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직 덕력 부족인가봐요
아오토방면 상하행이랑 비교해서 대충 인구밀도 2-3배는 될겁니다.
조금이라도 혼잡피하고 싶다하시면 아오토방면 아니면 니시마고메쪽을 추천드립니다.
니시마고메는 시발역이라 앉아서 갈수 있을겁니다.
시발역이나 지옥철이 아닌 곳을 중심으로 찾을 것 같습니다!!
도쿄돔 뒷편이고, 자전거로 飯田橋(神楽坂) 水土橋 御茶ノ水 上野 御徒町 秋葉原가 사정권안에 들어옵니다.
1K 맨션 & 역 근처가 좀 栄えている 동네였으면 좋겠다 싶으시면 蒲田 大井町 를,
한번쯤 갈아타는건 괜찮다 싶으시면 東急池上線 라인도 괜찮습니다.
한방에 가는게 좋을 것 같아서 카마타, 오이마치, 니시마고메 등 보고 있어요 !
살아본 동네는
1. 松戸駅도보3분UR(야칭9만엔정도?)
2. 竹ノ塚駅도보1분UR(야칭5만엔정도?)
3. 赤羽駅도보5~7분UR(야칭10만엔정도?)
순으로 살아봤는데 아카바네가 가장 만족스러웠네요.(야칭은 오래되서 정확히 기억이 안나네요)
처음 살았던 마츠도는 동네는 살기 좋았지만, 역주변이다보니 주거지라는 느낌 보다는 번화가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팍팍한 신입 연봉에 야칭이 너부 부담되서 얼마 못살고 저렴한 타케노츠카로 이사갔습니다.
타케노츠카 이 동네는 약간 시골스러운? 노후화된 느낌도 있고 저렴한 가게들도 많아서 정겨운 느낌이었습니다. 그냥 시골스럽고 물가 저렴하다 정도?
마지막으로 살아본 아카바네는 4개 노선이 지나는데다가 이케부쿠로에서 엄청 가끼워서 23구 어디든 이동 편리하고, 동네에 마트, 시장, 학교, 병원 등등 번화하면서도 살기 좋은 주거지 느낌이었습니다. 저는 하마마츠쵸까지 케이힌토호쿠센으로 출퇴근하는데 불편함 없었습니다.
저는 아카바네역 동편의 아카바네공원 바로 옆 UR에 살았었는데 오래된 건물임에도 관리를 워낙 잘해서 살기에 전혀 불편함 없었습니다. 주변에, 병원, 우체국, 경찰서, 시장, 세이유, 성당(?), 맥도날드, 생필품마트, 스포츠샵 등등 뭐 없는거 없이 다 있어서 만족했습니다. 서편에도 이토요카도 크게 있고, 신축UR도 있습니다.(10년이 지났으니 더이상 신축은 아니겠네요)
분위기 있는 느낌의 동네는 아니지만 살면서 참 만족했습니다.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아카바네는 진짜 살기 좋죠.
저도 10년 살았는데..
다만 역앞이 이제 너무 풍속화? 캬바,걸즈바 같은것도 많아서 시끄러워졌다는게 단점이자 장점인듯
그리고 역에서 10분정도 거리면 월세 많이 비싸서, 싼 가격에 거주가 목적이라면 부적합합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JR카마타역앞에 식당 진짜많죠
하네다공항하고 가까운것도 메리트
예전에 카마타역 근처에서 bbq올리브치킨을 아주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어요 ㅋㅋ
타마치역 근처는 너무 비쌀 것 같아서 찾아보지도 않았는데 한번 봐볼게요 !!
감사합니다!
자전거 타고 코나미가서 운동 & 수영하고....타마치가서 타치노미하고...디즈니랑 ... 이케아도 바로가구요..ㅎㅎㅎ;
jr라인+하네다 가깝
그거때문에 도쿄출근하는분들이 1시간들여서 요코하마에서도 끝에서 출근이많습니다.
요코하마만 해도 1시간 잡고 출근시간 정하는 분들이 태산이라...